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슈머랩에서 가져온 카레여왕을 열어봤습니다.

증정용이라고 적혀 있고 치킨카레라고 되어 있습니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카레와 분말 가루가 들어있습니다.


저녁을 못 먹어서 흰 밥에 끓는 물에 데워서 밥에 살짝 넣어봅니다.


카레 색깔이 생각보다 검은색이었습니다.
요즘 노란 카레에 질렸다고 광고도 나오는데... 이건 약간 검은색이네요.


맛은... 큰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카레의 참맛은 즉석 카레가 아니라 분말가루 형태이겠죠.

치킨 카레라고 되어 있지만 닭은 거의 씹히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 카레와 색깔 빼고는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 약간 검은색
- 달달한 맛
- 치킨 카레이지만 닭은 거의 씹히지 않음

분말 형태는 다음에 ~~

ps.

공짜 샘플을 얻긴 했지만 얻은건 얻은거구 소비자 평가는 느낀 그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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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verseking 2010.02.05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스턴트 많이드시면, 저 처럼됩니다. ㅡㅡ; 1년간 중국에서 인스턴트만 먹었더니 지금 몸이 맛이가서, 장염도 자주오고 좔좔 쌉니다. ㅜ.ㅜ

    • mstoned7 2010.02.05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래서... 저는 라면 빼고는 인스턴트 음식은 거의 안 먹습니다. 카레도 다 직접해서 먹는다는... 얼른 낫으세요. (그런데.. 금방 예전처럼 돌아오지는 않을거예요.)

    • 2010.02.10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mstoned7 2010.02.10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20대 초반에서 30대 중반까지 몸무게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30대 중반되니까 이제 조금 (1.5 kg) 쪘네요. 조금만 더 찌고 앞으로 안 쪘으면 좋겠습니다 ^^

샘플 제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크리슈머랩(구. 샘플랩)입니다.

- 크리슈머랩
http://www.mysamplelab.com/

* 위치

홈페이지에 있는 것처럼 고속버스터미널 3번 출구(7호선)으로 나가야 합니다.
두번째 엘레베이터에서 좌측으로 들어가면 (호남선 방향) buy the way가 있고
왼쪽으로 쭉 직진하면 위치하고 있습니다.

* 헉.. 여자 뿐이잖아

7시 10분쯤에 휴대폰으로 체크인하고 번호표를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더군요.
정신 차리고 주변을 살펴보니 남자는 달랑 4명.
흠.. 쌍쌍이 왔네요. 웬지 불안합니다.

헉... 안에 들어가는 남자는 저 뿐입니다.
7시 반에 들어가서 8시까지 정말 뻘쭘해 혼났습니다.

남자들은 이런데 안오는군요...... TT

* 방식

VIP 회원은 카운트 5개, non-count 2개를 가져 올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행동이 빨라 남아나는 제품이 별로 없더군요.

저는 처음이라 들어가서 왼쪽에 전시된 제품부터 천천히 봤는데 사람들은 바로 앞으로 진격...
공짜로 가질 수 있는 제품은 정면에 다 있었습니다.



카레는 저녁으로 먹었습니다.

몇번 가면 본전(?) 뽑을 듯 합니다.
하지만, 또 중요한건 제품 사용 후기 ~

그보다 중요한건... 30분의 뻘쭘함을 어떻게 참는가...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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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1일부터 재미있는(?) 기사가 떴습니다.


- LG전자 휴대전화, 연도 표시 오류 (YTN, 2010년 1월 1일)
http://www.ytn.co.kr/_ln/0102_201001011700530017


LG 전자 휴대전화 가운데 73개 모델에서 문자 메시지 받을 때 수신년도가 2010년이 아닌 2016년으로 표기된다는 겁니다

제 휴대폰도(쿠키폰) 보니 문자가 2016년으로 떴네요.

소프트웨어 버그야 늘(?) 있는거라 휴대폰이 복잡해지면서 나타났겠죠.

잠깐...
버그의 원인을 생각해봤는데 2009년 다음에 왜 2016년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문자 받을 때 날짜 정보가 없다면 시스템(휴대폰) 날짜를 그대로 출력하면되는데 그대로 안했을까요 ?
이런저런 고민 해봐도 별다른 버그 원인이 마땅이 안 떠오르네요.

