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글은 영진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멀웨어 데이터 과학 : 공격 탐지 및 원인 규명 (영진 출판사, 2020)

www.yes24.com/Product/Goods/94771944?OzSrank=1

 

멀웨어 데이터 과학

이 책은 멀웨어에 적용되는 데이터 과학에 초첨을 맞추고 있다. 각 챕터에 첨부된 멀웨어 샘플 코드와 데이터 설명을 제공하여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한다.

www.yes24.com

 

처음 이 책을 본건 네이버 바이러스제로 카페2에 책 리뷰를 써달라는 홍보 글을 봤을 때 였습니다. 귀차니즘도 있고 머신러닝 관련 내용은 수학이 많이 나올 듯해 그냥 스킵 ~ 그러다 트위터로 영진출판사측에서 책 리뷰를 부탁했습니다. 요즘 머신러닝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난 딱히 아는게 없으니 이번 기회에 한번 읽어보자고 결정했습니다.

 

책은 예상보다 얇았습니다.

책의 두께상 상당부분은 생략되었겠구나라고 예상했습니다.

 

영국 보안업체 소포스(Sophos) 직원이 책을 썼고  기술 검토자에 훌륭한 분석가인 Gabor Szappanos (twitter.com/gaborszappanos)이름을 보니 반가웠습니다. (헝가리도 아시아식으로 성 이름 순인데 Gabor 가 성인지 Szappanos가 성인지 다음에 물어봐야겠습니다.)

 

 

* 목차

 

책 제목에서 인공지능 느낌이 팍팍 납니다. 예상대로 인공지능을 이용한 악성코드 탐지입니다.

실제 1장-5장은 머신러닝 관점에서 악성코드 진단을 위한 특징을 설명하고 6장 부터 머신러닝 기반 악성코드 탐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잠깐 봤는데 수학도 잠깐 잠깐 언급됩니다. (...뒷장은 안 읽을 듯 합니다.)

 

 

* 머신러닝을 이용한 악성코드 탐지

 

머신러닝은 몇년 전 알파고 때문에 널리 알려졌는데 머신러닝을 이용해 악성코드를 진단한다는 건 그 이전에 들었습니다. 머신러닝이 유명해지기 전 부터 머신러닝을 이용해 악성코드를 탐지하는 방안은 꾸준히 연구되고 있었습니다. 초기에는 높은 진단율로 악성코드와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꺼야라고 생각했지만 문제는 '오진/오탐'입니다. 머신러닝으로 진단율을 90% 이상 올리는건 쉽게되지만 오진율을 낮추는건 매우 힘들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 악성코드 분석과 진단 포인트를 설명하는건 상세하게 나오지는 않습니다. (사실 그런 얘기만해도 책 한권이 더 나옵니다.) 책에서는 파일 포맷, 문자열, 코드, 동적 (행위), 네트워크 등에서 특징을 뽑아 탐지에 이용한다고 설명합니다. 어떻게 보면 이부분이 학습을 위한 데이터 추출이 핵심인데 이 책에서 한계점도 분명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악성 행위가 명확하게 나오는 랜섬웨어는 특징을 뽑는게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하지만, 백도어류는 상대적으로 특징을 얻기 어렵습니다. 책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어떤 악성코드는 자신이 분석 환경인지 검사합니다. 악성코드 파일을 여러개로 나뉘어 온전한 전체 샘플이 없으면 제대로 동작하지 않기도 합니다. 따라서 기존 도구에서 얻을 수 없는 데이터를 위해서 분석 도구를 계속 업데이트 해야 합니다. (즉, 시중에 공개용으로 나와있는 분석 도구들을 사용하다보면 안되는 부분이 많아 결국 뜯어고쳐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학습 시키는 샘플일 정말 악성코드여야 합니다. 어떻게보면 당연한 얘기이지만 학습 시키는 데이터가 오염(정상 혹은 손상 포함)되는 일은 자주 있어 샘플을 분석해 악성 유무를 판단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 합니다.

 

 

* 환상에서 벗어나야 하지만

 

인공지능이 세상을 바꿀 것 처럼 얘기되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보안 분야에서 인공지능은 분석가를 도와주는 정도입니다. 사람이 인공지능이 정확하게 학습할 데이터를 계속 가공해야합니다.

 

인공 지능이 보안 문제를 다 해결 할 수 있다고 얘기하는건 현재까지는 마케팅적 광고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현재 악성코드의 특징 중 하나가 비슷한 악성코드가 조금씩 달라지는 형태가 상당수 입니다. 이런 부분을 잘 학습된 인공지능이 처리해 준다면 분석가의 노가다(!)를 아주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 서평

 

30년 동안 보안 회사에서 해결 못한 악성코드 탐지가 300 페이지도 안되는 이 책이 뚝딱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드는건 책 판매에는 도움이 안될 수 있는 분명한 독자층에 대한 내용입니다.

