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그램 2018년 제품의 그래픽은 UHD 620(Intel UHD Graphics 620)입니다.

 

올해 초등학교 입학해야하는(코로나19로 아직도 개학 못하고 유치원 졸업 상태네요) 만 6세 아들과 진삼국무쌍2를 하면서 20년 가까이 된 플스2에 슬슬 무리가 오는게 아닐까 걱정되더군요.

- 개봉 안한 PS2 마지막 버전이 있긴 하지만..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플레이스테이션2 에뮬레이터는 실기와 가깝다고 하네요.

 

데스크탑 중 한대를 게임용으로 사용하려다가 그램 2018년형도 게임 가능하지 않을까 해서 설치해봤는데

오... 플스2 게임하는데는 큰 무리 없네요.

하지만, 그래픽을 2배 향상 시키면 그럭저럭 가능하지만 3배 향상하면 즐겨하는 진삼국무쌍 시리즈의 경우 너무 느립니다.

 

내친김에 스팀(Steam), 오리진(Origin), GOG 도 설치했습니다.

제가하는 게임은 최신이라고 해도 10년 전 게임이니 설마 10년 전 게임이 안될까 싶은데 큰 문제 없었습니다.

 

 

그래픽카드 성능순위 - 2019년 4월 중상위권

2019년 4월 그래픽카드 성능 중상위권 Graphiccard, 비디오카드, Videocard 성능순위 / 성능비교 / 벤치마크 Updated 1st of April 2019 구분 순위 상세보기 그래픽카드 성능순위 상위권 1~418 바로가기 그래픽카..

090501.tistory.com

 

그래픽 카드 성능을 검색을 해봤습니다.

 

https://090501.tistory.com/505

UHD 620은 중하위권 성능으로 1053 위

 

집 컴퓨터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보면 다음과 같네요.

 

순위 제품 내용
(상위권) Intel IrisXE (11세대 i3 내장) 플레이스테이션2 에뮬레이터
126 위 (상위권) GeForce GTX 1050 플레이스테이션2 에뮬레이터, 스팀
166 위 (상위권) GeForce GTX 750 Ti  
344 위 (중상위원) GeForce GTS 450  
481 위 (중상위권) Intel UHD Graphics 620 플레이스테이션2 에뮬레이터
1053 위 (중하위권) GeForce 9500 GT 윈도우 XP 게임, DOSBox
1256 위 (중하위권) GeForce 6800 XT 윈도우 98. AGP 에서는 최상위

 

이 중에 게임 하는건 인텔 UHD 620과 지포스 9500 GT라니...

상위권과 중상위권 그래픽 카드가 성능 발휘를 못하고 있네요.

 

11세대 인텔 내장 Iris XE가 게임 성능이 향상되었다고해서 싼 노트북을 구매했는데 플스2 에뮬레이터의 경우 그래픽 3배 향상으로 해도 게임 플레이에 큰 속도저하가 없었습니다.

 

결론 UHD 620은 플스2 원래 그래픽이나 2배 향상까지...

3배 이상은 Iris XE와 GeForce GTX 1050에 맡기자.

Posted by xcoolca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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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니 1988년 부터 2021년 2월 현재까지 총 31대 컴퓨터(모바일 기기 포함)를 구매했습니다.

 

지금까지 생존하고있는 제품은 집에 데스크탑 6대, 노트북 8대, 회사에 노트북 1대, 부모님 집에 1대입니다.

(부모님 집에 있던 컴퓨터를 다시 가져와서 이제 데스크탑 4대입니다.)

 

집에 있는 컴퓨터의 속도를 한번 확인해보니 다음 순서네요.

(https://090501.tistory.com/category/%EC%84%B1%EB%8A%A5%EC%88%9C%EC%9C%84%20%26%20%EC%84%B1%EB%8A%A5%EB%B9%84%EA%B5%90/CPU)

 

https://090501.tistory.com/996 

https://090501.tistory.com/997

https://090501.tistory.com/998

https://090501.tistory.com/999

 


1. Intel Core i3-1115G4 @ 3.00GHz - 708 등
2. Intel Core i3-8130 U @2.20Ghz - LG Gram 14ZD980 (2018) - 1075 등
3. Intel Core i5-6300U @ 2.40GHz (2017) - 1155 등
4. Intel Core i3-2120 @ 3.30GHz (2012) - 1631 등


5. AMD Phenom 9650 Quad-Core (2009)  - 1734 등

6. Intel Pentium 2030M @ 2.50GHz  - 한성 U53X ForceRecon 1640 (2014) - 1823 등
7. AMD A4-5000 APU  @ 1.8 Ghz  -  Lenovo S415 (2014) - 1957 등 <이상하게 B830 보다 더 느리게 느껴짐>
8. Intel Celeron B830 @ 1.80GHz - Lenovo E430 (2013) - 2327 등

9. AMD Turion 64 X2 Mobile TL-58  (2008)  - 2513 등

10. Intel Core 2 Duo U9400 @ 1.40Ghz (2010) - Apple Macbook Air 2010 late - 2546 등
2546 Intel Core2 Duo SU9400 @ 1.40GHz

출처: https://090501.tistory.com/881 [느긋한 일상]
Intel Core2 Duo SU9400 @ 1.40GHz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Intel Core2 Duo SU9400 @ 1.40GHz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출처: https://090501.tistory.com/577?category=598212 [느긋한 일상]
11. Intel Atom Z3735F @ 1.33GHz Stick PC (2016) - 2557 등
12. AMD E2-1800 APU  @ 1.7 Ghz   Toshiba (2012) - 2616 등
13. Intel Pentium M 755 @ 2.00GHz ThinkPad R51J-1829-99K (2005) - 2788 등
14. AMD Athlon XP 2500+ (2004) - 2845 등

 

그래픽

 

https://090501.tistory.com/1002

https://090501.tistory.com/1003

https://090501.tistory.com/1004

 

1. GeForce GTX 1050  (222 등)
2. GeForce GTX 750 Ti (285 등)
3. Intel Iris Xe (364 등) : ASUS X515EA-BQ043

3. Intel UHD Graphics 620 : LG Gram 14ZD980-GX30K (750 등)

4. Intel HD 4000  (1408 등)
5. Radeon HD 8330 : Lenovo Ideapad S415 (1484 등)

6. Intel HD Graphics 2500 : 한성 U53X ForceRecon (추정)
7. Intel HD Graphics 2000  : Lenovo ThinkPad E430-3254-BG3  (1524  등)
8. ATI Radeon HD 7340 : Toshiba Satellite C850D (1588등)
9. GeForce 9500 GT (1626 등)

10. Radeon Xpress 1200 : MSI PR210X (1958 등)
11. Radeon 9000 : IBM ThinkPad R51 (2130 등)

 

 

 

1. 소프트빌리지 Crest-800 (애플2 복제품) (1988.8)

 

1988년 1월 컴퓨터 학원 다니면서 컴퓨터를 시작하고 아버지에게 560,000 원인데 여름 방학 특가로 448,000에 구매했습니다.

 

컴퓨터학습 1988년 8월 광고를 보니 제 기억이 맞네요.

 

 

1년쯤 사용하니 키보드 입력이 잘 안되고 16비트 컴퓨터를 사면서 사촌형에게 줬죠. 그후 이 컴퓨터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아쉬운 컴퓨터입니다.

 

 

2. 대우 IQ-Super (CPC-4000LC) (1989)

 

두번째 컴퓨터는 1989년 가을에 구매한 대우 IQ-Super (CPC-4000LC)입니다.

 

CPC-4000LC는 A 형은 메모리 256 KB, B 형은 메모리 512 KB에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 1개, C 형은 메모리 512 KB 에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 2개 였습니다. 대략 70만원대로 기억합니다.

 

대우 IQ-Super (CPC-4000LC)
대우 IQ-Super (Daewoo IQ-Super) : CPC-4000LC

 

 

왜 대우 제품을 선택했을까요 ?

당시 교육용 컴퓨터로 16비트가 결정되면서 16비트 컴퓨터는 엄청 쏟아 집니다.

 

컴퓨터 학원에서 삼보 컴퓨터가 들어왔는데 쌍용 (Double Dragon)이 실행 안되어서 초등학생들의 외면을 받았죠.

 

사촌형 컴퓨터에서 모뎀을 빌려(뺏아 ?) 1993년 부터 PC통신을 경험합니다.

흑백 모니터와 하드디스크 없이 1996년까지 사용합니다.

 

부모님께서 공부 안할까봐 대학 갈 때까지 컴퓨터를 사주지 않았습니다.

 

 

3. 펜티엄 100 Mhz 조립 (1996.01)

 

대학 합격이 발표 전후에 어머니와 구매하러 갔습니다.

흑백 컴퓨터에서 컬러는 정말 새로운 세상이었습니다.

 

이때만 해도 윈도우 95를 설치했지만 도스 모드로 부팅하고 필요할 때만 윈도우 95를 실행했죠.

 

당시 부품 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건 사운드블래스터 32 Pnp (Sound Blaster 32 PnP) 입니다.

 

 

4. AMD K6-300 조립 (1998 여름)

 

- AMD K6-300

- ASUS P5A (16 GB 하드까지 지원 하는 듯 하고 UltraDMA/33 IDE로 보여 33MB/Sec 인 듯)

- RAM : 128 MB

- Graphic : Voodoo 3

- Sound : SoundBlaster 32 PnP

- OS : Windows 98 SE

 

지금도 가지고 있는 컴퓨터입니다.

