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보니 1988년 부터 2019년 6월 현재까지 총 25대 컴퓨터를 구매했습니다.


지금까지 생존하고있는 제품은 집에 데스크탑 5대, 노트북 8대, 회사에 노트북 1대, 부모님 집에 1대입니다.

(부모님 집에 있던 컴퓨터를 다시 가져와서 이제 데스크탑 4대입니다.)


집에 있는 컴퓨터의 속도를 한번 확인해보니 다음 순서네요.

(https://090501.tistory.com/category/%EC%84%B1%EB%8A%A5%EC%88%9C%EC%9C%84%20%26%20%EC%84%B1%EB%8A%A5%EB%B9%84%EA%B5%90/CPU)


1. Intel Core i3-8130U @ 2.20GHz  - LG Gram (2018) - 812 등
2. Intel Core i5-6300U @ 2.40GHz (2017) - 948 등
3. Intel Core i3-2120 @ 3.30GHz (2012) - 1039 등

4. AMD Phenom 9650 Quad-Core (2008)  - 1412 등
5. Intel Pentium 2030M @ 2.50GHz  - 한성 U53X ForceRecon 1640 (2014) - 1494 등
6. AMD A4-5000 APU  @ 1.8 Ghz  -  Lenovo S415 (2014) - 1703 등
7. Intel Celeron B830 @ 1.80GHz - Lenovo E430 (2013) - 1910 등

8. AMD Turion 64 X2 Mobile TL-58  (2008)  - 2228 등

9. Intel Pentium Duo 2 @ 1.4 Ghz (2010) - Apple Macbook Air 2010 late - 2237 등 (예상)

Intel Core2 Duo SU9400 @ 1.40GHz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Intel Core2 Duo SU9400 @ 1.40GHz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10. Intel Atom Z3735F @ 1.33GHz Stick PC (2016) - 2256 등

11. AMD E1-1200 APU  @ 1.0 Ghz   Toshiba (2012) - 2370 등
12. Intel Pentium M @ 2.00GHz ThinkPad Rxx (2004) -




1. 소프트빌리지 Crest-800 (애플2 복제품) (1988.8)


1988년 1월 컴퓨터 학원 다니면서 컴퓨터를 시작하고 아버지에게 560,000 원인데 여름 방학 특가로 448,000에 구매했습니다.


컴퓨터학습 1988년 8월 광고를 보니 제 기억이 맞네요.



1년쯤 사용하니 키보드 입력이 잘 안되고 16비트 컴퓨터를 사면서 사촌형에게 줬죠. 그후 이 컴퓨터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아쉬운 컴퓨터입니다.



2. 대우 IQ-Super (CPC-4000LC) (1989)


두번째 컴퓨터는 1989년 가을에 구매한 대우 IQ-Super (CPC-4000LC)입니다.


CPC-4000LC는 A 형은 메모리 256 KB, B 형은 메모리 512 KB에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 1개, C 형은 메모리 512 KB 에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 2개 였습니다. 대략 70만원대로 기억합니다.


대우 IQ-Super (CPC-4000LC)대우 IQ-Super (Daewoo IQ-Super) : CPC-4000LC



왜 대우 제품을 선택했을까요 ?

당시 교육용 컴퓨터로 16비트가 결정되면서 16비트 컴퓨터는 엄청 쏟아 집니다.


컴퓨터 학원에서 삼보 컴퓨터가 들어왔는데 쌍용 (Double Dragon)이 실행 안되어서 초등학생들의 외면을 받았죠.


사촌형 컴퓨터에서 모뎀을 빌려(뺏아 ?) 1993년 부터 PC통신을 경험합니다.

흑백 모니터와 하드디스크 없이 1996년까지 사용합니다.


부모님께서 공부 안할까봐 대학 갈 때까지 컴퓨터를 사주지 않았습니다.



3. 펜티엄 100 Mhz 조립 (1996.01)


대학 합격이 발표 전후에 어머니와 구매하러 갔습니다.

흑백 컴퓨터에서 컬러는 정말 새로운 세상이었습니다.


이때만 해도 윈도우 95를 설치했지만 도스 모드로 부팅하고 필요할 때만 윈도우 95를 실행했죠.


당시 부품 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건 사운드블래스터 32 Pnp (Sound Blaster 32 PnP) 입니다.



4. AMD K6-300 조립 (1998 여름)


- AMD K6-300

- 128 MB

- Windows 98 SE

- Voodoo 3 


지금도 가지고 있는 컴퓨터입니다.

S3 Tri64 그래픽카드 사용하다가 Voodoo 1, Voodoo 2로 업데이트하고 현재는 Voodoo 3를 장착했습니다.


제가 부품을 사서 직접 조립해서 지금도 애착이 가장 많이 가는 컴퓨터입니다.

(사진보니 세월이 느껴지네요. 파워만 교체했습니다.)


2016년에 케이스와 파워를 다시 교체했습니다.




윈도우 98 SE를 설치해 윈도우 9x 게임을 플레이 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시스템이다 보니 하드디스크를 32 GB 미만으로 인식해 CF 메모리로 하드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5. AMD K6-450 (2001 ?)


