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왕 님의 SF 영화 연대기이다.

 

이 블로그를 통해서 고전 SF 영화를 많이 알게되었고 일부는 유튜브에 공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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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장편 영화 연대기 (191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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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0년대 작품까지는 제대로 본건 메트로폴리스 인 듯...

 

 

 

SF 장편 영화 연대기 (1940년대)

1940년대는 전쟁으로 인해 대규모 투자가 어려웠던 시기로, 미국은 2차 세계 대전을 계기로 경기가 회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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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장편 영화 연대기 1950년대 1부 (1950년 부터 1952년까지)

SF 영화의 빈곤기인 40년대를 거쳐 50년대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SF 영화들이 제작이 되게 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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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장편 영화 연대기 1950년대 2부 (1953년)

SF 영화의 첫 번째 황금기를 연 1950년대의 SF 영화가 너무 많아 나누어서 포스트를 올리고 있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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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장편 영화 연대기 1950년대 3부 (1954년 ~ 1955년)

1954년 해저 2만리 / 20,000 Leagues Under the Sea 감 독 : 리차드 플레이셔 스토리 : 쥘 베른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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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coolca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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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니 1988년 부터 2022년 4월 현재까지 총 34대 컴퓨터(모바일 기기 포함)를 구매했습니다.

 

지금까지 생존하고있는 제품은 집에 데스크탑 6대 5대, 노트북 8대, 회사에 노트북 1대, 부모님 집에 1대입니다.

(부모님 집에 있던 컴퓨터를 다시 가져와서 이제 데스크탑 4대입니다.)

 

집에 있는 컴퓨터의 속도를 한번 확인해보니 다음 순서네요.

(https://090501.tistory.com/category/%EC%84%B1%EB%8A%A5%EC%88%9C%EC%9C%84%20%26%20%EC%84%B1%EB%8A%A5%EB%B9%84%EA%B5%90/CPU)

 

 

https://090501.tistory.com/1173

 

1. Intel Core i5-1240P - 396 등
2. Intel Core i3-1115G4 @ 3.00GHz - 1074 등
3. Intel Core i3-8130 U @2.20Ghz - LG Gram 14ZD980 (2018) - 1519 등
4. Intel Core i5-6300U @ 2.40GHz (2017) - 1627 등

5. AMD Phenom 9650 Quad-Core (2009)  - 2361 등

6. Intel Pentium 2030M @ 2.50GHz  - 한성 U53X ForceRecon 1640 (2014) - 2561 등
7. AMD A4-5000 APU  @ 1.8 Ghz  -  Lenovo S415 (2014) - 2632 등
8. Intel Celeron B830 @ 1.80GHz - Lenovo E430 (2013) - 3085 등


9. Intel Core2 Duo T8100 @ 2.10GHz (2008) - 3149 등 (?)
10. AMD Turion 64 X2 Mobile TL-58  (2008)  - 3430 등

11. Intel Core 2 Duo U9400 @ 1.40Ghz (2010) - Apple Macbook Air 2010 late - 3401 등

2546 Intel Core2 Duo SU9400 @ 1.40GHz

출처: https://090501.tistory.com/881 [느긋한 일상]
Intel Core2 Duo SU9400 @ 1.40GHz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Intel Core2 Duo SU9400 @ 1.40GHz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12. Intel Atom Z3735F @ 1.33GHz Stick PC (2016) - 3368 등
13. AMD E2-1800 APU  @ 1.7 Ghz   Toshiba (2012) - 3466 등
14. Intel Pentium M 755 @ 2.00GHz ThinkPad R51J-1829-99K (2005) - 3644 등
15. AMD Athlon XP 2500+ (2004) - 3743 등

 

그래픽

 

https://090501.tistory.com/1002

https://090501.tistory.com/1003

https://090501.tistory.com/1004

 

1. GeForce GTX 1050  (222 등)
2. GeForce GTX 750 Ti (285 등)
3. Intel Iris Xe (364 등) : ASUS X515EA-BQ043

4. GeForce GTS 450 (649 등)
5. Intel UHD Graphics 620 : LG Gram 14ZD980-GX30K (750 등)

6. Intel HD 4000  (1408 등)
7. Radeon HD 8330 : Lenovo Ideapad S415 (1484 등)

8. Intel HD Graphics 2500 : 한성 U53X ForceRecon (추정)
9. Intel HD Graphics 2000  : Lenovo ThinkPad E430-3254-BG3  (1524  등)
10. ATI Radeon HD 7340 : Toshiba Satellite C850D (1588등)
11. GeForce 9500 GT (1626 등)

12. GeForce 8400M GS  (1736 등)
13. Radeon Xpress 1200 : MSI PR210X (1958 등)
14. Radeon 9000 : IBM ThinkPad R51 (2130 등)

 

 

 

1. 소프트빌리지 Crest-800 (애플2 복제품) (1988.8)

 

1988년 1월 컴퓨터 학원 다니면서 컴퓨터를 시작하고 아버지에게 560,000 원인데 여름 방학 특가로 448,000에 구매했습니다.

 

컴퓨터학습 1988년 8월 광고를 보니 제 기억이 맞네요.

 

 

1년쯤 사용하니 키보드 입력이 잘 안되고 16비트 컴퓨터를 사면서 사촌형에게 줬죠. 그후 이 컴퓨터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아쉬운 컴퓨터입니다.

 

 

2. 대우 IQ-Super (CPC-4000LC) (1989)

 

두번째 컴퓨터는 1989년 가을에 구매한 대우 IQ-Super (CPC-4000LC)입니다.

 

CPC-4000LC는 A 형은 메모리 256 KB, B 형은 메모리 512 KB에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 1개, C 형은 메모리 512 KB 에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 2개 였습니다. 대략 70만원대로 기억합니다.

 

대우 IQ-Super (CPC-4000LC)
대우 IQ-Super (Daewoo IQ-Super) : CPC-4000LC

 

 

왜 대우 제품을 선택했을까요 ?

당시 교육용 컴퓨터로 16비트가 결정되면서 16비트 컴퓨터는 엄청 쏟아 집니다.

 

컴퓨터 학원에서 삼보 컴퓨터가 들어왔는데 쌍용 (Double Dragon)이 실행 안되어서 초등학생들의 외면을 받았죠.

 

사촌형 컴퓨터에서 모뎀을 빌려(뺏아 ?) 1993년 부터 PC통신을 경험합니다.

흑백 모니터와 하드디스크 없이 1996년까지 사용합니다.

 

부모님께서 공부 안할까봐 대학 갈 때까지 컴퓨터를 사주지 않았습니다.

 

 

3. 펜티엄 100 Mhz 조립 (1996.01)

 

대학 합격 발표 후 아버지와 구매하러 갔습니다.

흑백 컴퓨터에서 컬러는 정말 새로운 세상이었습니다.

 

이때만 해도 윈도우 95를 설치했지만 도스 모드로 부팅하고 필요할 때만 윈도우 95를 실행했죠.

당시 부품 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건 사운드블래스터 32 Pnp (Sound Blaster 32 PnP) 카드입니다.

 

 

 

4. AMD K6-300 조립 (1998 여름)

 

- AMD K6-300

- ASUS P5A (16 GB 하드까지 지원 하는 듯 하고 UltraDMA/33 IDE로 보여 33MB/Sec 인 듯)

- RAM : 128 MB

- Graphic : Voodoo 3

- Sound : SoundBlaster 32 PnP

- OS : Windows 98 SE

 

지금도 가지고 있는 컴퓨터입니다.

