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내장 사운드카드의 기능이 좋아지면서 굳이 사운드카드를 선택하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트북이나 스틱PC은 2 채널만 지원해 5.1 채널이 지원되는 외장사운드카드를 하나 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0 만원대 사운드 카드도 생각해 봤지만 가격대가 높아 4-5 만원 대 사운드 카드로 결정했습니다.


MAYA U5


USB 에 연결하면 그냥 사운드 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2 채널로 인식되어서 5.1 채널로 설정해 줘야 합니다.)

기존 내장사운드 카드를 중지 시키지 않아도 큰 문제 없이 사용 할 수 있었습니다.


후기를 읽어보니 굳이 드라이버를 설치 안해도 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설치하면 몇 가지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QSound 가 마음에 드네요.



기존에 컴퓨터로 팟캐스트를 듣다보면 말이 또렷하게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외장 사운드 카드를 달아도 크게 개선되지 않았는데 Q사운드를 설정하니 또렷하게 들리네요.


가격대 성능대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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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니 1988년 부터 2014년 12월 현재까지 총 15대 컴퓨터를 구매했습니다.


지금까지 생존하고있는 제품은 집에 데스크탑 4대, 노트북 5대, 회사에 노트북 1대, 부모님 집에 1대입니다.

(부모님 집에 있던 컴퓨터를 다시 가져와서 이제 데스크탑 4대입니다.)



1. 소프트빌리지 Crest-800 (애플2 복제품) (1988.8)


1988년 1월 컴퓨터 학원 다니면서 컴퓨터를 시작하고 아버지에게 560,000 원인데 여름 방학 특가로 448,000에 구매했습니다.


컴퓨터학습 1988년 8월 광고를 보니 제 기억이 맞네요.



1년쯤 사용하니 키보드 입력이 잘 안되고 16비트 컴퓨터를 사면서 사촌형에게 줬죠. 그후 이 컴퓨터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아쉬운 컴퓨터입니다.



2. 대우 IQ-Super (CPC-4000LC) (1989)


두번째 컴퓨터는 1989년 가을에 구매한 대우 IQ-Super (CPC-4000LC)입니다.


CPC-4000LC는 A 형은 메모리 256 KB, B 형은 메모리 512 KB에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 1개, C 형은 메모리 512 KB 에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 2개 였습니다. 대략 70만원대로 기억합니다.


대우 IQ-Super (CPC-4000LC)대우 IQ-Super (Daewoo IQ-Super) : CPC-4000LC



왜 대우 제품을 선택했을까요 ?

당시 교육용 컴퓨터로 16비트가 결정되면서 16비트 컴퓨터는 엄청 쏟아 집니다.


컴퓨터 학원에서 삼보 컴퓨터가 들어왔는데 쌍용 (Double Dragon)이 실행 안되어서 초등학생들의 외면을 받았죠.


사촌형 컴퓨터에서 모뎀을 빌려(뺏아 ?) 1993년 부터 PC통신을 경험합니다.

흑백 모니터와 하드디스크 없이 1996년까지 사용합니다.


부모님께서 공부 안할까봐 대학 갈 때까지 컴퓨터를 사주지 않았습니다.



3. 펜티엄 조립 (1996.01)


대학 합격이 발표 전후에 어머니와 구매하러 갔습니다.

흑백 컴퓨터에서 컬러는 정말 새로운 세상이었습니다.


이때만 해도 윈도우 95를 설치했지만 도스 모드로 부팅하고 필요할 때만 윈도우 95를 실행했죠.


당시 부품 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건 사운드블래스터 32 Pnp (Sound Blaster 32 PnP) 입니다.



4. AMD K6-300 조립 (1998 여름)


- AMD K6-300

- 128 MB

- Windows 98 SE

- Voodoo 3 


지금도 가지고 있는 컴퓨터입니다.

S3 Tri64 그래픽카드 사용하다가 Voodoo 1, Voodoo 2로 업데이트하고 현재는 Voodoo 3를 장착했습니다.


제가 부품을 사서 직접 조립해서 지금도 애착이 가장 많이 가는 컴퓨터입니다.

(사진보니 세월이 느껴지네요. 파워만 교체했습니다.)




윈도우 98 SE를 설치해 윈도우 9x 게임을 플레이 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5. AMD K6-450 (2001 ?)


AMD K6-450

클럭 세팅을 잘못해서 컴퓨터 사용하고 곧 재부팅 되었고 과 선배에서 싸게 팔았던 기억이 납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6. 중소 노트북 (2001)


중소 기업 노트북을 샀는데 너무 무거웠습니다. 