S3 Tri64 그래픽카드 사용하다가 Voodoo 1, Voodoo 2로 업데이트하고 현재는 Voodoo 3를 장착했습니다.

 

제가 부품을 사서 직접 조립해서 지금도 애착이 가장 많이 가는 컴퓨터입니다.

(사진보니 세월이 느껴지네요. 파워만 교체했습니다.)

 

2016년에 케이스와 파워를 다시 교체했습니다.

 

 

 

윈도우 98 SE를 설치해 윈도우 9x 게임을 플레이 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시스템이다 보니 하드디스크를 32 GB 미만으로 인식해 CF 메모리로 하드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CF 메모리를 하드 디스크 대신 사용하려면 산업용 CF 메모리를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5. AMD K6-450 (2001 ?)

 

AMD K6-450

클럭 세팅을 잘못해서 컴퓨터 사용하고 곧 재부팅 되었고 과 선배에서 싸게 팔았던 기억이 납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6. 중소 노트북 (2001)

 

중소 기업 노트북을 샀는데 너무 무거웠습니다. 

노트북을 처음 사용하다보니 무게 개념을 몰랐죠.

 

학교에 들고가다 가방 끈이 끊어지면서 노트북이 아작 났습니다. 수리 후 친구가 Linux 설치 할거라고 해서 팔았습니다.

 

이후에는 회사에서 지급한 LG IBM의 X21를 사용했습니다.

 

 

?. 조립 (?)

 

 

 

대학 시절 PC를 하나 더 사용한 듯 한데....

 

아마 2002년 쯤 구매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떤 제품인지 기억이 안납니다.

 

역시 AMD 조립품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하면 7번 제품이 아닐까도 싶고...

 

 

 

7. AMD 애슬론 1.1 GHz 조립 (2004)

 

졸업 후 서울 와 4번 AMD K6-300 을 조금 사용하다가 아무래도 윈도우 98이 설치된 구형 컴퓨터이니 새로 샀습니다.

 

- CPU : AMD Athlon XP 2500+

- 메인보드 :  Asus A7V8X-X (Socket A, 462) : 137 GB 까지 인식하는 듯

- Ram : DDR1 1 GB -> 이후 1.5 GB로 올림

- 그래픽카드 : Geforce FX5200 -> Geforce 6800 XT

 

 

2008년 9 번째 애슬론 조립품을 구매하면서 부모님께 보냈습니다.

그런데, 윈도우 98 드라이버도 있고 1998년 구매한 제품이 고장 나면 이걸 윈도우 98 설치해서 고전 게임을 돌려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AMD K6-300이 운명하시면...) 하지만....AMD K6-300은 25년 다되어 가는데 아직 돌아갑니다.

 

2013년 12월 울산 내려갔다가 부모님께서 인터넷 끊는다고 하셔서 모니터는 여동생 주고 본체만 다시 가져왔습니다.

 

 

 

이후 서울에 왔지만 사진 처럼 그래픽 카드 약간 파손...

 

요즘 옛날 생각해서 5.25 인치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 연결하려고 했는데... 안되네요.

이걸 어떻게 할까 계속 고민 중입니다.

(지금도 기존 윈도우 98 시스템 고장나면 사용하려고 케이스와 파워만 바꿨습니다.)

 

 

8. MSI PR210X (2008)

 

- AMD Turion 64 X2 TL-56

- 램 : 2GB (DDR2 - 4 GB 까지 인식된다고 함)

- ATI Xpress 1200 (지포스 7100GS~7300GS 정도급 성능이라고 함)

- 해상도 : 1280x800

 

2008년 입사 10년 기념으로 15일 휴가를 받아 유럽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합니다.

노트북이 하나 있어야겠다고 생각해 샀죠.

 

들고 다니기에는 살짝 무겁고 발열 문제가 좀 심각합니다.

 

현재 회사 EIP 접속 할 때 사용하고 딱히 용도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회사 메일은 맥북 에어로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색깔이 분홍색이라는 점... (분홍색 구매에는 슬픈 사연이...)

 

 

 

9. AMD Phenom 9650 조립 (2009)

 

. AMD Phenom X4 9650 2.31 Ghz

. 메인보드 : ECS GeForce6100PM-M2 V3.0

- 그래픽 : NVIDIA GeForce 6150SE nForce 430 + NVIDIA GeForce 9500 GT

. RAM : 4 GB (DDR2) PC2-6400 (400MHz)

 

지금은 인터넷 단절 시키고 가상환경,  윈도우 XP 설치해 DOSBox를 이용한 고전게임 플레이, 윈도우 XP 게임 플레이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IDE와 SATA1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IDE에서 SATA로 넘어가는 중간단계 제품입니다.

 

데이터 보관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끔 CD, DVD를 구울 때도 사용합니다.

 

대기 전력이 없으면 파워가 안 켜지는 문제가 발생해 대기 전력을 늘 공급해 줬는데 이사 하면서 시스템이 안 켜져 나중에 스위치 이상인가 해서 봤는데 파워 불량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컴퓨터 가게에서 수리 할 때도 그래픽 카드도 좀 이상하다고 했습니다. (..... 10년도 지났으니)

 

그래도 윈도우 XP 고전 할 때는 쓸만합니다.

 

 

 

10. MacBook Air (2011)

 

. 메모리 : 2 GB

. 용도 : 웹서핑, 화상 회의, 온라인 컨퍼런스 녹화

 

해외 출장 갈 때 작은 노트북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맥북에어 11인치(2010년 형)를 구매했습니다.

11인치로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편합니다.

 

다만 2011년 형이라 듀얼코어, 메모리 2 GB에 불과하다는..

하지만, 새로 맥을 사려면 돈을 몇 년 동안 모아야겠네요... TT

- 맥은 너무 비싸

 

최신 macOS도 이제 설치되지 않아서 High Sierra 지원 중단되면 리눅스를 설치할까 합니다.

우분투 20.04로 설치했습니다.

칼리 리눅스 설치하려다가 실패하고 우분투 16.04 설치했는데 역시 실패... 하이시에라 설치하려고 하는데 그것도 실패.. 인터넷을 통한 macOS 설치도 실패...

 

컴퓨터를 버려야 하나 했는데 우분투 20.04는 훌륭하게 설치되네요.

하지만, 딱히 용도가 없네요.

그래도 하나 찾은건 리눅스 Teams 설치해서 원격 근무 기간 동안 회의용으로 사용 할까합니다.

(세상 좋아졌네요. 리눅스 Teams 라니...)

 

 

 

11. 인텔 코어 i3-2120 조립 (2012)

 

. 인텔 코어 i3-2120 3.3 Ghz

. 메인보드 : 기가바이트 B75M-D3H

. 메모리 :16 GB

. 그래픽 : GeForce GTX 750 Ti

. 용도 : 집에서 일할 때 업무용

 

인텔 코어 i3-2120 3.30 Ghz, 메모리 16 GB (원래 8 GB였는데 8 GB 추가)로 다른 보유 컴퓨터를 압도(?)합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메인 컴퓨터이지만 이 컴퓨터에서는 게임을 안하니 거의 인터넷 검색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용으로는 상당히 고사양인데 말이죠...

모든 작업은 가상환경 내에서만 하고 있습니다.

 

메인보드 나가서 바꾸고 그래픽 카드도 지포스 GTX 750Ti로 변경해 윈도우 10 설치해서 인터넷 서핑, 게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020년 코로나19로 집에서 근무하면서 처음에는 LG 그램에 업무 환경을 구성했지만 램 부족 (8GB)로 VMware 여러대 돌리는데 한계가 있어 결국 이 컴퓨터에 분석 환경을 세팅했습니다 다행히 2019년 말에 램을 8 GB 추가해 16 GB로 VMware 3대 돌리는데 무리없습니다.

 

모니터 2대 연결해 큰 화면에서 메일, 메신저 확인, 작은 모니터에서는 가상환경 돌리며 업무용으로 사용 중입니다.

8년이 지난 컴퓨터지만 일하는데 큰 무리 없습니다.

 

12. Toshiba Satellite C850D-PSC9LK-001001 (2013)

 

- 프로세스 : AMD E2-1800

- 메모리 : 4 GB (DDR3)

- 그래픽 : AMD Radeon HD 7340 (WRESTLER)

- 용도 : 고민중

 

정확하게는 아내 노트북입니다.

지금은 사용 안해서 저한테 줬는데 윈도우 7 설치해두고 딱히 용도가 없습니다.

윈도우 8.1 설치했을 때도 속도가 너무너무 느렸는데 SSD로 교체하니 좀 빨라졌습니다.

 

저가 제품이었고 지금 보유 중인 노트북 중 유일하게 키보드가 잘 안 눌러집니다.

(USB 키보드를 사용하면 됩니다만...)

 

지금은 도시바가 노트북 사업에서 철수했고 C850D 모델로 드라이버 찾아도 파트 번호인 PSC9LK-001001 은 안 보이네요.

 

 

 

13. Lenovo ThinkPad E430-3254-BG3 (2013.02)

 

- 프로세스 : Intel Celeron B830

. 램 : 8 GB (DDR3) : 원래 4 GB 였는데 Lenovo Ideapad S415의 4 GB 램을 꽂아 늘림

. 512 GB SSD

. 그래픽 : Intel HD Graphics 2000 (지포스 9300GS ~ 9400GT 중간 성능이라고 함)

. 용도: 영어 학습 동영상, 팟캐스트, DOSBox 로 도스 게임 등

 

MSI PR210X가 구형이라 제법 큰 용량의 동영상 볼 때 끊어지는 경우도 있고 11인치로 화면도 작아 동영상 보는 용으로 하나 고민했습니다.