AMD K6-450

클럭 세팅을 잘못해서 컴퓨터 사용하고 곧 재부팅 되었고 과 선배에서 싸게 팔았던 기억이 납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6. 중소 노트북 (2001)


중소 기업 노트북을 샀는데 너무 무거웠습니다. 

노트북을 처음 사용하다보니 무게 개념을 몰랐죠.


학교에 들고가다 가방 끈이 끊어지면서 노트북이 아작 났습니다. 수리 후 친구가 Linux 설치 할거라고 해서 팔았습니다.


이후에는 회사에서 지급한 LG IBM의 X21를 사용했습니다.



?. 조립 (?)


대학 시절 PC를 하나 더 사용한 듯 한데....

아마 2002년 쯤 구매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떤 제품인지 기억이 안납니다.

역시 AMD 조립품이 아닐까 합니다.




7. AMD 애슬론 1.1 GHz 조립 (2004)


졸업 후 서울 와 4번 AMD K6-300 을 조금 사용하다가 아무래도 윈도우 98이 설치된 구형 컴퓨터이니 새로 샀습니다.


- CPU : AMD Athlon XP 2500+

- 메인보드 :  Asus A7V8X-X (Socket A, 462)

- Ram : 1 GB -> 이후 1.5 GB로 올림

- 그래픽카드 : Geforce FX5200 -> Geforce 6800 XT


2008년 9 번째 애슬론 조립품을 구매하면서 부모님께 보냈습니다.

그런데, 윈도우 98 드라이버도 있고 1998년 구매한 제품이 고장 나면 이걸 윈도우 98 설치해서 고전 게임을 돌려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AMD K6-300이 운명하시면...)


2013년 12월 울산 내려갔다가 부모님께서 인터넷 끊는다고 하셔서 모니터는 여동생 주고 본체만 다시 가져왔습니다.




이후 서울에 왔지만 사진 처럼 그래픽 카드 약간 파손...


요즘 옛날 생각해서 5.25 인치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 연결하려고 했는데... 안되네요.

이걸 어떻게 할까 계속 고민 중입니다.

(지금도 기존 윈도우 98 시스템 고장나면 사용하려고 케이스와 파워만 바꿨습니다.)



8. MSI PR210X (2008)


2008년 입사 10년 기념으로 15일 휴가를 받아 유럽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합니다.

노트북이 하나 있어야겠다고 생각해 샀죠.


들고 다니기에는 살짝 무겁고 발열 문제가 좀 심각합니다.


현재 회사 EIP 접속 할 때 사용하고 딱히 용도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회사 메일은 맥북 에어로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색깔이 분홍색이라는 점... (분홍색 구매에는 슬픈 사연이...)




9. AMD Phenom 9650 조립 (2008)


Phenom 9650 2.31 Ghz 입니다.


지금은 인터넷 단절 시키고 가상환경,  윈도우 XP 설치해 DOSBox를 이용한 고전게임 플레이, 데이터 보관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끔 CD, DVD를 구울 때도 사용합니다.




10. MacBook Air (2011)


해외 출장 갈 때 작은 노트북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맥북에어 11인치(2010년 형)를 구매했습니다.

11인치로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편합니다.


다만 2011년 형이라 듀얼코어, 메모리 2 GB에 불과하다는..

하지만, 새로 맥을 사려면 돈을 몇 년 동안 모아야겠네요... TT

- 맥은 너무 비싸


최신 macOS도 이제 설치되지 않아서 High Sierra 지원 중단되면 리눅스를 설치할까 합니다.




11. 인텔 코어 i3-2120 조립 (2012)


인텔 코어 i3-2120 3.30 Ghz, 메모리 8 GB로 다른 보유 컴퓨터를 압도(?)합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메인 컴퓨터이지만 이 컴퓨터에서는 게임을 안하니 거의 인터넷 검색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용으로는 상당히 고사양인데 말이죠...

모든 작업은 가상환경 내에서만 하고 있습니다.


메인보드 나가서 바꾸고 그래픽 카드도 지포스 GTX 750Ti로 변경해 윈도우 10 설치해서 인터넷 서핑, 게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12. Lenovo ThinkPad E430-3254-BG3 (2013.02)


- 프로세스 : Pentium B830


MSI PR210X가 구형이라 제법 큰 용량의 동영상 볼 때 끊어지는 경우도 있고 11인치로 화면도 작아 동영상 보는 용으로 하나 고민했습니다.


Lenovo 14인치형 인데 집에서만 사용할 목적이라  무게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현재 동영상 플레이, 인코딩 할 때 사용하고 가끔 블루레이 매체를 구울 때 사용합니다.


2014년 1월 1일 현재 Ubuntu 13.10 14.04를 설치해 동영상 볼 때 팟캐스트 감상 등을 할 때  쓰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우분투가 무겁네요. 옵션 몇 개는 끄고 사용 중입니다.


우분투 설치해 사용 중입니다.


사용 후기는 여기서..


http://xcoolcat7.tistory.com/863



13. Mpgio MS9 (2013.2) -> 버림


저가 테블릿으로 구매했습니다.