S3 Tri64 그래픽카드 사용하다가 Voodoo 1, Voodoo 2로 업데이트하고 현재는 Voodoo 3를 장착했습니다.

 

제가 부품을 사서 직접 조립해서 지금도 애착이 가장 많이 가는 컴퓨터입니다.

(사진보니 세월이 느껴지네요. 파워만 교체했습니다.)

 

2016년에 케이스와 파워를 다시 교체했습니다.

 

 

 

윈도우 98 SE를 설치해 윈도우 9x 게임을 플레이 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시스템이다 보니 하드디스크를 32 GB 미만으로 인식해 CF 메모리로 하드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CF 메모리를 하드 디스크 대신 사용하려면 산업용 CF 메모리를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5. AMD K6-450 (2001 ?)

 

AMD K6-450

클럭 세팅을 잘못해서 컴퓨터 사용하고 곧 재부팅 되었고 과 선배에서 싸게 팔았던 기억이 납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6. 중소 노트북 (2001)

 

중소 기업 노트북을 샀는데 너무 무거웠습니다. 

노트북을 처음 사용하다보니 무게 개념을 몰랐죠.

 

학교에 들고가다 가방 끈이 끊어지면서 노트북이 아작 났습니다. 수리 후 친구가 Linux 설치 할거라고 해서 팔았습니다.

 

이후에는 회사에서 지급한 LG IBM의 X21를 사용했습니다.

 

 

?. 조립 (?)

 

 

 

대학 시절 PC를 하나 더 사용한 듯 한데....

 

아마 2002년 쯤 구매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떤 제품인지 기억이 안납니다.

 

역시 AMD 조립품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하면 7번 제품이 아닐까도 싶고...

 

 

 

7. AMD 애슬론 1.1 GHz 조립 (2004)

 

졸업 후 서울에서 4번 AMD K6-300 을 조금 사용하다가 아무래도 윈도우 98이 설치된 구형 컴퓨터이니 새로 샀습니다.

 

- CPU : AMD Athlon XP 2500+

- 메인보드 :  Asus A7V8X-X (Socket A, 462) : 137 GB 까지 인식하는 듯

- Ram : DDR1 1 GB -> 이후 1.5 GB로 올림

- 그래픽카드 : Geforce FX5200 -> Geforce 6800 XT

 

 

2008년 9 번째 애슬론 조립품을 구매하면서 부모님께 보냈습니다.

그런데, 윈도우 98 드라이버도 있고 1998년 구매한 제품이 고장 나면 이걸 윈도우 98 설치해서 고전 게임을 돌려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AMD K6-300이 운명하시면...) 하지만....AMD K6-300은 25년 다되어 가는데 아직 돌아갑니다.

 

2013년 12월 울산 내려갔다가 부모님께서 인터넷 끊는다고 하셔서 모니터는 여동생 주고 본체만 다시 가져왔습니다.

 

 

이후 서울에 왔지만 사진 처럼 그래픽 카드 약간 파손...

 

요즘 옛날 생각해서 5.25 인치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 연결하려고 했는데... 안되네요.

이걸 어떻게 할까 계속 고민 중입니다.

(지금도 기존 윈도우 98 시스템 고장나면 사용하려고 케이스와 파워만 바꿨습니다.)

 

 

8. MSI PR210X (2008)

 

- AMD Turion 64 X2 TL-56

- 램 : 2GB (DDR2 - 4 GB 까지 인식된다고 함)

- ATI Xpress 1200 (지포스 7100GS~7300GS 정도급 성능이라고 함)

- 해상도 : 1280x800

 

2008년 입사 10년 기념으로 15일 휴가를 받아 약 한달 유럽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합니다.

노트북이 하나 있어야겠다고 생각해 샀죠.

 

들고 다니기에는 살짝 무겁고 발열 문제가 좀 심각합니다.

너무 뜨거워져 시스템이 꺼진적도 있습니다.

 

현재 회사 EIP 접속 할 때 사용하고 딱히 용도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회사 메일은 맥북 에어로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색깔이 분홍색이라는 점... (분홍색 구매에는 슬픈 사연이...)

 

 

 

9. AMD Phenom 9650 조립 (2009)

 

. AMD Phenom X4 9650 2.31 Ghz

. 메인보드 : ECS GeForce6100PM-M2 V3.0

- 그래픽 : NVIDIA GeForce 6150SE nForce 430 + NVIDIA GeForce 9500 GT

. RAM : 4 GB (DDR2) PC2-6400 (400MHz)

 

지금은 인터넷 단절 시키고 가상환경,  윈도우 XP 설치해 DOSBox를 이용한 고전게임 플레이, 윈도우 XP 게임 플레이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IDE와 SATA1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IDE에서 SATA로 넘어가는 중간단계 제품입니다.

 

데이터 보관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끔 CD, DVD를 구울 때도 사용합니다.

 

대기 전력이 없으면 파워가 안 켜지는 문제가 발생해 대기 전력을 늘 공급해 줬는데 이사 하면서 시스템이 안 켜져 나중에 스위치 이상인가 해서 봤는데 파워 불량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컴퓨터 가게에서 수리 할 때도 그래픽 카드도 좀 이상하다고 했습니다. (..... 10년도 지났으니)

 

그래도 윈도우 XP 고전 할 때는 쓸만합니다.

 

 

 

10. MacBook Air 11 2010년 후반 (2011)

 

. 모델명 : A1370 (MC505KH/A )

. 메모리 : 2 GB

. 용도 : 웹서핑, 화상 회의, 온라인 웨비나/컨퍼런스 녹화

 

해외 출장 갈 때 작은 노트북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맥북에어 11인치(2010년 형)를 구매했습니다.

11인치로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편합니다.

 

다만 2011년 형이라 듀얼코어, 메모리 2 GB에 불과하다는..

하지만, 새로 맥을 사려면 돈을 몇 년 동안 모아야겠네요... TT

- 맥은 너무 비싸

 

최신 macOS도 이제 설치되지 않아서 High Sierra 지원 중단되면 리눅스를 설치할까 합니다.

우분투 20.04로 설치했습니다.

칼리 리눅스 설치하려다가 실패하고 우분투 16.04 설치했는데 역시 실패... 하이시에라 설치하려고 하는데 그것도 실패.. 인터넷을 통한 macOS 설치도 실패...

 

컴퓨터를 버려야 하나 했는데 우분투 20.04는 훌륭하게 설치되네요.

하지만, 딱히 용도가 없네요.

 

그래도 하나 찾은건 리눅스 Teams 설치해서 원격 근무 기간 동안 회의용으로 사용 할까합니다.

(세상 좋아졌네요. 리눅스 Teams 라니...)

 

우분투 설치했고 TV에 연결해 웨비나 녹화하는데 사용 중입니다.

 

 

 

11. 인텔 코어 i3-2120 조립 (2012) -> 2022년 4월 10일 폐기

 

. 인텔 코어 i3-2120 3.3 Ghz

. 메인보드 : 기가바이트 B75M-D3H

. 메모리 :16 GB

. 그래픽 : GeForce GTX 750 Ti

. 용도 : 집에서 일할 때 업무용

 

인텔 코어 i3-2120 3.30 Ghz, 메모리 16 GB (원래 8 GB였는데 8 GB 추가)로 다른 보유 컴퓨터를 압도(?)합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메인 컴퓨터이지만 이 컴퓨터에서는 게임을 안하니 거의 인터넷 검색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용으로는 상당히 고사양인데 말이죠...