노트북을 처음 사용하다보니 무게 개념을 몰랐죠.


학교에 들고가다 가방 끈이 끊어지면서 노트북이 아작 났습니다. 수리 후 친구가 Linux 설치 할거라고 해서 팔았습니다.


이후에는 회사에서 지급한 LG IBM의 X21를 사용했습니다.



?. 조립 (?)


대학 시절 PC를 하나 더 사용한 듯 한데....

아마 2002년 쯤 구매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떤 제품인지 기억이 안납니다.

역시 AMD 조립품이 아닐까 합니다.




7. AMD 애슬론 1.1 GHz 조립 (2004)


졸업 후 서울 와 4번 AMD K6-300 을 조금 사용하다가 아무래도 윈도우 98이 설치된 구형 컴퓨터이니 새로 샀습니다.


- CPU : AMD Athlon XP 2500+

- 메인보드 :  Asus A7V8X-X (Socket A, 462)

- Ram : 1 GB -> 이후 1.5 GB로 올림

- 그래픽카드 : Geforce FX5200 -> Geforce 6800 XT


2008년 9 번째 애슬론 조립품을 구매하면서 부모님께 보냈습니다.

그런데, 윈도우 98 드라이버도 있고 1998년 구매한 제품이 고장 나면 이걸 윈도우 98 설치해서 고전 게임을 돌려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AMD K6-300이 운명하시면...)


2013년 12월 울산 내려갔다가 부모님께서 인터넷 끊는다고 하셔서 모니터는 여동생 주고 본체만 다시 가져왔습니다.




이후 서울에 왔지만 사진 처럼 그래픽 카드 약간 파손...


요즘 옛날 생각해서 5.25 인치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 연결하려고 했는데... 안되네요.

이걸 어떻게 할까 계속 고민 중입니다.



8. MSI PR210X (2008)


2008년 입사 10년 기념으로 15일 휴가를 받아 유럽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합니다.

노트북이 하나 있어야겠다고 생각해 샀죠.


들고 다니기에는 살짝 무겁고 발열 문제가 좀 심각합니다.


현재 회사 EIP 접속 할 때 사용하고 딱히 용도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회사 메일은 맥북 에어로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색깔이 분홍색이라는 점... (분홍색 구매에는 슬픈 사연이...)




9. AMD Phenom 9650 조립 (2008)


Phenom 9650 2.31 Ghz 입니다.


지금은 인터넷 단절 시키고 가상환경, DOSBox를 이용한 고전게임 플레이, 데이터 보관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끔 CD, DVD를 구울 때도 사용합니다.



10. MacBook Air (2011)


해외 출장 갈 때 작은 노트북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맥북에어 11인치를 구매했습니다.

11인치로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편합니다.


다만 2011년 형이라 듀얼코어, 메모리 2 GB에 불과하다는..

하지만, 새로 맥을 사려면 돈을 몇 년 동안 모아야겠네요... TT

- 맥은 너무 비싸



11. 인텔 코어 i3-2120 조립 (2012)


인텔 코어 i3-2120 3.30 Ghz, 메모리 8 GB로 다른 보유 컴퓨터를 압도(?)합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메인 컴퓨터이지만 이 컴퓨터에서는 게임을 안하니 거의 인터넷 검색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용으로는 상당히 고사양인데 말이죠...


모든 작업은 가상환경 내에서만 하고 있습니다.



12. Lenovo ThinkPad E430-3254-BG3 (2013.02)


- 프로세스 : Pentium B830


MSI PR210X가 구형이라 제법 큰 용량의 동영상 볼 때 끊어지는 경우도 있고 11인치로 화면도 작아 동영상 보는 용으로 하나 고민했습니다.


Lenovo 14인치형 인데 집에서만 사용할 목적이라  무게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현재 동영상 플레이, 인코딩 할 때 사용하고 가끔 블루레이 매체를 구울 때 사용합니다.


2014년 1월 1일 현재 Ubuntu 13.10 14.04를 설치해 동영상 볼 때 팟캐스트 감상 등을 할 때  쓰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우분투가 무겁네요. 옵션 몇 개는 끄고 사용 중입니다.


사용 후기는 여기서..


http://xcoolcat7.tistory.com/863



13. Mpgio MS9 (2013.2)


저가 테블릿으로 구매했습니다.

결과는 사실상 실패..

태블릿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크기에 대한 감각도 떨어졌습니다.

