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유성 SPT 레이즈나 (1985)

 

 

 

어릴 때 봤던 프라모델(일본 카피겠지만)에서 처음 본 레이즈나. 당시에는 레이저였나... 머리 부분이 열리는 독특한 장난감으로 기억합니다.

 

그때 봤던 로봇을 마침내 봤네요.

 

이야기의 시작은 우주로 나간 1996 년 (엥 ? 2016년에도 아직 화성은 커녕 달에도 기지가 없는데 ...)

미소 냉전은 우주에서까지 이어지고 있는 시대.

 

한 소년이 화성 기지로 옵니다.

 

 

특이한 건 조종석이 모두 머리 부분는 SPT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본 작품이지만 시청률 저조로 중간에 끝나 버렸네요.

OVA를 보면 마지막회에 이게 뭐지 했던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문화 > 만화/애니메이션 감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푸른유성 SPT 레이즈나 (1985)  (0) 2016.10.16
요괴인간 벰 (1968)  (5) 2016.10.16
메칸더 V  (0) 2013.11.24
[로봇] UFO 로보 그랜다이저 (1975)  (0) 2013.03.03
[로봇/1976] 마그네로보 가킨  (4) 2012.08.02
[로봇/1975] 강철 지그  (0) 2009.12.20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괴인간 벰 (1968)


 


 

https://namu.wiki/w/%EC%9A%94%EA%B4%B4%EC%9D%B8%EA%B0%84%20%EB%B2%B0


무려 1968 년 작

이 작품을 본 적은 없었지만 알고 있었네요.


국내에도 방영했다고 하지만 제가 그걸 보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였는데 설마 그걸 기억하는 걸까요 ?

아마 1980년 대 초 종이 딱지에서 여자 주인공의 모습을 본게 아닐까 싶습니다.


 

 

 

공포물로 볼 수 있어 이렇게 괴기스러운 장면이 나온다. 40년 전 어린이에게는 얼마나 무서웠을까...

 

 

 

 

 

 

 


 


40 년 가까이 된 작품이고 한일 합작(이라고 하지만 한국이 하청)이라고 합니다.


요괴인간이 인간이 되기 위해 착한 일을 한다는 얘기인데 저는 왜 굳이 인간이 되려고 할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인간이 아니라서 겪는 서러움도 있겠지만 인간에게 없는 능력이 있고 원하면 인간의 모습으로 살 수 있습니다.

 

 

 

 

 

 


 

 

 

 

**** 결말 (스포일러) ******************

 

 

 

 

 

 

 

 

 

결국 인간이 되지 못하고 그냥 열린 결말로 끝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문화 > 만화/애니메이션 감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푸른유성 SPT 레이즈나 (1985)  (0) 2016.10.16
요괴인간 벰 (1968)  (5) 2016.10.16
메칸더 V  (0) 2013.11.24
[로봇] UFO 로보 그랜다이저 (1975)  (0) 2013.03.03
[로봇/1976] 마그네로보 가킨  (4) 2012.08.02
[로봇/1975] 강철 지그  (0) 2009.12.20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정형일 2016.11.13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8년 된 작품 이라 알고 있읍니다 소년중앙 별책부록 이었읍니다
    그때 당시 인기가 있었어요 어린시절 기억 합니다
    그후에 우주소년 아톰이 나왔어요 지금 아이들과 보고싶네요

    • mstoned7 2016.11.13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968 년 이면 참 오래된 작품이네요. 한국에도 인기있었군요. 저는 애가 크면 같이 보고 싶은 작품이 많이있는데 요즘 애들이 좋아할까 모르겠네요.

  2. 블러드 2017.01.01 0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괴인간 벰 베라 베로 엄청 재미있겠 봤습니다
    최신판도 나왔나요 저기 요청해도 되나요
    모바일 RPG로 제작되면 좋겠어요 안될까요
    게임으로 새롭게 태어난 요괴인간 벰 베라 베로

아.. 이걸 언제 다 볼 수 있을까...