모든 작업은 가상환경 내에서만 하고 있습니다.

 

메인보드 나가서 바꾸고 그래픽 카드도 지포스 GTX 750Ti로 변경해 윈도우 10 설치해서 인터넷 서핑, 게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020년 코로나19로 집에서 근무하면서 처음에는 LG 그램에 업무 환경을 구성했지만 램 부족 (8GB)로 VMware 여러대 돌리는데 한계가 있어 결국 이 컴퓨터에 분석 환경을 세팅했습니다 다행히 2019년 말에 램을 8 GB 추가해 16 GB로 VMware 3대 돌리는데 무리없습니다.

 

모니터 2대 연결해 큰 화면에서 메일, 메신저 확인, 작은 모니터에서는 가상환경 돌리며 업무용으로 사용 중입니다.

8년이 지난 컴퓨터지만 일하는데 큰 무리 없습니다.

 

2021년 집에서 일할 때 자꾸 시스템이 자꾸 재부팅되고 윈도우 진입 전에 재부팅되어 시스템 문제로 판단 이래저래 고칠려고했지만 SSD, ODD, DDR 3 램 등은 재활용을 위해 남겨두고 2022년 4월 10일 폐기했습니다.

 

 

 

12. Toshiba Satellite C850D-PSC9LK-001001 (2013)

 

- 프로세스 : AMD E2-1800

- 메모리 : 4 GB (DDR3)

- 그래픽 : AMD Radeon HD 7340 (WRESTLER)

- 용도 : 고민중

 

정확하게는 아내 노트북입니다.

지금은 사용 안해서 저한테 줬는데 윈도우 7 설치해두고 딱히 용도가 없습니다.

윈도우 8.1 설치했을 때도 속도가 너무너무 느렸는데 SSD로 교체하니 좀 빨라졌습니다.

 

저가 제품이었고 지금 보유 중인 노트북 중 유일하게 키보드가 잘 안 눌러집니다.

(USB 키보드를 사용하면 됩니다만...)

 

지금은 도시바가 노트북 사업에서 철수했고 C850D 모델로 드라이버 찾아도 파트 번호인 PSC9LK-001001 은 안 보이네요.

 

 

 

13. Lenovo ThinkPad E430-3254-BG3 (2013.02)

 

- 프로세스 : Intel Celeron B830

. 램 : 8 GB (DDR3) : 원래 4 GB 였는데 Lenovo Ideapad S415의 4 GB 램을 꽂아 늘림

. 512 GB SSD

. 그래픽 : Intel HD Graphics 2000 (지포스 9300GS ~ 9400GT 중간 성능이라고 함)

. 용도: 영어 학습 동영상, 팟캐스트, DOSBox 로 도스 게임 등

 

MSI PR210X가 구형이라 제법 큰 용량의 동영상 볼 때 끊어지는 경우도 있고 11인치로 화면도 작아 동영상 보는 용으로 하나 고민했습니다.

 

Lenovo 14인치형 인데 집에서만 사용할 목적이라  무게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현재 동영상 플레이, 인코딩 할 때 사용하고 가끔 블루레이 매체를 구울 때 사용합니다.

 

2014년 1월 1일 현재 Ubuntu 13.10 14.04를 설치해 동영상 볼 때 팟캐스트 감상 등을 할 때  쓰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우분투가 무겁네요. 옵션 몇 개는 끄고 사용 중입니다.

 

우분투 설치해 사용 중입니다.

윈도우 8.1 설치해 사용 중입니다.

 

사용 후기는 여기서..

 

http://xcoolcat7.tistory.com/863

 

 

이사하면서 TV를 새로사 기존 TV를 제 방으로 옮겨와 TV를 모니터 삼아 사용 중입니다.
간단한 문서 작업, DOSBox, 팟캐스트, 외국어 학습 동영상 보기 등에 사용 중입니다.

 

 

 

14. Mpgio MS9 (2013.2) -> 버림

 

저가 테블릿으로 구매했습니다.

결과는 사실상 실패..

태블릿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크기에 대한 감각도 떨어졌습니다.

10 만원대 9인치로 구매했는데 들고 다니기에는 너무 무겁더군요.

속도도 너무 떨어지고...

-> 아들이 가지고 놀다가 액정 깨먹어서 버렸습니다.

 

 

 

15. iMuz Q7 (2013.7) -> 버림

 

다음 구매한 제품은 가격은 MS 9 비슷한데 CPU 빠르고 화면도 1280*800인가 그렇습니다.

7인치로 휴대하기도 편하고 좋더군요.

 

다만, 와이파이가 문제네요.

 

지금은 Acer 제품으로 교체하고 아들 뽀로로 플레이어로 사용 중입니다

-> 접촉 불량인지 충전이 잘 되지 않아 버렸습니다.

 

 

 

16. 한성 U53X ForceRecon 1640 (2014.1)

 

요즘은 동영상 보는 용도로 15.6 인치형 이상에 Full-HD 노트북을 구매해 Linux 설치해 사용할까 고민 중입니다.

 

- CPU : Pentium 2030M (2.50 Ghz)

- 그래픽 : Intel HD Graphics 2500 (IvyBridge Mobile)

- 해상도 : 1920x1080

- RAM : 총 8 GB (DDR3 4 GB + 4 GB 추가)

- 128 GB SSD 에서 500 GB SSD로

- 용도 : 회사 업무 보조, 음악감상, 동영상, 영어학습, 고전 게임 플레이, 개인문서 등

 

이래저래 알아보다가 가성비가 좋다는 한성 U53X ForceRecon 1640을 구매했습니다.

Full-HD 노트북 중에는 가격이 싼 편입니다.

 

Linux 설치해 동영상 플레이어용으로 설치 중입니다.

Ubuntu 설치에서 SMPlayer 설치하니 동영상이 너무 끊어져서 이래저래 찾아보니 뭔가 작업을 해야하더군요.

(어떻게 했는지 기억 안납니다.)

 

우분투 14.04 업그레이드 이후 동영상 배속이 잘 안되어서 VLC 미디어 재생기로 바꿨습니다.

저한테는 VLC가 좋네요.

 

2015년 초 Kali Linux 설치해서 모의 해킹 및 동영상 시청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VLC 에서는 mkv 같은 동영상이 빨리 재생하면 소리 깨져서 다시 SMPlayer로 돌아왔습니다.

 

현재는 윈도우 8.1 설치해 아내가 인터넷 할 때 사용합니다..

 

몇 년 전에 장인 어른께서 컴퓨터 필요하다고 해서 드렸습니다.

2021년 초 잘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해보니 데스크탑 사서 사용 안한다고 하셔서 다시 가져왔습니다. (V3 엔진 날짜를 보니 2020년 초까지 사용했나봅니다.)

 

구형 노트북 중에는 제일 성능이 좋은 편이라 윈도우 10 설치를 확인하고 램 4 GB 추가하고 SSD를 500 GB로 늘렸습니다.

 

코어가 2개 뿐이라 그런데 녹스 플레이어 설치했을 때 속도가 느린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S415 보다 느렸습니다. (램이 부족해서 그럴 수도 있고요.)

 

오랜만에 WinAMP 설치해서 옛날 MP3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음질이 Lenovo IdeaPad S415가 훨씬 좋아 팟캐스트 듣는데 사용 중입니다.

 

 

 

16. 과연 ?!

 

윈도우 9 나오면 새로운 시스템 구매하거나 맥을 새로 하나 살까 생각 중입니다.

과연...