 

'컴퓨터 보안 문제에 데이터 과학을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학습하고자 하는 보안전문들을 대상으로 한다. 만약 당신이 데이터 과학에만 관심이 있고 보안에는 관심이 없다면 이 책은 아마 당신이 찾던 것이 아닐 수도 있다.'

 

5장까지는 악성코드 분석에 대한 내용인데 대략적인 내용만 나와서 악성코드 분석 경험이 없다면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다른 자료를 참고해 분석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악성코드 분석 능력 없이 바로 6장으로 넘어갈 수도 있지만 악성코드 분석을 할 수 없으면 잘못된 샘플을 제외 하기도 힘들고 추가적인 특징을 학습시키기도 어렵습니다.

 

6장 이후는 머신러닝에 대한 부분이고 수학도 일부분 얘기됩니다. (수포자였던 저에게는....망설여집니다.)

 

(읽는 중....)

 

 

 

*** 본 글은 영진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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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죠'를 어떻게 알고 있었는지는 모르겠다. 1980년 대 일본 작품을 무단으로 출판하던 시기였으니 그때 한 장면을 봤을지도 모르겠다. 심지어 하얗게 불태웠어라는 짤도 본적은 없다.

 

내일의 죠는 1기, 2기로 나뉘어져있고 2기는 1기에서 '리키이시 토오루'와의 싸움 이후로 연결된다.

 

1기와는 다르게 그림 풍도 순정만화처럼 되어서 다소 이질감(?)이 있었지만 2기를 다보고 1기를 1보면 1기가 어색할 듯 싶다.

 

악역(?) 하던 사람이 갑자기 사랑 고백하고...

노리코는 죠를 사랑했지만 표현하지 못하고(하지만 작품을 본 사람이라면 느낌이 온다.) 죠는 아무 관심이 없어해 자신을 사랑하는 다른 사람(니시)과 결혼한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만 나를 사랑하지 않아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게 비단 노리코 뿐이겠는가...

 

 

 

 

 

 

[결말포함] 여기서 부터는 결말이 포함됩니다.

 

더보기

결말은 야부키가 패했다.

 

 

하지만, 다 불태웠다. 그의 청춘을....

1960년 대 작품이고 2기가 나온게 1980년대 초반이니 (작중 1981년이라고 한 듯) 죠는 60-70대가 된다.

 

이 작품을 왜 이렇게 늦게봤을까.

안녕. 죠 ~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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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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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니 1988년 부터 2020년 11월 현재까지 총 28대 컴퓨터(모바일 기기 포함)를 구매했습니다.


지금까지 생존하고있는 제품은 집에 데스크탑 6대, 노트북 8대, 회사에 노트북 1대, 부모님 집에 1대입니다.

(부모님 집에 있던 컴퓨터를 다시 가져와서 이제 데스크탑 4대입니다.)


집에 있는 컴퓨터의 속도를 한번 확인해보니 다음 순서네요.

(https://090501.tistory.com/category/%EC%84%B1%EB%8A%A5%EC%88%9C%EC%9C%84%20%26%20%EC%84%B1%EB%8A%A5%EB%B9%84%EA%B5%90/CPU)


1. Intel Core i3-8130U @ 2.20GHz  - LG Gram (2018) - 812 등
2. Intel Core i5-6300U @ 2.40GHz (2017) - 948 등
3. Intel Core i3-2120 @ 3.30GHz (2012) - 1039 등

4. AMD Phenom 9650 Quad-Core (2009)  - 1412 등
5. Intel Pentium 2030M @ 2.50GHz  - 한성 U53X ForceRecon 1640 (2014) - 1494 등
6. AMD A4-5000 APU  @ 1.8 Ghz  -  Lenovo S415 (2014) - 1703 등
7. Intel Celeron B830 @ 1.80GHz - Lenovo E430 (2013) - 1910 등

8. AMD Turion 64 X2 Mobile TL-58  (2008)  - 2228 등

9. Intel Pentium Duo 2 @ 1.4 Ghz (2010) - Apple Macbook Air 2010 late - 2237 등 (예상)

Intel Core2 Duo SU9400 @ 1.40GHz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Intel Core2 Duo SU9400 @ 1.40GHz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10. Intel Atom Z3735F @ 1.33GHz Stick PC (2016) - 2256 등

