문득 지금까지 어떤 나라들을 가봤는지 궁금해서 정리해봤다.
여행보다는 출장으로 다녀와서 호텔에만 있었던 적도 종종 있다.



* 년도별


- 2000 년 : 미국 올란도
- 2001 년 : 체코 프라하
- 2002 년 : 미국 뉴올리언스
- 2004 년 : 일본 도쿄
- 2007 년 : 일본 도쿄, 하코네

                오스트리아 비엔나
- 2008 년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미국 시에틀,

               캐나다 오타와,
               독일 만하임/프랑크푸르트/하이델부르크/뮌헨/퓌센,
               스위스 루체른/인터라켄,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옥스포드, 
               벨기에 브뤼셀, 
               이탈리아 베니스/로마/피렌체,           
               바티칸 시국
- 2009 년 : 헝가리 부다페스트,

                중국 베이징
- 2010 년 : 일본 후쿠오카,

                핀란드 헬싱키,

                에스토니아 탈린(Tallinn)
                태국 방콕
- 2011년 : 체코 프라하

               스페인 바로셀로나
- 2012년 : 이탈리아 로마/나폴리/피렌체/베니스,바티칸 시국

               독일 뮌헨/프라이징(Freising)/뉘른베이크(Nurnberg)
               프랑스 파리/니스(Nice)
               모나코(Monaco)

- 2013년 : 슬로바키아(Slovakia) 브라티슬라바(Bratislava)

              슬로베니아 (Slovenia) 류블랴냐(Ljubljana) / Bled / 마리보르(Maribor)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오스트리아 Vienna / Salzburg / Hallstatt

- 2014 년 : 미국 Seattle

               영국 London / Canterbury

               벨기에 Brussels / Brugge

- 2015년 : 베트남 Danang

- 2016년 : 미국 덴버(Denver)

             말레이시아(Malaysia) 쿠알라룸푸르 (Kuala Lumpur)

- 2017년 : 홍콩 (Hongkong)

         
* 국가별 (총 25 개국, 50 도시/지역)

1. 미국 (올란도, 뉴올리언스, 시에틀, 덴버)
2. 체코 (프라하)
3. 일본 (도쿄, 하코네, 후쿠오카)
4. 오스트리아 (비엔나, 짤즈버그, 할스타트)
5.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6. 캐나다 (오타와)
7. 독일 (만하임, 프랑크푸르트, 하이델부르크, 뮌헨, 퓌센, 프라이징, 뉘른베이크)
8. 스위스 (루체른, 인터라켄, 바셀)
9. 프랑스 (파리,니스)
10. 영국 (런던, 옥스포드, Canterbury)
11. 벨기에 (브뤼셀, Brugge)
12. 이탈리아 (베니스, 로마, 피렌체,나폴리)
13. 바티칸 시국
14. 헝가리 (부다페스트) 
15. 중국 (베이징, 홍콩)
16. 핀란드 (헬싱키)
17. 에스토니아 (탈린)
18. 태국 (방콕)
19. 스페인 (바르셀로나)
20. 모나코

21.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22. 슬로베니아 (Ljubljana, Bled, Maribor)

23.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24. 베트남 (다낭)

25.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Malaysia Kuala Lumpur)







신고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bti 2009.04.23 0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가본 나라(가족여행)는,
    외국은 태,중,일,싱,홍 밖에 안 되는데,
    많이 당겨오셨네요. ^^
    우리나라는 울,제,홍 가봤어요.

    • mstoned7 2009.04.23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어쩌다보니 여러나라 가봤네요. 대부분 업무상이고 여행으로 가본 나라는 일본하고 유럽 5개국이네요. 가만 생각하면 여행으로 간 일본하고 유럽 5개국이 제일 재미있었던것 같습니다 :)

  2. 철이 2010.05.16 0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가보셨네요.. 전 제주도라도...비행기 타고 싶습니다.. 철저한 국내파(?) 입니다. ㅋㅋ;

    그나저나 외국 현지에서는 해당 국가의 로컬 보안 업체의 백신을 주로 많이들 쓰나요?? 국내야 뭐 무료 백신을 빼면 v3를 많이 쓰지만요

    • mstoned7 2010.05.16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부분 출장인데 평소에 조금씩 모아서 휴가내서 나가는 편입니다.

      자국 제품이 있는 나라는 아무래도 자국 제품이 가장 널리 사용하고 있겠죠.