 

 

17. IBM ThinkPad R51J-1829-99K (2014.06 구매)

 

- Intel Pentium-M 755

- 메모리 : 1 GB (DDR1 .. 512 MB x 2 개. 최대 2 GB 까지 인식되는 듯)

- ATI Radeon 9000

- 해상도 : 1400 x 1050

 

회사에서 사용한 구형 컴퓨터를 직원들에게 싸게 팔았는데 다른 분이 사셨는데 딱히 사용할 곳이 없다고 밥 한끼에 저에게 넘겼습니다.

언제 받았는지 기억을 못했는데 Windows XP 설치날짜가 2014년 6월 24일이라 2014년 6월에 제품을 가져 온 듯 합니다.

 

너무 무거워 들고 올 때 엄청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메모리 1 GB.

Windows PX 보다 Windows 98 이 설치되면 딱이겠네요.

일부 드라이버는 Windows 98을 지원해서 한번 도전해봐 ?!

 

2021년 8월 윈도우 98 SE 설치 시도 !

그런데, 윈도우 98 설치는 되는데 그래픽과 사운드 드라이버가 지원하지 않습니다. 좀 더 찾아봐야겠습니다.

오디오 드라이버 설치가 좀 힘들었는데 .. 칩셋 드라이버 설치하니 인식되네요. 결과적으로 윈도우 98 SE 설치 성공했습니다 !

 

충격적인건(?) 옛날 ThinkPad라 윈도우키가 없습니다. (...)

 

 

18. Lenovo Ideapad S415-59397802 (2014.12)

 

- AMD A4-5000 APU (1.50 Ghz) 쿼드코어

- 그래픽 :ATI Radeon HD 8330G graphics (지포스 9700M GT 급)

-해상도 : 1366 x 768

- RAM :  8 GB (슬롯이 1개 뿐이라 기존에 꽂혀있던 4 GB는 Ideapad S415에 꽂아 DDR3 8 GB 메모리를 사 달았습니다.)

- 용도 : 인터넷 서핑, 온라인 수업

 

윈도우 10 발매 기념 데스크탑과 신형 맥북 에어의 꿈을 접고 노트북을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이유는 외근을 나갔을 때 들고갈 가벼운 노트북이 없다입니다.

 

2.4 kg 노트북 들고가면 허리가 아프고 다르가 아픕니다 TT

 

맥북에어의 경우 제일 가볍지만 메일 확인 외에는 딱히 뭘하기 어렵습니다.

2011년 형이다보니 VMware 를 돌리는 것도 어렵구요.

 

그래서 이래 저래 고민 하다가 30-40만원 대 1 kg대 노트북을 찾아보니 Lenovo Ideapad S415가 눈에 띄더군요.

39만원 가격에 Windows 8.1 기본 탑재

다만 프로세스 성능이 살짝 걱정입니다.

설정 끝나고 VMware로 윈도우 좀 돌려 볼까 생각 중입니다.

 

VMware 돌려보니...

참 느리네요.

그런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Lenovo ThinkPad E430보다 속도가 느린 듯 한데.. 이거 참.. @.@

 

http://xcoolcat7.tistory.com/945

 

한동안 동영상 플레이어로 사용하다가 일부 동영상 파일을 빠르게 보면 화면서 소리가 맞지 않은 문제가 있네요.

 

지금은 Windows 10 설치했고 20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학교 못 갈 때 Zoom 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수업 때 사용했습니다. TV에 연결해서 큰 화면으로 보여주는 아들이 수업에 좀 더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화상 대화는 큰 문제 없지만 제 웹브라우저로 공유하고 자료 보여주면서 발표 할 때는 체감할 정도로 속도가 느려 회의 발표 때는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상한건 SSD를 설치했는데 체감 속도가 그렇게 빨라지지 않네요.

아내가 이 컴퓨터 외 이렇게 느리냐고 투덜거립니다.

 

메모리를 8 GB로 늘렸는데 그렇게 빨라졌다고 생각 안드네요.

레노버 E430 과 비슷한 사양인데 이 시스템이 현저하게 느린데 윈도우 10 을 설치해서 그런걸까요 ?

 

 

17. ????

 

Windows 10 발매되면 데스크탑으로 하나 살까 고민 중입니다.

아니면 Mac을 하나 사거나..

하지만, 언제 돈을 모으지...  TT

 

 

19. 아이폰 6 (2014.12)

 

스마트폰이긴 하지만 컴퓨터로 봐야겠죠. 

 

5년 정도 사용했더니 이제 바꿀 때가 된 듯 합니다.

2019년 부터 터치나 홈 버튼에 문제가 발생하네요. 5년 정도 사용했으니 오래 사용했네요.

 

 

지금은 애 게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버튼이 문제가 아니라 화면이 막 자동으로 눌러지네요. 애가 게임하다 웁니다. 재부팅하면 보통 괜찮아 집니다만 얼마나 버틸지...)

 

 

20. 라즈베리파이 2 (2015.3)

 

라즈베리파이 2를 샀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보관 중입니다. (...)

 

 

 

21. 에이서 아이코니아 원 7 (Acer Iconia One 7) B1-730HD (2015.8) -> 고장 -> 버림

 

기존에 사용하던 iMuz Q7이 와이파이 문제도 있고 2년 되니 배터리 문제도 있어 새로운 태블릿을 찾아봤습니다.

휴대하기 편한 7인치를 찾았는데 대부분 저해상도라 Acer 와 LG G 패드를 고민했는데

가격이 싼 에이서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지만 몇가지 단점도 보이네요.

 

 

- 후기 : http://xcoolcat7.tistory.com/955

 

<고장나서 버렸습니다.>

 

 

 

22. 모두시스 Twingle (2016.05)

 

처음으로 사본 스틱PC

 

 

트윙글 스틱PC (MDS-2200W10)

http://www.ddanzi.com/index.php?mid=accessoryGoods&act=dispShopProductDetail&product_srl=55894948

 

. Intel Atom Z3735F

. 램 : 2 GB

. 그래픽 : Intel HD Graphics Gen7 4EU (HD4000 급 ?)

 

윈도우 10과 쿨러가 있는 제품입니다.

 

 

윈도우 10 32 비트 버전입니다.

 

동영상 플레이어용으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USB 가 1개 뿐이라 키보드와 마우스를 블루투스로 구매했습니다.

 

 

단점은 다운로드 속도가 느립니다.

비슷한 위치의 다른 노트북 보다 몇 배 느립니다.

 

파일 옮기는게 불편해서 FTP 만들어 파일 전송하는데 너무 느려 측정하니 이런 결과가 나왔네요.

(위치 문제 일수도 있지만 테스트한 노트북과 위치는 비슷합니다.)

 

 

 

그냥 와이파이가 느려서 USB에 연결하는 유선 인터넷를 사용합니다.

 

 

이런 제조 회사가 망했네요.

 

 

23. 레노버 TB3-730F (Lenovo TB3-730F) - 2016년 9월 ~ 2019년 8월 -> 고장나서 버림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349672894

 

저가형의 한계인가...

이 제품도 단점이 좀 보입니다.

 

1. 저해상도 (1024x600) ... 200 차이가 좀 크구나

2. 볼륨, 전원 버튼 약간 불편 (제공되는 케이스 사용할 경우)

3. 속도가 느림 (팟빵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운로드를 선택하면 다른 작업을 못할 정도로 느려짐) .. CPU 자체가 느리네요.