결과는 사실상 실패..

태블릿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크기에 대한 감각도 떨어졌습니다.

10 만원대 9인치로 구매했는데 들고 다니기에는 너무 무겁더군요.

속도도 너무 떨어지고...

-> 아들이 가지고 놀다가 액정 깨먹어서 버렸습니다.



14. iMuz Q7 (2013.7) -> 버림


다음 구매한 제품은 가격은 MS 9 비슷한데 CPU 빠르고 화면도 1280*800인가 그렇습니다.

7인치로 휴대하기도 편하고 좋더군요.


다만, 와이파이가 문제네요.


지금은 Acer 제품으로 교체하고 아들 뽀로로 플레이어로 사용 중입니다

-> 접촉 불량인지 충전이 잘 되지 않아 버렸습니다.



15. 한성 U53X ForceRecon 1640 (2014.1)


요즘은 동영상 보는 용도로 15.6 인치형 이상에 Full-HD 노트북을 구매해 Linux 설치해 사용할까 고민 중입니다.


- CPU : Pentium 2030M (2.50 Ghz)

- 그래픽 : Intel Ivybridge Mobile

- RAM : 4 GB


이래저래 알아보다가 가성비가 좋다는 한성 U53X ForceRecon 1640을 구매했습니다.

Full-HD 노트북 중에는 가격이 싼 편입니다.


Linux 설치해 동영상 플레이어용으로 설치 중입니다.

Ubuntu 설치에서 SMPlayer 설치하니 동영상이 너무 끊어져서 이래저래 찾아보니 뭔가 작업을 해야하더군요.

(어떻게 했는지 기억 안납니다.)


우분투 14.04 업그레이드 이후 동영상 배속이 잘 안되어서 VLC 미디어 재생기로 바꿨습니다.

저한테는 VLC가 좋네요.


2015년 초 Kali Linux 설치해서 모의 해킹 및 동영상 시청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VLC 에서는 mkv 같은 동영상이 빨리 재생하면 소리 깨져서 다시 SMPlayer로 돌아왔습니다.


현재는 윈도우 8.1 설치해 아내가 인터넷 할 때 사용합니다..



16. 과연 ?!


윈도우 9 나오면 새로운 시스템 구매하거나 맥을 새로 하나 살까 생각 중입니다.

과연...



16. Lenovo Ideapad S415-59397802 (2014.12)


- AMD A4-5000 APU with ATI Radeon HD 8330G graphics (1.50 Ghz)

- RAM :  4 GB


윈도우 10 발매 기념 데스크탑과 신형 맥북 에어의 꿈을 접고 노트북을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이유는 외근을 나갔을 때 들고갈 가벼운 노트북이 없다입니다.


2.4 kg 노트북 들고가면 허리가 아프고 다르가 아픕니다 TT


맥북에어의 경우 제일 가볍지만 메일 확인 외에는 딱히 뭘하기 어렵습니다.

2011년 형이다보니 VMware 를 돌리는 것도 어렵구요.


그래서 이래 저래 고민 하다가 30-40만원 대 1 kg대 노트북을 찾아보니 Lenovo Ideapad S415가 눈에 띄더군요.

39만원 가격에 Windows 8.1 기본 탑재

다만 프로세스 성능이 살짝 걱정입니다.

설정 끝나고 VMware로 윈도우 좀 돌려 볼까 생각 중입니다.


VMware 돌려보니...

참 느리네요.

그런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Lenovo ThinkPad E430보다 속도가 느린 듯 한데.. 이거 참.. @.@


http://xcoolcat7.tistory.com/945


한동안 동영상 플레이어로 사용하다가 일부 동영상 파일을 빠르게 보면 화면서 소리가 맞지 않은 문제가 있네요.




17. ????


Windows 10 발매되면 데스크탑으로 하나 살까 고민 중입니다.

아니면 Mac을 하나 사거나..

하지만, 언제 돈을 모으지...  TT



17. 아이폰 6 (2014.12)


스마트폰이긴 하지만 컴퓨터로 봐야겠죠. 


5년 정도 사용했더니 이제 바꿀 때가 된 듯 합니다.

2019년 부터 터치나 홈 버튼에 문제가 발생하네요. 5년 정도 사용했으니 오래 사용했네요.



18. 라즈베리파이 2 (2015.3)


라즈베리파이 2를 샀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보관 중입니다. (...)




19. 에이서 아이코니아 원 7 (Acer Iconia One 7) B1-730HD (2015.8) -> 고장


기존에 사용하던 iMuz Q7이 와이파이 문제도 있고 2년 되니 배터리 문제도 있어 새로운 태블릿을 찾아봤습니다.

휴대하기 편한 7인치를 찾았는데 대부분 저해상도라 Acer 와 LG G 패드를 고민했는데

가격이 싼 에이서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지만 몇가지 단점도 보이네요.



- 후기 : http://xcoolcat7.tistory.com/955


<고장나서 버렸습니다.>



20. ?????


윈도우 10도 출시되었으니 윈도우 10을 위해서 한번 데스크탑을 조립해 볼까 합니다.