 

Lenovo 14인치형 인데 집에서만 사용할 목적이라  무게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현재 동영상 플레이, 인코딩 할 때 사용하고 가끔 블루레이 매체를 구울 때 사용합니다.

 

2014년 1월 1일 현재 Ubuntu 13.10 14.04를 설치해 동영상 볼 때 팟캐스트 감상 등을 할 때  쓰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우분투가 무겁네요. 옵션 몇 개는 끄고 사용 중입니다.

 

우분투 설치해 사용 중입니다.

윈도우 8.1 설치해 사용 중입니다.

 

사용 후기는 여기서..

 

http://xcoolcat7.tistory.com/863

 

 

이사하면서 TV를 새로사 기존 TV를 제 방으로 옮겨와 TV를 모니터 삼아 사용 중입니다.
간단한 문서 작업, DOSBox, 팟캐스트, 외국어 학습 동영상 보기 등에 사용 중입니다.

 

 

 

14. Mpgio MS9 (2013.2) -> 버림

 

저가 테블릿으로 구매했습니다.

결과는 사실상 실패..

태블릿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크기에 대한 감각도 떨어졌습니다.

10 만원대 9인치로 구매했는데 들고 다니기에는 너무 무겁더군요.

속도도 너무 떨어지고...

-> 아들이 가지고 놀다가 액정 깨먹어서 버렸습니다.

 

 

 

15. iMuz Q7 (2013.7) -> 버림

 

다음 구매한 제품은 가격은 MS 9 비슷한데 CPU 빠르고 화면도 1280*800인가 그렇습니다.

7인치로 휴대하기도 편하고 좋더군요.

 

다만, 와이파이가 문제네요.

 

지금은 Acer 제품으로 교체하고 아들 뽀로로 플레이어로 사용 중입니다

-> 접촉 불량인지 충전이 잘 되지 않아 버렸습니다.

 

 

 

16. 한성 U53X ForceRecon 1640 (2014.1)

 

요즘은 동영상 보는 용도로 15.6 인치형 이상에 Full-HD 노트북을 구매해 Linux 설치해 사용할까 고민 중입니다.

 

- CPU : Pentium 2030M (2.50 Ghz)

- 그래픽 : Intel HD Graphics 2500 (IvyBridge Mobile)

- 해상도 : 1920x1080

- RAM : 총 8 GB (DDR3 4 GB + 4 GB 추가)

- 128 GB SSD 에서 500 GB SSD로

- 용도 : 음악감상, 동영상, 영어학습, 고전 게임 플레이, 개인문서 등

 

이래저래 알아보다가 가성비가 좋다는 한성 U53X ForceRecon 1640을 구매했습니다.

Full-HD 노트북 중에는 가격이 싼 편입니다.

 

Linux 설치해 동영상 플레이어용으로 설치 중입니다.

Ubuntu 설치에서 SMPlayer 설치하니 동영상이 너무 끊어져서 이래저래 찾아보니 뭔가 작업을 해야하더군요.

(어떻게 했는지 기억 안납니다.)

 

우분투 14.04 업그레이드 이후 동영상 배속이 잘 안되어서 VLC 미디어 재생기로 바꿨습니다.

저한테는 VLC가 좋네요.

 

2015년 초 Kali Linux 설치해서 모의 해킹 및 동영상 시청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VLC 에서는 mkv 같은 동영상이 빨리 재생하면 소리 깨져서 다시 SMPlayer로 돌아왔습니다.

 

현재는 윈도우 8.1 설치해 아내가 인터넷 할 때 사용합니다..

 

몇 년 전에 장인 어른께서 컴퓨터 필요하다고 해서 드렸습니다.

2021년 초 잘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해보니 데스크탑 사서 사용 안한다고 하셔서 다시 가져왔습니다. (V3 엔진 날짜를 보니 2020년 초까지 사용했나봅니다.)

 

구형 노트북 중에는 제일 성능이 좋은 편이라 윈도우 10 설치를 확인하고 램 4 GB 추가하고 SSD를 500 GB로 늘렸습니다.

 

코어가 2개 뿐이라 그런데 녹스 플레이어 설치했을 때 속도가 느린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S415 보다 느렸습니다. (램이 부족해서 그럴 수도 있고요.)

 

오랜만에 WinAMP 설치해서 옛날 MP3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16. 과연 ?!

 

윈도우 9 나오면 새로운 시스템 구매하거나 맥을 새로 하나 살까 생각 중입니다.

과연...

 

 

17. IBM ThinkPad R51J-1829-99K (2014.06 구매)

 

- Intel Pentium-M 755

- 메모리 : 1 GB (DDR1 .. 512 MB x 2 개. 최대 2 GB 까지 인식되는 듯)

- ATI Radeon 9000

- 해상도 : 1400 x 1050

 

회사에서 사용한 구형 컴퓨터를 직원들에게 싸게 팔았는데 다른 분이 사셨는데 딱히 사용할 곳이 없다고 밥 한끼에 저에게 넘겼습니다.

언제 받았는지 기억을 못했는데 Windows XP 설치날짜가 2014년 6월 24일이라 2014년 6월에 제품을 가져 온 듯 합니다.

 

너무 무거워 들고 올 때 엄청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메모리 1 GB.

Windows PX 보다 Windows 98 이 설치되면 딱이겠네요.

일부 드라이버는 Windows 98을 지원해서 한번 도전해봐 ?!

 

2021년 8월 윈도우 98 SE 설치 시도 !

그런데, 윈도우 98 설치는 되는데 그래픽과 사운드 드라이버가 지원하지 않습니다. 좀 더 찾아봐야겠습니다.

(오디오 드라이버 설치가 좀 힘들었는데 .. 칩셋 드라이버 설치하니 인식되네요. 결과적으로 윈도우 98 SE 설치 성공했습니다 !)

 

충격적인건(?) 옛날 ThinkPad라 윈도우키가 없습니다. (...)

 

 

18. Lenovo Ideapad S415-59397802 (2014.12)

 

- AMD A4-5000 APU (1.50 Ghz) 쿼드코어

- 그래픽 :ATI Radeon HD 8330G graphics (지포스 9700M GT 급)

-해상도 : 1366 x 768

- RAM :  8 GB (슬롯이 1개 뿐이라 기존에 꽂혀있던 4 GB는 Ideapad S415에 꽂아 DDR3 8 GB 메모리를 사 달았습니다.)

- 용도 : 인터넷 서핑, 온라인 수업

 

윈도우 10 발매 기념 데스크탑과 신형 맥북 에어의 꿈을 접고 노트북을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이유는 외근을 나갔을 때 들고갈 가벼운 노트북이 없다입니다.

 

2.4 kg 노트북 들고가면 허리가 아프고 다르가 아픕니다 TT

 

맥북에어의 경우 제일 가볍지만 메일 확인 외에는 딱히 뭘하기 어렵습니다.

2011년 형이다보니 VMware 를 돌리는 것도 어렵구요.

 

그래서 이래 저래 고민 하다가 30-40만원 대 1 kg대 노트북을 찾아보니 Lenovo Ideapad S415가 눈에 띄더군요.

39만원 가격에 Windows 8.1 기본 탑재

다만 프로세스 성능이 살짝 걱정입니다.

설정 끝나고 VMware로 윈도우 좀 돌려 볼까 생각 중입니다.

 

VMware 돌려보니...

참 느리네요.

그런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Lenovo ThinkPad E430보다 속도가 느린 듯 한데.. 이거 참.. @.@

 

http://xcoolcat7.tistory.com/945

 

한동안 동영상 플레이어로 사용하다가 일부 동영상 파일을 빠르게 보면 화면서 소리가 맞지 않은 문제가 있네요.

 

지금은 Windows 10 설치했고 20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학교 못 갈 때 Zoom 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수업 때 사용했습니다. TV에 연결해서 큰 화면으로 보여주는 아들이 수업에 좀 더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화상 대화는 큰 문제 없지만 제 웹브라우저로 공유하고 자료 보여주면서 발표 할 때는 체감할 정도로 속도가 느려 회의 발표 때는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상한건 SSD를 설치했는데 체감 속도가 그렇게 빨라지지 않네요.

아내가 이 컴퓨터 외 이렇게 느리냐고 투덜거립니다.

 

메모리를 8 GB로 늘렸는데 그렇게 빨라졌다고 생각 안드네요.

레노버 E430 과 비슷한 사양인데 이 시스템이 현저하게 느린데 윈도우 10 을 설치해서 그런걸까요 ?

 

 

17. ????

 

Windows 10 발매되면 데스크탑으로 하나 살까 고민 중입니다.

아니면 Mac을 하나 사거나..

하지만, 언제 돈을 모으지...  TT

 

 

19. 아이폰 6 (2014.12)

 

스마트폰이긴 하지만 컴퓨터로 봐야겠죠. 

 

5년 정도 사용했더니 이제 바꿀 때가 된 듯 합니다.

2019년 부터 터치나 홈 버튼에 문제가 발생하네요. 5년 정도 사용했으니 오래 사용했네요.

 

 

지금은 애 게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버튼이 문제가 아니라 화면이 막 자동으로 눌러지네요. 애가 게임하다 웁니다. 재부팅하면 보통 괜찮아 집니다만 얼마나 버틸지...)

 

 

20. 라즈베리파이 2 (2015.3)

 

라즈베리파이 2를 샀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보관 중입니다. (...)