  3. Deok9 2011.10.06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ㅎ
    일전에 코드엔진 컨퍼런스 발표 때 같이한 Deok9 입니다. ^^
    갑자기 이런저런 생각이나서 들어왔습니다.

    보안도 하시면서 정말 인생즐기시는거 같아서 너무 부럽네요 ㅠ.ㅠ

    저도 나중에 외국좀. . . - 0-

  4. idea1204 2011.10.08 0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보안쪽 일하시는것 같아서 궁금한것도 있고 자주오께요^^

    저 혹시 ssl rsa des 공개키 블럭암호 인증서 이런류의 방식의 현재의 암호체계를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 본다면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

  5. 2016.10.27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아내가 [서가앤쿡]에 가보자고 하더군요.

요즘 핫하게(?) 뜨는 곳이라면서...

http://www.seogaandcook.com/


처음에 강남역 지점가려했지만 귀차니즘 등의 이유로 분당 서현점에 갔습니다.



5시 30분 쯤 도착했는데..

주변을 둘러보니 죄다 10대, 20대 였습니다. 저희 부부가 나이가 제일 많을 듯 했습니다 TT


기본 2인양으로 나오니 메뉴 2개만 시켜도 엄청났습니다.

포장되는거 확인하고 남은거 시켜서 볶음밥은 거의 포장으로 가져왔네요.


* 착한 가격

기본적으로 2인 식사가 나오고 19,800원이라고 하네요.

학생들이 무슨 돈으로 여기서 먹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대략 한명에 1만원 정도 부담하면 되겠더군요.

상대적으로 쌉니다.

* 맛

목살 스테이크와 새우 볶음밥을 시켰는데 목살 스테이크는 굴 소스 뿌려서 구웠을 때와 비슷하더군요.

 


* 결론

퇴근 시간이나 주말에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제가 간 5시 30분 - 6시 30분에는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이 제일 많으니 10대와 20대 데이트 장소로 적절해 보입니다. 그 이상 나이대는 조금 뻘쭘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신고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내가 대창/막창을 좋아합니다.

저는 찾아서 먹을 정도는 아니었는데 ... 결혼하고 자주 먹었네요.

쇼설커머스로 선유도 근방에 한곳, 수원 2곳 그리고 여의도 한곳 정도 갔습니다.


선유도쪽은 꽤 컸는데 딱히 기억나는게 없고

수원 한곳은 오픈행사로 쇼설커머스에 내놓았던데.. 아쉽게도 맛은 별로 없더군요.

또 다른 수원 업소는 소스가 참 맛있더군요.


그중 쿠팡에 나왔던 여의도 참대창 후기입니다.


http://www.coupang.com/deal.pang?coupang=25033469


* 양념이 잘 된 대창


대창 2인 (2만 1천원) 시켰는데

부침개, 콩나물국, 소스, 부추 무침(이것도 꽤 맛있더라는), 무(?) 빼고 주는게 없습니다.

- 쓰고보니 꽤 많네요 ㅋ

다른 집은 쌈장, 마늘, 상추 등등 주는 경우가 많은데...

- 사진 속 마늘도 따로 시켰는데... 쌈장을 안주네요.. 헉...


반찬이 딱히 없는건 아무래도 대창에 배인 양념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대창에 무슨 짓을 했는지(아.. 요즘은 식품첨가물 쓴거 아닐까하는 의심이... TT) 대창만으로도 맛있더군요.



* 후식


맛있어 대창 또 시켜서 먹고 배불러 누룽지탕을 시켜먹으려고 했는데..

누룽지가 떨어졌다고 해서 김치말이국수를 시켰습니다.


김치말이 국수는 냉면 국물맛이 나더군요.

김치말이 국수도 냠냠...




* 친근함은 덤


처음 갔을 때 주인 아주머니(추정)가 별 말씀 없어서 무뚝뚝 한 줄 알았죠.

주인 아저씨(추정)가 붙임성 있게 말붙여주셨고 아주머니도 대창 구우면서도 친근하게 말씀하셔서 이런저런 얘기도 했습니다.


10월 6일 토요일 여의도 불꽃축제 때문에 붐빌줄 알았는데 꽤 한산하더군요.

그도 그런것이 바로 위치 때문 !!!!


* 최대 문제는 위치


위치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45-20 동북빌딩 1층' ...