* 영화

Verdens Undergang (1916)

Himmelskibet (1918)

Alraune (1918)

Alraune, die Henkerstochter, genannt die rote Hanne (1918)

The Mechanical Man (1921)

Metropolis (1927)

Frau im Mond (1929)

The Mysterious Island (1929)

Just Imagine (1930년)

The Island of Lost Souls (1933) 

The Tunnel (1935)

Flash Gordon (1936)

Things to Come (1936)

Destination Moon (1950)

Rocketship X-M (1950)

The Flying Saucer (1950)

Two Lost Worlds (1950)

Flight to Mars (1951)

The Thing from Another World (1951)

Unknown World (1951)

When worlds collide (1951)

Red Planet Mars (1952)

Invaders from Mars (1953)

It came from outer space (1953)

Four Sided Triangle (1953)

Phantom From Space (1953)

Robot Monster (1953)

The Magnetic Monster (1953)

The War of the Worlds (1953)

Target Earth (1954)

THEM !(1954년)

Killers From Space (1954)

Riders to the Stars (1954)

Stranger from Venus (1954)

It Came From Beneath The Sea (1955)

The Quatermass Xperiment (1955)

X the Unknown (1956)

World without End (1956)

The Land Unknown (1957)

The Incredible Shrinking Man (1957)

The Monster that Challenged the World (1957)

Beginning of the End (1957)

KRONOS (1957)

the Brain eaters (1958)

It! The Terror From Beyond Space (1958)

Project Moonbase (1958)

FIEND WITHOUT A FACE (1958)

The Strange World of Planet X (1958)

Cosmic Man (1959)

Plan 9 From Outer Space (1959)

First Man into Space" (1959)

The Atomic Submarine (1959)

4D MAN (1959)

Teenagers from Outer Space (1959)

First Spaceship on Venus (1960)

Creature From The Haunted Sea (1961) 

The Phantom Planet (1961)

Gorgo (1961)

Horrors Of Spider Island (1962) 

Journey to the seventh planet (1962)

Ikarie XB 1 (1963)

Planet of the Vampires (1965)

The Navy VS The Night Monsters (1966)

Dimension 5 (1966)

The Solarnauts Pilot (1967)

Tumannost Andromedy (1967)

Night Of The Big Heat (1967)

Barbarella (1968)

Doppelganger (1969)

Dark Star (1974)

Destination Moon (1975)

The Giant Spider Invasion (1975)

Space 1999 (1975)

Empire of the Ants (1977) 

Planet of Dinosaurs (1977)

Jason of Star Command (1978)

H. G. Wells' The Shape of Things to Come (1979)

Battle Beyond the Stars (1980)

Brazil (1985)



* 고지라 시리즈

고지라의 역습 (1955) http://www.youtube.com/watch?v=vKiZwQ7f1AI

킹콩 대 고지라 (1962)

모스라 대 고지라 (1964)

3대 괴수-지구 최대의 결전 (1964)[9]

괴수 대전쟁 (1965)

고지라?에비라?모스라-남해의 대결투(1966)

괴수섬의 결전-고지라의 아들(1967)

괴수 총진격 (1968)

고지라?미니라?가바라-ALL 괴수대진격 (1969)

고지라 대 헤도라 (1971)

지구 공격 명령-고지라 대 가이강 (1972)

고지라 대 메가로(1973)

고지라 대 메카고지라 (1974)

메카고지라의 역습 (1975)


고지라 (1984)

고지라 vs 비오란테 (1989)

고지라 vs 킹기도라 (1991)

고지라 vs 모스라 (1992)

고지라 vs 메카고지라 (1993)

고지라 vs 스페이스 고지라 (1994)

고지라 vs 디스트로이어 (1995)


고지라 2000 밀레니엄 (1999)

고지라 X 메가기라스-G 소멸 작전 (2000)

고지라?모스라?킹 기도라-대괴수 총공격 (2001)

고지라 X 메카고지라 (2002)

고지라 X 모스라 X 메카고지라 도쿄 SOS (2003)

고지라 파이널워즈 (2004)


* 드라마

Automan

Manimal

The Wizard

Wizards and Warriors

Misfits of Science

Shadow Chasers

The Phoenix

Powers of Matthew Star

Starman

Outlas

The highwayman


저작자 표시
신고

'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SF,판타지,괴수 영화/드라마 리스트  (2) 2016.06.12
2013년에 읽은 책  (0) 2013.03.19
2012년에 읽은 책  (1) 2012.10.28
2011년 본 공연 및 전시회  (3) 2011.04.03
2010년 문화생활  (0) 2010.11.29
2009년 문화생활  (0) 2009.12.31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

CSI 과학수사대 라스베가스, 마이애미, 뉴욕을 마침내 다 봤네요.