11. AMD E1-1200 APU  @ 1.0 Ghz   Toshiba (2012) - 2370 등
12. Intel Pentium M @ 2.00GHz ThinkPad Rxx (2004) -


그래픽


1. GeForce GTX 1050     
2. GeForce GTX 750 Ti
3. Intel UHD Graphics 620 : LG Gram 14ZD980-GX30K
4. Intel HD 4000     
5. Radeon HD 8330     : Lenovo Ideapad S415-59397802
6. Intel HD 2000          : Lenovo ThinkPad E430-3254-BG3
7. GeForce 9500 GT     
8. Radeon Xpress 1200 : MSI PR210X




1. 소프트빌리지 Crest-800 (애플2 복제품) (1988.8)


1988년 1월 컴퓨터 학원 다니면서 컴퓨터를 시작하고 아버지에게 560,000 원인데 여름 방학 특가로 448,000에 구매했습니다.


컴퓨터학습 1988년 8월 광고를 보니 제 기억이 맞네요.



1년쯤 사용하니 키보드 입력이 잘 안되고 16비트 컴퓨터를 사면서 사촌형에게 줬죠. 그후 이 컴퓨터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아쉬운 컴퓨터입니다.



2. 대우 IQ-Super (CPC-4000LC) (1989)


두번째 컴퓨터는 1989년 가을에 구매한 대우 IQ-Super (CPC-4000LC)입니다.


CPC-4000LC는 A 형은 메모리 256 KB, B 형은 메모리 512 KB에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 1개, C 형은 메모리 512 KB 에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 2개 였습니다. 대략 70만원대로 기억합니다.


대우 IQ-Super (CPC-4000LC)대우 IQ-Super (Daewoo IQ-Super) : CPC-4000LC



왜 대우 제품을 선택했을까요 ?

당시 교육용 컴퓨터로 16비트가 결정되면서 16비트 컴퓨터는 엄청 쏟아 집니다.


컴퓨터 학원에서 삼보 컴퓨터가 들어왔는데 쌍용 (Double Dragon)이 실행 안되어서 초등학생들의 외면을 받았죠.


사촌형 컴퓨터에서 모뎀을 빌려(뺏아 ?) 1993년 부터 PC통신을 경험합니다.

흑백 모니터와 하드디스크 없이 1996년까지 사용합니다.


부모님께서 공부 안할까봐 대학 갈 때까지 컴퓨터를 사주지 않았습니다.



3. 펜티엄 100 Mhz 조립 (1996.01)


대학 합격이 발표 전후에 어머니와 구매하러 갔습니다.

흑백 컴퓨터에서 컬러는 정말 새로운 세상이었습니다.


이때만 해도 윈도우 95를 설치했지만 도스 모드로 부팅하고 필요할 때만 윈도우 95를 실행했죠.


당시 부품 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건 사운드블래스터 32 Pnp (Sound Blaster 32 PnP) 입니다.



4. AMD K6-300 조립 (1998 여름)


- AMD K6-300

- ASUS P5A (16 GB 하드까지 지원 하는 듯 하고 UltraDMA/33 IDE로 보여 33MB/Sec 인 듯)

- RAM : 128 MB

- Graphic : Voodoo 3

- Sound : SoundBlaster 32 PnP

- OS : Windows 98 SE


지금도 가지고 있는 컴퓨터입니다.

S3 Tri64 그래픽카드 사용하다가 Voodoo 1, Voodoo 2로 업데이트하고 현재는 Voodoo 3를 장착했습니다.


제가 부품을 사서 직접 조립해서 지금도 애착이 가장 많이 가는 컴퓨터입니다.

(사진보니 세월이 느껴지네요. 파워만 교체했습니다.)


2016년에 케이스와 파워를 다시 교체했습니다.




윈도우 98 SE를 설치해 윈도우 9x 게임을 플레이 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시스템이다 보니 하드디스크를 32 GB 미만으로 인식해 CF 메모리로 하드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CF 메모리를 하드 디스크 대신 사용하려면 산업용 CF 메모리를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5. AMD K6-450 (2001 ?)


AMD K6-450

클럭 세팅을 잘못해서 컴퓨터 사용하고 곧 재부팅 되었고 과 선배에서 싸게 팔았던 기억이 납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6. 중소 노트북 (2001)


중소 기업 노트북을 샀는데 너무 무거웠습니다. 

노트북을 처음 사용하다보니 무게 개념을 몰랐죠.


학교에 들고가다 가방 끈이 끊어지면서 노트북이 아작 났습니다. 수리 후 친구가 Linux 설치 할거라고 해서 팔았습니다.


이후에는 회사에서 지급한 LG IBM의 X21를 사용했습니다.



?. 조립 (?)


대학 시절 PC를 하나 더 사용한 듯 한데....

아마 2002년 쯤 구매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떤 제품인지 기억이 안납니다.