20. 모두시스 Twingle (2016.05)


처음으로 사본 스틱PC



트윙글 스틱PC (MDS-2200W10)

http://www.ddanzi.com/index.php?mid=accessoryGoods&act=dispShopProductDetail&product_srl=55894948


윈도우 10과 쿨러가 있는 제품입니다.




동영상 플레이어용으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USB 가 1개 뿐이라 키보드와 마우스를 블루투스로 구매했습니다.



단점은 다운로드 속도가 느립니다.

비슷한 위치의 다른 노트북 보다 몇 배 느립니다.


파일 옮기는게 불편해서 FTP 만들어 파일 전송하는데 너무 느려 측정하니 이런 결과가 나왔네요.

(위치 문제 일수도 있지만 테스트한 노트북과 위치는 비슷합니다.)





이런 제조 회사가 망했네요.



21. 레노버 TB3-730F (Lenovo TB3-730F) - 2016년 9월 ~ 2019년 8월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349672894


저가형의 한계인가...

이 제품도 단점이 좀 보입니다.


1. 저해상도 (1024x600) ... 200 차이가 좀 크구나

2. 볼륨, 전원 버튼 약간 불편 (제공되는 케이스 사용할 경우)

3. 속도가 느림 (팟빵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운로드를 선택하면 다른 작업을 못할 정도로 느려짐) .. CPU 자체가 느리네요.

4. 민감한 터치감 (예전에는 손가락 아니면 선택이 안되었는데 너무 민감해서 이어폰 선만 닿아도 선택되어 버리네요.)


하지만 가격이 싸잖아 !

... 저희 애 태블릿이 되었네요. (2018-2019)


와.. 3년 정도 사용했네요. 2019년 8월 15일 강릉가는 KTX에서 갑자기 터치가 엉뚱하게 되고 초기화해도 동일한 현상이 발생해서 버렸습니다. 애가 주로 사용하던 태블릿인데 내구성이 가장 좋네요. 속도가 느려 레노버 제품이 별로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내구성 측면에서는 제일 만족 스럽습니다.



22. 인텔 i5-6500 3.20 Ghz (2017년 2월)

 


램 16 GB. 

GTX750Ti -> GTX 1050


요즘은 노트북으로 대부분 일을 하니 제일 애매한 시스템입니다. (.....)




23. 삼성 갤럭시 탭 A6 (2017년 5월~2019년 8월)


태블릿은 돌아돌아 갤럭시 탭 A을 선택했습니다.

아내가 생일 선물로 사줬네요.


http://xcoolcat7.tistory.com/995


지금은 아이 태블릿이 되었습니다.


2019년 8월 배터리가 부풀어 올라 배터리 교체하고 며칠 후 시스템 재부팅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전까지 한번도 이상 증상이 없었는데...)

서비스센터에 가보니 메인보드 교체하면 5만 8천원 정도 비용이 발생한다고 해서 버렸습니다.




24. LG Gram 14ZD980-GX30K (2018년 10월)



- 인텔 i3-8300U (2.20 Ghz)

- 8 GB

- 256 SSD


출장 때 발표를 위해서 가벼운 노트북이 필요했습니다. 맥북과 그램으로 고민하다가 맥북의 가격은 비싸서 그램으로 선택했습니다.


현재 가장 빠른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램이 작아서 그런지 노트북이라 그런지 i5-6500 보다 느린 것 같습니다.




24. 펜티엄 3 (2019년 2월)


오타가 아닙니다. 옥션에서 중고 펜티엄3 컴퓨터를 샀습니다.


언제 고장 날지 모르는 ISA 슬롯을 가지고 있는 컴퓨터가 필요했고 사운드블래스터 AWE64가 가지고 싶었습니다. ebay에서 더 싸게 살 수 있지만 외국에서 물건 산적이 없어서 좀 꺼려지더군요.


주말에 세팅 해야겠네요.


* 사양

- LuckyStar 6ABX2C (440BX) : 회사가 망해서 드라이버를 구할 수 없네요. 최대 하드디스크 80 65 GB

- 펜티엄 3 700 Mhz (Socket 370)

- 768 MB

- GeForce MX 200

- SoundBlaster AWE 64


확인 결과 DVD 고장나서 안 열려서 다른 ODD로 교체했고 윈도우 98 새로 설치 했습니다.



25. 엠피지오 아테나 퀸 (2019년 4월)


과거 엠피지오 MS9의 악몽(?)을 생각하면 엠피지오 제품을 또 구매할 필요가 있을까 싶었지만 결과적으로는 만족스럽네요. 6년 사이 엠피지오가 변한건지 태블릿PC가 그만큼 발전한건지 모르겠지만요.