그래로 몇가지 사실이 보이네요.

1. LG전자 휴대폰은 문자 수신시 연도 표시해주는 코드를 공유하고 있다.
   아니면 적어도 개발자가 그냥 이전 코드 복사해서 붙여썼을지 모른다.

2. 개발자들 긴급대응(!)한다고 오늘 출근했겠네요. 고생이 많습니다 TT

3. 다음 제품 QA 항목에 년도 부분도 꼭 추가하세요.

1월 3일 이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한다고 합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벌써 두번이나 받았는데...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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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쉼표 2010.01.01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쿠키폰인데요..ㅎ
    몇개 개조했는데 펌업하면서 개조한거랑 맞물려서 딴거 꼬이는건 아닐지 은근 걱정..


[길이 이야기]님의 블로그를 보면 보면 수경 재배 내용이 나옵니다.

저도 삭막한(?) 사무실과 집을 꾸미기 위해 한번 구매했습니다.

일단 구매 후에 엄청난 문자의 압박을(?) 받습니다.

'고객님 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전하게 배송해 드리겠습니다.'
'고객님 주문하신 상품이 택배사에 접수되었습니다. 출~~~발'
'고객님 주문하신 상품이 고객님께 달려가고 있습니다. 영차영차^^'

재미있긴 한데 문자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약간 짜증(?)이 날 수 있겠네요.
대출 광고 빼고는 업체에서 보내는 문자도 반가워하는 저로써는 재미있었습니다.

포장 온걸 뜯어 봅니다.

화분 2개, 소일 5봉지, 분무기 1개, 영양제, 화초 등을 주문했습니다.
(베스트크린은 왜 들어갔지.. 저건 아닙니다. 오해 마시길... ^^)


설명서에 있는 것 처럼 소일을 넣고 물속에 넣었습니다.
100배 정도 불어난다고 해서 겁나서(...) 일단 조금만 넣고 시작했습니다.
- 가격이 참 착하네요. 1봉지에 1천원 이라니.... @.@


물을 먹으니 꽤 불어났네요.
왼쪽건 회사에 두고 오른쪽건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색깔이 예쁘네요....


사실...
화분을 소일이 얼마 채우지 않고 물을 주지 않았더니 화분 2/3 정도까지만 꽉차서 그런지..
화초가 좀 힘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분무기로 물 주면서 위에 소일이 불어나길 기다렸는데..
일요일에 회사 나온김에 그냥 물을 부어버렸더니 순식간에 불어났네요.
그랬더니 화초도 좀 더 튼튼하게 서있게 되었습니다.

소일은 물을 그냥 뿌리면 안되고 물속에 있어야하나 봅니다.

* 장점
 - 싸다 (1000원 ~)
 - 예쁘다 (흙색깔과 비교가 안되는 예쁜)

* 단점
 - 소일이 너무 물렁함 (화분을 어느 정도 꽉 차야지 화초가 튼튼하게 설 수 있음)
 - 안 썩는거 아닐까 ? (친환경이라고하지만... 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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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벌새 2009.12.13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남녀탐구생활의 남자 사무실 책상 꾸미기편이 생각나는군요.ㅎ

  2. 길이 2009.12.14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예쁘네요~ 몇일은 스프레이로 물을 뿌리게 되는데..나중에는 귀찮아서 물을 반쯤 채워뒤게 될꺼예요.. ^^ 이쁘게 키우세요..

  3. XeroNic(HS) 2009.12.15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것도 괜찮군요~~ +_+

  4. joseph1020 2009.12.15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일"이 무엇인가 했습니다. Soil 이었군요.

    저도 책상에 하나 높고 싶으나 현재 빈틈이 없는 관계로 ^^


Windows 7 Ultimate K 입니다.

윈도우 XP 에서 윈도우 비스타없이 윈도우 7으로 바로 넘어갔더니....
아직은 조금 어색하네요.

몇몇 웹사이트는 조금 문제가 있긴 합니다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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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에 브로드웨이 42번가 + 오페라의 유령 VIP 석을 구매했습니다.


2009년 10월 30일까지 사용해야해서 예매를 하는데 계속 '권종이나 매수가 다릅니다'하면서 예매가 안되는 겁니다.