아마 2013년 CSI 라스베가스를 시작으로 봤으니 대략 3년 가까이 걸렸네요.


처음에는 이걸 언제 다 보나 했는데

퇴근길에 한편 한편 보다보니 벌써 끝났네요.


2015년 9월에는 1시간 30분 분량의 특별판을 보면서 끝났습니다.



오랫만에 보는 그리섬 반장




유명한 Who are you ? 오프닝




이혼 했던 이 커플도 다시 만나나 봅니다.




15년 이란 시간이 흘러서 그런지.

배우들도 그만큼 나이를 먹었네요.


주말 집에서 간간히 CSI 를 보던 그때가 기억나네요.


CSI 사이버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문화 > 드라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CSI 과학수사대 라스베가스, 마이애미, 뉴욕  (0) 2016.01.29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유혹의 선 (Flatliners)




고등학생이었을지 대학생이었을지는 모르겠지만 1990년 대 중반에 TV에서 본 듯 합니다.


요즘은 볼 수 없는 영화 포스터를 봤고 다소 에로틱한(?) 제목이라 야한 영화는 아닐까 혼자 생각했었죠.

영문 이름은 죽다 군요. (직설적이네요.)


20 여년 전에 봤지만 굉장히 인상 깊었고 영화를 봐도 결말을 대부분 잊어 버리는데 이 영화는 생생하게 다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보고 싶었는데 1990년 상영된 영화를 다시 보면서 이 작품도 봤네요.


사후 세계에 관심이 많은 의학도들이 약물로(아마) 죽었다가 다시 소생하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그로 인한 부작용을 경험하게 되죠. 부작용은 마음속 죄의식 입니다.


인간은 유한한 존재이고 '죽음'에 대한 생각은 죽는 순간 까지 우리를 따라다니겠죠.

게다가 저는 10년 전 암에 걸렸다는 얘기를 들고 (생명에는 큰 지장 없는 암이었다는건 나중에 알았죠. 많은 사람들 처럼 암이라고 하면 그냥 죽는 건줄 알았으니까요.) 깜짝 놀란 적도 있으니까요.


많은 문화권에서 공통적으로 얘기되는 죽은 후 물 (자궁 속 무의식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만), 아직 때가 안되었으니 돌아가라는 말을 듣고 다시 살아난 얘기는 정말 뇌에서 분비되는 물질에 의한 환각일까요 ?


영화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계속 하게됩니다.


지금은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배우들의 젊은 모습을 보니 반갑네요.

윌리엄 볼드윈는 당시 인기가 많았나 보네요. 이 작품 전에 본게 말로만 듣던 '분노의 역류'인데 거기서도 주연으로 나오니까요.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본 작품이고 덤으로 유명 배우들의 젊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문화 > 영화 감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혹의 선 (Flatliners)  (0) 2016.01.23
블루썬더 (Blue Thunder)(1983)  (1) 2014.03.24
캐리 (1976)  (0) 2014.03.02
블레이드 러너 (1982)  (5) 2014.02.18
Beast From The 20,000 Fathoms (1953)  (0) 2014.01.31
연애의 온도 (2013) (후반부 스포일러 포함)  (0) 2013.03.24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삼촌팬의 세라 첫콘서트 후기



- 일시 : 2015년 9월 19일(토) 

- 장소 : 홍대 롤릴홀


* 입문



 모든건 애보기에서 시작됩니다.

 2015년 8월 여름휴가 때 집에서 애보다가 마침 TV에서 나인뮤지스가 나왔고 전혀 의도치 않게(?) 그녀들에게 꽂히게 됩니다.

 그리고 이래 저래 나인뮤지스 관련 자료를 찾아보다 '류세라'를 알게 됩니다

 그때까지는 그녀의 존재도 모르고 있었죠. 


 솔로 CD가 나왔다는 사실을 알고 CD 구매하려고 했지만 이미 절판

 마침 '보다' 뮤직비디오를 보고 노래가 좋고 음색이 특이하고 매력적이다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콘서트 한다길래 별생각 없이 예매했죠.


 콘서트 들어가기 전까지 고민했습니다.

 이 나이에 싱어송라이터가 되었다고 하지만 아이돌 출신 가수 콘서트라니...

 분명 어린 친구들이 많을텐데 아저씨가 가는게 민폐인거 아닌가 걱정했죠.

 그래도 카페에 저 같은 아저씨 팬이 좀 있다는 사실에 안심...  