엠피지오 아테나 퀸(Mpgio Athena Queen)은 크기가 7.85로 살짝 커서 주머니에 넣어 다니기에는 조금 불편합니다. 하지만, 빠른 속도(기존 갤럭시A6와 비교해도)가 마음에 드네요. 특히 5 Ghz 와이파이도 지원해서 인터넷도 다른 태블릿에 비해 월등히 빠릅니다. 하지만, 배터리 소모가 생각보다 심하네요. 캘럭시 A6는 팟캐스(소리)를  2시간 정도 들으면 지금도 1-2 % 정도 떨어지는데 이건 1시간 정도 팟캐스트 들으면 4% 이상 소모되네요. 동영상은 더 심하고요. 그리고 USB-C 형이라 각종 케이블을 새로 사야 했습니다.


3개월 정도 사용하니 단점이 몇가지 있네요.

1. USB-C 형이라 은근히 귀찮음 (이건 앞으로 USB-C가 바뀌면 차차 해결되겠지만 변환 장치를 추가로 사야하네요)

2. 팟빵 들으며 파일 복사를 위해 컴퓨터에 연결하면 가끔 먹통 됨. 이건 태블릿 문제인지 컴퓨터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몇 번 이런 일을 당하니 컴퓨터에 연결 할 때는 조심하게됩니다. 이전에는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3. 이어폰을 꽂아두고 재부팅하고 소리 들으면 이어폰이 아니고 스피커로 나온다. 시스템 먹통되어 재부팅하고 이어폰 뺐다가 다시 꽂아야 하는데 잊어버리고 팟빵 실행했다가 소리 나서 회사에서 난처한 일을 몇 번 당했습니다.



고장 2번 발생해서 수리를 맡겼습니다.

증상은 충전기를 연결하지 않아도 '충전 중(AC 전원)'로 표시되고 충전기를 연결해서 배터리가 충전되지 않습니다.


4. 게임 중에 가끔 느려지는 현상. 이건 신비아파트 게임에서만 나타나는데 게임 자체의 문제인지는 모르겠네요. 신비아파트 게임이 저사양에도 잘 실행되는 게임인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두번 다 USB C 변환기 이용해 외장 메모리카드 연결 한 발생해 연관이 있어 보입니다.

 

 

26. 샤오미 홍미노트 7 (2019년 7월)


7인치 태블릿을 더 이상 구하기가 힘드네요. 8인치는 너무 크고

결국 노트 제품으로 눈을 돌리니 20만원 초반 제품인 샤오미 홍미노트가 눈에 띄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만 너무 민감한 터치가 최대 단점입니다

태블릿PC 사용하다 보면 터치가 민감한 제품이 있습니다. 이건 좀 심하더군요.

애가 사용하던 태블릿이 갑자기 고장 나서 제 홍미노트7으로 유튜브 보게 했는데 처음에는 적응을 못하더군요. 이 제품은 살짝만 터치해도 바로 반응합니다. 그래서 애가 태블릿을 잡고 살짝 살이 닿아도 엉뚱한 동영상이 나오니 애가 울먹이더군요. 이어폰 줄만 닿아도 반응합니다 TT

터치감 빼고는 가성비 갑입니다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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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S 2018.03.03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어마어마하네요.. @_@;;

보통 손 크기를 키보드 Fx 펑션 크기로 재던데 저는 F9 정도 까지 손이 닫네요.

손이 좀 작습니다. 예전에 여자 손과 크기를 비교하면 비슷하더군요.

그래서 마우스를 샀다가(특히 게임 마우스 !) 손이 불편해 사용하지 못한적이 많습니다.

 

제 손에 제일 잘 맞는 마우스는 Logitec MS Anywhere 2 (103.3 x 61.6 x 34.4)과 잘만 ZM-M500WL (107 x 58 x 36)입니다.

 

길이가 조금 길어도 크게 상관없지만 폭과 높이가 너무 크면 불펴하더군요.

로지텍 MS Anywhere 2가 가장 적당하지만 너무 비쌉니다 (....) 잘만 마우스도 마음에 들었는데 고장나서 다시 사려고 하니 단종 제품이더군요.

 

그래서 무선 마우스 몇 개를 사서 크기를 비교해봤습니다.

 

1. 현대 HD-WM850 (98 x 60 x 35)

 

2. Logitec MS Anywhere 2 (103.3 x 61.6 x 34.4) : 최고 좋지만 제일 비싸고 버튼 내구성도 떨어지네요. 회사에서 2년 정도 사용했더니 더블클릭 현상 발생해서 1만 5천원 주고 수리 받았습니다.

 

3. Zaman ZM-M500WL (107 x 58 x 36) ... 아..이거 좋은데 단종되었네요. 이 사이즈 제품을 사고 싶네요.

 

4. COX CWM20 (101 x 67 x 34) : 폭이 좀 크지만 곡선 구조로 되어 있어 실제로는 작습니다. DPI 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5. Cosy M1097WL (104 x 60 x 36)

 

6. Actto BTM-01 (113.1 x 57.6 x 23) ... 블루투스 버전으로 조금 낮으며 예전 제품이라 잘 끊어집니다. 높이도 조금 낮네요.

 

7, Actto MSC-186 (117 x 63 x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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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 2018 참석 후기입니다.


2018년 6월 6일 ISLA 아태지역 수상자가 발표되었습니다.



수상 참가를 위해 7월 8일 홍콩으로 출장이 결정됩니다.