티켓링크에 전화해보니 상담원이 본인이 해보겠다면서 ID와 비밀번호를 묻더군요.
아무리 상담원도 비밀번호를 알 수 없다고해도 고객에게 비밀번호 묻는건 보안상 참 문제가 있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일요일 저녁 표 예매가 안된다면서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고객님, 주말 예매권은 일요일 저녁 예매가 안됩니다."
"네 ?"
"일요일 저녁 공연은 주중으로 분류됩니다."
"아..네 그럼 다른 날로 해보겠습니다."

인터넷으로 확인해보니 아래와 같이 되어있네요.

- 주중 예매권 : 화-금요일 공연 및 일요일 저녁공연 예매가능
- 주말 예매권 : 토요일/공휴일 공연 및 일요일 낮 공연 예매가능

그동안 몰랐습니다
저는 일요일 저녁은 주말이 아니라 주중으로 포함되는지.... 흠..

자세히 읽어보지 않은 제 탓일 수 있지만 사용자들을 좀 혼란스럽게하는 정책이네요.
결국 토요일 공연으로 예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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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9월에 휴대폰을 샀는데 4년이 지나도록 고장이 안나더군요.

대단한 LG 폰이라고 생각했는데...
하청 업체에서 제작한 폰이라고 하는군요.
- 그래서 튼튼한건가 .... 흠...


결국 2009년 7월 말 주변 사람들 권유도 있고 시대적 흐름에 따라 폰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선택한게 쿠키 폰(LG-LU9100)





두께는 거의 2배 차이네요.
- 제 손은 특별출연...


현재 소프트웨어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체감적으로 달라진건...

1. 문자 받았을 때 메뉴 중 [확인] 대신 [답장]이 중간에 있음
2. 지하철에 9호선 추가
3. 문자 보낼 때 받은사람에 [전화부]가 있어 쉽게 검색
4. LG 텔레콤 인터넷 서비스인 OZ 메뉴 달라짐

다만, 이런 폰이 다소 불편한건 PDA 처럼 화면에 선택하는 형태이고 화면 꺼지는게 너무 빨라 (4초 정도) 입력이 불편하다는 정도입니다.
 
예를들어 버스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 버스안내(1577-0284)로 연락하면 신호가는 3-4초 동안 화면이 꺼져버리고 정류장 위치 등 정보를 입력하기 위해서는 통화 버튼을 또 눌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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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hdtmdgml 2010.04.26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희배경화면이진욱지금있어
    핸드폰 바꾼다 유이언니 똑같이

    오늘은 좋은하루되세요 즐거운 보내


1994년 5월 창간된 대원씨아이의 <영챔프>가 종이책에서 온라인으로 전환했습니다.
만화책은 종이를 넘겨봐야한다는 아날로그적 감성이(?)가 큰 저로써는 안타까운 일이죠.

다행히 툰도시에서 계속 연재가 되어 열혈강호를 보기위해 영챔프를 봤죠.
그런데, 실수로 펑션키를 눌렀더니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뜨더군요.
 

캡쳐 방지가 되어 있나보구나 했는데..
문제는 해당 프로그램 뿐 아니라 시스템 전체에서 SetWindowsHookExA 로 핫키를 막아둔 것 같더군요.

- 뷰어만 막아둬야하지 않나...

이런 캡쳐 방지는 시스템 전체에 너무 큰 불편을 주지 않나 싶네요.
펑션 키도 사용못하게 해두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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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5일 제 PDA가 맛이 갔네요.
이전에 전혀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서 사실 조금 놀라긴 했습니다.

셀빅XG(Cellvic XG)는 2002년 출시된 국산 PDA입니다.
- 전 이전 버전도 사용했었습니다.

셀빅XG는 휴대폰 기능도 있던 제품이었죠.
하지만, 상대적으로 싼 가격이지만 흑백에 그야말로 개인정보 관리 시스템이죠.

이후 개인정보 관리 시스템(PIMS - Personal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에서 멀티미디어로 급속히 시대가 변하면서 2004년 국내 사업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A/S를 받을 수도 없네요.



[주황색]과 화면에는 검은 줄이 보입니다.


