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추억을 생각하거나 과거 게임이 궁금해 윈도우 9x 게임을 윈도우 XP에서 설치하는 분들이 종종 있을 겁니다.


저도 고전 게임 좋아하는데 요즘은 윈도우 9x 게임을 VMware에 설치한 윈도우 XP에서 테스트 해봅니다. 다만 고전 게임을 하다보니 종종 잊어버리고 제가 테스트한 결과를 글로 남겨 봅니다.


윈도우 XP 가 2001년 출시되었으니 2000년까지 출시된 윈도우 95 게임에 대해 테스트 해봤습니다.



게임 설치 및 실행은 다음 순서로 합니다


1. 가상 Windows XP 

2. 가상 Windows XP에서 Windows 95/98 호환 모드

3. 가상 Windows 98 (3D 가속 기능 포함된 게임 제외)

4. 그냥 Windows XP SP3

5. 실제 Windows 98



호스트 컴퓨터 사양은 AMD Phenom 9650 2.31GHz, 3 GB RAM, 그래픽카드는 GeForce 9500 GT 이고 실제 윈도우 98 시스템은 AMD K6-300, 램 128 MB, 그래픽 카드는 부두3 (Voodoo 3)입니다.


본문에서 윈도우 XP라고 하면 모두 VMware에 설치된 상태입니다. 또 시스템에 따라 게임이 실행 될 수 있으니 참고자료 정도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 Hazard (해저드 플러스)(1998)(Pumpkin Software)


윈도우 XP에서는 프로그램 설치 중 에러가 발생합니다. setup.exe를 윈도우 98 호환 모드에서 실행해도 오류가 발생합니다. 가상 Windows 98 에서는 'Your direct-draw device doesn't initialize 640x480xhicolor.'와 같은 오류가 발생해 게임 실행을 할 수 없습니다. 결국 이 게임은 실제 윈도우 98에 설치했습니다.


* Outlaws (아웃로)(1997)(LucasGames)


Windows XP에서 실행 잘됨



* RollerCoaster Tycoon (1999)(Hasbro)


윈도우 XP에서 설치는 문제 없이 이뤄지지만 제대로 로드 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실행 할 때 윈도우 98 호환 모드로 실행하면 됩니다.


그리고 확장팩 1.20.014 버전을 설치하면 Windows XP에서도 저장 파일 로드 가능합니다.



* Star Wars Jedi Knight : Dark Forces II (제다이 나이트 : 다크포스2)(1997)(Lucas Arts)


1998 년 쯤 립 버전으로 플레이 해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 2010년 떨이 판매하는데서 구매한 게임입니다. 윈도우 XP에서 그래픽이 좀 깨졌는데 윈도우 98 호환으로 하니 잘 나오네요. 하지만, 3D 가속 기능 옵션을 선택하면 게임 화면이 깨집니다. 이건 실제 윈도우 98 시스템에서도 동일하게 발생합니다.




 게임 이름

윈도우 XP

비고

  Delta Force 2 (델타포스 2)

O

Windows XP에서 그래픽 약간 깨짐.

윈도우 98에서는 이상하게 3D 가속 안됨 (부두 3 문제 ?!)

 Half Life (하프라이프)

 O

1.0.0.9 버전 테스트. Windows XP에서 설치 및 실행 잘됨

Hazard (해저드 플러스)

X

 XP 설치 중 에러 발생. 윈도우 98 설치

 Outlaws (아웃로)

 O

윈도우 XP에서 실행 잘 됨

 Rainbow Six (레인보우 식스)

 *

 정품 쥬얼 CD에는 XP에서도 된다고 하지만 제 시스템에서는 그래픽이 깨짐. 시스템을 많이 탄다고 하니 그냥 95/98에서 하는게 속 편할 듯. 게다가 Rogue Spear는 Windows 98에서도 CD 넣으라고 나옴 (정품 CD야 !!!!)

  RollerCoaster Tycoon (롤러코스터 타이쿤)

 *

 

 

Windows 98 호환 모드로 실행하면 됨. 하지만 제대로 세이브 파일 로드 되지 않고 종료 될 때 에러 발생.