10 만원대 9인치로 구매했는데 들고 다니기에는 너무 무겁더군요.

속도도 너무 떨어지고...

-> 아들이 가지고 놀다가 액정 깨먹어서 버렸습니다.



14. iMuz Q7 (2013.7)


다음 구매한 제품은 가격은 MS 9 비슷한데 CPU 빠르고 화면도 1280*800인가 그렇습니다.

7인치로 휴대하기도 편하고 좋더군요.


다만, 와이파이가 문제네요.


지금은 Acer 제품으로 교체하고 아들 뽀로로 플레이어로 사용 중입니다

-> 접촉 불량인지 충전이 잘 되지 않아 버렸습니다.



15. 한성 U53X ForceRecon 1640 (2014.1)


요즘은 동영상 보는 용도로 15.6 인치형 이상에 Full-HD 노트북을 구매해 Linux 설치해 사용할까 고민 중입니다.


- CPU : Pentium 2030M (2.50 Ghz)

- 그래픽 : Intel Ivybridge Mobile

- RAM : 4 GB


이래저래 알아보다가 가성비가 좋다는 한성 U53X ForceRecon 1640을 구매했습니다.

Full-HD 노트북 중에는 가격이 싼 편입니다.


Linux 설치해 동영상 플레이어용으로 설치 중입니다.

Ubuntu 설치에서 SMPlayer 설치하니 동영상이 너무 끊어져서 이래저래 찾아보니 뭔가 작업을 해야하더군요.

(어떻게 했는지 기억 안납니다.)


우분투 14.04 업그레이드 이후 동영상 배속이 잘 안되어서 VLC 미디어 재생기로 바꿨습니다.

저한테는 VLC가 좋네요.


2015년 초 Kali Linux 설치해서 모의 해킹 및 동영상 시청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VLC 에서는 mkv 같은 동영상이 빨리 재생하면 소리 깨져서 다시 SMPlayer로 돌아왔습니다.


16. 과연 ?!


윈도우 9 나오면 새로운 시스템 구매하거나 맥을 새로 하나 살까 생각 중입니다.

과연...


16. Lenovo Ideapad S415-59397802 (2014.12)


- AMD A4-5000 APU with ATI Radeon HD 8330G graphics (1.50 Ghz)

- RAM :  4 GB


윈도우 10 발매 기념 데스크탑과 신형 맥북 에어의 꿈을 접고 노트북을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이유는 외근을 나갔을 때 들고갈 가벼운 노트북이 없다입니다.


2.4 kg 노트북 들고가면 허리가 아프고 다르가 아픕니다 TT


맥북에어의 경우 제일 가볍지만 메일 확인 외에는 딱히 뭘하기 어렵습니다.

2011년 형이다보니 VMware 를 돌리는 것도 어렵구요.


그래서 이래 저래 고민 하다가 30-40만원 대 1 kg대 노트북을 찾아보니 Lenovo Ideapad S415가 눈에 띄더군요.

39만원 가격에 Windows 8.1 기본 탑재

다만 프로세스 성능이 살짝 걱정입니다.

설정 끝나고 VMware로 윈도우 좀 돌려 볼까 생각 중입니다.


VMware 돌려보니...

참 느리네요.

그런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Lenovo ThinkPad E430보다 속도가 느린 듯 한데.. 이거 참.. @.@


http://xcoolcat7.tistory.com/945


17. ????


Windows 10 발매되면 데스크탑으로 하나 살까 고민 중입니다.

아니면 Mac을 하나 사거나..

하지만, 언제 돈을 모으지...  TT



17. 아이폰 6 (2014.12)


스마트폰이긴 하지만 컴퓨터로 봐야겠죠. 



18. 라즈베리파이 2 (2015.3)


라즈베리파이 2를 샀습니다.



19. 에이서 아이코니아 원 7 (Acer Iconia One 7) B1-730HD (2015.8)


기존에 사용하던 iMuz Q7이 와이파이 문제도 있고 2년 되니 배터리 문제도 있어 새로운 태블릿을 찾아봤습니다.

휴대하기 편한 7인치를 찾았는데 대부분 저해상도라 Acer 와 LG G 패드를 고민했는데

가격이 싼 에이서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지만 몇가지 단점도 보이네요.



- 후기 : http://xcoolcat7.tistory.com/955



20. ?????


윈도우 10도 출시되었으니 윈도우 10을 위해서 한번 데스크탑을 조립해 볼까 합니다.