전화번호 : 02-786-2772


지도를 보고 갔지만 여기에 막창집이 있나 싶더군요.

일단 건물 이름이 '한자'입니다 TT


저처럼 한자 약한 사람에게는 동북 빌딩만 찾다가 자칫하면 놓칠 수 있죠.

- 다행히 '동'자 정도는 읽을 수 있었다는...


가게가 도로가에 있지 않고 건물 안에 있습니다.


다먹고 나오면서 간판을 찾았지만 못찾았습니다.

(설마 있겠죠 ?!)





* 총평


- 장점 : 대창이 맛있고 친절함

- 아쉬움 : 약간 구린(?) 인테리어 그리고 알지 못하면 찾기 힘든 위치... 하지만, 덕분에 주말에는 조용해서(?) 좋을지도...

- 다시 한번 ?! : 기회되면 꼭 갈 예정




신고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10.18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청담 와카

올초 위메프에서 구매한 와카를 다녀왔습니다.
http://www.wemakeprice.com/deal/adeal/451

* 위치

대중교통으로 접근할 경우에는 조금 어렵습니다.
청담역에서도 10분 정도 걸어야하고 9번 출구쪽에 버스 정류장이 있지만 버스는 2대이고 대기 시간이 꽤 길더군요.




* 실내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였지만 깔끔했습니다.

* 음식

2인분 세트가 꽤 양이 많았습니다.


일단 와카샐러드는 보통정도였고 새우크림마요네즈가 짭짤한게 괜찮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마구로육회(참치)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킹크랩하루마끼는 땅콩소스가 좀 짜서... 별 생각없이 많이 찍었다가 고생했죠.
아보카도스테이크는 양이 작아서 사실 여기까지 먹으면 배가 부르더군요.
창고나베의 경우 끓여서 올려주는데 조금은 퍽퍽한 느낌이 나더군요.
면과 죽 중 하나를 택할 수 있는데 죽을 먹었습니다.

앗...
죽이 끝인줄 알았는데 셔벗이 있었네요 TT
이건 못 먹었다는...

* 사케와 맥주

술이 빠질 수 없어 300ml 사케는 3만 3천원(VAT포함)으로 마셨습니다.
15도 였는데 꽤 괜찮더군요.
그리고, 맥주는 아시히만 있고 잔으로 마셨습니다.

* 총평

분위기도 깔끔하고 조용한 편입니다.
다만 대중교통 접근이 다소 떨어집니다. 지하철에서는 꽤 걸어야하니 그냥 택시 잡는게 편할 듯 합니다.

신고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날 바빠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며칠전 혼자 명동에 갔다가 마침 저녁시간이 다가와서 이래저래 식당을 찾아 다녔습니다.

혼자서 외식도 곧잘하는데...
이상하게 명동이라 그런지(이유는 모르겠지만..) 혼자 먹는게 조금 뻘쭘해서...
결국 잘 알려진 분식집으로 갔습니다.
- 찾아보니 명동에만 몇 군데 지점이 있네요.

제가 밥먹고 있을 때 어떤 여성분이 혼자 식사하러 왔는데...
사장님은 배달 음식을 점검하고 종업원들도 밖에 없었습니다.

"여기 주문 받아주세요."
사장... 무응답 .... -.-;;;
주문도 안 받고 2분 정도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외국인 손님도 두분 오셨습니다.
그분들도 그냥 앉아 있었죠.

주문 안받는건지...
참다 못한 그 여성분이 사장님께 가서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저기요. 손님이 왔으면 주문부터 받으셔야죠. 그리고, 외국인 왔으면 영어 메뉴판도 드리고요."
"외국인요 ? 어디요 ?!"

사장님 건너편에 노란머리 외국인이 안 보이셨는지....

주문 받으라는 항의(?) 후에 겨우 주문 받은 사장님 말이 압권...

"곧 저녁 시간이라 그런데. 저쪽으로 앉으실래요 ?"
그 여자분 대답이 최고였습니다.
"싫은데요." 하하...
"그럼 그러세요." .... 아.. 사장님 TT

사실 여자분 입장에서 화가 날만 합니다.
저같았으면 1-2분 넘게 주문 안 받으면 벌써 나갔을 겁니다.

사장님...
단체배달도 중요하지만 업소를 찾은 손님도 신경 써주세요.
바빠서 그랬을테지만...
손님이 기분 나쁘고 옆에 있던 제가 '뭐 이런 가게가 다 있어'라고 느낄 정도면 심각하죠.