역시 AMD 조립품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하면 7번 제품이 아닐까도 싶고...




7. AMD 애슬론 1.1 GHz 조립 (2004)


졸업 후 서울 와 4번 AMD K6-300 을 조금 사용하다가 아무래도 윈도우 98이 설치된 구형 컴퓨터이니 새로 샀습니다.


- CPU : AMD Athlon XP 2500+

- 메인보드 :  Asus A7V8X-X (Socket A, 462) : 137 GB 까지 인식하는 듯

- Ram : DDR1 1 GB -> 이후 1.5 GB로 올림

- 그래픽카드 : Geforce FX5200 -> Geforce 6800 XT


2008년 9 번째 애슬론 조립품을 구매하면서 부모님께 보냈습니다.

그런데, 윈도우 98 드라이버도 있고 1998년 구매한 제품이 고장 나면 이걸 윈도우 98 설치해서 고전 게임을 돌려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AMD K6-300이 운명하시면...)


2013년 12월 울산 내려갔다가 부모님께서 인터넷 끊는다고 하셔서 모니터는 여동생 주고 본체만 다시 가져왔습니다.




이후 서울에 왔지만 사진 처럼 그래픽 카드 약간 파손...


요즘 옛날 생각해서 5.25 인치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 연결하려고 했는데... 안되네요.

이걸 어떻게 할까 계속 고민 중입니다.

(지금도 기존 윈도우 98 시스템 고장나면 사용하려고 케이스와 파워만 바꿨습니다.)



8. MSI PR210X (2008)


- AMD Turion 64 X2 TL-56

- 램 : 2GB

- ATI Xpress 1200 (지포스 7100GS~7300GS 정도급 성능이라고 함)

- 해상도 : 1280x800


2008년 입사 10년 기념으로 15일 휴가를 받아 유럽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합니다.

노트북이 하나 있어야겠다고 생각해 샀죠.


들고 다니기에는 살짝 무겁고 발열 문제가 좀 심각합니다.


현재 회사 EIP 접속 할 때 사용하고 딱히 용도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회사 메일은 맥북 에어로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색깔이 분홍색이라는 점... (분홍색 구매에는 슬픈 사연이...)




9. AMD Phenom 9650 조립 (2009)


. AMD Phenom X4 9650 2.31 Ghz

. 메인보드 : ECS GeForce6100PM-M2 V3.0

- 그래픽 : NVIDIA GeForce 6150SE nForce 430 + NVIDIA GeForce 9500 GT

. RAM : 3 GB (DDR2) PC2-6400 (400MHz)


지금은 인터넷 단절 시키고 가상환경,  윈도우 XP 설치해 DOSBox를 이용한 고전게임 플레이, 윈도우 XP 게임 플레이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IDE와 SATA1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IDE에서 SATA로 넘어가는 중간단계 제품입니다.


데이터 보관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끔 CD, DVD를 구울 때도 사용합니다.


대기 전력이 없으면 파워가 안 켜지는 문제가 발생해 대기 전력을 늘 공급해 줬는데 이사 하면서 시스템이 안 켜져 나중에 스위치 이상인가 해서 봤는데 파워 불량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컴퓨터 가게에서 수리 할 때도 그래픽 카드도 좀 이상하다고 했습니다. (..... 10년도 지났으니)


그래도 윈도우 XP 고전 할 때는 쓸만합니다.




10. MacBook Air (2011)


해외 출장 갈 때 작은 노트북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맥북에어 11인치(2010년 형)를 구매했습니다.

11인치로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편합니다.


다만 2011년 형이라 듀얼코어, 메모리 2 GB에 불과하다는..

하지만, 새로 맥을 사려면 돈을 몇 년 동안 모아야겠네요... TT

- 맥은 너무 비싸


최신 macOS도 이제 설치되지 않아서 High Sierra 지원 중단되면 리눅스를 설치할까 합니다.

우분투 20.04로 설치했습니다.

칼리 리눅스 설치하려다가 실패하고 우분투 16.04 설치했는데 역시 실패... 하이시에라 설치하려고 하는데 그것도 실패.. 인터넷을 통한 macOS 설치도 실패...


컴퓨터를 버려야 하나 했는데 우분투 20.04는 훌륭하게 설치되네요.

하지만, 딱히 용도가 없네요.




11. 인텔 코어 i3-2120 조립 (2012)


. 인텔 코어 i3-2120 3.3 Ghz

. 메인보드 : 기가바이트 B75M-D3H

. 메모리 :16 GB

. 그래픽 : GeForce GTX 750 Ti

. 용도 : 집에서 일할 때 업무용


인텔 코어 i3-2120 3.30 Ghz, 메모리 16 GB (원래 8 GB였는데 8 GB 추가)로 다른 보유 컴퓨터를 압도(?)합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메인 컴퓨터이지만 이 컴퓨터에서는 게임을 안하니 거의 인터넷 검색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용으로는 상당히 고사양인데 말이죠...