한글판 확장팩 설치하면 Windows XP에서 파일 로드 가능


3D 가속 기능 사용하지 않으므로 vmware의 Windows 98에서 실행 가능


 Shogo - Mobile Armor Division (쇼고)

 X

 Windows XP 에서 설치는 되지만 그래픽이 나오지 않음. 호환 모드에서도 그래픽은 안 나옴. 패치가 있는 듯 (찾아보지는 않음)

 SIN (신)

X

Windows XP에서 실행 안됨

  Star Wars Jedi Knight : Dark forces II (제다이 나이트: 다크포스 2)

  *

Windows XP에서 그래픽이 좀 깨짐. Windows 98 실행 추천

 Unreal (언리얼)

*

 Windows XP에서 그래픽 깨짐. 윈도우 95/98 호환 모드로 하면 정상적으로 실행 됨. 최신 패치 존재 http://www.oldunreal.com/oldunrealpatches.html 패치 적용하면 Windows XP에서 화려한 그래픽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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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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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동구 2014.06.19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물만 사용했는데, 이런방법으로도...전 코에이 게임을 해야겠습니다.

  2. 장현승 2016.09.22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_@;;
    얼마전에 '삼국지5'랑 '대항해시대3' 해보고 싶어서...
    VirtualBox 에 Win98 설치하다가... 그래픽 드라이버를 못잡아서
    스트레스 제대로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

    • mstoned7 2016.09.28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Windows 98 을 제대로 지원하지 않나보군요. 그래도 VMware 는 3D 가속만 빼고 Windows 98을 잘 지원해 줍니다. 저는 실기가 있어서 상관없지만요 ㅎ


정리해보니 1988년 부터 2014년 12월 현재까지 총 15대 컴퓨터를 구매했습니다.


지금까지 생존하고있는 제품은 집에 데스크탑 4대, 노트북 5대, 회사에 노트북 1대, 부모님 집에 1대입니다.

(부모님 집에 있던 컴퓨터를 다시 가져와서 이제 데스크탑 4대입니다.)



1. 소프트빌리지 Crest-800 (애플2 복제품) (1988.8)


1988년 1월 컴퓨터 학원 다니면서 컴퓨터를 시작하고 아버지에게 560,000 원인데 여름 방학 특가로 448,000에 구매했습니다.


컴퓨터학습 1988년 8월 광고를 보니 제 기억이 맞네요.



1년쯤 사용하니 키보드 입력이 잘 안되고 16비트 컴퓨터를 사면서 사촌형에게 줬죠. 그후 이 컴퓨터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아쉬운 컴퓨터입니다.



2. 대우 IQ-Super (CPC-4000LC) (1989)


두번째 컴퓨터는 1989년 가을에 구매한 대우 IQ-Super (CPC-4000LC)입니다.


CPC-4000LC는 A 형은 메모리 256 KB, B 형은 메모리 512 KB에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 1개, C 형은 메모리 512 KB 에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 2개 였습니다. 대략 70만원대로 기억합니다.


대우 IQ-Super (CPC-4000LC)대우 IQ-Super (Daewoo IQ-Super) : CPC-4000LC



왜 대우 제품을 선택했을까요 ?

당시 교육용 컴퓨터로 16비트가 결정되면서 16비트 컴퓨터는 엄청 쏟아 집니다.


컴퓨터 학원에서 삼보 컴퓨터가 들어왔는데 쌍용 (Double Dragon)이 실행 안되어서 초등학생들의 외면을 받았죠.


사촌형 컴퓨터에서 모뎀을 빌려(뺏아 ?) 1993년 부터 PC통신을 경험합니다.

흑백 모니터와 하드디스크 없이 1996년까지 사용합니다.


부모님께서 공부 안할까봐 대학 갈 때까지 컴퓨터를 사주지 않았습니다.



3. 펜티엄 조립 (1996.01)


대학 합격이 발표 전후에 어머니와 구매하러 갔습니다.

흑백 컴퓨터에서 컬러는 정말 새로운 세상이었습니다.


이때만 해도 윈도우 95를 설치했지만 도스 모드로 부팅하고 필요할 때만 윈도우 95를 실행했죠.


당시 부품 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건 사운드블래스터 32 Pnp (Sound Blaster 32 PnP) 입니다.



4. AMD K6-300 조립 (1998 여름)


- AMD K6-300

- 128 MB

- Windows 98 SE

- Voodoo 3 


지금도 가지고 있는 컴퓨터입니다.

S3 Tri64 그래픽카드 사용하다가 Voodoo 1, Voodoo 2로 업데이트하고 현재는 Voodoo 3를 장착했습니다.


제가 부품을 사서 직접 조립해서 지금도 애착이 가장 많이 가는 컴퓨터입니다.

(사진보니 세월이 느껴지네요. 파워만 교체했습니다.)




윈도우 98 SE를 설치해 윈도우 9x 게임을 플레이 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5. AMD K6-450 (2001 ?)