20. 모두시스 Twingle (2016.05)


처음으로 사본 스틱PC



트윙글 스틱PC (MDS-2200W10)

http://www.ddanzi.com/index.php?mid=accessoryGoods&act=dispShopProductDetail&product_srl=55894948


윈도우 10과 쿨러가 있는 제품입니다.




동영상 플레이어용으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USB 가 1개 뿐이라 키보드와 마우스를 블루투스로 구매했습니다.



단점은 다운로드 속도가 느립니다.

비슷한 위치의 다른 노트북 보다 몇 배 느립니다.


파일 옮기는게 불편해서 FTP 만들어 파일 전송하는데 너무 느려 측정하니 이런 결과가 나왔네요.

(위치 문제 일수도 있지만 테스트한 노트북과 위치는 비슷합니다.)








21. 레노버 TB3-730F (Lenovo TB3-730F) - 2016년 9월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349672894


저가형의 한계인가...

이 제품도 단점이 좀 보입니다.


1. 저해상도 (1024x600) ... 200 차이가 좀 크구나

2. 볼륨, 전원 버튼 약간 불편 (제공되는 케이스 사용할 경우)

3. 속도가 느림 (팟빵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운로드를 선택하면 다른 작업을 못할 정도로 느려짐)

4. 민감한 터치감 (예전에는 손가락 아니면 선택이 안되었는데 너무 민감해서 이어폰 선만 닿아도 선택되어 버리네요.)


하지만 가격이 싸잖아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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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기념으로 VMware 가 40% 할인 판매되었습니다.




20 만원 정되 되는 가격에 잠시 고민했는데 일단 질렀습니다.



기존에는 VMware 10 을 사용했는데 기존 VMware 이미지 로드 후 VMware Tools를 업데이트하고 사용하니 몇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



1. VMware 10에 비해 메뉴 위치와 이미지가 바뀌어 처음엔 헷갈림


2. VMware 10에 비해 체감 속도는 훨씬 빠르네요. VMware 사용할 때 제일 불편한게 아무래도 실제 시스템보다 속도가 느려서 답답했는데 많이 빠르네요.


열심히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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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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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치 태블릿을 생각했는데 중소기업 제품은 대체로 해상도가 마음에 안들더군요.

적어도 1280x800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LG G 패드와 에이서 아이코이나 원 7을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선택한건 

Acer 아이코니아 원 7 (Iconia One 7) B1-730HD !


가장 큰 장점은 가성비입니다.

16 GB가 10만원 초반 !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256388917&frm3=V2


- 자체 업데이트 : 설정 -> 태블릿 정보에서 쉽게 시스템 업데이트 가능


- 안드로이드 4.4.2 


하지만, 단점이 몇가지 보입니다


- 같은 7인치 형 Q7 보다 조금 큼


Q7이 좋은게 겨울 옷 주머니에 쏙 들어가 휴대하기 편했는데 에이서 제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 TV Out 기능 없음 ... 이전에도 한번도 안써본 기능이라


- 유선 인터넷 안됨 ... iMuz Q7 제품에서 사용한 유선 인터넷이 안됩니다. 설정에 보면 유선 인터넷이 항목이 없는거 봐서 지원되지 않는 걸로 보입니다. Q7 제품은 무선 인터넷이 잘 안잡히는 경우가 있어서 사용했는데 유선 인터넷이 필요 없길 바래야겠죠.


- 터치감 ... iMuz Q7 제품과 달라서 그런지 저는 화면을 내릴려고 했는데 그냥 선택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더군요.

  --> 이건 소프트웨어 버그로 추정됩니다. 전원 껐다가 다시 켜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일정 시간 켜두면 터치감이 민감해 지더군요.


- 소리 조절 : 사용자가 태블릿을 어떻게 들고 있는지에 따라 소리 버튼 방향이 바뀌어 헷갈립니다.


- 설치 프로그램이 많음 : 보안 앱, 예약 앱, 책 앱 등 기본 앱이 많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사용하는 앱이 다른 저에게는 불편하더군요.


이런 소소한 문제가 있어도..

가격이 깡패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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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아이패드 (Lenovo Ideapad) S415-59397802 


노트북을 외부에 들고 다닐 일이 종종 생깁니다.

가지고 있는 노트북 중 가장 가벼운 맥북 에어로는 OS X 라는 문제와 2010년 형이라 성능이 딸린다는 문제가 있죠.

나머지 무게는 2 kg 대이구요.


40만원 대 가격에 가벼운 노트북을 찾아봤습니다

- 이 가격에 1 kg 대 노트북을 구하는건 쉽지 않죠.