모든 작업은 가상환경 내에서만 하고 있습니다.


메인보드 나가서 바꾸고 그래픽 카드도 지포스 GTX 750Ti로 변경해 윈도우 10 설치해서 인터넷 서핑, 게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020년 코로나19로 집에서 근무하면서 처음에는 LG 그램에 업무 환경을 구성했지만 램 부족 (8GB)로 VMware 여러대 돌리는데 한계가 있어 결국 이 컴퓨터에 분석 환경을 세팅했습니다 다행히 2019년 말에 램을 8 GB 추가해 16 GB로 VMware 3대 돌리는데 무리없습니다.


모니터 2대 연결해 큰 화면에서 메일, 메신저 확인, 작은 모니터에서는 가상환경 돌리며 업무용으로 사용 중입니다.

8년이 지난 컴퓨터지만 일하는데 큰 무리 없습니다.



12. Lenovo ThinkPad E430-3254-BG3 (2013.02)


- 프로세스 : Intel Celeron B830

. 램 : 4 GB (DDR3)

. 그래픽 : Intel HD Graphics 2000 (지포스 9300GS ~ 9400GT 중간 성능이라고 함)

. 용도: 동영상, 팟캐스트 등


MSI PR210X가 구형이라 제법 큰 용량의 동영상 볼 때 끊어지는 경우도 있고 11인치로 화면도 작아 동영상 보는 용으로 하나 고민했습니다.


Lenovo 14인치형 인데 집에서만 사용할 목적이라  무게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현재 동영상 플레이, 인코딩 할 때 사용하고 가끔 블루레이 매체를 구울 때 사용합니다.


2014년 1월 1일 현재 Ubuntu 13.10 14.04를 설치해 동영상 볼 때 팟캐스트 감상 등을 할 때  쓰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우분투가 무겁네요. 옵션 몇 개는 끄고 사용 중입니다.


우분투 설치해 사용 중입니다.


사용 후기는 여기서..


http://xcoolcat7.tistory.com/863



13. Mpgio MS9 (2013.2) -> 버림


저가 테블릿으로 구매했습니다.

결과는 사실상 실패..

태블릿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크기에 대한 감각도 떨어졌습니다.

10 만원대 9인치로 구매했는데 들고 다니기에는 너무 무겁더군요.

속도도 너무 떨어지고...

-> 아들이 가지고 놀다가 액정 깨먹어서 버렸습니다.



14. iMuz Q7 (2013.7) -> 버림


다음 구매한 제품은 가격은 MS 9 비슷한데 CPU 빠르고 화면도 1280*800인가 그렇습니다.

7인치로 휴대하기도 편하고 좋더군요.


다만, 와이파이가 문제네요.


지금은 Acer 제품으로 교체하고 아들 뽀로로 플레이어로 사용 중입니다

-> 접촉 불량인지 충전이 잘 되지 않아 버렸습니다.



15. 한성 U53X ForceRecon 1640 (2014.1)


요즘은 동영상 보는 용도로 15.6 인치형 이상에 Full-HD 노트북을 구매해 Linux 설치해 사용할까 고민 중입니다.


- CPU : Pentium 2030M (2.50 Ghz)

- 그래픽 : Intel Ivybridge Mobile

- 해상도 : 1920x1080

- RAM : 4 GB


이래저래 알아보다가 가성비가 좋다는 한성 U53X ForceRecon 1640을 구매했습니다.

Full-HD 노트북 중에는 가격이 싼 편입니다.


Linux 설치해 동영상 플레이어용으로 설치 중입니다.

Ubuntu 설치에서 SMPlayer 설치하니 동영상이 너무 끊어져서 이래저래 찾아보니 뭔가 작업을 해야하더군요.

(어떻게 했는지 기억 안납니다.)


우분투 14.04 업그레이드 이후 동영상 배속이 잘 안되어서 VLC 미디어 재생기로 바꿨습니다.

저한테는 VLC가 좋네요.


2015년 초 Kali Linux 설치해서 모의 해킹 및 동영상 시청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VLC 에서는 mkv 같은 동영상이 빨리 재생하면 소리 깨져서 다시 SMPlayer로 돌아왔습니다.


현재는 윈도우 8.1 설치해 아내가 인터넷 할 때 사용합니다..

장인 어른이 컴퓨터 필요하다고 해서 드렸습니다.




16. 과연 ?!