* 공연 시작


  어차피 500번 대라 6시 50분에 롤링홀 도착해서 들어가니 공연장은 사람들이 꽉차서 엄청 더웠습니다.

  얼굴이나 보일까 싶더군요.

  뭐.. 어차피 노래를 들으러 왔어라고 자기 최면을 걸었죠.


  콘서트 시작하고 세라 양이 바로 제 왼쪽에서 나왔습니다.

  깜짝 놀랐죠. 

  뒤에 사람들이 잘 안보일까봐 첫곡을 제일 뒤에서 시작한거죠.


  세라 양의 첫 번째 배려였죠.


 

* 노래


  노래를 모르면 콘서트가 재미없죠.

  CD가 없으니 아는 노래라고는 인터넷에 공개 된 것 뿐..

  게다가 이제 세라 양 존재를 안지 한달 밖에 안된 사람에게는 참 걱정스러웠습니다.


  '보다'는 뮤직비디오 통해서 알았고 

  동생과 함께 부른 노래도 이별의 경험이 있다면 공감하는 가사였습니다.



* 사연소개


  4개의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사연이 특히 많이 공감되었습니다.


  두개 사연은 암과 원인 모를 난치병 얘기였죠.

  10여년 전 저도 암에 걸려 수술 받아본 경험이 있어 공감이 가더군요.

  그때 삶에 대해 생각하고 추가로 삶이 주어진다면 열심히 살아야지 했는데 시간이 흐르니 그때의 다짐이 많이 많이 퇴색되었네요.

  그때를 생각하면 콘서트를 갈까 말까하는 고민 자체를 안해야 하는데 말이죠 ㅋ

  

  그리고 저보다 나이가 많은 40대 중반 형님의 얘기도 많이 공감되었습니다.


  


* 끝 그리고 이벤트


  앵콜 곡 '보다'를 끝으로 1시간 30분 공연이 끝나고 이제 집에 가려는데 깜짝 발표 !

  한명 한명 같이 사진 찍어 준다는 겁니다.

  몇초간 한번 해볼까... 추억이 되겠구나 싶었지만

  

  600명에 가까운 사람들과 한명 한명 사진 찍다보면 집에도 너무 늦을 것 같고

  아무리 연예인이라고 해도 아내가 화낼 것 같아 그냥 포기했죠. 흑...

   


* 아내와 세라 양 그리고 현실


  집에 오다가 문득 생각한게 아내와 세라 양이 닮았네요.

  - 닮았다가 꼭 세라 양 만큼 미인은 아니지만 ㅋㅋ

  굳이 비교하면 저의 이상형은 혜미 양인데 결혼은 세라 양와 한게 되네요 ㅋㅋ

  

  집에 오니 행복한 지옥 시작 !

  자야 할 시간인데   아들 녀석은 뭐 먹고 싶다고 지금 울고 있고 아내는 하루 종일 애 봐서 짜증...

  아....  제 현실의 세라는 "내일은 오빠가 하루종일 애봐 !"라고 하네요.



* 총평

  - 다음에는 좀 더 큰 곳에서... !!

  - 세라 양의 멘트도 재미있었지만 팬들의 빵빵 터지는 말이 너무 재미있었음

  - 락 공연만 보다가 이런 잔잔한 노래를 듣는 것도 소소한 재미

  - 노래 할 때 제일 예쁜 그리고 얼굴보다 마음도 착한 세라 양을 알게됨

  - 수건은 선물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01.15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mstoned7 2016.01.16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2006년에 갑상선암으로 수술 받았습니다. 결혼 전에 아내에게 얘기했습니다. 연애 초기에는 굳이 밝히지 마시구요. 어느 정도 진전되었을 때 말씀하세요.

  2. 김경희 2016.01.18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답변 감사드려요...ㅎ


어릴 때 (1980년 대 초중반) 삼촌과 함께 극장에서 영화를 봤죠.

헬기가 나오고 마지막에 주인공인 헬기를 부숴버리는 장면만 기억났는데

그게 블루썬더(Blue Thunder)(1983)였습니다.


당시 울산 쥬리원 백화점 건너편 극장에서 한국 공포영화(여곡성 ?)와 함께 봤죠.

여곡성은 1986년작이라 초등학교 입학전이라 맞을지 모르겠네요.


그냥 악당 남자가 여자 귀신을 칼로 공격하는 장면만 기억납니다.