4. 민감한 터치감 (예전에는 손가락 아니면 선택이 안되었는데 너무 민감해서 이어폰 선만 닿아도 선택되어 버리네요.)

 

하지만 가격이 싸잖아 !

... 저희 애 태블릿이 되었네요. (2018-2019)

 

와.. 3년 정도 사용했네요. 2019년 8월 15일 강릉가는 KTX에서 갑자기 터치가 엉뚱하게 되고 초기화해도 동일한 현상이 발생해서 버렸습니다. 애가 주로 사용하던 태블릿인데 내구성이 가장 좋네요. 속도가 느려 레노버 제품이 별로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내구성 측면에서는 제일 만족 스럽습니다.

 

 

 

24. 인텔 i5-6500 3.20 Ghz (2017년 2월)

 

 

- 인텔 i5-6500 3.20 Ghz

- 메인보드 : ASRock H110M-DVS R2.0

- 램 16 GB -> 24 GB

- 그래픽 : GTX750Ti ->  GTX 1050

 

 

요즘은 노트북으로 대부분 일을 하니 제일 애매한 시스템입니다. (.....)

 

한 달에 한번 윈도우 보안업데이트 있을 때 켭니다.

집에 있는 컴퓨터 중 최고 사양인데....

 

플레이스테이션 2 등 각종 게임기 에뮬레이터와 스팀 등을 설치해 게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집에서 일하면서 모니터 3개 연결해 업무용 컴퓨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텔 3세대 데스크탑을 버리면서 플스2 에뮬레이터를 설치해 일 끝나고 게임으로 운동합니다.

 

 

25. 삼성 갤럭시 탭 A6 (2017년 5월~2019년 8월) -> 고장 -> 버림

 

태블릿은 돌아돌아 갤럭시 탭 A을 선택했습니다.

아내가 생일 선물로 사줬네요.

 

http://xcoolcat7.tistory.com/995

 

지금은 아이 태블릿이 되었습니다.

 

2019년 8월 배터리가 부풀어 올라 배터리 교체하고 며칠 후 시스템 재부팅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전까지 한번도 이상 증상이 없었는데...)

서비스센터에 가보니 메인보드 교체하면 5만 8천원 정도 비용이 발생한다고 해서 버렸습니다.

 

 

 

26. LG Gram 14ZD980-GX30K (2018년 10월)

 

 

- 인텔 i3-8300U (2.20 Ghz)

- 램 : 12 GB (DDR4. 온보드 4 GB + 8 GB 램 추가)

- 그래픽 : Intel UHD graphics 620

- 256 SSD + 512 SSD 추가

 

 

발표 때는 맥북에어 2010년 형을 자주 사용했는데 오래된 기종이라 출장 가서 발표 할 때 사용할 가벼운 노트북이 필요했습니다.

맥북과 그램으로 고민하다가 맥북의 가격은 비싸서 그램으로 선택했습니다.

 

현재 가장 빠른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램이 작아서 그런지 노트북이라 그런지 i5-6500 보다 느린 것 같습니다.

512 SSD를 추가했습니다. 직접 뜯어서 설치했는데 노트북 케이스의 자국을 보니 램 추가하고 배터리 교체할 때는 LG 서비스 센터 가야겠습니다.

 

인터넷 서핑, 메일 확인, 동영상 보기, 가상환경,  PS2 에뮬레이터, 각종 게임 등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로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배터리 80% 유지 시키니 매일 사용 중인데 2년 넘게 사용했는데 배터리 마모는 13% 정도되었습니다.

 

PS2X를 이용한 플스 게임은 그래픽 향상 없이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 2배 향상 하면 진삼국무쌍4가 조금 끊어져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27. 펜티엄 3 (2019년 2월)

 

오타가 아닙니다. 옥션에서 중고 펜티엄3 컴퓨터를 샀습니다.

 

언제 고장 날지 모르는 ISA 슬롯을 가지고 있는 컴퓨터가 필요했고 사운드블래스터 AWE64가 가지고 싶었습니다. ebay에서 더 싸게 살 수 있지만 외국에서 물건 산적이 없어서 좀 꺼려지더군요.

 

주말에 세팅 해야겠네요.

 

* 사양

- LuckyStar 6ABX2C (440BX) : 회사가 망해서 드라이버를 구할 수 없네요. 최대 하드디스크 80 65 GB

- 펜티엄 3 700 Mhz (Socket 370)

- 램 : 768 MB

- GeForce MX 200

- SoundBlaster AWE 64

 

확인 결과 DVD 고장나서 안 열려서 다른 ODD로 교체했고 윈도우 98 새로 설치 했습니다.

 

 

 

28. 엠피지오 아테나 퀸 (2019년 4월) : 애가 액정 깨먹어 버림 ...

 

과거 엠피지오 MS9의 악몽(?)을 생각하면 엠피지오 제품을 또 구매할 필요가 있을까 싶었지만 결과적으로는 만족스럽네요. 6년 사이 엠피지오가 변한건지 태블릿PC가 그만큼 발전한건지 모르겠지만요.

 

엠피지오 아테나 퀸(Mpgio Athena Queen)은 크기가 7.85로 살짝 커서 주머니에 넣어 다니기에는 조금 불편합니다. 하지만, 빠른 속도(기존 갤럭시A6와 비교해도)가 마음에 드네요. 특히 5 Ghz 와이파이도 지원해서 인터넷도 다른 태블릿에 비해 월등히 빠릅니다. 하지만, 배터리 소모가 생각보다 심하네요. 캘럭시 A6는 팟캐스(소리)를  2시간 정도 들으면 지금도 1-2 % 정도 떨어지는데 이건 1시간 정도 팟캐스트 들으면 4% 이상 소모되네요. 동영상은 더 심하고요. 그리고 USB-C 형이라 각종 케이블을 새로 사야 했습니다.

 

3개월 정도 사용하니 단점이 몇가지 있네요.

1. USB-C 형이라 은근히 귀찮음 (이건 앞으로 USB-C가 바뀌면 차차 해결되겠지만 변환 장치를 추가로 사야하네요)

2. 팟빵 들으며 파일 복사를 위해 컴퓨터에 연결하면 가끔 먹통 됨. 이건 태블릿 문제인지 컴퓨터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몇 번 이런 일을 당하니 컴퓨터에 연결 할 때는 조심하게됩니다. 이전에는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3. 이어폰을 꽂아두고 재부팅하고 소리 들으면 이어폰이 아니고 스피커로 나온다. 시스템 먹통되어 재부팅하고 이어폰 뺐다가 다시 꽂아야 하는데 잊어버리고 팟빵 실행했다가 소리 나서 회사에서 난처한 일을 몇 번 당했습니다.

 

 

고장 2번 발생해서 수리를 맡겼습니다.

증상은 충전기를 연결하지 않아도 '충전 중(AC 전원)'로 표시되고 충전기를 연결해서 배터리가 충전되지 않습니다.

 

4. 게임 중에 가끔 느려지는 현상. 이건 신비아파트 게임에서만 나타나는데 게임 자체의 문제인지는 모르겠네요. 신비아파트 게임이 저사양에도 잘 실행되는 게임인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두 번 다 USB C 변환기 이용해 외장 메모리카드 연결 한 발생해 연관이 있어 보입니다.

 

 

 

29. 샤오미 홍미노트 7 (2019년 7월)

 

7인치 태블릿을 더 이상 구하기가 힘드네요. 8인치는 너무 크고

결국 노트 제품으로 눈을 돌리니 20만원 초반 제품인 샤오미 홍미노트가 눈에 띄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만 너무 민감한 터치가 최대 단점입니다

태블릿PC 사용하다 보면 터치가 민감한 제품이 있습니다. 이건 좀 심하더군요.

