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확인하러 파란에 접속하니 파란 서비스 종료 안내가 떳네요.

종료 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직접보니 묘한 느낌이 드네요.

 

 

케텔(Ketel), 코텔(Kortel ?), 하이텔(Hitel)로 변천을 지켜봤고 PC 통신에서 인터넷 시대로 접어 들면서 파란을 일으키겠다고 파란(Paran)을 탄생시켰지만 결국 다른 포털의 경쟁에 밀려 사라지는군요.

 

많은 서비스가 탄생하고 사라졌지만 파란이 사라지는 것도 아쉽네요.

 

파란에서 주로 이용했던 경품쟁이...

한때 경품 타는 재미가 솔솔해서 혹시나 해서 공지 찾아보니 서비스가 지속된다고 하네요 ㅎㅎㅎ

 

 

경품쟁이 자체가 원래 e-pass 였나..(그전에도 회사 이름 있었는데)

하는 곳에서 제공되는 정보로 운영되는 서비스였죠.

 

경품쟁이만 살아도 됩니다 ㅎㅎㅎ

요즘은 바빠서 경품 타는 일도 많이 없지만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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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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