윈도우 9 나오면 새로운 시스템 구매하거나 맥을 새로 하나 살까 생각 중입니다.

과연...



16. Lenovo Ideapad S415-59397802 (2014.12)


- AMD A4-5000 APU (1.50 Ghz)

- 그래픽 :ATI Radeon HD 8330G graphics (지포스 9700M GT 급)

- 해상도 : 1366x768

- RAM :  4 GB

- 용도 : 인터넷 서핑


윈도우 10 발매 기념 데스크탑과 신형 맥북 에어의 꿈을 접고 노트북을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이유는 외근을 나갔을 때 들고갈 가벼운 노트북이 없다입니다.


2.4 kg 노트북 들고가면 허리가 아프고 다르가 아픕니다 TT


맥북에어의 경우 제일 가볍지만 메일 확인 외에는 딱히 뭘하기 어렵습니다.

2011년 형이다보니 VMware 를 돌리는 것도 어렵구요.


그래서 이래 저래 고민 하다가 30-40만원 대 1 kg대 노트북을 찾아보니 Lenovo Ideapad S415가 눈에 띄더군요.

39만원 가격에 Windows 8.1 기본 탑재

다만 프로세스 성능이 살짝 걱정입니다.

설정 끝나고 VMware로 윈도우 좀 돌려 볼까 생각 중입니다.


VMware 돌려보니...

참 느리네요.

그런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Lenovo ThinkPad E430보다 속도가 느린 듯 한데.. 이거 참.. @.@


http://xcoolcat7.tistory.com/945


한동안 동영상 플레이어로 사용하다가 일부 동영상 파일을 빠르게 보면 화면서 소리가 맞지 않은 문제가 있네요.

2020년 애가 코로나19로 학교 못 갈 때 Zoom 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수업 때 사용했습니다. TV에 연결해서 큰 화면으로 보여주는 아들이 수업에 좀 더 집중했습니다.


이상한건 SSD를 설치했는데 체감 속도가 그렇게 빨라지지 않네요.

아내가 이 컴퓨터 외 이렇게 느리냐고 투덜거립니다.



17. ????


Windows 10 발매되면 데스크탑으로 하나 살까 고민 중입니다.

아니면 Mac을 하나 사거나..

하지만, 언제 돈을 모으지...  TT



17. 아이폰 6 (2014.12)


스마트폰이긴 하지만 컴퓨터로 봐야겠죠. 


5년 정도 사용했더니 이제 바꿀 때가 된 듯 합니다.

2019년 부터 터치나 홈 버튼에 문제가 발생하네요. 5년 정도 사용했으니 오래 사용했네요.



지금은 애 게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버튼이 문제가 아니라 화면이 막 자동으로 눌러지네요. 애가 게임하다 웁니다. 재부팅하면 보통 괜찮아 집니다만 얼마나 버틸지...)



18. 라즈베리파이 2 (2015.3)


라즈베리파이 2를 샀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보관 중입니다. (...)




19. 에이서 아이코니아 원 7 (Acer Iconia One 7) B1-730HD (2015.8) -> 고장 -> 버림


기존에 사용하던 iMuz Q7이 와이파이 문제도 있고 2년 되니 배터리 문제도 있어 새로운 태블릿을 찾아봤습니다.

휴대하기 편한 7인치를 찾았는데 대부분 저해상도라 Acer 와 LG G 패드를 고민했는데

가격이 싼 에이서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지만 몇가지 단점도 보이네요.



- 후기 : http://xcoolcat7.tistory.com/955


<고장나서 버렸습니다.>



20. ?????


윈도우 10도 출시되었으니 윈도우 10을 위해서 한번 데스크탑을 조립해 볼까 합니다.



20. 모두시스 Twingle (2016.05)


처음으로 사본 스틱PC



트윙글 스틱PC (MDS-2200W10)

http://www.ddanzi.com/index.php?mid=accessoryGoods&act=dispShopProductDetail&product_srl=55894948


. Intel Atom Z3735F

. 램 : 2 GB

. 그래픽 : Intel HD Graphics Gen7 4EU (HD4000 급 ?)


윈도우 10과 쿨러가 있는 제품입니다.




동영상 플레이어용으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USB 가 1개 뿐이라 키보드와 마우스를 블루투스로 구매했습니다.



단점은 다운로드 속도가 느립니다.

비슷한 위치의 다른 노트북 보다 몇 배 느립니다.


파일 옮기는게 불편해서 FTP 만들어 파일 전송하는데 너무 느려 측정하니 이런 결과가 나왔네요.

(위치 문제 일수도 있지만 테스트한 노트북과 위치는 비슷합니다.)





이런 제조 회사가 망했네요.