2017년 아들을 포함한 가족 여행으로 홍콩 여행을 갔는데 두번째 홍콩 방문이라 설레임도 컸습니다.


* ISLA 란


솔직히 보안 바닥도 좁다면 좁지만 또 넓어서 ISLA에 대해서 잘 몰랐습니다.

정보보안쪽 자격증인 CISSP 를 주관하는 단체의 상이었습니다.



- [(ISC)² ISLA] 한국의 정보보호 전문가 5명 수상 영예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71174



- [(ISC)² ISLA] 차민석 안랩 수석연구원, 세계적인 악성코드 분석가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71179

(제목이 좀 부끄럽네요..)


* 준비 과정


처음 추천으로 후보자가 되었다고 했을 때 시련(?)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했던 업무와 증빙 자료를 준비해야했습니다.

또 하나는 자료를 모두 영문으로 내야 하는 문제이죠.

(번역 비용이 예상보다 후덜덜하더군요.)

생각보다 빡빡했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지금까지 했던 일을 정리해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홍콩


7월 초 홍콩에서 수상식이 열립니다. 처음에는 수상자와 관계자 몇 명이 참가하는줄  알았는데 100명 정도 참가하는 큰 행사라서 조금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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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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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전부터 태블릿 PC를 사용했습니다.


정한 기준은 7인치, 10 만원대 ...

그렇게 결정하고 몇 년 동안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 봤습니다.


Mpgio MS9 -> iMuz Q7 -> Acer B1-730HD -> Lenovo TB3-730F -> Samsung Galaxy Tab A (SM-T280)



2대는 고장나서 버렸고 지금은 Acer, Lenovo, Samsung 제품이 남아있고 Acer와 Lenovo 제품은 아이가 유튜브 보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갤럭시 탭 A6는 만족입니다.


처음에 산 Mpgio MS9 는 9인치로 너무 컸습니다.

http://xcoolcat7.tistory.com/870

해상도도 너무 낮았고 첫 태블릿 경험으로 인한 시행착오라 생각하고 곧 7인치 제품을 골랐습니다.



아이뮤즈 Q7. 꽤 괜찮았습니다.

http://xcoolcat7.tistory.com/896

하지만, 충전 부분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요즘 많이 사용되는 USB 케이블을 통한 충전이 아니라 전원 케이블로 충전 방식인데 접촉 불량 때문인지 어느 순간 부터 충전이 안되었습니다.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해서 그런가 싶어 Acer B1-730HD 를 선택했습니다. 제품은 나쁘지 않았지만 이어폰이 곧 한쪽만 나왔습니다. 에이서 제품 마저 !


이번에는 레노버 TB3-730F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http://www3.lenovo.com/kr/ko/tablets/lenovo/lenovo-a-series/Lenovo-TB3-730F/p/ZZITZTATB3F

해상도가 조금 떨어져 망설였지만 가격이 싸니 좋더군요. 하지만, 1024 x 600 의 해상도에 만족하기 힘들었고 1 Ghz 의 프로세서 속도는 팟빵(앱 자체가 느리긴 하지만)을 구동하기 불편한 정도로 느리더군요. 또 컴퓨터 연결했을 때 저장소에 저장된 파일이 바로 업데이트 안되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10만원 대 제품이라 그런지 모든 제품이 뭔가 한가지 아쉬운 점이 존재했습니다.


그러다가... 아내가 2017년 제 생일 선물로 삼성 태블릿을 사줬습니다.

큰 차이 있을까 싶었는데 기존에 문제가 전혀 안보여서

'아. 이래서 대기업 제품을 선택하는구나 싶더군요.'


팟빵을 돌리기에도 속도가 느리지 않고 (팟빵 앱 문제로 너무 느려 지우고 재설치) 컴퓨터에 USB 로 연결하면 변경된 파일이 바로 탐색기에 보였습니다.


현재까지 유일한 단점은 안드로이드가 5.1.1 이라는 점입니다.


- 안드로이드 5.1.1 로 MX 플레이어에서 배속 지원이 안됩니다. (MX 플레이어는 안드로이드 6.0 부터 배속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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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액결제현금 2017.12.09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가요 ^6^


요즘은 애 키운다고 블로그도 뜸한데 애드센스에서 경고 메일이 도착했네요.


성적 흥분을 유발하는 텍스트 ?

내 블로그에 그런게 있을리 없지 않는가 하면서 해당 페이지를 보니 무려 2009년에 쓴 남녀 탐구생활 인터넷 사용편이더군요. (사실 글을 썼다는 기억도 없습니다.)


다소 장난스럽게 남자들의 인터넷 사용 습관 등에 대해 적은 글인데 그걸 부적합 컨텐츠라고 생각했나보네요.


지금 시점에서는 조금 농담이 과한 부분도 있지만 저걸 읽고 성적 흥분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문득 저런 부분도 아마 인공지능으로 돌리는게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그 인공지능은 전체적인 느낌은 파악하지 못하고 기준에 따라 필터링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블로그에서 삭제는 했지만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하네요.