애가 사용하던 태블릿이 갑자기 고장 나서 제 홍미노트7으로 유튜브 보게 했는데 처음에는 적응을 못하더군요. 이 제품은 살짝만 터치해도 바로 반응합니다. 그래서 애가 태블릿을 잡고 살짝 살이 닿아도 엉뚱한 동영상이 나오니 애가 울먹이더군요. 이어폰 줄만 닿아도 반응합니다 TT

터치감 빼고는 가성비 갑입니다.

 

팟빵 앱의 버그인지 모르겠지만 팟빵으로 팟캐스트 중단했다가 플레이하면 엉뚱한 앱이 실행되는 일이 있습니다. (2020.08)

 

Redme 9S 사면서 아들한테 줬습니다.

 

 

 

30. 아이폰 Xr (2019년 8월)

 

- 128 GB

 

2019년 여름 휴가 갔다가 아이폰 6 입력이 잘 안되고 이상해 아이폰 Xr 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아이폰 6는 다시 잘 되네요. 이거 참...

 

사용한지 1년 째 아이폰 6보다 더 많이 떨어뜨려서 액정 상태가 나쁩니다 TT

 

아들은 아이폰6 상태가 안 좋아서 이 폰을 노리고 있습니다.

아들아 아빠는 휴대폰 5년 정도 사용 안한다.

 

2022년 초 아이폰 13 사면서 아들에게 넘겼습니다.

 

 

31. 샤오미 레드미노트 9S (2020년 9월)

 

 

- 128 GB

 

애가 코로나19로 학교 안가고 집에 있으면서 태블릿PC, 아이폰6, 갤럭시 A 3대를 번갈아 사용해도 몇 년 된 제품들이라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습니다.

 

가장 오래된 와이프가 사용하던 갤럭시 A가 제일 심각하고 아이폰6는 아이콘이 자동으로 눌러지는 문제가 까지 있네요.

 

결국 샤오미 레드미노트 9S를 사고 홍미노트 7은 아들 줬습니다.

(사실 제가 새로운 레드미노트를 가지고 싶은 마음도 컸습니다 ㅎ)

 

샤오미 레드미노트는 이미 7을 사용해 봐서 가성비가 좋다는 점과 레드미노트 7의 단점도 알고 있어 레드미노트 9S에서는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레드미노트 9S는 7 에서 터치감이 너무 민감했는데 이점은 해결되었네요.

다만 이어폰이 폰 아래에 있어 주머니에 넣을 때 폰을 거꾸로 넣어야 합니다.

 

 

 

32. 맥북에어 2020년 (2020년 11월)

 

마지막 인텔 탑재 맥북에어 2020 버전을 샀습니다.

10년 만에 맥북입니다.

 

용도는 메일 확인, VMware 설치해서 맥 악성코드 분석 정도...

 

2년 넘게 macOS 업데이트 할 때만 켜고 있습니다. 과거 맥북에어도 그랬는데...

 

 

33. ASUS X515JA-BQ381 (2021년 3월)

 

 

- i3-1005G1

- 15.6 인치형. 1.8 kg

- SSD : 256 GB + 512 GB 추가

- 램 : 8 GB

- 가격 : 626,900 원 (4 GB 기본 사용은 469,000 원)

 

 

i3 이하 프로세서에서 원격회의 할 때 웹브라우저 열 때 시간이 걸려서 좀 더 고성능 제품이 필요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마침 아들이 '무한의 계단' 컴퓨터로 하고 싶다고해서 Nox Player를 설치하고 싶었지만 여러 대의 노트북이 있지만 설치할 수 있는 고사양(?) 노트북이 딱히 없었습니다.

LG 그램은 제가 늘 사용하고 있으니 힘들고 나머지는 사양이 낮아 설치 자체가 안되더군요.

결국 맥북에어 2020년형에 설치했는데 아직 녹스 플레이어는 맥 버전은 오류가 많습니다. 실행부터 문제였는데 어떻게 돌리긴 했는데 맥OS를 재설치하면서 지웠습니다.

 

용도는 온라인 수업, 녹스 플레이어 실행, 회사 원격회의(지금은 데스크탑과 휴대폰을 사용해 거의 불필요) 용도로 i3 급으로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프로세서 성능만으로는 저희 집에서 빠른 컴퓨터입니다.)

 

지금까지 레노버 제품은 많이 사용해봐서 이번에는 ASUS를 선택했습니다. (단지 선택 이유는 지금까지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

선택한건 ASUS X515JA-BQ381로 2021년 2월 예약구매했습니다.

i3 탑재하고 가장 싼 제품이 40 만원 대. 하지만 램과 SSD 추가하면 60 만원 대.

집에서만 사용해서 2 kg 대도 상관없는데 1.8 kg 으로 무게도 나쁘지 않네요.

 

ASUS 제품 중 11세대 i3 탑재한 제품이 69 만원 정도하는데 512 GB SSD를 뺀 가격입니다.

 

3월 중순 배송 예정입니다.

 

--> 장인 어른께 드렸던 노트북을 다시 받아서 당분간 그걸로 버틸까 합니다. 주문 취소 ~

 

 

33. ASUS X515EA-BQ043 (2021.07)

 

- 11세대 I3

- 15.6 형. 1.8 kg

- Iris Xe

- SSD : 256 GB + 256 GB

- 램 : 8 GB

- 용도 : 온라인 회의, 플스2 에뮬, 게임, 동영상

 

코로나19로 아들이 집에 있으면서 온라인 수업을 듣는데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S415는 속도가 느립니다.

 

노트북으로 TV 연결해서 플스2 에뮬도 해보고 싶고 (그램으로 돌리면 그래픽 3배 향상 시키면 버벅)

인텔 11세대가 그래픽 기능이 향상되었다하고 ASUS 제품을 한번 사용해보고 싶어 선택했는데 가성비에서 대만족입니다.

 

플스 2 에뮬 3배속 그래픽 향상해서 할만하고 Nox Player도 원활하게 동작

다만 플스 2 게임 진행할 때 화면이 멈추는 증상이 가끔 나타나고 특정 스테이지에는 자주 튕깁니다.

 

아들이 로블록스 할 때 사용하고 (다시 게임용 ?!) 저도 온라인 회의 때 가끔 사용할 듯 한데 가성비 좋네요.

 

 

34. Apple iPhone 13 (2022.02)

 

아이폰 13을 샀습니다.

아내가 아이폰 2년 사용하고 변경했다고 놀라네요. 오래 사용하고 싶습니다.

 

35. 삼보 에버라텍 8500 (2022.05)

 

처제가 버리려는 노트북을 챙겨왔습니다.

 

- Intel Core2D Duo T8100 2.10 Ghz

- Intel PM965 (Crestline-PM) + ICH8M

- DDR2 3 GB

- Nvidia GeFoce 8400M GS (해상도 1280x800)

 

 

2.89 kg으로 너무 무거워 택배로 보내달라고했습니다. 고급(?) Windows XP 게임 시스템이 될 듯 합니다.

Windows XP 설치했는데 그래픽, 사운드, 칩셋은 따로 잡아 줘야 합니다.

삼보 사이트에서는 더 이상 드라이버를 제공하지 않는 듯 합니다.

 

아쉽게도 HDMI가 없네요.