버리기 전에 한번 뜯어봤습니다.
알 수 없는 기판들이 보이네요. CPU 는 어디에 있을까요 ?!


그동안 수고가 많았네.
나의 벗, 셀빅XG 여 ~

그래도, 500 여명의 사람들 연락처는 제 컴퓨터에 백업되어있으니 다행이네요.

이제 저도 멀티미디어 기능이 막강한 진정한(?) 21세기 장비들을 알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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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벌새 2009.06.25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DA는 안에 들은 자료는 어떻게 백업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지름신으로 한 동안 즐겨우시겠습니다~ ;)

    • mstoned7 2009.06.26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케이블이 있어서 컴퓨터에 보관합니다. 10만원대에 구매했으니까 지름신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겠죠 ^^; (지름이라는게 상대적 개념이라...)

  2. 2009.07.08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09.07.12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식스 2009.10.21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운 셀빅 xg를 여서 보게 되네요... 여직 쓰셨다니..
    xg로 출근할때 이북 봤던게 pda 기능중 가장 잘 활용한 것 같은데..

    코오롱이 인수 안했음 아직 살아 있을텐데.... 국산 OS. 한글이 1바이트...

    잘 보고 갑니다.

  5. 식스 2009.10.21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운 셀빅 xg를 여서 보게 되네요... 여직 쓰셨다니..
    xg로 출근할때 이북 봤던게 pda 기능중 가장 잘 활용한 것 같은데..

    코오롱이 인수 안했음 아직 살아 있을텐데.... 국산 OS. 한글이 1바이트...

    잘 보고 갑니다.

  6. 식스 2009.10.21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운 셀빅 xg를 여서 보게 되네요... 여직 쓰셨다니..
    xg로 출근할때 이북 봤던게 pda 기능중 가장 잘 활용한 것 같은데..

    코오롱이 인수 안했음 아직 살아 있을텐데.... 국산 OS. 한글이 1바이트...

    잘 보고 갑니다.

  7. 식스 2009.10.21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운 셀빅 xg를 여서 보게 되네요... 여직 쓰셨다니..
    xg로 출근할때 이북 봤던게 pda 기능중 가장 잘 활용한 것 같은데..

    코오롱이 인수 안했음 아직 살아 있을텐데.... 국산 OS. 한글이 1바이트...

    잘 보고 갑니다.

  8. 2010.03.01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년 5월 29일 금요일 휴가를 내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에 참가했다.

12 시 반쯤 서울광장 근처로 이동했다.
이미 많은 노란색 물결을 볼 수 있었다.


역시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조금더 앞으로 가려했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이 자리 고수



노란색 풍선이 날아왔고 그걸 쳐서 뒤로 넘겼는데 실수로 옆 사람이 들고 있던 노란 풍선을 쳤다.
(아... 죄송합니다.)


앞의 화면은 안 좋아 뒷자리는 더 큰 화면을 봤다.
그건.... 바로 디지털 조선일보
'저걸 봐야하나'하는 마음의 갈등도 많았는데 누군가 !@#!$%@#%#$^#$^#^#$^@#$ 외친다.
그리고, '맞어 맞어'하면서 사람들은 앞을 본다.

아마도 우리가 보는게 무엇이냐면서 한 소리 했나보다.
다행히 난 라디오를 같이 듣고 있어서 화면이 작아도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라디오가 없으면 앞에서 어떤 노래를 부르자고 하는지 어떤 내용인지 전혀 알 수 없었다.

그리고, 이동했다. 많은 사람이 그에 따라 이동했고...
사람들이 너무 많아 움직임이 너무 늦었다.


YTN 건물을 지날 때 직원들이 노란색 비행기를 날렸고...
사람들은 박수 쳤다.
너무 짧은 순간이라 사진으로는 찍을 수 없었다.


원래....
교통 통제하던 곳이 서울광장 부근 이었을거다.
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고 운구차 이동하면서 사람들이 따라가면서 서울역까지 교통이 마비되었다.

버스에 갖힌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었지만......

그리고, 몇몇 사람들이 정치구호를 외치기도 했지만...
정치와 달리 순수하게 온 사람들도 있고 말리는 분위기였다.

어쨌든...
6월이 어떻게 요동칠지....
기대반우려반이다.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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