노골적인 것도 아닌데 저정도 얘기도 못하는 정책적인 부분의 아쉬움도 있고 옛날 글까지 다 검사하는 구나 하는 놀라움도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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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2003년 쯤 산 19 인치 모니터를 바꿔보자는 생각에 이번에는 좀 큰 모니터를 사기로 했습니다.

해상도도 한번 높게 해보고요.


회사 맥이 27인치에 4K라 24인치는 다소 작게 느껴지고 회사에서 검증되어서 좀 더 큰 모니터가 마음에 들더군요.


하지만, 가격이 문제입니다. 갑자기 60 만원 이상으로 뛰어 버리더군요.

그래서 검색하다가 찾은게 현재멀티캡 HMQ270 이 대략 20 만원 중반대에 나왔더군요.



인터넷을 검색했는데 딱 하나 나오더군요.


http://perdupper.blogspot.kr/2017/02/1-27-fhd-vs-qhd.html


글을 쓰신 분 본인이 블로그 쓰기 전에 글이 하나도 없다고 걱정하며 샀다고 하더군요.



제품을 받아 보니 중국 회사 만든걸 브랜드만 현대멀티캡으로 바꾼게 아닐까 싶네요.

24인치 모니터와 비교하면 크기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해상도는 2560 x 1440 으로 사용합니다.

어떻게 보면 이제 곧 노안 오면(아.. 슬프다) 이런 해상도 못 볼텐데 마지막 고해상도라고 생각합니다.


2560 x 1440 으로 사용하면 VMware 환경을 더 이상 1440 x 900 이 아닌 1920 x 1200 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해상도가 높아서 눈이 아픈가 했는데 기본 화면 밝기가 너무 밝았던 걸로 생각됩니다. 좀 어둡게 하니 눈이 안 아프네요.




이 정도 가격에 이 정도 성능이면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27 인치도 2560 x 1440 을 지원하는 제품도 많이 없더군요.

27인치에서 1920x1080으로 사용하면 점이 좀 보여서 어색했습니다.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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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내장 사운드카드의 기능이 좋아지면서 굳이 사운드카드를 선택하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트북이나 스틱PC은 2 채널만 지원해 5.1 채널이 지원되는 외장사운드카드를 하나 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0 만원대 사운드 카드도 생각해 봤지만 가격대가 높아 4-5 만원 대 사운드 카드로 결정했습니다.


MAYA U5


USB 에 연결하면 그냥 사운드 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2 채널로 인식되어서 5.1 채널로 설정해 줘야 합니다.)

기존 내장사운드 카드를 중지 시키지 않아도 큰 문제 없이 사용 할 수 있었습니다.


후기를 읽어보니 굳이 드라이버를 설치 안해도 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설치하면 몇 가지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QSound 가 마음에 드네요.



기존에 컴퓨터로 팟캐스트를 듣다보면 말이 또렷하게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외장 사운드 카드를 달아도 크게 개선되지 않았는데 Q사운드를 설정하니 또렷하게 들리네요.


가격대 성능대비 만족합니다.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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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기념으로 VMware 가 40% 할인 판매되었습니다.




20 만원 정되 되는 가격에 잠시 고민했는데 일단 질렀습니다.



기존에는 VMware 10 을 사용했는데 기존 VMware 이미지 로드 후 VMware Tools를 업데이트하고 사용하니 몇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



1. VMware 10에 비해 메뉴 위치와 이미지가 바뀌어 처음엔 헷갈림


2. VMware 10에 비해 체감 속도는 훨씬 빠르네요. VMware 사용할 때 제일 불편한게 아무래도 실제 시스템보다 속도가 느려서 답답했는데 많이 빠르네요.


열심히 사용하겠습니다.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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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치 태블릿을 생각했는데 중소기업 제품은 대체로 해상도가 마음에 안들더군요.

적어도 1280x800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LG G 패드와 에이서 아이코이나 원 7을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선택한건 

Acer 아이코니아 원 7 (Iconia One 7) B1-730HD !


가장 큰 장점은 가성비입니다.

16 GB가 10만원 초반 !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256388917&frm3=V2


- 자체 업데이트 : 설정 -> 태블릿 정보에서 쉽게 시스템 업데이트 가능


- 안드로이드 4.4.2 


하지만, 단점이 몇가지 보입니다


- 같은 7인치 형 Q7 보다 조금 큼


Q7이 좋은게 겨울 옷 주머니에 쏙 들어가 휴대하기 편했는데 에이서 제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 TV Out 기능 없음 ... 이전에도 한번도 안써본 기능이라


- 유선 인터넷 안됨 ... iMuz Q7 제품에서 사용한 유선 인터넷이 안됩니다. 설정에 보면 유선 인터넷이 항목이 없는거 봐서 지원되지 않는 걸로 보입니다. Q7 제품은 무선 인터넷이 잘 안잡히는 경우가 있어서 사용했는데 유선 인터넷이 필요 없길 바래야겠죠.


- 터치감 ... iMuz Q7 제품과 달라서 그런지 저는 화면을 내릴려고 했는데 그냥 선택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더군요.