AMD K6-450

클럭 세팅을 잘못해서 컴퓨터 사용하고 곧 재부팅 되었고 과 선배에서 싸게 팔았던 기억이 납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6. 중소 노트북 (2001)


중소 기업 노트북을 샀는데 너무 무거웠습니다. 

노트북을 처음 사용하다보니 무게 개념을 몰랐죠.


학교에 들고가다 가방 끈이 끊어지면서 노트북이 아작 났습니다. 수리 후 친구가 Linux 설치 할거라고 해서 팔았습니다.


이후에는 회사에서 지급한 LG IBM의 X21를 사용했습니다.



?. 조립 (?)


대학 시절 PC를 하나 더 사용한 듯 한데....

아마 2002년 쯤 구매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떤 제품인지 기억이 안납니다.

역시 AMD 조립품이 아닐까 합니다.




7. AMD 애슬론 1.1 GHz 조립 (2004)


졸업 후 서울 와 4번 AMD K6-300 을 조금 사용하다가 아무래도 윈도우 98이 설치된 구형 컴퓨터이니 새로 샀습니다.


- CPU : AMD Athlon XP 2500+

- 메인보드 :  Asus A7V8X-X (Socket A, 462)

- Ram : 1 GB -> 이후 1.5 GB로 올림

- 그래픽카드 : Geforce FX5200 -> Geforce 6800 XT


2008년 9 번째 애슬론 조립품을 구매하면서 부모님께 보냈습니다.

그런데, 윈도우 98 드라이버도 있고 1998년 구매한 제품이 고장 나면 이걸 윈도우 98 설치해서 고전 게임을 돌려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AMD K6-300이 운명하시면...)


2013년 12월 울산 내려갔다가 부모님께서 인터넷 끊는다고 하셔서 모니터는 여동생 주고 본체만 다시 가져왔습니다.




이후 서울에 왔지만 사진 처럼 그래픽 카드 약간 파손...


요즘 옛날 생각해서 5.25 인치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 연결하려고 했는데... 안되네요.

이걸 어떻게 할까 계속 고민 중입니다.



8. MSI PR210X (2008)


2008년 입사 10년 기념으로 15일 휴가를 받아 유럽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합니다.

노트북이 하나 있어야겠다고 생각해 샀죠.


들고 다니기에는 살짝 무겁고 발열 문제가 좀 심각합니다.


현재 회사 EIP 접속 할 때 사용하고 딱히 용도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회사 메일은 맥북 에어로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색깔이 분홍색이라는 점... (분홍색 구매에는 슬픈 사연이...)




9. AMD Phenom 9650 조립 (2008)


Phenom 9650 2.31 Ghz 입니다.


지금은 인터넷 단절 시키고 가상환경, DOSBox를 이용한 고전게임 플레이, 데이터 보관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끔 CD, DVD를 구울 때도 사용합니다.



10. MacBook Air (2011)


해외 출장 갈 때 작은 노트북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맥북에어 11인치를 구매했습니다.

11인치로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편합니다.


다만 2011년 형이라 듀얼코어, 메모리 2 GB에 불과하다는..

하지만, 새로 맥을 사려면 돈을 몇 년 동안 모아야겠네요... TT

- 맥은 너무 비싸



11. 인텔 코어 i3-2120 조립 (2012)


인텔 코어 i3-2120 3.30 Ghz, 메모리 8 GB로 다른 보유 컴퓨터를 압도(?)합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메인 컴퓨터이지만 이 컴퓨터에서는 게임을 안하니 거의 인터넷 검색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용으로는 상당히 고사양인데 말이죠...


모든 작업은 가상환경 내에서만 하고 있습니다.



12. Lenovo ThinkPad E430-3254-BG3 (2013.02)


- 프로세스 : Pentium B830


MSI PR210X가 구형이라 제법 큰 용량의 동영상 볼 때 끊어지는 경우도 있고 11인치로 화면도 작아 동영상 보는 용으로 하나 고민했습니다.


Lenovo 14인치형 인데 집에서만 사용할 목적이라  무게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현재 동영상 플레이, 인코딩 할 때 사용하고 가끔 블루레이 매체를 구울 때 사용합니다.


2014년 1월 1일 현재 Ubuntu 13.10 14.04를 설치해 동영상 볼 때 팟캐스트 감상 등을 할 때  쓰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우분투가 무겁네요. 옵션 몇 개는 끄고 사용 중입니다.