 

36. LG Gram 14ZD90Q-GX56K (2022)

 

LG 그램 2018년 형이 4년 정도 되었고 성능도 슬슬 아쉬워서 새로운 노트북을 찾아봅니다.

성능 보다는 휴대성을 생각해 인텔 12세대, 14 인치, 1 kg 미만, 16 기가 램을 찾아보니 그램 밖에 없네요.

12세대 i3로도 만족하는데 그램은 12세대 i3 가 없더군요.

시간 지나면 가격 떨어지니 내년 봄에 2023년형 나오면 살까도 생각해봤지만 과거 제품을 찾아보면 약 30만원 정도 떨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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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XP에서는 디버깅할 때 PE 파일 베이스 주소가 일정해 IDA 의 디스어셈블 내용과 비교하면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Windows 7 이상에서는 보안 기능 때문에 로드되는 PE 파일의 BASE가 매번 변경합니다.

 

그래서 32비트 파일 분석할 때는 Windows XP에서 디버깅했지만 요즘은 Windows XP에서 로드 안되는 32비트 파일도 나오고 64비트 악성코드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디버거와 IDA Pro 의 베이스주소가 달라 양쪽을 다보는 경우 주소 때문에 불편합니다.

(계산해도 됩니다만.... 그건 좀)

 

해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방법 1) IDA Pro Image base 변경

 

IDA Pro에서 'Edit' -> 'Segments' -> 'Rebase Program'으로 IDA의 Image base 주소를 디버거의 Image base와 일치시키면 됩니다.

 

 

시스템 설정을 변경 안해도되지만 문제는 디버거에서 로딩할 때마다 매번 Image base가 변경되는데 매번 맞춰줘야합니다. 그리고 Function 이름 변경할 때 주소를 포함하면 더 혼란스러워집니다

(예: XXX_140020010 로 변경했는데 Image base가 달라지면 다시 변경해야 혼란이 적음)

 

 

방법 2 ) PE 파일 패치

 

PE 파일 헤더에서 패치 할 수도 있는데 이건 찾아서 다음에....

 

 

 

방법 3) Windows 설정 변경

 

 

REGEDIT로 다음 키를 생성합니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ession Manager\Memory Management]

MoveImages = 0 (REG_DWORD)를 생성하면 된다고 합니다.

시스템을 재부팅 후 테스트 해봅니다.

 

IDA Pro와 WinMain 함수 주소가 동일합니다.

 

64비트 파일 디버깅 할 때마다 검색해야해서 정리 차원에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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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게임은 네트워크 단절된 윈도우 XP에서 하는데 파일을 다운로드 받았는데 압축 해제가 안됩니다.

처음에는 분할 압축을 인식 못하는걸까 리눅스에서도 풀어봤지만 안 풀립니다.

 

다른 컴퓨터의 최신 버전에서 압축을 해제하려고하니 암호를 물어봅니다. 암호가 걸려있어 안풀렸고 아마 구버전에서는 잘못된 파일이라고 인식했나봅니다.

 

 

암호가 뭔가해서 파일을 다운로드 한 고전게임 블로그를 검색했지만 찾을 수 없었습니다.

(없거나 못 찾았거나...)

 

고전게임 실행기가 떠올랐습니다.

'URL 만 지정해주면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실행까지해주니 프로그램 안에 암호 키가 내장되어 있겠구나...'

 

파일을 확인해보니 닷넷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닷넷으로 작성된 파일은 dnspy로 코드를 보면 됩니다

전반적인 코드 흐름을 살펴보고 당연히 다운로드 후에 압축을 해제 할테니 다운로드 부분을 자세히 봤습니다.

 

파일 다운로드 부분을 찾았습니다.

 

7z.exe를 실행해 -p 인자로 사용할 암호를 찾았습니다. (혹시나 해서 암호는 지웠습니다.)

 

해당 암호로 압축을 해제하니 잘 풀립니다.

 

코드를 안보고 Hex 에디터로 7z.exe 파일만 찾아봐도 암호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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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완전하지 않지만 햇빛은 남쪽 베란다 4시간(오전 9시 - 오후 1시), 서쪽 제 방 4시간 (오후 1시 - 오후 5시) 정도 들어오는 환경입니다.

 

키우기 쉬운 식물

 

종류 설명 비고
개꽃 (샐비어, 사루비아) 자연에서 만큼의 크기는 아니지만 잘 자라고 꽃도 핌 꿀을 따 먹을 수 있어 아이가 좋아함
고수 (Cilantro, Coriander[)   11월에 심어도 잘 자람
여러번 성공
고추 자라는데는 큰 문제 없지만 고추를 딸려면 햇빛이 충분해야함  
들깨 발아되어도 중간에 죽어버리는 경우 종종있음  
비올라    
상추 한번 크면 엄청 자람  
수레국화 꽃 색깔이 예쁨. 제일 쉽게 키울 수 있음  
아마릴리스 4월 중순 꽃 핌. 잎이 사람 키 만큼 자라며 겨울철에 어느 정도 잘라주면 봄에 새로 잎이 남 10년 이상 키울 수 있는 듯 (지금 9 10년 째)
유채꽃 잘 크면 1 m 정도 자람  
케일   유채 잎과 비슷해 헷갈렸지만 꽃은 유채꽃 보다 색이 연함

 

 

 

보통

 

종류 설명 비고
다알리아 잘 자라지만 꽃은 실패  
루드베키아 확 크면 꽃까지 피지만 잘 안커짐  
봉선화    
완두콩 갑자기 잘 죽어버림  
코스모스 잘자라다 죽어버림  

 

어려움 (발아도 힘든 식물)

 

너희들은 어떻게 생긴 걸까 ?!

 

종류 설명 비고
구절초    
데이지 화단에 핀 꽃이 예뻐 심어봤는데...  
민들레 길거리에는 그렇게 많이 피어있는데  
물망초 씨앗이 매우 작은데 발아도 안됨  
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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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트 마징가 (Great Mazinger)
- 1974년 (일본)
- 총 56 화
-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작품이다. 웬지 마징가 Z 보다는 그레이트마징가에 더 끌리는데... 미케네 제국의 매력에 빠졌다고 할까 ?

 

1980년 대 초쯤 친구집에 놀라갔다가 같이 봤던 작품이 그레이트 마징가였습니다. 2009년에 이 작품을 보면서 그게 1,2,3화 였다는걸 알게되었죠.

(2021년에 마징가Z를 시작으로 마징가 시리즈를 다시 보면서 8월 말 그레이트 마징가를 다시 보게되었습니다.)



* 줄거리


마징가 Z의 뒤를 잇는 그레이트 마징가
고도로 훈련된 테츠야와 그레이트 마징가는 인류를 위협하는 미케네 제국에 대항해 싸운다.
(.... 간단한 줄거리)

 

 

* 등장인물

 

주인공 등은 많이 언급되니까 생략하고...

이번에도 보스가 등장하는데 아무리 봐도 천재가 아닐까 합니다.

잡동사니라고 해도 로보트를 만들 정도니까요.

(그런데 마징가Z를 다시보니까 실제 제작한 사람은 박사 3명이네요.)

 

 

 

 


* 미케테 제국

의문의 미케네 제국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얘기가 있습니다.

 

지하에서 다시 지상으로 나가길 기다리고 있죠.

 



역시 카리스마는 암흑대장군을 따를 자가 없습니다.

(하지만 작품을 보면서 자신의 실수를 부하들에게 떠넘기는 경우도 있더군요.) -> 소개에는 정정당당 얘기도 나오던데 어린이를 인질로 잡는 7화 같은걸 보면 꼭 그런건 아닌 듯 싶지만 위에서 실적 압박을 하니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암흑대장군과 대립 관계에 있는 정보부 소속...