나갈 때 ...
서비스에 대해 한마디 하려다가 그냥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다시는 이 가게 안온다.'

우리는 서비스 문제로 얼마나 고객을 잃고 있을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ps.

아놔.. 명동이라 그런지 순두부찌개 가격도 다른곳 보다 1천원 비싸군요 -.-;;;





신고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철이 2011.02.27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만해도 짜증나는 상황이군요.. 저라도 그냥 나왔을겁니다... 가게가 그 곳만 있는것도 아니구요.ㅎㅎ
    서비스마인드가 없는것 같습니다.

    • mstoned7 2011.02.27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먼저 먹고 나와서 못봤지만.. 그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살짝 궁금하기도 하네요. 하지만, 식당에서 서비스는 무시 못할 듯 합니다.

  2. 하나뿐인지구 2011.02.28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먕동하면...명동교자죠...^^...
    (맨날...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한국인,외국인들이...인상적인...)
    ...
    일반 길거리에 널린...명동칼국수와는...조금 다른...

    • mstoned7 2011.02.28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런가요 ? 명동교자 ? 처음들어보네요... ㅎㅎ

    • 초록별 2011.03.04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애드센스...빼셨나봐요?...

    • 하나뿐인지구 2011.03.07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 인터넷 잘 안 돼서...
      로그 보니...
      전에 안 그러던 게...이상한 로그가 생기네요...
      ...
      pppoe 였는데...마음대로 바꾸는 건지...
      로그는...
      1.
      Timeout waiting for PADO packets
      Unable to complete PPPoE Discovery
      Connect: ppp0 <--> eth2.2
      PAP authentication succeeded
      peer from calling number 00:02:3B:00:A1:30 authorized

      2.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3.
      Serial link appears to be disconnected.

      Jan 1 09:00:10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Jan 1 09:00:10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Jan 1 09:00:10 kernel: sysctl_neo.traffic_info_enable = 1
      Jan 1 09:00:10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Jan 1 09:00:39 pppd[357]: Timeout waiting for PADO packets
      Jan 1 09:00:39 pppd[357]: Unable to complete PPPoE Discovery
      Jan 1 09:01:41 pppd[357]: Connect: ppp0 <--> eth2.2
      Jan 1 09:01:42 pppd[357]: PAP authentication succeeded
      Jan 1 09:01:42 pppd[357]: peer from calling number 00:02:3B:00:A1:30 authorized
      Jan 1 09:01:42 pppd[357]: local IP address 211.219.106.211
      Jan 1 09:01:42 pppd[357]: remote IP address 211.219.106.1
      Jan 1 09:01:42 pppd[357]: primary DNS address 168.126.63.1
      Jan 1 09:01:42 pppd[357]: secondary DNS address 168.126.63.2
      Jan 1 09:02:07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Jan 1 09:02:07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Feb 27 22:14:27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Feb 28 03:51:33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Feb 28 17:36:37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Feb 28 22:31:21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1 03:51:51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1 14:06:43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1 17:36:24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2 02:10:16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3 03:51:39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3 10:33:38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3 17:36:14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3 22:17:56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4 01:06:51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5 08:53:08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6 12:31:37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7 03:51:43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7 17:36:15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7 22:25:50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7 22:31:39 pppd[357]: Serial link appears to be disconnected.
      Mar 7 22:31:40 pppd[357]: Connection terminated.
      Mar 7 22:32:41 pppd[357]: Connect: ppp0 <--> eth2.2
      Mar 7 22:32:42 pppd[357]: PAP authentication succeeded
      Mar 7 22:32:42 pppd[357]: peer from calling number 00:02:3B:00:A1:30 authorized
      Mar 7 22:32:42 pppd[357]: local IP address 211.219.94.168
      Mar 7 22:32:42 pppd[357]: remote IP address 211.219.94.1
      Mar 7 22:32:42 pppd[357]: primary DNS address 168.126.63.1
      Mar 7 22:32:42 pppd[357]: secondary DNS address 168.126.63.2
      ...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 2011.03.08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초록별 2011.03.10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안 가보셨다면...
      조금...참조하세요...
      (김치가 매우 맵습니다...마늘이 아주 많이 들어갑니다...)

    • 2011.03.11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0년 12월에 데일리스트립에서 구매한 쇼설 커머스 티켓 사용을 위해 홍대에 다녀왔습니다.