 

 

 

21. 에이서 아이코니아 원 7 (Acer Iconia One 7) B1-730HD (2015.8) -> 고장 -> 버림

 

기존에 사용하던 iMuz Q7이 와이파이 문제도 있고 2년 되니 배터리 문제도 있어 새로운 태블릿을 찾아봤습니다.

휴대하기 편한 7인치를 찾았는데 대부분 저해상도라 Acer 와 LG G 패드를 고민했는데

가격이 싼 에이서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지만 몇가지 단점도 보이네요.

 

 

- 후기 : http://xcoolcat7.tistory.com/955

 

<고장나서 버렸습니다.>

 

 

 

22. 모두시스 Twingle (2016.05)

 

처음으로 사본 스틱PC

 

 

트윙글 스틱PC (MDS-2200W10)

http://www.ddanzi.com/index.php?mid=accessoryGoods&act=dispShopProductDetail&product_srl=55894948

 

. Intel Atom Z3735F

. 램 : 2 GB

. 그래픽 : Intel HD Graphics Gen7 4EU (HD4000 급 ?)

 

윈도우 10과 쿨러가 있는 제품입니다.

 

 

윈도우 10 32 비트 버전입니다.

 

동영상 플레이어용으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USB 가 1개 뿐이라 키보드와 마우스를 블루투스로 구매했습니다.

 

 

단점은 다운로드 속도가 느립니다.

비슷한 위치의 다른 노트북 보다 몇 배 느립니다.

 

파일 옮기는게 불편해서 FTP 만들어 파일 전송하는데 너무 느려 측정하니 이런 결과가 나왔네요.

(위치 문제 일수도 있지만 테스트한 노트북과 위치는 비슷합니다.)

 

 

 

그냥 와이파이가 느려서 USB에 연결하는 유선 인터넷를 사용합니다.

 

 

이런 제조 회사가 망했네요.

 

 

23. 레노버 TB3-730F (Lenovo TB3-730F) - 2016년 9월 ~ 2019년 8월 -> 고장나서 버림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349672894

 

저가형의 한계인가...

이 제품도 단점이 좀 보입니다.

 

1. 저해상도 (1024x600) ... 200 차이가 좀 크구나

2. 볼륨, 전원 버튼 약간 불편 (제공되는 케이스 사용할 경우)

3. 속도가 느림 (팟빵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운로드를 선택하면 다른 작업을 못할 정도로 느려짐) .. CPU 자체가 느리네요.

4. 민감한 터치감 (예전에는 손가락 아니면 선택이 안되었는데 너무 민감해서 이어폰 선만 닿아도 선택되어 버리네요.)

 

하지만 가격이 싸잖아 !

... 저희 애 태블릿이 되었네요. (2018-2019)

 

와.. 3년 정도 사용했네요. 2019년 8월 15일 강릉가는 KTX에서 갑자기 터치가 엉뚱하게 되고 초기화해도 동일한 현상이 발생해서 버렸습니다. 애가 주로 사용하던 태블릿인데 내구성이 가장 좋네요. 속도가 느려 레노버 제품이 별로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내구성 측면에서는 제일 만족 스럽습니다.

 

 

 

24. 인텔 i5-6500 3.20 Ghz (2017년 2월)

 

 

- 인텔 i5-6500 3.20 Ghz

- 메인보드 : ASRock H110M-DVS R2.0

- 램 16 GB. 

- 그래픽 : GTX750Ti ->  GTX 1050

 

 

요즘은 노트북으로 대부분 일을 하니 제일 애매한 시스템입니다. (.....)

 

한 달에 한번 윈도우 보안업데이트 있을 때 켭니다.

집에 있는 컴퓨터 중 최고 사양인데....

 

플레이스테이션 2 등 각종 게임기 에뮬레이터와 스팀 등을 설치해 게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5. 삼성 갤럭시 탭 A6 (2017년 5월~2019년 8월) -> 고장 -> 버림

 

태블릿은 돌아돌아 갤럭시 탭 A을 선택했습니다.

아내가 생일 선물로 사줬네요.

 

http://xcoolcat7.tistory.com/995

 

지금은 아이 태블릿이 되었습니다.

 

2019년 8월 배터리가 부풀어 올라 배터리 교체하고 며칠 후 시스템 재부팅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전까지 한번도 이상 증상이 없었는데...)

서비스센터에 가보니 메인보드 교체하면 5만 8천원 정도 비용이 발생한다고 해서 버렸습니다.

 

 

 

26. LG Gram 14ZD980-GX30K (2018년 10월)

 

 

- 인텔 i3-8300U (2.20 Ghz)

- 램 : 12 GB (DDR4. 온보드 4 GB + 8 GB 램 추가)

- 그래픽 : Intel UHD graphics 620

- 256 SSD + 512 SSD 추가

 

 

발표 때는 맥북에어 2010년 형을 자주 사용했는데 오래된 기종이라 출장 가서 발표 할 때 사용할 가벼운 노트북이 필요했습니다.

맥북과 그램으로 고민하다가 맥북의 가격은 비싸서 그램으로 선택했습니다.

 

현재 가장 빠른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램이 작아서 그런지 노트북이라 그런지 i5-6500 보다 느린 것 같습니다.

512 SSD를 추가했습니다. 직접 뜯어서 설치했는데 노트북 케이스의 자국을 보니 램 추가하고 배터리 교체할 때는 LG 서비스 센터 가야겠습니다.

 

인터넷 서핑, 메일 확인, 동영상 보기, 가상환경,  PS2 에뮬레이터, 각종 게임 등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로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배터리 80% 유지 시키니 매일 사용 중인데 2년 넘게 사용했는데 배터리 마모는 13% 정도되었습니다.

 

 

 

27. 펜티엄 3 (2019년 2월)

 

오타가 아닙니다. 옥션에서 중고 펜티엄3 컴퓨터를 샀습니다.

 

언제 고장 날지 모르는 ISA 슬롯을 가지고 있는 컴퓨터가 필요했고 사운드블래스터 AWE64가 가지고 싶었습니다. ebay에서 더 싸게 살 수 있지만 외국에서 물건 산적이 없어서 좀 꺼려지더군요.

 

주말에 세팅 해야겠네요.

 

* 사양

- LuckyStar 6ABX2C (440BX) : 회사가 망해서 드라이버를 구할 수 없네요. 최대 하드디스크 80 65 GB

- 펜티엄 3 700 Mhz (Socket 370)

- 램 : 768 MB

- GeForce MX 200

- SoundBlaster AWE 64

 

확인 결과 DVD 고장나서 안 열려서 다른 ODD로 교체했고 윈도우 98 새로 설치 했습니다.

 

 

 

28. 엠피지오 아테나 퀸 (2019년 4월) : 애가 액정 깨먹어 버림 ...

 

과거 엠피지오 MS9의 악몽(?)을 생각하면 엠피지오 제품을 또 구매할 필요가 있을까 싶었지만 결과적으로는 만족스럽네요. 6년 사이 엠피지오가 변한건지 태블릿PC가 그만큼 발전한건지 모르겠지만요.

 

엠피지오 아테나 퀸(Mpgio Athena Queen)은 크기가 7.85로 살짝 커서 주머니에 넣어 다니기에는 조금 불편합니다. 하지만, 빠른 속도(기존 갤럭시A6와 비교해도)가 마음에 드네요. 특히 5 Ghz 와이파이도 지원해서 인터넷도 다른 태블릿에 비해 월등히 빠릅니다. 하지만, 배터리 소모가 생각보다 심하네요. 캘럭시 A6는 팟캐스(소리)를  2시간 정도 들으면 지금도 1-2 % 정도 떨어지는데 이건 1시간 정도 팟캐스트 들으면 4% 이상 소모되네요. 동영상은 더 심하고요. 그리고 USB-C 형이라 각종 케이블을 새로 사야 했습니다.

 

3개월 정도 사용하니 단점이 몇가지 있네요.

1. USB-C 형이라 은근히 귀찮음 (이건 앞으로 USB-C가 바뀌면 차차 해결되겠지만 변환 장치를 추가로 사야하네요)

2. 팟빵 들으며 파일 복사를 위해 컴퓨터에 연결하면 가끔 먹통 됨. 이건 태블릿 문제인지 컴퓨터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몇 번 이런 일을 당하니 컴퓨터에 연결 할 때는 조심하게됩니다. 이전에는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3. 이어폰을 꽂아두고 재부팅하고 소리 들으면 이어폰이 아니고 스피커로 나온다. 시스템 먹통되어 재부팅하고 이어폰 뺐다가 다시 꽂아야 하는데 잊어버리고 팟빵 실행했다가 소리 나서 회사에서 난처한 일을 몇 번 당했습니다.

 

 

고장 2번 발생해서 수리를 맡겼습니다.

증상은 충전기를 연결하지 않아도 '충전 중(AC 전원)'로 표시되고 충전기를 연결해서 배터리가 충전되지 않습니다.

 

4. 게임 중에 가끔 느려지는 현상. 이건 신비아파트 게임에서만 나타나는데 게임 자체의 문제인지는 모르겠네요. 신비아파트 게임이 저사양에도 잘 실행되는 게임인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두 번 다 USB C 변환기 이용해 외장 메모리카드 연결 한 발생해 연관이 있어 보입니다.