* 줄거리


베트남전 참전 출신 경찰 헬기 조정사가 음모에 휘말리고 이를 극복한다 입니다. 


살인까지 하는 악당들...

- 그런데 정부 관계자들... GG




우연히 시험제작된 헬기로 도청(?) 중...





이걸 도청한게 들켜 동료 경찰이 죽자 시험 헬기를 타고 도망 나온 주인공..

헬기를 격추하기 위해 F-16까지 등장 !!!!



(Falcon 에서 많이 보던 화면... ㅋ)


열추적 미사일은 음식점에 그대로 맞아버립니다.

(이부분도 기억 나네요.)



하늘에서 떨어지는 고기들...

(어릴 때라 이 장면보고 막 웃지 않았을까요 ?)



다시 발사된 미사일은 유리창에 반사되는 창에 그대로...

(가능한가 ?)




또 다른 헬기 공격에 피를 흘리는 주인공.

(죠스에 나오셨던 그분 !)



qf


쫓고쫓기는 공중전 !!!



싸움이 끝나고 헬기를 기차와 충돌 시켜 파괴...





* 추억


30년 만에 다시 보는 작품이네요.

30년 전 기억이 어렴풋이 납니다.





신고

'문화 > 영화 감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혹의 선 (Flatliners)  (0) 2016.01.23
블루썬더 (Blue Thunder)(1983)  (1) 2014.03.24
캐리 (1976)  (0) 2014.03.02
블레이드 러너 (1982)  (5) 2014.02.18
Beast From The 20,000 Fathoms (1953)  (0) 2014.01.31
연애의 온도 (2013) (후반부 스포일러 포함)  (0) 2013.03.24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XRumerTest 2014.06.01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ello. And Bye.


캐리를 처음 본건 1994년 쯤 산 영화 책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 공부 안한다고 말도 없이 버린 듯 합니다.


2013년 작도 있지만 제가 아직 못봤네요.


* 줄거리



캐리는 순결을 강조하는 광신적인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성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그녀는 고등학생 때 처음 생리를 하고 친구들의 놀림을 받게 됩니다.


파티에서 그녀를 골탕 먹이려고 친구에 의해 돼지피를 뒤집어 쓰게 되죠. 하지만, 그녀는 초능력이 있었고 파티장에 있던 사람 대부분이 죽게 됩니다.


* 앗.. 이 사람은 ?!


존트라볼타 젊은 시절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모습이 고등학생 ?!)



종교에 지나치게 빠진 사람은 무섭습니다.






* 파티


영화 속에는 미국의 이런 파티가 나오죠.



캐리를 잘 챙겨주시는 선생님



하지만, 돼지 피가 준비되어 있었죠.




캐리를 돕는 친구가 뭔가 이상한걸 발견했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돼지피를 뒤집어 쓴 캐리....


이 영화의 대표적 장면이죠.

책에서 흑백으로 봤을 때와는 또 다르네요.




캐리 눈에는 사람들이 자신을 비웃는 것 처럼 느낍니다.



믿었던 선생님 마저...

(하지만, 캐리의 착각이죠.)





여기서 부터 결말인데...

오래된 작품이라 결말을 대부분 알 듯 합니다.

네이버나 다음에서 영화 줄거리에 이미 초능력으로 사람들에게 복수(?)하는 내용이 나오더군요.


* 캐리의 복수


화면이 2개로 나뉘어 진 독특한 구성을 보여줍니다.




사람들은 도망가려 하지만...



염력으로 다 죽고 맙니다.

(친구 한 명 빼고...)



* 어머니...


집에 돌아온 캐리

하지만, 어머니는 캐리를 죽이려 합니다.






공포에 사로 잡힌 캐리...



캐리의 염력으로 어머니도 죽습니다.




집도 불타 버리고...







캐리를 기억하는 친구가 찾아오며 영화 끝납니다.


유일하게 살아남은 친구가 1999년 2편에서 선생님이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댓글 보니 크게 히트는 못했나 봅니다.




공포 영화 중 유명한 작품입니다.


억압적인 어머니...

학교 왕따...

초능력을 이용한 복수 (?) 

약간의 통쾌함도 있지만 상관없는 사람들도 있으니 안타까움도 크죠.

현실에서는 (적어도 미국에서는) 그런 고통을 받은 사람들이 총을 들고 쏴버리죠.