레노버 아이패드 S415가 눈에 띄더군요.


- 프로세서 : AMD A4-5000 APU with Radeon HD Graphics 1.50 GHz

- 메모리 : 4 GB

- 하드디스크 : 500 GB

- 모니터 : 35.6 cm (14 인치)

- 무게 : 1.6 kg


36-39 만원 정도하는 파격적(?) 가격입니다.


윈도우 8.1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고 대부분의 대기업 제품답게 공장 초기화 이미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UEFI 방식이니 컴퓨터 켜면 바로 윈도우 8.1로 부팅됩니다.

- 데스크탑 SSD 만큼 빠르네요. 부팅만.... 



크기를 비교해보면... (시계 방향)

맥북 에어 (11)

레노버 S415 (14)

레노버 씽크패드 E430 (14)

한성 U53X ForceRecon 1640 (15.6)


레노버 싱크패드 E430와 메세하기 차이가 나지만...

무게가 다릅니다 무게가 !!!!

두께도 다르죠.



모니터를 펼쳐 봤을 때 입니다

(이런... 우측 위쪽에 있는 노트북이 아이디어패드 S415 입니다. 너무 작게 나왔네요.)





* 가상화


외부 나가서 발표 할 때 사용하고 악성코드 분석도 해야하니 제일 걱정한 가상화 부분입니다.


VMware 10에 윈도우 7을 설치해서 컴퓨터 사양을 평가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프로세서 : 4.5

- 메모리 : 5.5

- 그래픽 : 5.9

- 게임 그래픽 : 5.4

- 주 하드 디스크 : 7.9


예상은 했지만 우분투와 윈도우 7을 돌릴 수 있지만 느리다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TT
- 집과 회사에서 SSD를 사용해서 더 그렇게 느껴질지 모릅니다.

* 장점
- 가볍다 (가방에 넣었을 때 허리가 안 아픔. 레노버 E430 넣었을 때 허리가 아프더군요.)
- 싸다 (40만원 안되는 가격에 1 kg 노트북이라니 !!!)
- 윈도우 8.1 포함 !

* 단점
- 가상화 돌리기에는 살짝 느림 (아무래도 가격대가...)
- 윈도우 8.1 (윈도우 8이 딱히 인기가 없다보니..)
- 키 감이 별로 (개인적으로 씽크패드 키 감을 좋아하는데.. 같은 레노버라고 해도 아이디어패드는 또 다르네요)
- 키 배치 (웬지 Home, End, PageUp, PageDn 위치가 좀 어색하네요.)


맥북에어 살 때까지는 ....
당분간 들고 다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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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XP의 지원이 2014년 4월 8일 종료됩니다.


http://www.microsoft.com/ko-kr/windows/endofsupport.aspx




2006년 7월 12일 윈도우 98의 지원이 종료되었죠.

문득 윈도우 98 SE에서 보안 업데이트를 시도하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실행해 봤습니다.


1. Windows 98 SE 켜기


오랫만에 가상환경에 설치한 Windows 98 SE를 켭니다.

- 다른 시스템에서 가져온 이미지라서 그런지 SSD인데도 부팅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뭔가 문제 있나....



2. Windows 업데이트 시도


업데이트를 시도하면 접속하는데...

계속 사이트를 왔다 갔다 하기만 하네요.



3. 다른 시스템에서 시도


다른 시스템에서 업데이트 시도하면 에러가 보입니다.

그래도 'Please upgrade your browser' 문구가 보이네요.



결론


윈도우 98로 업데이트 시도하면 별다른 페이지가 보이지 않는다.


며칠전에 테스트 했을 때는 웹브라우더 업데이트 하라는 문구만 나왔습니다.

윈도우 XP는 지원 종료 화면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2014년 4월 8일 이후 알 수 있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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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원한인생 2014.06.05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참고로 윈도우 98로 인터넷 쓰시려면 KernelEX는 필수이고요 이거 설치한 다음에 오페라 11.50을 설치하시면 쓸 수는 있습니다. 참고로 원래대로라면 윈도우98에서는 오페라 10까지만(확실치는 않네요) 설치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회사 컴퓨터가 SSD라 눈이 높아져서(?) 집 컴퓨터의 하드디스크도 SSD로 교체하고 있습니다.


2008년에 구매한 컴퓨터는 CPU는 뛰어난데 (무려 7.0!) 그래픽(GeForce 9500 GT)이 현저히 떨어지고 하드디스크 속도는 그냥 하드디스크(5.9)입니다.