 

 

 

29. 샤오미 홍미노트 7 (2019년 7월)

 

7인치 태블릿을 더 이상 구하기가 힘드네요. 8인치는 너무 크고

결국 노트 제품으로 눈을 돌리니 20만원 초반 제품인 샤오미 홍미노트가 눈에 띄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만 너무 민감한 터치가 최대 단점입니다

태블릿PC 사용하다 보면 터치가 민감한 제품이 있습니다. 이건 좀 심하더군요.

애가 사용하던 태블릿이 갑자기 고장 나서 제 홍미노트7으로 유튜브 보게 했는데 처음에는 적응을 못하더군요. 이 제품은 살짝만 터치해도 바로 반응합니다. 그래서 애가 태블릿을 잡고 살짝 살이 닿아도 엉뚱한 동영상이 나오니 애가 울먹이더군요. 이어폰 줄만 닿아도 반응합니다 TT

터치감 빼고는 가성비 갑입니다.

 

팟빵 앱의 버그인지 모르겠지만 팟빵으로 팟캐스트 중단했다가 플레이하면 엉뚱한 앱이 실행되는 일이 있습니다. (2020.08)

 

Redme 9S 사면서 아들한테 줬습니다.

 

 

 

30. 아이폰 Xr (2019년 8월)

 

- 128 GB

 

2019년 여름 휴가 갔다가 아이폰 6 입력이 잘 안되고 이상해 아이폰 Xr 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아이폰 6는 다시 잘 되네요. 이거 참...

 

사용한지 1년 째 아이폰 6보다 더 많이 떨어뜨려서 액정 상태가 나쁩니다 TT

 

아들은 아이폰6 상태가 안 좋아서 이 폰을 노리고 있습니다.

아들아 아빠는 휴대폰 5년 정도 사용 안한다.

 

 

 

31. 샤오미 레드미노트 9S (2020년 9월)

 

 

- 128 GB

 

애가 코로나19로 학교 안가고 집에 있으면서 태블릿PC, 아이폰6, 갤럭시 A 3대를 번갈아 사용해도 몇 년 된 제품들이라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습니다.

 

가장 오래된 와이프가 사용하던 갤럭시 A가 제일 심각하고 아이폰6는 아이콘이 자동으로 눌러지는 문제가 까지 있네요.

 

결국 샤오미 레드미노트 9S를 사고 홍미노트 7은 아들 줬습니다.

(사실 제가 새로운 레드미노트를 가지고 싶은 마음도 컸습니다 ㅎ)

 

샤오미 레드미노트는 이미 7을 사용해 봐서 가성비가 좋다는 점과 레드미노트 7의 단점도 알고 있어 레드미노트 9S에서는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레드미노트 9S는 7 에서 터치감이 너무 민감했는데 이점은 해결되었네요.

다만 이어폰이 폰 아래에 있어 주머니에 넣을 때 폰을 거꾸로 넣어야 합니다.

 

 

 

32. 맥북에어 2020년 (2020년 11월)

 

마지막 인텔 탑재 맥북에어 2020 버전을 샀습니다.

10년 만에 맥북입니다.

 

용도는 메일 확인, VMware 설치해서 맥 악성코드 분석 정도...

 

 

 

33. ASUS X515JA-BQ381 (2021년 3월)

 

 

- i3-1005G1

- 15.6 인치형. 1.8 kg

- SSD : 256 GB + 512 GB 추가

- 램 : 8 GB

- 가격 : 626,900 원 (4 GB 기본 사용은 469,000 원)

 

 

i3 이하 프로세서에서 원격회의 할 때 웹브라우저 열 때 시간이 걸려서 좀 더 고성능 제품이 필요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마침 아들이 '무한의 계단' 컴퓨터로 하고 싶다고해서 Nox Player를 설치하고 싶었지만 여러 대의 노트북이 있지만 설치할 수 있는 고사양(?) 노트북이 딱히 없었습니다.

LG 그램은 제가 늘 사용하고 있으니 힘들고 나머지는 사양이 낮아 설치 자체가 안되더군요.

결국 맥북에어 2020년형에 설치했는데 아직 녹스 플레이어는 맥 버전은 오류가 많습니다. 실행부터 문제였는데 어떻게 돌리긴 했는데 맥OS를 재설치하면서 지웠습니다.

 

용도는 온라인 수업, 녹스 플레이어 실행, 회사 원격회의(지금은 데스크탑과 휴대폰을 사용해 거의 불필요) 용도로 i3 급으로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프로세서 성능만으로는 저희 집에서 빠른 컴퓨터입니다.)

 

지금까지 레노버 제품은 많이 사용해봐서 이번에는 ASUS를 선택했습니다. (단지 선택 이유는 지금까지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

선택한건 ASUS X515JA-BQ381로 2021년 2월 예약구매했습니다.

i3 탑재하고 가장 싼 제품이 40 만원 대. 하지만 램과 SSD 추가하면 60 만원 대.

집에서만 사용해서 2 kg 대도 상관없는데 1.8 kg 으로 무게도 나쁘지 않네요.

 

ASUS 제품 중 11세대 i3 탑재한 제품이 69 만원 정도하는데 512 GB SSD를 뺀 가격입니다.

 

3월 중순 배송 예정입니다.

 

--> 장인어른께 드렸던 노트북을 다시 받아서 당분간 그걸로 버틸까 합니다. 주문 취소 ~

 

 

33. ASUS X515EA-BQ043 (2021.07)

 

- 11세대 I3

- 15.6 형. 1.8 kg

- Iris Xe

- SSD : 256 GB + 256 GB

- 램 : 8 GB

- 용도 : 온라인 회의, 플스2 에뮬, 게임, 동영상

 

코로나19로 아들이 집에 있으면서 온라인 수업을 듣는데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S415는 속도가 느립니다.

 

노트북으로 TV 연결해서 플스2 에뮬도 해보고 싶고 (그램으로 돌리면 그래픽 3배 향상 시키면 버벅)

인텔 11세대가 그래픽 기능이 향상되었다하고 ASUS 제품을 한번 사용해보고 싶어 선택했는데

가성비에서 대만족입니다.

 

플스 2 에뮬 3배속 그래픽 향상해서 할만하고 Nox Player도 원활하게 동작

아들이 주로 사용하고 저도 온라인 회의 때 가끔 사용할 듯 한데 가성비 좋네요.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Posted by xcoolca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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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S 2018.03.03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어마어마하네요.. @_@;;

  2. 테리엇 2020.05.17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내용이네요. 잘 봤습니다.

  3. 몽환전사 2021.03.04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88년도에 MSX2 IQ-2000으로 시작됩니다.. 이후 아버지가 중고만물장사를 하셔서 매입한 중고컴을 업그레이드하면서 ㅎㅎ 나름 게임을 안하니 그럭저럭 아직도 쓰고 있네요

    • xcoolcat7 2021.03.11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IQ-2000. 저에게는 꿈의 컴퓨터입니다. 컴퓨터 학원에서 애플2 호환 기종을 접하지 않았으면 저도 IQ-2000을 샀을지 모릅니다. 첫 컴퓨터 살 때 MSX의 존재도 몰랐고 나중에 IQ-2000 존재를 알고 후회했었죠. 대우 IQ-SUPER를 산 이유가 아마 IQ-2000를 못 산 한일 수도 있습니다.

    • xcoolcat7 2021.03.11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고보니 몽환전사도 MSX 게임이름 아닌가요 ?

  4. chico 2021.03.21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3년 동안의 이력을 다 기억하고 기록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제 경우엔 부모님이 89년경 소프트빌리지 청량리점에서 대우 아이큐슈퍼 C형을 78만원인가에 사 주신 게 생애 첫 컴퓨터였습니다. 78만원이면 그 시절에는 회사원 월급 두어달 치 정도 됐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또 당시 소프트빌리지에서 많이 팔던 게 크레스트라는 브랜드였던 것으로 압니다. 소프트빌리지 청량리점에서는 각종 유틸리티와 게임들을 플로피디스크 장당 천원에 복사해 팔기도 했지요. 당시엔 저작권 개념이 거의 없던 시절이었으니 다들 소프트웨어를 그렇게 이리저리 카피해 주고 받으며 구하곤 했습니다. 그러다 바이러스가 퍼지고 부랴부랴 안철수 씨가 개발했다던 백신을 또 카피받아 고치곤 했었지요. 추억이 조금씩 떠오르네요.

    • xcoolcat7 2021.03.28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하고 같은 아이큐슈퍼를 사용하셨군요. 울산의 소프트빌리지는 장당 500원에 복사해줬다고 기억하는데 저는 거기서 컴퓨터 사서 무료였습니다. 소프트빌리지는 1990년 초에 사라졌고 1990년 초에 월 5천원 내면 하루 5장씩 복사해준 다른 컴퓨터 가게를 이용했습니다. 1992년 이후에는 불법복제 단속이 강화되면서 그곳도 사라졌죠. PC통신 외에 불법복제는 거의 사라진줄 알았는데 1997년에 용산 굴다리에서 불법복제 CD로 판매하더군요. 저는 1990년에 V2Plus 1.x 버전을 복사한게 처음이었습니다. 벌써 30년도 지난 얘기네요.

코로나19로 또 다시 아들과 집에만 있게 된지 한달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어린이 드론을 사 아이와 놀 생각을 한다.

그런데... 어쩌다보니 여러대를 보유하게 된다. (.....)