  --> 이건 소프트웨어 버그로 추정됩니다. 전원 껐다가 다시 켜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일정 시간 켜두면 터치감이 민감해 지더군요.


- 소리 조절 : 사용자가 태블릿을 어떻게 들고 있는지에 따라 소리 버튼 방향이 바뀌어 헷갈립니다.


- 설치 프로그램이 많음 : 보안 앱, 예약 앱, 책 앱 등 기본 앱이 많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사용하는 앱이 다른 저에게는 불편하더군요.


이런 소소한 문제가 있어도..

가격이 깡패인걸요.


(2017년 5월 3일 업데이트)

팟캐스트를 즐겨 듣는 저로써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팟빵으로 팟캐스트를 들으며 다른 작업 (검색 등) 할 때 소리가 안나옵니다. 제가 이 태블릿을 아들에게 준 이유이죠.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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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20년 전쯤 최악의 상황에서 살아남기라는 책을 읽은적 있습니다.

외계인을 만나면 이렇게 해라 등... 어떻게 보면 다소 황당한 내용이지만 생존을 위해 살아남는 방법을 정리한 책이었죠.


얼마전 2012년 종말을 대비해 준비하는 다큐멘터리를 봤습니다.

이미 2012년이 지났으니 그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궁금했는데 비상 사태(화재, 지진 등)를 대비해 뭔가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예전에 준비한 가방을 다시 한번 열어봤습니다.



삼일에서 길게 일주일을 대비해 준비할 예정입니다.


- 비상식량 : 전투식량을 몇 개 구매했습니다. 오늘 유통기간 3개월 남은걸 먹었는데 생각 외로 맛있더군요. (예전에 먹었던건 별로 였는데.) 이외 플라스틱 수저와 포크를 가족 수 대로 준비했습니다. 이외 에너지 바를 좀 살까 합니다.


식품은 칼로리가 높고 오래 보관이 가능한 걸로 선택했습니다. 초코바, 참치캔 등으로 준비했습니다.


- 휴지 : 여행용 티슈가 있어 화장실용 화장지를 제외 시킬까 합니다.


- 손전등 : 국정원 마크가 있는 (언제 받았지...) 손전등입니다. AA 건전지 1개가 들어가더군요.


- 건전지 : 비상사태 때 필요할지 모르는 건전지. AAA도 준비 해야 겠습니다.


- 라이타 : 담배를 안펴서 라이타가 없었는데 어제 퇴근하는데 바가 새로 생겨 나눠준 라이타입니다.


- 세면도구 : 치약 & 칫솔. 비누도 고려했는데 향이 너무 강해 가방에 넣어두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 구급약 : 집 구급약통이 따로 있는데 통을 그대로 넣기에는 공간이 좁아 별도로 담을까 준비 중입니다.


+ 물티슈 : 홍보용으로 나눠주는 물티슈 2개를 준비했습니다.


---------------


외국 사이트인가 보네요. (와.. 다시 확인하니 미국 정부 사이트인데 한국어를 지원하네요 !)

재난 대비 물품 리스트입니다.


http://www.ready.gov/ko/basic-disaster-supplies-kit


이 가방을 실제로 사용하지 않길 간절히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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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경주 부근에서 지진이 발생했고 '생명 가방'이란 이름으로 많은 사람이 48시간 생존 가방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만든 가방에 다시 통조림 식품을 넣고 물 2개를 넣어뒀습니다.

회사에도 가방을 하나 만들어 뒀습니다.

사용할 일이 없길 간절히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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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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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12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5.06.14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ㅜㅜ 2015.06.19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ㅜㅜ
    ...
    https://namu.wiki/w/%EC%A0%84%EC%9F%81/%ED%96%89%EB%8F%99%EC%A7%80%EC%B9%A8
    ...https://namu.wiki/w/%EC%9E%90%EC%97%B0%EC%9E%AC%ED%95%B4%20%EC%95%84%ED%8F%AC%EC%B9%BC%EB%A6%BD%EC%8A%A4/%ED%96%89%EB%8F%99%EC%A7%80%EC%B9%A8
    ...https://namu.wiki/w/EMP%20%EC%95%84%ED%8F%AC%EC%B9%BC%EB%A6%BD%EC%8A%A4/%ED%96%89%EB%8F%99%EC%A7%80%EC%B9%A8
    ...
    충격적이지만...변기 탱크의 물 같은 대용량 물(식수및생활용수)...
    간이변기(작고두꺼운비닐봉투)...등이 필요할 것 같아요...
    ...
    그리고 전에 코엑스 어떤(재난?) 박람회 갔더니...최근 일부 아파트에는 셀터를 넣는다고 하더라구요...
    https://namu.wiki/w/%EC%83%9D%EC%A1%B4%EC%A3%BC%EC%9D%98
    (...인간은 공기없이 3분, 셸터(고온,저온에 대비한 대피소)없이 3시간, 물없이 3일, 식량없이 3주?...
    위는 아무래도 극한 최대치인 듯요...)
    ...
    ps>저라면...공기없인 1분도...물없인 10시간도...식량없인 12시간도...못 버틸 것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