여러가지 여운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신고

'문화 > 영화 감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혹의 선 (Flatliners)  (0) 2016.01.23
블루썬더 (Blue Thunder)(1983)  (1) 2014.03.24
캐리 (1976)  (0) 2014.03.02
블레이드 러너 (1982)  (5) 2014.02.18
Beast From The 20,000 Fathoms (1953)  (0) 2014.01.31
연애의 온도 (2013) (후반부 스포일러 포함)  (0) 2013.03.24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


Blade Runner (1982)


1982년작 블레이드 러너 입니다.



미래(지금으로 부터 몇 년 후 !) 인데 어둡네요.



어릴 때 봤던 기억은 비오는 장면이었습니다.



미래인데 컴퓨터 화면은 1980년대 기술이 그대로 사용되었네요.



2016년에 이런게 나온다고 ?!



하지만, 수명은 달랑 4년...

(효율성은 최악이네요. 만들면 적자 일 듯...)



비서도 복제인간.











복제인간을 찾아 죽이다가 죽을 뻔합니다.



비서가 살려줬네요.



미래는 일본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복제 인간들은 더 오래 살기를 바랍니다.





창조자에게 다가가 더 살게 해달라고 합니다.








인간이 신을 만나서 물어봤을 때도 저런 답을 하는건 아닐까요.... (아...)

그는 결국 창조자를 죽이는 죄를 범합니다.


최후의 싸움...




기억의 왜곡이란 이런게 아닐까 싶네요.

저는 메달려 있던게 복제인간이라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주인공 이었군요.



복제인간은 수명을 다해 죽게됩니다.






다음에 명대사라는데 캡쳐를 못했네요.. ㅎ



비서를 찾아와 사랑을 고백하고 도망갑니다.



암시한다는 종이학...



1982년이면 30년도 넘었는데요.

복제인간을 논하기에는 시대를 너무 앞서갔을까요 ?


블레이드 러너였습니다.


신고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객장 2014.04.27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게용 앞서간듯 2055년이후에야 좀 가능하지 않을까도 싶구요. 그것도 이른듯한..

  2. 마크 2014.06.14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명이4년이라고 효율작이지맛하다구요?영활 잘이해못하신듯,,,인간이 리프리칸트를 두려워한나머지 수명을 4년으로제한한거임 일단만들어진 리플리칸트의생명을 연장할순없구요

    • mstoned7 2014.06.18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4년이라 효율적이지 않다고 한건 공상비과학대전에 나온 내용이 어느 정도 들어갔습니다. 인간은 수명 연장이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는 투로 말했는데 수명 제한을 뒀나보군요. 다음에 다시 보면 유심히 보겠습니다.

      그래도 비싼 돈 들여 4년짜리 복제 인간 만드는건 경제적이지 않은 듯 합니다.

  3. 쥬신 2015.01.21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글이지만, 이 블레이드 러너를 보고 리뷰들을 찾다가 들렀습니다.
    블레이드 러너, 시대를 너무 앞서갔고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본문 내용 중에 하나 참고하셨으면 좋은 게 있어서 잠깐 씁니다. 마지막 장면에 종이학이라고 하셨는데, 음... 뭐랄까. 주인공이 복제 인간이라는 암시가 많이 나왔었죠. 중간에 주인공이 유니콘...맞나? 그걸 꾸는 꿈을 꾸죠. 그리고 마지막에 주운 종이학...이라기 보다는 종이유니콘? 이죠. 종이학이라기보다는.... 그래서 주인공도 그 꿈이나 추억이 남들에게 알려진 복제인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오픈결말에 가까운 결말이지만 정말 잘 보고 갑니다!


괴수물의 고전인 Beast From The 20,000 Fathoms (1953) 입니다.


무려(!) 흑백 영화입니다.

고지라에 영향을 많이 준 헐리우드 영화라고 합니다.


이런 고전 SF / 괴수 영화 너무 보고 싶습니다.. 흑


남극에서 실험하다가 괴수(공룡 !)이 깨어납니다.

- 안 얼어죽었냐.....





배를 박살 내고 ...








뉴욕으로 갑니다.

(아니.. 왜 뉴욕으로 ?!?!?! 일본 괴수는 토쿄로 가더니만.. ㅎㅎ)





피해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180명 죽고 1500명 부상이라니...




공룡이라는걸 확인합니다.









놀이동산에서 놀고 있습니다.

(음... 새끼인가...)







자자.. 화학약품 등장이오 ~~~~







죽습니다.








신고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