검색어를 잘못 입력했는지 인터넷 검색해 후기가 많이 없어 글 남겨본다. (약간의 빡침도 함께)

 

미니 드론

 

왼쪽 위부터  

1) 피젯 스피너 플라이노바     2) UFO 드론 플라잉 볼 (스카이넷 드론 같음)

3) UFO 드론 플라잉 볼         4) UFO 미니드론2

 

 

 

첫번째 산 제품은 '피젯 스피너 플라이노바'

 

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C218899490&frm3=V2

 

날으는 피젯 스피너 플라이노바 어린이 드론 장난감 - 옥션

악기/취미>무선/RC>드론

itempage3.auction.co.kr

 

날리면 돌아온다니 재미있을 듯 했다.

하지만, 현실은 날리면 다른 곳으로 가버린다. 잘하면 된다는데 연습이 꽤 필요하고 집에서 하기에는 장애물이 너무 많았다.

눈오던 날 밖에 나가 날려봤는데 역시 장애물이 많다. 그래도 집에 있어 운동 안하던 애가 줍느라고 뛰어 다녀 운동은 되었다.

 

 

뭔가 다른 제품을 생각해 봤다.

 

 

 

두번째 산 제품은 'UFO 드론 플라잉 볼' (판매사이트에는 UFO드론 플라잉볼 이라고 되 있으며 사진만 보면 다른 곳에서 스카이넷드론으로 판매하는 듯. 케이스 버려 정확한 이름 모름)

 

특별한 조작 필요 없고 어린이 채널에서 광고도 봤다.

일단 싼 제품으로 구매했다.

 

제품을 열었을 때 충전기에 머리카락이 함께 있었다. 제품에 머리카락이 나온건 또 처음 (흠....)

그래도 사용하는데는 지장없으니 넘어갔다.

 

구매 한 날 아이와 신나게 가지고 놀았다.

왔다 갔다. 재미있었다.

장풍 쏘기도 했고 하지만 미니 드론은 10분도 못 가지고 논다.

40분 정도 충전 충전이 완료되고 드론을 켰는데 굉음을 내며 드론이 멈추지 않는다. 타는 냄새도 나고 난리가 났다.

겨우 진정시키고 다시 충전했는데 날지 못한다. 제품을 보니 언제 부러졌는지 프로펠라 하나가 없다.

 

검색해보니 비슷한 제품이 무척 많다. 도대체 어떤 제품이 처음으로 나온건지 어떤게 짝퉁인지 구분도 힘들었다.

 

두 대를 함께 가지고 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2개를 샀다.

 

 

세번째 구매.

하나는 'UFO 드론 플라잉 볼' 그리고 'UFO미니드론2'

 

배송이 되었는데 가격 차이는 1만원 정도 나는데 둘의 모양이 똑같다.

분명 같은 UFO 드론 플라잉 볼이고 가격도 같은데 먼저 산 파란색과 빨간색은 모양과 크기가 다르다.

제품이 잘못왔나 싶어 확인했는데 제품 케이스는 다르다.

 

 

그런데, 붉은색 UFO 드론 플라잉 볼은 충전기가 빠져있다. (......)

충전 구멍을 보니 다른 제품과 크기가 같아 연결해 봤다. 충전이 안된다. (제품에 문제가 있는건지 알 수가 없다.)

사전 충전되어 있어 날려보니 잘 날아다닌다. 하지만, 충전이 안되니 더 이상 날릴 수 없다. (....)

결국 다른 색으로 한대 더 사기로 했다. 이번에는 충전기 함께 오겠지 ?!

 

다른 하나는 하얀색 'UFO 미니드론2'

www.coupang.com/vp/products/1658357232?vendorItemId=70814806471&isAddedCart=

 

붉은색과 외형 차이는 안나는데 만 원 정도 더 비싸다.

아직까지는 충전도 잘되고 잘 날아다닌다.

공중 회전 기능도 있다고 한다. (기본 조작도 힘들어 쉽지 않다.)

 

 

결론)

 

장품 미니 드론은 여러 제품이 있다. (뭐가 오리지날인지 모르겠다.)

가격 싼 제품은 2대 사서 2대 모두 불량이다. 충전만하면 될 듯 해 오기로 3대째 도전해 본다.

매뉴얼이 영어와 중국어로 되어 있어 약간의 해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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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손 크기를 키보드 Fx 펑션 크기로 재던데 저는 F9 정도 까지 손이 닫네요.

손이 좀 작습니다. 예전에 여자 손과 크기를 비교하면 비슷하더군요.

그래서 마우스를 샀다가(특히 게임 마우스 !) 손이 불편해 사용하지 못한적이 많습니다.

 

제 손에 제일 잘 맞는 마우스는 Logitec MS Anywhere 2 (103.3 x 61.6 x 34.4)과 잘만 ZM-M500WL (107 x 58 x 36)입니다.

 

길이가 조금 길어도 크게 상관없지만 폭과 높이가 너무 크면 불펴하더군요.

로지텍 MS Anywhere 2가 가장 적당하지만 너무 비쌉니다 (....) 잘만 마우스도 마음에 들었는데 고장나서 다시 사려고 하니 단종 제품이더군요.

 

그래서 무선 마우스 몇 개를 사서 크기를 비교해봤습니다.

 

1. 현대 HD-WM850 (98 x 60 x 35)

 

2. Logitec MS Anywhere 2 (103.3 x 61.6 x 34.4) : 최고 좋지만 제일 비싸고 버튼 내구성도 떨어지네요. 회사에서 2년 정도 사용했더니 더블클릭 현상 발생해서 1만 5천원 주고 수리 받았습니다.

 

3. Zaman ZM-M500WL (107 x 58 x 36) ... 아..이거 좋은데 단종되었네요. 이 사이즈 제품을 사고 싶네요.

 

4. COX CWM20 (101 x 67 x 34) : 폭이 좀 크지만 곡선 구조로 되어 있어 실제로는 작습니다. DPI 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5. Cosy M1097WL (104 x 60 x 36)

 

6. Actto BTM-01 (113.1 x 57.6 x 23) ... 블루투스 버전으로 조금 낮으며 예전 제품이라 잘 끊어집니다. 높이도 조금 낮네요.

 

7, Actto MSC-186 (117 x 63 x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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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전부터 태블릿 PC를 사용했습니다.


정한 기준은 7인치, 10 만원대 ...

그렇게 결정하고 몇 년 동안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 봤습니다.


Mpgio MS9 -> iMuz Q7 -> Acer B1-730HD -> Lenovo TB3-730F -> Samsung Galaxy Tab A (SM-T280)



2대는 고장나서 버렸고 지금은 Acer, Lenovo, Samsung 제품이 남아있고 Acer와 Lenovo 제품은 아이가 유튜브 보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갤럭시 탭 A6는 만족입니다.


처음에 산 Mpgio MS9 는 9인치로 너무 컸습니다.

http://xcoolcat7.tistory.com/870

해상도도 너무 낮았고 첫 태블릿 경험으로 인한 시행착오라 생각하고 곧 7인치 제품을 골랐습니다.



아이뮤즈 Q7. 꽤 괜찮았습니다.

http://xcoolcat7.tistory.com/896

하지만, 충전 부분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요즘 많이 사용되는 USB 케이블을 통한 충전이 아니라 전원 케이블로 충전 방식인데 접촉 불량 때문인지 어느 순간 부터 충전이 안되었습니다.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해서 그런가 싶어 Acer B1-730HD 를 선택했습니다. 제품은 나쁘지 않았지만 이어폰이 곧 한쪽만 나왔습니다. 에이서 제품 마저 !


이번에는 레노버 TB3-730F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http://www3.lenovo.com/kr/ko/tablets/lenovo/lenovo-a-series/Lenovo-TB3-730F/p/ZZITZTATB3F

해상도가 조금 떨어져 망설였지만 가격이 싸니 좋더군요. 하지만, 1024 x 600 의 해상도에 만족하기 힘들었고 1 Ghz 의 프로세서 속도는 팟빵(앱 자체가 느리긴 하지만)을 구동하기 불편한 정도로 느리더군요. 또 컴퓨터 연결했을 때 저장소에 저장된 파일이 바로 업데이트 안되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10만원 대 제품이라 그런지 모든 제품이 뭔가 한가지 아쉬운 점이 존재했습니다.


그러다가... 아내가 2017년 제 생일 선물로 삼성 태블릿을 사줬습니다.

큰 차이 있을까 싶었는데 기존에 문제가 전혀 안보여서

'아. 이래서 대기업 제품을 선택하는구나 싶더군요.'


팟빵을 돌리기에도 속도가 느리지 않고 (팟빵 앱 문제로 너무 느려 지우고 재설치) 컴퓨터에 USB 로 연결하면 변경된 파일이 바로 탐색기에 보였습니다.


현재까지 유일한 단점은 안드로이드가 5.1.1 이라는 점입니다.


- 안드로이드 5.1.1 로 MX 플레이어에서 배속 지원이 안됩니다. (MX 플레이어는 안드로이드 6.0 부터 배속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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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액결제현금 2017.12.09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가요 ^6^

아마 2003년 쯤 산 19 인치 모니터를 바꿔보자는 생각에 이번에는 좀 큰 모니터를 사기로 했습니다.

해상도도 한번 높게 해보고요.


회사 맥이 27인치에 4K라 24인치는 다소 작게 느껴지고 회사에서 검증되어서 좀 더 큰 모니터가 마음에 들더군요.


하지만, 가격이 문제입니다. 갑자기 60 만원 이상으로 뛰어 버리더군요.

그래서 검색하다가 찾은게 현재멀티캡 HMQ270 이 대략 20 만원 중반대에 나왔더군요.