티몬에 SSD 저가형 하나 나와 구매했습니다.


http://www.ticketmonster.co.kr/deal/54259325?keyword=SSD


SSD로 교체했는데 6.9 가 나오네요.



다른 ACHI 지원 SATA2 시스템에 설치된 SSD는 7.8이 나오는데 생각보다 너무 늦게 나왔네요.

SATA1의 한계인지 SSD의 한계인지는 좀 더 살펴봐야겠네요.


찾아보니 다른 시스템에서 6.4 나온 곳도 있군요.

SATA1의 한계로 보입니다.


그래도 하드디스크 보다는 빠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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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슬로바키아 출장 갔다가 사온 수프가 생각났습니다.

그래 오늘은 이걸 먹어보자 !!!!


* Slovakia


슬로바키아는 동유럽에 있는 나라입니다.

1993년 체코-슬로바키아에서 분리되어서 슬로바키아가 되었죠.

그래서 2013년 슬로바키아에 갔을 때 20주년 깃발이 많이 보이더군요.


고추가루를 많이 쓰는 헝가리가 근방에 있어서 그런지 헝가리 음식인 굴라쉬(현지인들은 굴야시라고 발음 하는 듯 합니다.)도 슬로바키아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헝가리 본토와는 맛이 조금 다르더군요.





* 겉모양


슬로바키아와 슬로베니아에서 정신없이 수프를 사다보니 슬로바키아가 아니라 슬로베니아 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 제조자는 si로 끝나니 슬로베니아산 제품 일수도 있습니다.


꺼내보니 유통기간이 하나는 2013년 11월, 나머지는 2014년 2월, 3월이더군요..

(아..흑)


결국 유통 기간이 두 달이나 지난 수프를 2014년 2월 1일 아침으로 먹기로 결정했습니다.

(맛은 둘째치고 배탈만 나지 말아라.... TT)






* 오리지날 수프


냄비에 수프 가루만 넣고 끓였습니다.




맛을 보니 아 흑...

너무 짜네요.


빵에 찍어 먹는 건가... 그냥 먹기에는 너무 짭니다.


* 한국식으로


그냥 먹을까하다가 집에 빵도 없고 고민 끝에 한국 재료를 투입합니다.


마늘 + 파 + 만두 + 떡 + 마지막으로 고추가루






완성 !!!!!



원래 재료인 감자(?)를 먹어 봅니다.

이거 감자일까요 ?


감자 맛은 잘 모르겠고 유럽에서 식사해보신 분들은 익숙 할 수 있는 향신료향이 가득하네요.





* 결론


빵과 함께 먹는 수프인지 모르겠지만 물을 많이 넣어도 너무 너무 짭니다.


국물은 짠맛 밖에 안나고 건더기도 독특한 향신료향이 나서 일단 많은 한국 사람 입맛에는 맞지 않을 듯 합니다.

다행히 국물에서 향신료 향이 나지 않아 아내도 먹을 수 있겠지만 건더기를 전혀 못 먹을 듯 합니다.


결과적으로 독특한 맛이지만 한국 사람 입맛에는...


실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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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할 때 들고 다니기에 9인치는 살짝 무겁습니다. (개인적으로)

회사 복지카드는 문화생활에만 쓰기로 아내와 합의했는데 돈이 제법 남았지만 출산 후에는 같이 공연보러 다니기 힘들어 남은 돈으로 태블릿 PC를 추가로 사기로 했습니다 !


* 선택


- 크기는 7 인치

- mini SD 카드 지원 (기존에 사용하던 32 GB가 있으므로)

- 10만원대 후반 - 20만원대 초반


넥서스 7을 살까 했지만 외장 SD카드 지원 안한다고해서 포기...

나머지는 가격대가 20만원대 후반 이후...


결국 케이스까지 포함해도 20대 초반인 iMuz Q7으로 결정 !


* 크기 비교


크기는 185.6x116x8.9 mm 라고 합니다.

Apple Macbook Air (11인치), Mpgio MS9 (9인치), iMUZ Q7 (7인치) 크기를 비교해 봤습니다.



MS9는 들고다니기에는 살짝 무거운데 Q7은 1시간 이상 들고 있어도 손목이 안 아프더군요.

(무게가 MS9보다 절반)


* 가격대 성능비 훌륭함


저의 사용 목적은 출퇴근 때 동영상, 팟캐스트 듣기, 간단한 게임 (앵그리 버드만 깔려있음) 정도 입니다.

