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마켓플레이스 -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처음 행사를 듣고 괜찮은 내용이네 들어봐야지하고 신청했는데 2월 초 발표를 해달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


사실 아직 안랩은 인텔리전스에 대한 명확한 방안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어떻게 내용 구성을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작년에 국내에서 왕성히 활동한 그릅과 작년에 발표한 내용을 짜집기하고 요청 받은 제품을 살짝 끼워 넣어 발표 해야 했습니다.


발표에는 기술적 내용이 많이 포함되었습니다


- 시스코 탈로스 '그룹123 한국 표적 공격 수행'

http://www.etnews.com/20180302000170



- 카스퍼스키랩 '한국 노리는 킴수키는 여전히 활동'
http://www.etnews.com/20180302000169



- 안랩 '위협 인텔리전스 우리 환경에 맞게 이용해야'

http://www.etnews.com/20180302000112



보통 국내 보안 컨퍼런스는 기술적 내용 보다는 제품 위주라 들을게 없다는 얘기도 많이 있죠. 하지만, 이 발표는 제품에 대한 소개 뿐 아니라 기술적 내용도 발표되어 기술적 내용에 목마른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었을 듯 합니다. (그래서 처음 150명 신청에서 300명 신청에도 많은 사람들이 온 듯 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국내에는 인텔리전스가 사업적으로 가능성이 있는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만 장기적으로생각해서는 보안 회사들도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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