바로, 동도서기

동도서기

출처 : http://www.dailystrip.co.kr/main/index_20101224.asp


* 친절한 집

쇼설커머스를 이용하면서 제일 걱정인건 싸게 구매해서 대접을 제대로 못 받는게 아닐까이죠.
다행히 지금까지 여러차례 사용하면서 불친절한 일을 당하거나 한 적은 없었습니다만 그렇다고 기억에 남을 만큼 친절한 업소도 없었습니다.
- 싸게 구매했으니 제가 숙이고(?) 들어가는 점도 있었구요.

사장님(혹은 매니저님)께서 쇼설커머스 이용한 분 중에 클레임이 한껀도 없었다고 자랑(?) 하시던데...
그럴만 하더군요.

참 친절하셨는데 다른 손님들에게 하는 걸 보니 원래 성격 같았습니다 ㅋ


* 세트

메뉴에 보니 저희가 먹은게 2인 세트 3만원이더군요.
하지만, 밥 안먹고 바로 가서 그런지 세트를 다 먹고 추가로 또 먹었습니다.
- 제가 그렇게 많이 먹는 편은 아닌데요.

동도서기 세트 메뉴

출처 : http://www.dailystrip.co.kr/main/index_20101224.asp



사케가 750ml라서 2명이 먹기에는 양이 많고 안주가 떨어져서 추가 안주를 시켰는데요.
- 이게 전략인가... @.@

참치 다다끼 먹으려다 회가 괜찮다고해서 시켰는데..
맛은 있었지만 배가 불러서 회를 다 먹지는 못했습니다 TT
- 가격도 2만 8천인데... 쩝 (쿠폰 이용하고 추가로 시키면 15% 할인이라는데 이거 적용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잘못하면 비린내 때문에 먹기 힘들다는 고등어 회도 먹었습니다.
회는 그날그날 바뀐다고 했으니 다음에도 고등어 회를 먹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회는 아주 맛있었습니다.
다 못 먹은게.... 아쉽다는... TT
그냥 양 적은 안주를 시킬껄...


* 총평

화장실은 깨끗하긴 했지만 남녀 공용이었습니다.
7시에 예약해서 8시 좀 지나 나왔는데 손님이 그렇게 많지 않고 저희가 나올 때 쯤 2팀이 더 들어오더군요.
- 아무래도.. 학생들이 가기에는 조금 비쌀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이자카야인데 락 음악이 나오는건 조금 뭔가 맞지 않은 듯 했습니다.

인테리어는 아무래도 사진빨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사진보다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친절하고 맛도 괜찮아 다음에도 다시 가볼까 합니다.



* 위치

상상마당 건너 주차장 길 근처에 있습니다.


신고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철이 2011.02.27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입맛당기는군요!

    • mstoned7 2011.02.27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번 가보세요 ~ 요즘 쇼설커머스 덕분에 싸게 잘먹고 잇습니다 ㅎㅎ 이러다가 된통 당하는거 아닌가 걱정도 됩니다만...

  2. 돼지꿈 2011.06.22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기 여기 단골이랍니다. 사실 맛이나 분위기 때문도 있지만 전 주인장의 싹싹하고 씩씩한 모습에 반해서 그만 +_+ ㅋ

  3. 오피스미남 2011.10.12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ㅋ
    사진이 맛깔나게 잘찍으시네요 군침돌아요 ㅋ
    개인적으로 홍대에 있는 이자카야 많이 가는 편인데
    저도 하나 추천해드리고 갈게요 ㅋ
    홍대 걷고싶은 거리 들어서면 오른쪽에 24시간 술집 신신 옆에 있는
    다이나믹 이자카야 시작 입니다. ㅋ
    안주도 맛있고 분위기도 아늑해서 자주 가는 곳인데 한번 가보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ㅎ


* 인테리어

데이트 장소라고 주장하는 곳인데...
인테리어는 깔끔했습니다.

10층에서 맥주 마시고 계산하면서 9층을 가봤지만요.
10층이라 야경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신촌 가이아 10층

신촌 가이아 10층 (출처 : 야놀자 http://ticket.yanolja.com/index.php?tgIdx=96)



* 세트

밥을 먹고 가서 그런지..
세트로 나온 맥주와 닭...