21. 레노버 TB3-730F (Lenovo TB3-730F) - 2016년 9월 ~ 2019년 8월 -> 고장나서 버림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349672894


저가형의 한계인가...

이 제품도 단점이 좀 보입니다.


1. 저해상도 (1024x600) ... 200 차이가 좀 크구나

2. 볼륨, 전원 버튼 약간 불편 (제공되는 케이스 사용할 경우)

3. 속도가 느림 (팟빵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운로드를 선택하면 다른 작업을 못할 정도로 느려짐) .. CPU 자체가 느리네요.

4. 민감한 터치감 (예전에는 손가락 아니면 선택이 안되었는데 너무 민감해서 이어폰 선만 닿아도 선택되어 버리네요.)


하지만 가격이 싸잖아 !

... 저희 애 태블릿이 되었네요. (2018-2019)


와.. 3년 정도 사용했네요. 2019년 8월 15일 강릉가는 KTX에서 갑자기 터치가 엉뚱하게 되고 초기화해도 동일한 현상이 발생해서 버렸습니다. 애가 주로 사용하던 태블릿인데 내구성이 가장 좋네요. 속도가 느려 레노버 제품이 별로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내구성 측면에서는 제일 만족 스럽습니다.




22. 인텔 i5-6500 3.20 Ghz (2017년 2월)

 


- 인텔 i5-6500 3.20 Ghz

- 메인보드 : ASRock H110M-DVS R2.0

- 램 16 GB. 

- 그래픽 : GTX750Ti ->  GTX 1050


요즘은 노트북으로 대부분 일을 하니 제일 애매한 시스템입니다. (.....)


한 달에 한번 윈도우 보안업데이트 있을 때 켭니다.

집에 있는 컴퓨터 중 최고 사양인데....





23. 삼성 갤럭시 탭 A6 (2017년 5월~2019년 8월) -> 고장 -> 버림


태블릿은 돌아돌아 갤럭시 탭 A을 선택했습니다.

아내가 생일 선물로 사줬네요.


http://xcoolcat7.tistory.com/995


지금은 아이 태블릿이 되었습니다.


2019년 8월 배터리가 부풀어 올라 배터리 교체하고 며칠 후 시스템 재부팅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전까지 한번도 이상 증상이 없었는데...)

서비스센터에 가보니 메인보드 교체하면 5만 8천원 정도 비용이 발생한다고 해서 버렸습니다.




24. LG Gram 14ZD980-GX30K (2018년 10월)



- 인텔 i3-8300U (2.20 Ghz)

- 램 : 8 GB

- 그래픽 : Intel UHD graphics 620

- 256 SSD + 512 SSD 추가

 

출장 때 발표를 위해서 가벼운 노트북이 필요했습니다. 맥북과 그램으로 고민하다가 맥북의 가격은 비싸서 그램으로 선택했습니다.


현재 가장 빠른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램이 작아서 그런지 노트북이라 그런지 i5-6500 보다 느린 것 같습니다.

512 SSD를 추가했습니다. 직접 뜯어서 설치했는데 노트북 케이스의 자국을 보니 램 추가하고 배터리 교체할 때는 LG 서비스 센터 가야겠습니다.


메일 확인, 동영상 보기, PS2 에뮬레이터, 각종 게임 등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로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24. 펜티엄 3 (2019년 2월)


오타가 아닙니다. 옥션에서 중고 펜티엄3 컴퓨터를 샀습니다.


언제 고장 날지 모르는 ISA 슬롯을 가지고 있는 컴퓨터가 필요했고 사운드블래스터 AWE64가 가지고 싶었습니다. ebay에서 더 싸게 살 수 있지만 외국에서 물건 산적이 없어서 좀 꺼려지더군요.


주말에 세팅 해야겠네요.


* 사양

- LuckyStar 6ABX2C (440BX) : 회사가 망해서 드라이버를 구할 수 없네요. 최대 하드디스크 80 65 GB

- 펜티엄 3 700 Mhz (Socket 370)

- 램 : 768 MB

- GeForce MX 200

- SoundBlaster AWE 64


확인 결과 DVD 고장나서 안 열려서 다른 ODD로 교체했고 윈도우 98 새로 설치 했습니다.




25. 엠피지오 아테나 퀸 (2019년 4월) : 애가 액정 깨먹어 버림 ...


과거 엠피지오 MS9의 악몽(?)을 생각하면 엠피지오 제품을 또 구매할 필요가 있을까 싶었지만 결과적으로는 만족스럽네요. 6년 사이 엠피지오가 변한건지 태블릿PC가 그만큼 발전한건지 모르겠지만요.