(같은 편인데 이렇게 손발이 안 맞아서야...)


고오공 대공은 인간 크기인데 종종 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작진의 실수 ~)

 

이 장면도 약간 의문입니다.

미케네 왕자를 잡았는데 인간하고 크기가 똑같죠.

작품에 보면 로보트처럼 거대한 듯 하던데.... 개조할 때 인간 크기와 거대 로봇 사이즈로 나뉘었나..

(고곤대공처럼..)

 

 

전투수로 개조 된 후 인데... 주변 병사들이 로보트하고 크기가 똑같습니다 ㅎㅎ

 

 

: 이부분은 나무위키에도 언급되어 있던데 인간 크기 형, 대형으로 2가지 형태가 존재할 수도 있겠네요.

 

23화를 보면 인간 크기도 존재하나 봅니다.

 

* 곳곳에 감시 카메라가 ?!

 

 

마징가Z 때도 그랬지만 적이든 아군이든. 감시 카메라는 사방에 있습니다.

 

 

카메라 성능이 좋은건지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해둔건지...

 

그런데... 그레이트 마징가 측도 대단합니다. 무려 바다 속 도 볼 수 있습니다.

 

 

미케네인들은 자기들끼리도 감시한다. (21화)

뭐.. 첩보부하고 경쟁관계니까 충분히 그럴수도...

 

 

 

* 작화 실수

 

 

1) 내 다리 내놔라

 

7화에서 비너스A의 미사일 공격으로 다리 파괴 (아니 전투수의 내구성이 그 따위냐 !!!)

다시 두 다리가 ?! 복원 능력 엄청 좋은데....라고 생각했는데

다리가 다시 없다. (이후 오른쪽 다리 없음)

 

 

2) 풍선은 어디에 ?

 

21화. 한번 날아보겠다는 보스

 

풍선을 달았다.

어라 풍선은 어디에 ?

다시 나타남...

 

* 전투수로 개조

 

미케네인들이 전투수로 개조되죠.

로보트가 된건데... 작품 중에도 관련 내용이 나옵니다.

 

선생님이 개조되는데 이건 개조라기 보다는 그냥 인질로 탑재가 아닐까 합니다.

 

미케네측에서는 전투수로 개조되었다고 얘기하는데....

박사는 믿지 않습니다. 흠... 미케네인들이 전투수로 개조되었는데 그런 일이 없을거라고 하는건지 ?!

박사 말 처럼 배속에 움직이는게 선생님...

 

여기서 빡쳤는지(?!) 진짜로 사람을 전투수로 만듭니다.

 

요상한 기계 앞에 앉아 있네요.

 

 

광선(수증기 ???)에 맞습니다.

 

 

몸이 기계화 되나보네요.

 

 

뭐지.. 다시 인체가 나오고 ???

 

 

 

기계 안에 그냥 사람이 들어가는건가 ??

도대체 전투수로는 어떻게 개조되는건지.... 신기할 뿐..

 

 


* 주요장면

 


1화에서 보스는 호노오 준을 보고 반합니다. 하지만, 테츠야한테 니 얼굴을 보고 어디서 수작이냐고 한 소리 듣습니다. 그렇군요. 1970년대에도 남자 외모 안되면 여자 만나기 힘들었다. (.....)

21세기에만 남자 외모가 중요한게 아니구나 TT

: 처음 글을 쓴 2009년은 여자친구 없을 때라 1화 대사가 강렬했지만 2021년은 애가 초등학생....

 

22화에서 고오공 대공은 사망합니다.

 

 

31화에서 암흑 대장군도 죽음..

 

 

 

 

 

36화부터 헬 박사가 부활해 지옥대원수가 됩니다. 마징가와의 악연은 정말 끊이 없군요.

 

53화 미국에 있는 카부토 코우지에서 연락하고 바로 옵니다.

도쿄에서 시에틀까지 비행시간 9시간입니다. 낙하산으로 뛰어내린거보면 특별기 인 듯 한데...

공격을 10시간 넘게 버틴 연구소가 대단합니다.

 

 

 

장군들은 참 허무하게 죽습니다. 장군들이 이렇게 약해서야...

 

우선 47화에서 '괴조장군 바다라' 사망. 두번째 볼 때 분명히 먼저 사망했다고 알고 있었는데 사망 장면이 기억 안나서 다시 보니 마지막에 꿈을 꾼 듯 하다고 독백하고 끝나서 파괴장면이 직접 나오지는 않습니다.

 

 

55화에서 이제 장군이 6명 뿐이네요.

 

 

 

아.. 더 약한 녀석들...

 

 

 

생긴건 흉폭한데.. 도망가다가 사망...

 

 

악령장군은 좀 싸우나 싶더니 끝...

 

 

 

 

나머지도 여기 있다가 죽었나..

장군이 다들 허무하게 죽어버렸다는...

 

 

미케네 제국에 아직 군대가 더 있을 텐데...

40년이 지났는데 50년 정도 되었는데 아직 지하에 있네요.

 

다시 보니 장군들 활약은 많지 않네요. 중반에 첩보부에서 활동해서 7대 장군들은 정보부하고 감정 싸움이나 하고 있습니다.

 

실제 조직에서도 내부 조직간 분열로 팀킬 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어둠의 제왕 입장에서는 두 조직을 적절히 경쟁시키고 또 협력할 수 있게 해야겠죠. 그게 되었으면 지구 정복이 가능했을텐데 사실 그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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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동전기 검담 W (1995)

 

. 시청 기간 : 2010년 대, 다시보기는 2021년 8월 - 9월 22일

 

 

. 1997년 초 어느날

 

1997년 초 (아니면 1997년 초 ?) 신기동전기 건담 W를 처음 봤다.

 

당시에는 스타일리쉬라는 말이 어울린다.

다시 봤을 때 요즘 말하는 중2병에 걸린 듯한 주인공들

(그보다

 

 

 

 

결말도...

 

 

 

 

 

. 제작진의 Basic 사랑 ?

 

처음 볼 때는 몰랐는데 2021년에 다시 보니 작품 전반적으로 Basic 언어로 작성된 코드가 보인다.

 

28화에서도... 소스코드는 왜 보고 있을까?

 

 

29화

 

프로필에도 베이직 언어가

30화에서도....

건담의 소프트웨어도 베이직 언어 (32화)

 

오.. 그런데 행번호 없는 베이직 코드가 있다. 퀵베이직인가 ?

계속 건담 소프트웨어는 ... (37화)

새로운 일 ! 38화

그게 게임이냐 ?

'DRAW GAME', 'PLAYER1 WIN!!', 'PLAYER2 WIN!!' 등이 보이는걸 보니 게임 소스코드 인 듯...

모빌슈트 작업원 모집도 베이직으로....

 

45화. 잠깐 지나갈 때도 BASIC 언어가...

물론 건담 W Endless Waltz (1997)에서도 Basic 은....

PLAYER1 WIN!! ? 지난 번 소스하고 같은거 같은데 ?!

 

이 세계는 어떻게된건가 ?! Basic 언어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1980년 대 홈 (개인) 컴퓨터는 대체로 베이직이 기본 탑재되어 있었는데 1995년이면 이미 윈도우 시대를 접어드는 시점이고 다른 언어도 많을텐데 왜 베이직인지는 모르겠다 ㅋ

Posted by xcoolca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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