맥주는 크림 생맥주라고 되어 있고 거품이 맛있던데 닭은 정말 느끼하더군요.
소스도 남자에게는 느낄 수 있는 크림 소스...
결국 반도 못 먹고 나왔습니다.


신촌 가이아 세트A

신촌 가이아 세트A (출처 : http://ticket.yanolja.com/index.php?tgIdx=96)


분위기는 괜찮아서 다음에 다시 가겠지만...
닭은 피해야 겠습니다.

* 화장실

10층에는 남녀 공용 화장실이 있습니다.
깔끔해서 괜찮지만 사람 많은 주말에는 이용하기 조금 불편할 듯 싶네요.
다른 분들 블로그보니 다른 층에도 화장실이 있더군요.


* 다른 블로그

- 쿠키의 심플 레시피
http://blog.naver.com/cindy1015?Redirect=Log&logNo=80111715447

* 찾아가는 길

신촌역 3번 출구에서 쭉 직진하다가 사거리에서 우회전하면 됩니다.
지하에 자주가는 T 1/2과 함께 있는 건물이더군요.
개인적으로 독특한 분위기와 맥주 칵테일 T 1/2도 추천합니다.

신고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미지는 쇼설커머스 사이트인 [오늘의 바람]에서 가져왔습니다.

- 오늘의 바람 타인의 취향 소개
http://obaram.co/?cateCode=07&viewCode=S1757668#none


겉 모습도 독특하지만 내부 분위기도 한옥을 개조해서 그런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독특한 느낌이 나더군요.


* 맛있는 파스타와 피자

저는 절대미각(절대로 맛을 모르는...)의 소유자라 음식은 살기 위해 먹는거죠.
사실 맛집이라고 가봐야 그다지 맛의 차이를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요.
그런데, 이 집 파스타와 피자는 짭짤한게 괜찮더군요.
- 저녁 8시에 가서 배가 고파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파스타는 느끼한걸 못 먹는 대부분의 남자처럼 크림이 아닌 토마토 소스로 선택했습니다.

맛은 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 개인차이가 있겠지만요.

제가 술을 못해서 와인 1병을 마실 수 있을까 했는데...
키핑 안하고 13도나 되는 와인을 다 마셔 버렸다는 !!!


* 아쉬운 점

분위기도 좋고 맛도 괜찮았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화장실이 남녀 공용에 변기가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은 깨끗해서 큰 무리 없지만 사람이 많을 때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 외부에 별도 화장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주택가 안에 있다보니 버스 정류장에서 10분 정도 걸어야합니다.


* 위치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광화문역 7번 출구로 나와서 왼쪽 길에서 버스타고 서울역사박물관에서 내리면 좀 더 빠릅니다. 서울역사박물관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서 골목길을 쭉 따라가면 됩니다.

신고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01.25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쇼설커머스

요즘 쇼설커머스가 유행이네요.

저도 요즘 이것저것 구매하고 있습니다.
- 주로 맛집과 술집...
사실.. 쇼설커머스 구매해서 이래저래 안 좋은 대우 받았다는 기사나 글도 종종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싸게 구매해도 크게 문제 없는 곳 위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건 기회될 때 한번 쓰고요.

업체들도 싸게 판매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광고 일텐데 소감은 적어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직 가야할 곳이 이렇게 많네요 TT
- 쿠팡만 이렇고 다른 곳 까지 합치면 거의 책 한권(!) ....

가격이 싸니까 구매는 합니다만...
예약 해야하는 곳이 많아서 미리 일정을 짜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잘못하면 지름신이 발동 할 수도 있겠더군요.




* 명동 이찌멘

명동은 쇼핑 때문에 종종 가는데...
마침 쿠팡에서 라면 집이 올라왔더군요.

http://coupang.com/?coupang_srl=877298

명동.. 이찌멘..

이미지는 쿠팡 사이트에서 가져왔습니다.

명동 이찌멘

일본에서 처럼 종이에 자신이 먹을 걸 선택합니다.
저는 나가사키 짬뽕 보통 매움으로 시켰습니다.

국물맛은 다른 일본 라면처럼 돼지고기 육수 맛이 듬뿍 났습니다.
하지만, 매운 느낌은 거의 안들더군요.
- 저는 매운걸 잘못 먹습니다.
조금 맵게 먹어도 상관없겠더군요. 

