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빠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 글 2011년 8월쯤에 쓴 글입니다.
| - 혹성탈출의 교훈 http://www.ahnlab.com/kr/site/securityinfo/secunews/secuNewsView.do?curPage=1&menu_dist=2&seq=18949&dir_group_dist=0 |
마무리하는데 몇 달 걸렸네요.
다 저의 게으름 때문입니다.
그리고 편집 담당자가 글을 먼저 읽고 유심히(?) 영화를 보다 내용 하나를 삭제했습니다.
실험실에서 보호 장비가 없어 그로 인해 질병에 감염되는 부분을 안전불감에 대해 논했는데...
그게 실험 중 벗겨진거라고 하더군요.
터미네이터 때도 그랬는데..
영화 보고 시간 지나면 내용을 잊어버리거가 헷갈려서 이런 실수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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