사용 후기는 여기서..


http://xcoolcat7.tistory.com/863



13. Mpgio MS9 (2013.2)


저가 테블릿으로 구매했습니다.

결과는 사실상 실패..

태블릿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크기에 대한 감각도 떨어졌습니다.

10 만원대 9인치로 구매했는데 들고 다니기에는 너무 무겁더군요.

속도도 너무 떨어지고...

-> 아들이 가지고 놀다가 액정 깨먹어서 버렸습니다.



14. iMuz Q7 (2013.7)


다음 구매한 제품은 가격은 MS 9 비슷한데 CPU 빠르고 화면도 1280*800인가 그렇습니다.

7인치로 휴대하기도 편하고 좋더군요.


다만, 와이파이가 문제네요.


지금은 Acer 제품으로 교체하고 아들 뽀로로 플레이어로 사용 중입니다

-> 접촉 불량인지 충전이 잘 되지 않아 버렸습니다.



15. 한성 U53X ForceRecon 1640 (2014.1)


요즘은 동영상 보는 용도로 15.6 인치형 이상에 Full-HD 노트북을 구매해 Linux 설치해 사용할까 고민 중입니다.


- CPU : Pentium 2030M (2.50 Ghz)

- 그래픽 : Intel Ivybridge Mobile

- RAM : 4 GB


이래저래 알아보다가 가성비가 좋다는 한성 U53X ForceRecon 1640을 구매했습니다.

Full-HD 노트북 중에는 가격이 싼 편입니다.


Linux 설치해 동영상 플레이어용으로 설치 중입니다.

Ubuntu 설치에서 SMPlayer 설치하니 동영상이 너무 끊어져서 이래저래 찾아보니 뭔가 작업을 해야하더군요.

(어떻게 했는지 기억 안납니다.)


우분투 14.04 업그레이드 이후 동영상 배속이 잘 안되어서 VLC 미디어 재생기로 바꿨습니다.

저한테는 VLC가 좋네요.


2015년 초 Kali Linux 설치해서 모의 해킹 및 동영상 시청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VLC 에서는 mkv 같은 동영상이 빨리 재생하면 소리 깨져서 다시 SMPlayer로 돌아왔습니다.


16. 과연 ?!


윈도우 9 나오면 새로운 시스템 구매하거나 맥을 새로 하나 살까 생각 중입니다.

과연...


16. Lenovo Ideapad S415-59397802 (2014.12)


- AMD A4-5000 APU with ATI Radeon HD 8330G graphics (1.50 Ghz)

- RAM :  4 GB


윈도우 10 발매 기념 데스크탑과 신형 맥북 에어의 꿈을 접고 노트북을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이유는 외근을 나갔을 때 들고갈 가벼운 노트북이 없다입니다.


2.4 kg 노트북 들고가면 허리가 아프고 다르가 아픕니다 TT


맥북에어의 경우 제일 가볍지만 메일 확인 외에는 딱히 뭘하기 어렵습니다.

2011년 형이다보니 VMware 를 돌리는 것도 어렵구요.


그래서 이래 저래 고민 하다가 30-40만원 대 1 kg대 노트북을 찾아보니 Lenovo Ideapad S415가 눈에 띄더군요.

39만원 가격에 Windows 8.1 기본 탑재

다만 프로세스 성능이 살짝 걱정입니다.

설정 끝나고 VMware로 윈도우 좀 돌려 볼까 생각 중입니다.


VMware 돌려보니...

참 느리네요.

그런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Lenovo ThinkPad E430보다 속도가 느린 듯 한데.. 이거 참.. @.@


http://xcoolcat7.tistory.com/945


17. ????


Windows 10 발매되면 데스크탑으로 하나 살까 고민 중입니다.

아니면 Mac을 하나 사거나..

하지만, 언제 돈을 모으지...  TT



17. 아이폰 6 (2014.12)


스마트폰이긴 하지만 컴퓨터로 봐야겠죠. 



18. 라즈베리파이 2 (2015.3)


라즈베리파이 2를 샀습니다.



19. 에이서 아이코니아 원 7 (Acer Iconia One 7) B1-730HD (2015.8)


기존에 사용하던 iMuz Q7이 와이파이 문제도 있고 2년 되니 배터리 문제도 있어 새로운 태블릿을 찾아봤습니다.

휴대하기 편한 7인치를 찾았는데 대부분 저해상도라 Acer 와 LG G 패드를 고민했는데

가격이 싼 에이서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지만 몇가지 단점도 보이네요.