이 정도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가격도 싸고 딱인 듯 합니다.


밧데리도 1시간 정도 사용해도 100%를 유지합니다.

처음에는 제품 문제인가 했는데 2시간 이상 사용하면 1% 떨어지더군요.

그후 밧데리 소모가 조금씩 있습니다.

하지만, 2-3시간 써도 87% 정도 유지되었습니다.


제품 버그가 아니라면 밧데리도 훌륭합니다.


* 자잘한 문제


장점만 있는 제품이 있는건 아닌것 처럼 몇가지 단점도 있습니다.


1. 전용 케이스가 얇습니다. 닫았다가 케이스를 실수로 누르면 (손에 들고 있다보니) 눌러지더군요.

   엠피지오 MS9는 케이스 전면이 두꺼워 실수로 눌러지지 않죠. 

   덕분에 케이스 덮고 태블릿 잡을 때는 끝부분을 잡아 줘야합니다 TT


2. 팟빵에서 MP3 다운로드 받을 때 외장 SD카드(/mnt/sdcard)로 다운로드가 안됩니다.

    권한 문제 같은데요. 

    덕분에 내장 SD 카드로 다운로드 후에 다시 외장 SD카드로 복사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 치명적 문제


치명적 문제가 하나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펌웨어를 업데이트하면 해결 될 듯 합니다.)

(현재 제 태블릿 펌웨어는 2013년 7월 3일자 버전)


바로 무선인터넷 연결입니다.

집에서 사용하던 무선 공유기가 AnyGate RG5200N 이었습니다.

무선인터넷이 거의 안잡히더군요. (수십번 연결하면 어쩌다가 한번 연결)

Wibro는 잘 연결되고 경기도 버스는 잡히는 경우도 있고 안 잡히는 경우도 있더군요.

결국 Q7 문제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혹시 공유기가 몇 년 전에 산거라 혹시 문제가 있나 싶어 유선으로 쓰다가 결국 공유기를 새로 구매를 했습니다.

한번 연결되더니 연결이 또 안됩니다.

악.. 해서 무선 설정을 이래저래 보니 '채널'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결국 채널을 5 [2.432 Ghz, 상위]로 맞추니 연결이 잘됩니다.

채널 13이 더 속도가 빠른데 Q7은 연결을 못하더군요.


애니게이트 설정도 채널 바꾸니 접속 잘되더군요.

(한번만 하고 그 이상 테스트 안했지만요.)


결국 Q7 문제라고 결론...

혹시 Q7 무선인터넷 안잡히는 분들은 채널을 변경해 보시기 바랍니다.


* 리뷰


다른 분들 리뷰입니다.


http://www.noteforum.co.kr/news/index.htm?nm=24787


http://yslife.tistory.com/m/post/view/id/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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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덕이 2014.02.15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뮤즈제품 가격대비 성능은 괜찮은 거 인정하지만 완성도나 신뢰성 측면에선 꽝이에요. 
    구매후 실사용 시간 2시간도 안되서 액정 고장나서 AS 보냈더니 사용자 과실이라면서 13만원 내야 고쳐준다네요. ㅋ 
    제품 제작 시에 신뢰성 테스트 등이 안된 제품을 파는 거 같아요 
    액정은 완전 싸구려 액정이라고 생각하심 될거 같아요. 액정내부 크랙이 있던 제품이 사용하면서 좀차 열화되서 생긴 불량을 사용자 과실로 모는 악덕기업이에요 
    AS담당자한테 따졌더니만 귀찮다는 식으로 소보원 접수하라고 하네요. 소보원이 법적 구속력 없으니 그런듯이요..
    아이뮤즈 AS 한번 경험하고 나니까 왜 대기업제품 사는지 지대로 이해했어요 ^^
    돈 좀 더보태서 갤럭시탭이나 아이패드 사시는 걸 적극 추천드립니다.
    고장나면 고생이에요 ㅜㅜ

    • mstoned7 2014.02.16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중소기업은 A/S가 큰 문제이죠. 게다가 몇 달도 아니고 2시간 만에 고장인데 수리비 내라는건 너무 해 보이군요.

      저는 이어폰이 어느 순간 한쪽만 나오거나 안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껐다키면 제대로 나오는 경우가 많더군요. 일단 이어폰을 바꿨는데 하드웨어 문제이면 대략 난감입니다. 아직까지는 괜찮아서 이어폰 문제였으면 합니다.


출퇴근 때 MP3 플레이어로 팟캐스트나 PSP로 동영상 보는데 팀내 유일한 비 스마트폰 사용자이다보니 버스 정보가 제일 부럽더군요.


