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rateka (1984)(Broderbund)

- 격투 액션


오늘 엔딩(!)본 게임은 Broderbund의 1984년 Karateka 입니다.

잡혀 있는 공주(?)를 구하러가는 이야기입니다.


제작자도 Jordan Mechner  !!!

사실상 페르시아의 왕자 전편이라고 할 수 있겠죠.





원래 Apple로 출시되었는데 저는 MS-DOS 버전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은 적과 1:1 대결을 벌입니다.




창살이 계속 내려와 죽어버려 고생했는데... 그냥 허공에 주먹질 하면 창살이 내려왔다가 올라갈 때 지나가면 되더군요.





새와 싸움이 끝나면 마지막 보스와 결전입니다.




오.. 쓰러뜨렸습니다 !!!!

이제 저 문만 지나면 되는데...


악...

다음 디스크를 넣으라고 나오는군요.


DOS 시절 플로피디스크 게임을 하다보니 뭔가 꼬였나 봅니다.

결국 공주와 키스는 못보고 게임을 지웠습니다.




공주를 만날 때 그냥 천천히 다가가면 공주가 발길질 해서 죽어버리죠.

(그때의 허무함이란...)


공주에게 뛰어가면 해피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무조건 뛰어가라는 교훈'을 남기는 게임입니다.


* 동영상


- Youtube에 게임 플레이 동영상이 있습니다. 30분 정도면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wKqk9kosC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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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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