엠피지오 아테나 퀸(Mpgio Athena Queen)은 크기가 7.85로 살짝 커서 주머니에 넣어 다니기에는 조금 불편합니다. 하지만, 빠른 속도(기존 갤럭시A6와 비교해도)가 마음에 드네요. 특히 5 Ghz 와이파이도 지원해서 인터넷도 다른 태블릿에 비해 월등히 빠릅니다. 하지만, 배터리 소모가 생각보다 심하네요. 캘럭시 A6는 팟캐스(소리)를  2시간 정도 들으면 지금도 1-2 % 정도 떨어지는데 이건 1시간 정도 팟캐스트 들으면 4% 이상 소모되네요. 동영상은 더 심하고요. 그리고 USB-C 형이라 각종 케이블을 새로 사야 했습니다.


3개월 정도 사용하니 단점이 몇가지 있네요.

1. USB-C 형이라 은근히 귀찮음 (이건 앞으로 USB-C가 바뀌면 차차 해결되겠지만 변환 장치를 추가로 사야하네요)

2. 팟빵 들으며 파일 복사를 위해 컴퓨터에 연결하면 가끔 먹통 됨. 이건 태블릿 문제인지 컴퓨터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몇 번 이런 일을 당하니 컴퓨터에 연결 할 때는 조심하게됩니다. 이전에는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3. 이어폰을 꽂아두고 재부팅하고 소리 들으면 이어폰이 아니고 스피커로 나온다. 시스템 먹통되어 재부팅하고 이어폰 뺐다가 다시 꽂아야 하는데 잊어버리고 팟빵 실행했다가 소리 나서 회사에서 난처한 일을 몇 번 당했습니다.



고장 2번 발생해서 수리를 맡겼습니다.

증상은 충전기를 연결하지 않아도 '충전 중(AC 전원)'로 표시되고 충전기를 연결해서 배터리가 충전되지 않습니다.


4. 게임 중에 가끔 느려지는 현상. 이건 신비아파트 게임에서만 나타나는데 게임 자체의 문제인지는 모르겠네요. 신비아파트 게임이 저사양에도 잘 실행되는 게임인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두 번 다 USB C 변환기 이용해 외장 메모리카드 연결 한 발생해 연관이 있어 보입니다.

 

 

26. 샤오미 홍미노트 7 (2019년 7월)


7인치 태블릿을 더 이상 구하기가 힘드네요. 8인치는 너무 크고

결국 노트 제품으로 눈을 돌리니 20만원 초반 제품인 샤오미 홍미노트가 눈에 띄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만 너무 민감한 터치가 최대 단점입니다

태블릿PC 사용하다 보면 터치가 민감한 제품이 있습니다. 이건 좀 심하더군요.

애가 사용하던 태블릿이 갑자기 고장 나서 제 홍미노트7으로 유튜브 보게 했는데 처음에는 적응을 못하더군요. 이 제품은 살짝만 터치해도 바로 반응합니다. 그래서 애가 태블릿을 잡고 살짝 살이 닿아도 엉뚱한 동영상이 나오니 애가 울먹이더군요. 이어폰 줄만 닿아도 반응합니다 TT

터치감 빼고는 가성비 갑입니다.


팟빵 앱의 버그인지 모르겠지만 팟빵으로 팟캐스트 중단했다가 플레이하면 엉뚱한 앱이 실행되는 일이 있습니다. (2020.08)



27. 아이폰 Xr (2019년 8월)


2019년 여름 휴가 갔다가 아이폰 6 입력이 잘 안되고 이상해 아이폰 Xr 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아이폰 6는 다시 잘 되네요. 이거 참...


사용한지 1년 째 아이폰 6보다 더 많이 떨어뜨려서 액정 상태가 나쁩니다 TT




28. 샤오미 레드미노트 9S (2020년 9월)


애가 코로나19로 학교 안가고 집에 있으면서 태블릿PC, 아이폰6, 갤럭시 A 3대를 번갈아 사용해도 몇 년 된 제품들이라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습니다.


가장 오래된 와이프가 사용하던 갤럭시 A가 제일 심각하고 아이폰6는 아이콘이 자동으로 눌러지는 문제가 까지 있네요.

결국 샤오미 레드미노트 9S를 사고 홍미노트 7은 아들 줬습니다.

(사실 제가 새로운 레드미노트를 가지고 싶은 마음도 컸습니다 ㅎ)


샤오미 레드미노트는 이미 7을 사용해 봐서 가성비가 좋다는 점과 레드미노트 7의 단점도 알고 있어 레드미노트 9S에서는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궁금합니다.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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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S 2018.03.03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어마어마하네요.. @_@;;

  2. 테리엇 2020.05.17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내용이네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