와이브로도 있겠다 분당선에서 와이브로 잘 터지는 확인하고 출퇴근 때 버스 정보와 동영상 볼 생각으로 저가형 태블릿 PC를 구매했습니다.


저가형 제품을 찾던 중 위메프에서 MPGIO MS9가 올라와서 구매했습니다.


- MPGIO 9인치 태블릿PC

http://www.wemakeprice.com/deal/adeal/73495


* 9인치


9인치가 어느 정도 크기인데 감이 안오더군요.


PSP, 맥북에어(11인치), MSI PR210 (12인치), Lenovo E430 (13인치) 노트북과 크기 비교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출퇴근 시간에 동영상 볼 목적이었다면 7인치가 적당했을 듯 합니다. 9인치는 살짝 크고 500 g 도 장시간 들고 있는건 살짝 무겁네요.




하지만, 회사에서 사용할 때는 9인치가 크고 편하더군요.



* 해상도 문제



오늘 확인한 사실인데 같은 모델인데 위매프와 엠피지오 홈페이지 사양이 좀 다릅니다. 위매프에 판매된 제품은 1024x600(사실 처음에 해상도 때문에 살짝 고민했었죠)인데 홈페이지에 있는 정보는 800x480 입니다.





댓글 보니 800x480이 맞네요 (아놔..)



구매하고 나서 이런 댓글이 올라오다니.... 컥 !




* 동영상 화질


처음 봤을 때 화질이 좀 안 좋은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그전에 봤던 동영상 자체가 640x480이었고 PSP의 작은 화면으로 보다 크게 보니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그래도 회사에서 주로 사용하는 맥 화질 때문에 눈이 많이 높아 진 듯 합니다.

- 당연히 가격 차이가 엄청나니..


<수정1>


동영상은 'MX 플레이어'와 '동영상 플레이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저는 MX플레이어로 보는데 일부 동영상은 빨리 보기 등이 안되더군요.


밝은 720p 동영상으로 한번 테스트했는데 화질이 Lenovo 보다는 좋네요.

동영상에 따라 달라질 듯 합니다.

- 물론 저가 제품의 한계는 분명 있겠죠. 비교 노트북도 30만원대 저가형이니...


* 느린 전송 속도


내장 메모리가 8 GB (실제 사용 공간은 5GB) 정도라 32 GB 메모리를 장착했습니다. 케이블을 통해 PC에서 MS9로 파일 전송하는데 너무 느려 카드리더기로 파일 복사하고 있습니다.


전송 속도를 비교해 보면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물론 시스템마다 다르겠죠.)


- 카드리더기 (USB 3.0) : 초당 약 4-5 MB

- 카드리더기 (USB 2.0) : 초당 약 3 MB

- 태블릿 PC 연결 (USB 2.0) : 초당 약 1 MB






* 장점


1. 싼 가격 (정가 20 만원 초반. 실제 판매가는 훨씬 쌈)

-> 인터넷 찾아보니 고해상도에 더 싼 제품도 많이 있네요. (....)


2. 본사의 마음 (?)


위메프에 항의성(?) 글 올리니 본사에서 전화가 왔네요.

해상도 잘못된건 위메프측에 얘기하고 반품까지도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냥 그런 고객 의견에 신경쓰는 마음만 받기로 하고 계속 쓰겠다고 했습니다


이번 제품은 장점이 딱히 없는 제품이 되었지만 고객 의견 잘 듣고 앞으로 좋은 제품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 단점


1. 저 해상도 (1024x600이든 800x480 이든)

2. 화질 (초기 설정값이 다소 어두운 듯. 플레이어에서 밝기 조절하면 나쁘지 않음)

3. 500 g 대는 살짝 무거움 (9 인치는 어쩔 수 없으려나...)

4. 느린 외부 메모리 전송 속도 (초당 1 MB 는....)


* 개인 평가


해상도가 살짝 아쉽습니다. 화질도 조금 더 선명했으면 좀 더 가벼웠으면.....

하지만, 이런 단점이 모두 사라지는 마법의 주문은 판매가가 20만원 대 초반이라는 점 !

싸니까 이정도는 다 예상했으니까요.


고성능 필요 없이 그냥 출퇴근에 화질 크게 상관없는 동영상, YouTube, 팟캐스트, 버스 정보 시스템 정도 필요한 사람에게는 딱 일 듯 합니다.


다음에는 휴대성 생각해서 7인치로 구매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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