인터넷을 검색했는데 딱 하나 나오더군요.


http://perdupper.blogspot.kr/2017/02/1-27-fhd-vs-qhd.html


글을 쓰신 분 본인이 블로그 쓰기 전에 글이 하나도 없다고 걱정하며 샀다고 하더군요.



제품을 받아 보니 중국 회사 만든걸 브랜드만 현대멀티캡으로 바꾼게 아닐까 싶네요.

24인치 모니터와 비교하면 크기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해상도는 2560 x 1440 으로 사용합니다.

어떻게 보면 이제 곧 노안 오면(아.. 슬프다) 이런 해상도 못 볼텐데 마지막 고해상도라고 생각합니다.


2560 x 1440 으로 사용하면 VMware 환경을 더 이상 1440 x 900 이 아닌 1920 x 1200 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해상도가 높아서 눈이 아픈가 했는데 기본 화면 밝기가 너무 밝았던 걸로 생각됩니다. 좀 어둡게 하니 눈이 안 아프네요.




이 정도 가격에 이 정도 성능이면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27 인치도 2560 x 1440 을 지원하는 제품도 많이 없더군요.

27인치에서 1920x1080으로 사용하면 점이 좀 보여서 어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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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내장 사운드카드의 기능이 좋아지면서 굳이 사운드카드를 선택하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트북이나 스틱PC은 2 채널만 지원해 5.1 채널이 지원되는 외장사운드카드를 하나 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0 만원대 사운드 카드도 생각해 봤지만 가격대가 높아 4-5 만원 대 사운드 카드로 결정했습니다.


MAYA U5


USB 에 연결하면 그냥 사운드 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2 채널로 인식되어서 5.1 채널로 설정해 줘야 합니다.)

기존 내장사운드 카드를 중지 시키지 않아도 큰 문제 없이 사용 할 수 있었습니다.


후기를 읽어보니 굳이 드라이버를 설치 안해도 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설치하면 몇 가지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QSound 가 마음에 드네요.



기존에 컴퓨터로 팟캐스트를 듣다보면 말이 또렷하게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외장 사운드 카드를 달아도 크게 개선되지 않았는데 Q사운드를 설정하니 또렷하게 들리네요.


가격대 성능대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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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기념으로 VMware 가 40% 할인 판매되었습니다.




20 만원 정되 되는 가격에 잠시 고민했는데 일단 질렀습니다.



기존에는 VMware 10 을 사용했는데 기존 VMware 이미지 로드 후 VMware Tools를 업데이트하고 사용하니 몇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



1. VMware 10에 비해 메뉴 위치와 이미지가 바뀌어 처음엔 헷갈림


2. VMware 10에 비해 체감 속도는 훨씬 빠르네요. VMware 사용할 때 제일 불편한게 아무래도 실제 시스템보다 속도가 느려서 답답했는데 많이 빠르네요.


열심히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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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치 태블릿을 생각했는데 중소기업 제품은 대체로 해상도가 마음에 안들더군요.

적어도 1280x800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LG G 패드와 에이서 아이코이나 원 7을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선택한건 

Acer 아이코니아 원 7 (Iconia One 7) B1-730HD !


가장 큰 장점은 가성비입니다.

16 GB가 10만원 초반 !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256388917&frm3=V2


- 자체 업데이트 : 설정 -> 태블릿 정보에서 쉽게 시스템 업데이트 가능


- 안드로이드 4.4.2 


하지만, 단점이 몇가지 보입니다


- 같은 7인치 형 Q7 보다 조금 큼


Q7이 좋은게 겨울 옷 주머니에 쏙 들어가 휴대하기 편했는데 에이서 제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 TV Out 기능 없음 ... 이전에도 한번도 안써본 기능이라


- 유선 인터넷 안됨 ... iMuz Q7 제품에서 사용한 유선 인터넷이 안됩니다. 설정에 보면 유선 인터넷이 항목이 없는거 봐서 지원되지 않는 걸로 보입니다. Q7 제품은 무선 인터넷이 잘 안잡히는 경우가 있어서 사용했는데 유선 인터넷이 필요 없길 바래야겠죠.


- 터치감 ... iMuz Q7 제품과 달라서 그런지 저는 화면을 내릴려고 했는데 그냥 선택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더군요.

  --> 이건 소프트웨어 버그로 추정됩니다. 전원 껐다가 다시 켜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일정 시간 켜두면 터치감이 민감해 지더군요.


- 소리 조절 : 사용자가 태블릿을 어떻게 들고 있는지에 따라 소리 버튼 방향이 바뀌어 헷갈립니다.


- 설치 프로그램이 많음 : 보안 앱, 예약 앱, 책 앱 등 기본 앱이 많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사용하는 앱이 다른 저에게는 불편하더군요.


이런 소소한 문제가 있어도..

가격이 깡패인걸요.


(2017년 5월 3일 업데이트)

팟캐스트를 즐겨 듣는 저로써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팟빵으로 팟캐스트를 들으며 다른 작업 (검색 등) 할 때 소리가 안나옵니다. 제가 이 태블릿을 아들에게 준 이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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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아이패드 (Lenovo Ideapad) S415-59397802 


노트북을 외부에 들고 다닐 일이 종종 생깁니다.

가지고 있는 노트북 중 가장 가벼운 맥북 에어로는 OS X 라는 문제와 2010년 형이라 성능이 딸린다는 문제가 있죠.

나머지 무게는 2 kg 대이구요.


40만원 대 가격에 가벼운 노트북을 찾아봤습니다

- 이 가격에 1 kg 대 노트북을 구하는건 쉽지 않죠.


레노버 아이패드 S415가 눈에 띄더군요.


- 프로세서 : AMD A4-5000 APU with Radeon HD Graphics 1.50 GHz

- 메모리 : 4 GB

- 하드디스크 : 500 GB

- 모니터 : 35.6 cm (14 인치)

- 무게 : 1.6 kg


36-39 만원 정도하는 파격적(?) 가격입니다.


윈도우 8.1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고 대부분의 대기업 제품답게 공장 초기화 이미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UEFI 방식이니 컴퓨터 켜면 바로 윈도우 8.1로 부팅됩니다.

- 데스크탑 SSD 만큼 빠르네요. 부팅만.... 



크기를 비교해보면... (시계 방향)

맥북 에어 (11)

레노버 S415 (14)

레노버 씽크패드 E430 (14)

한성 U53X ForceRecon 1640 (15.6)


레노버 싱크패드 E430와 메세하기 차이가 나지만...

무게가 다릅니다 무게가 !!!!

두께도 다르죠.



모니터를 펼쳐 봤을 때 입니다

(이런... 우측 위쪽에 있는 노트북이 아이디어패드 S415 입니다. 너무 작게 나왔네요.)





* 가상화


외부 나가서 발표 할 때 사용하고 악성코드 분석도 해야하니 제일 걱정한 가상화 부분입니다.


VMware 10에 윈도우 7을 설치해서 컴퓨터 사양을 평가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프로세서 : 4.5

- 메모리 : 5.5

- 그래픽 : 5.9

- 게임 그래픽 : 5.4

- 주 하드 디스크 : 7.9


예상은 했지만 우분투와 윈도우 7을 돌릴 수 있지만 느리다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TT
- 집과 회사에서 SSD를 사용해서 더 그렇게 느껴질지 모릅니다.

* 장점
- 가볍다 (가방에 넣었을 때 허리가 안 아픔. 레노버 E430 넣었을 때 허리가 아프더군요.)
- 싸다 (40만원 안되는 가격에 1 kg 노트북이라니 !!!)
- 윈도우 8.1 포함 !

* 단점
- 가상화 돌리기에는 살짝 느림 (아무래도 가격대가...)
- 윈도우 8.1 (윈도우 8이 딱히 인기가 없다보니..)
- 키 감이 별로 (개인적으로 씽크패드 키 감을 좋아하는데.. 같은 레노버라고 해도 아이디어패드는 또 다르네요)
- 키 배치 (웬지 Home, End, PageUp, PageDn 위치가 좀 어색하네요.)


맥북에어 살 때까지는 ....
당분간 들고 다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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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XP의 지원이 2014년 4월 8일 종료됩니다.


http://www.microsoft.com/ko-kr/windows/endofsupport.aspx




2006년 7월 12일 윈도우 98의 지원이 종료되었죠.

문득 윈도우 98 SE에서 보안 업데이트를 시도하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실행해 봤습니다.


1. Windows 98 SE 켜기


오랫만에 가상환경에 설치한 Windows 98 SE를 켭니다.

- 다른 시스템에서 가져온 이미지라서 그런지 SSD인데도 부팅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뭔가 문제 있나....



2. Windows 업데이트 시도


업데이트를 시도하면 접속하는데...

계속 사이트를 왔다 갔다 하기만 하네요.



3. 다른 시스템에서 시도


다른 시스템에서 업데이트 시도하면 에러가 보입니다.

그래도 'Please upgrade your browser' 문구가 보이네요.



결론


윈도우 98로 업데이트 시도하면 별다른 페이지가 보이지 않는다.


며칠전에 테스트 했을 때는 웹브라우더 업데이트 하라는 문구만 나왔습니다.

윈도우 XP는 지원 종료 화면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2014년 4월 8일 이후 알 수 있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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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원한인생 2014.06.05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참고로 윈도우 98로 인터넷 쓰시려면 KernelEX는 필수이고요 이거 설치한 다음에 오페라 11.50을 설치하시면 쓸 수는 있습니다. 참고로 원래대로라면 윈도우98에서는 오페라 10까지만(확실치는 않네요) 설치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회사 컴퓨터가 SSD라 눈이 높아져서(?) 집 컴퓨터의 하드디스크도 SSD로 교체하고 있습니다.