라면과 함께 공기밥과 김 마끼를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마끼를 선택했는데 일식집에서 먹는 것과는 조금 부실(?)한 느낌이 들어서 김이 뿌려진 짭짤한 공기밥이 더 괜찮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에 한번 더 가볼까 합니다.


* 위치

명동역에서 가깝습니다.
저도 우연히 지나가면서 면류를 먹으려다가 가게 이름보고.. 쿠폰 구매한 가게 같아서 찾아들어갔다는 ㅋ



신고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un2Day 2011.01.17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저번에 여기 갔다가 너무 오래 기다린 안좋은 기억이.. -_ㅠ
    제 맞은편에 앉은 분들이 저희보다 10분 늦게 왔는데도 먼저 받는걸 보면서..
    잊혀진 존재라는 걸 깨달아버렸습니다 ㅠㅠ..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잊혀지는 거 같아요 ㅠㅠ

    • mstoned7 2011.01.18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저는 영업시간 끝나가는 거의 9시쯤에 가서 손님이 외국인으로 보이는 분 1명만 계시더군요. 순서가 번호표 받아서 전광판에 뜨게 되어 있던데.. 잊혀지시다니 TT


2010년 11월 초에 울산에도 KTX 운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 아버지 생신으로 울산에 내려가면서 KTX를 이용했죠.
예전처럼 대구에 내려서 버스로 울산까지 가는 번거러움은 없어서 좋았습니다.

2시간 15분 정도 걸려 KTX울산역에 내리니 많은 택시와 버스가 몇대 있더군요.
구 울산역에서 택시 잡는건 정말 힘들었는데 말이죠.
- 택시가 안와서 롯데백화점까지 걸어가기도 했었습니다.

시외버스에 '신복로터리'가 보여탔죠.
1703번이었고 요금은 카드로 1,300원 정도로 기억합니다.

언양 터미널을 거쳐서 신복로터리로 가더군요.
출발 시간부터 신복로터리까지 딱 30분 걸렸습니다.
- 언양터미널을 거치지 않으면 20분 정도 걸리지 않을까 합니다.

* 비싼 리무진

알아보니 직행 리무진은 4개 노선이 있고 3,200 원(교통카드 3,000 원)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저처럼 신복로터리 근방에서 타는 사람에게는 너무 돈 아깝죠.

- 울산 버스 노선
http://www.ulsanbus.or.kr/line.htm



직행이라고해도 신복로터리에서 탈 수 있는 5004번은 언양터미널을 거쳐서 가더군요.
노선도 비슷하고 가격도 싸니 1703번을 타는게 좋겠죠.
다만 1703번은 신복로터리에서 내릴 수는 있지만 타는건 공업탑 방향쪽으로 조금 걸어야 할 듯 합니다.
-
정확한 위치 확인 필요
1703번도 신복로터리에서 탈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전광판에 도착 시간이 나오니 편합니다.
KTX울산역으로 갈 때는 언양 터미널 안으로 들어가지 않아 울산역까지 딱 20분 걸렸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봐도 택시비는 나오지 않아 내일 버스 시간이 맞지 않으면(대략 30분 배차 간격이라) 신복로터리에서 택시를 한번 타볼까 합니다.
- 추후 업데이트 예정

아직은 KTX울산역에서 도심까지 대중교통으로 들어오는건 쉽지 않네요.

ps.

월요일 울산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요금은 46,300원인데 비지니스카드로 14,200 원 할인되어 32,100 원
2시간 15분 정도에 32,100원이면 KTX도 꼭 비싼 건 아닌 듯 합니다.


신고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초록별 2010.11.22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tv보니까...일부 기독교계와 불교계의 마찰 나오던데...
    울산역 이름 표기에...
    사찰 이름을 가로 병기로 넣기로 했다가...부기로 생략되게 되었다는 얘기가 나오던데...
    ...
    울산시(울산역)인가 대구시(팔공산)인가 공무원분은...
    문제가 확산되길 원치 않는 것 같더라구요...
    ...
    일부 기독교(?)계 목사 분들이...
    공격적 배타적 언행을 부추기고,
    광신도들이 같은 언행을 일삼는 것이 문제겠죠...

  2. 2010.11.26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무진장인테리어 2012.10.08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얻고갑니다 안녕하세요 울산 성안동에 위치하고 있는 울산종합 무진장 인테리어 입니다
    언제든지 편안하게 방문하셔서 상담 받으시고 차한잔 드시고 가세요
    감사합니다^^
    전화번호 052-246-8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