- 후기 : http://xcoolcat7.tistory.com/955



20. ?????


윈도우 10도 출시되었으니 윈도우 10을 위해서 한번 데스크탑을 조립해 볼까 합니다.



20. 모두시스 Twingle (2016.05)


처음으로 사본 스틱PC



트윙글 스틱PC (MDS-2200W10)

http://www.ddanzi.com/index.php?mid=accessoryGoods&act=dispShopProductDetail&product_srl=55894948


윈도우 10과 쿨러가 있는 제품입니다.




동영상 플레이어용으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USB 가 1개 뿐이라 키보드와 마우스를 블루투스로 구매했습니다.



단점은 다운로드 속도가 느립니다.

비슷한 위치의 다른 노트북 보다 몇 배 느립니다.


파일 옮기는게 불편해서 FTP 만들어 파일 전송하는데 너무 느려 측정하니 이런 결과가 나왔네요.

(위치 문제 일수도 있지만 테스트한 노트북과 위치는 비슷합니다.)








21. 레노버 TB3-730F (Lenovo TB3-730F) - 2016년 9월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349672894


저가형의 한계인가...

이 제품도 단점이 좀 보임.


1. 저해상도 (1024x600) ... 200 차이가 좀 크구나

2. 볼륨, 전원 버튼 약간 불편 (제공되는 케이스 사용할 경우)


하지만 가격이 싸 잖아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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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 인터넷 쇼핑몰 I사 해킹이 알려졌습니다.

언론에서는 APT 공격이며 따라서 막기 어려운 혹은 막을 수 없다고 보도 했습니다.

(심지어 APT 공격을 메일을 이용한 공격 이라는 등의 잘못 된 내용으로  보도 한 경우도 있습니다.)


- 인터파크, 해킹으로 고객정보 1030만건 유출… 미래부, 조사단 구성(종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25/2016072502153.html 



- 인터파크, APT해킹에 1030만명 개인정보유출… '2차피해' 우려

http://mnb.moneys.news/mnbview.php?no=2016072618018023326



우선  APT 공격이 맞을까요 ?


APT 는 'Advanced persistent threat'로 '지능적 지속 위협' 정도로 번역할 수 있겠네요.


일단 ITWorld 의 기사를 참고하면 APT 공격의 기준이 제각각임을 알 수 있습니다.


-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 ITWorld 

http://www.itworld.co.kr/news/95741


우선 Advanced ... 지능적 측면에서 보겠습니다.
이번 공격을 보면 악성코드를 포함한 scr 파일을 보냈다고 합니다. 이건 이미 10 년 전 부터 흔히 사용되는 공격 방식으로 새로운 방식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Advanced 가 꼭 기술적으로 뛰어나야 하고 새로워야 하는가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첨부 파일 SCR 파일은 보안 정책에서 메일로 차단 할 수도 있고 메일 받는 사람이 실행 파일이라 함부러 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에 공격자는 아마도 동생 컴퓨터도 해킹 해 동생이 보낸 것처럼 가장했을 겁니다. 이 역시 사회공학기법으로 새로운건 아닙니다.


Persistent ... 지속성

얼마나 집요하게 공격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한번에 성공했을까요 ? 두 번 ? 세번 ? 어디 정도 해야지 지속적인 공격일까요 ?


개인적으로는 현재 APT 공격은 대부분 마케팅적 용어라는 생각이 들고 오히려 이런 공격을 표적공격(Targeted Attack)으로 봐야 할 듯 합니다.


어쩌다보니 APT 공격은 해킹 당한 업체에는 막을 수 없었다는 일종의 면제부가 되고 보안 업체들에게는 마치 새로운 위협인 것 처럼 홍보하고 제품 팔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APT 공격 정의를 다소 완화해도 악성코드를 이용한 APT 공격의 상당수는 과거 존재했던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어렵지 않은 방식으로도 해킹이 가능하다면 공격자가 굳이 어렵게 공격할 필요는 없겠죠.


최근 랜섬웨어에 의한 피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당 기업들은 다른 악성코드 위협에도 똑같이 노출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악성코드에 감염되어도 눈에 띄는 증상이 없고 랜섬웨어는 바로 피해를 알 수 있기 때문에 피해가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대부분의 기업은 APT 공격 같은 대단한(?) 공격이 아닌 일반적인 악성코드 공격에도 대부분 무너 질 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ps.


현실세계에서 APT와 비교할 수 있는 좋은 사례입니다.

원래 APT 용어와 비교하려면 이 정도 예상하지 못한 공격이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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