2008년에 구매한 컴퓨터는 CPU는 뛰어난데 (무려 7.0!) 그래픽(GeForce 9500 GT)이 현저히 떨어지고 하드디스크 속도는 그냥 하드디스크(5.9)입니다.



티몬에 SSD 저가형 하나 나와 구매했습니다.


http://www.ticketmonster.co.kr/deal/54259325?keyword=SSD


SSD로 교체했는데 6.9 가 나오네요.



다른 ACHI 지원 SATA2 시스템에 설치된 SSD는 7.8이 나오는데 생각보다 너무 늦게 나왔네요.

SATA1의 한계인지 SSD의 한계인지는 좀 더 살펴봐야겠네요.


찾아보니 다른 시스템에서 6.4 나온 곳도 있군요.

SATA1의 한계로 보입니다.


그래도 하드디스크 보다는 빠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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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슬로바키아 출장 갔다가 사온 수프가 생각났습니다.

그래 오늘은 이걸 먹어보자 !!!!


* Slovakia


슬로바키아는 동유럽에 있는 나라입니다.

1993년 체코-슬로바키아에서 분리되어서 슬로바키아가 되었죠.

그래서 2013년 슬로바키아에 갔을 때 20주년 깃발이 많이 보이더군요.


고추가루를 많이 쓰는 헝가리가 근방에 있어서 그런지 헝가리 음식인 굴라쉬(현지인들은 굴야시라고 발음 하는 듯 합니다.)도 슬로바키아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헝가리 본토와는 맛이 조금 다르더군요.





* 겉모양


슬로바키아와 슬로베니아에서 정신없이 수프를 사다보니 슬로바키아가 아니라 슬로베니아 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 제조자는 si로 끝나니 슬로베니아산 제품 일수도 있습니다.


꺼내보니 유통기간이 하나는 2013년 11월, 나머지는 2014년 2월, 3월이더군요..

(아..흑)


결국 유통 기간이 두 달이나 지난 수프를 2014년 2월 1일 아침으로 먹기로 결정했습니다.

(맛은 둘째치고 배탈만 나지 말아라.... TT)






* 오리지날 수프


냄비에 수프 가루만 넣고 끓였습니다.




맛을 보니 아 흑...

너무 짜네요.


빵에 찍어 먹는 건가... 그냥 먹기에는 너무 짭니다.


* 한국식으로


그냥 먹을까하다가 집에 빵도 없고 고민 끝에 한국 재료를 투입합니다.


마늘 + 파 + 만두 + 떡 + 마지막으로 고추가루






완성 !!!!!



원래 재료인 감자(?)를 먹어 봅니다.

이거 감자일까요 ?


감자 맛은 잘 모르겠고 유럽에서 식사해보신 분들은 익숙 할 수 있는 향신료향이 가득하네요.





* 결론


빵과 함께 먹는 수프인지 모르겠지만 물을 많이 넣어도 너무 너무 짭니다.


국물은 짠맛 밖에 안나고 건더기도 독특한 향신료향이 나서 일단 많은 한국 사람 입맛에는 맞지 않을 듯 합니다.

다행히 국물에서 향신료 향이 나지 않아 아내도 먹을 수 있겠지만 건더기를 전혀 못 먹을 듯 합니다.


결과적으로 독특한 맛이지만 한국 사람 입맛에는...


실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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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할 때 들고 다니기에 9인치는 살짝 무겁습니다. (개인적으로)

회사 복지카드는 문화생활에만 쓰기로 아내와 합의했는데 돈이 제법 남았지만 출산 후에는 같이 공연보러 다니기 힘들어 남은 돈으로 태블릿 PC를 추가로 사기로 했습니다 !


* 선택


- 크기는 7 인치

- mini SD 카드 지원 (기존에 사용하던 32 GB가 있으므로)

- 10만원대 후반 - 20만원대 초반


넥서스 7을 살까 했지만 외장 SD카드 지원 안한다고해서 포기...

나머지는 가격대가 20만원대 후반 이후...


결국 케이스까지 포함해도 20대 초반인 iMuz Q7으로 결정 !


* 크기 비교


크기는 185.6x116x8.9 mm 라고 합니다.

Apple Macbook Air (11인치), Mpgio MS9 (9인치), iMUZ Q7 (7인치) 크기를 비교해 봤습니다.



MS9는 들고다니기에는 살짝 무거운데 Q7은 1시간 이상 들고 있어도 손목이 안 아프더군요.

(무게가 MS9보다 절반)


* 가격대 성능비 훌륭함


저의 사용 목적은 출퇴근 때 동영상, 팟캐스트 듣기, 간단한 게임 (앵그리 버드만 깔려있음) 정도 입니다.

이 정도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가격도 싸고 딱인 듯 합니다.


밧데리도 1시간 정도 사용해도 100%를 유지합니다.

처음에는 제품 문제인가 했는데 2시간 이상 사용하면 1% 떨어지더군요.

그후 밧데리 소모가 조금씩 있습니다.

하지만, 2-3시간 써도 87% 정도 유지되었습니다.


제품 버그가 아니라면 밧데리도 훌륭합니다.


* 자잘한 문제


장점만 있는 제품이 있는건 아닌것 처럼 몇가지 단점도 있습니다.


1. 전용 케이스가 얇습니다. 닫았다가 케이스를 실수로 누르면 (손에 들고 있다보니) 눌러지더군요.

   엠피지오 MS9는 케이스 전면이 두꺼워 실수로 눌러지지 않죠. 

   덕분에 케이스 덮고 태블릿 잡을 때는 끝부분을 잡아 줘야합니다 TT


2. 팟빵에서 MP3 다운로드 받을 때 외장 SD카드(/mnt/sdcard)로 다운로드가 안됩니다.

    권한 문제 같은데요. 

    덕분에 내장 SD 카드로 다운로드 후에 다시 외장 SD카드로 복사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 치명적 문제


치명적 문제가 하나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펌웨어를 업데이트하면 해결 될 듯 합니다.)

(현재 제 태블릿 펌웨어는 2013년 7월 3일자 버전)


바로 무선인터넷 연결입니다.

집에서 사용하던 무선 공유기가 AnyGate RG5200N 이었습니다.

무선인터넷이 거의 안잡히더군요. (수십번 연결하면 어쩌다가 한번 연결)

Wibro는 잘 연결되고 경기도 버스는 잡히는 경우도 있고 안 잡히는 경우도 있더군요.

결국 Q7 문제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혹시 공유기가 몇 년 전에 산거라 혹시 문제가 있나 싶어 유선으로 쓰다가 결국 공유기를 새로 구매를 했습니다.

한번 연결되더니 연결이 또 안됩니다.

악.. 해서 무선 설정을 이래저래 보니 '채널'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결국 채널을 5 [2.432 Ghz, 상위]로 맞추니 연결이 잘됩니다.

채널 13이 더 속도가 빠른데 Q7은 연결을 못하더군요.


애니게이트 설정도 채널 바꾸니 접속 잘되더군요.

(한번만 하고 그 이상 테스트 안했지만요.)


결국 Q7 문제라고 결론...

혹시 Q7 무선인터넷 안잡히는 분들은 채널을 변경해 보시기 바랍니다.


* 리뷰


다른 분들 리뷰입니다.


http://www.noteforum.co.kr/news/index.htm?nm=24787


http://yslife.tistory.com/m/post/view/id/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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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덕이 2014.02.15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뮤즈제품 가격대비 성능은 괜찮은 거 인정하지만 완성도나 신뢰성 측면에선 꽝이에요. 
    구매후 실사용 시간 2시간도 안되서 액정 고장나서 AS 보냈더니 사용자 과실이라면서 13만원 내야 고쳐준다네요. ㅋ 
    제품 제작 시에 신뢰성 테스트 등이 안된 제품을 파는 거 같아요 
    액정은 완전 싸구려 액정이라고 생각하심 될거 같아요. 액정내부 크랙이 있던 제품이 사용하면서 좀차 열화되서 생긴 불량을 사용자 과실로 모는 악덕기업이에요 
    AS담당자한테 따졌더니만 귀찮다는 식으로 소보원 접수하라고 하네요. 소보원이 법적 구속력 없으니 그런듯이요..
    아이뮤즈 AS 한번 경험하고 나니까 왜 대기업제품 사는지 지대로 이해했어요 ^^
    돈 좀 더보태서 갤럭시탭이나 아이패드 사시는 걸 적극 추천드립니다.
    고장나면 고생이에요 ㅜㅜ

    • xcoolcat7 2014.02.16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중소기업은 A/S가 큰 문제이죠. 게다가 몇 달도 아니고 2시간 만에 고장인데 수리비 내라는건 너무 해 보이군요.

      저는 이어폰이 어느 순간 한쪽만 나오거나 안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껐다키면 제대로 나오는 경우가 많더군요. 일단 이어폰을 바꿨는데 하드웨어 문제이면 대략 난감입니다. 아직까지는 괜찮아서 이어폰 문제였으면 합니다.


출퇴근 때 MP3 플레이어로 팟캐스트나 PSP로 동영상 보는데 팀내 유일한 비 스마트폰 사용자이다보니 버스 정보가 제일 부럽더군요.


와이브로도 있겠다 분당선에서 와이브로 잘 터지는 확인하고 출퇴근 때 버스 정보와 동영상 볼 생각으로 저가형 태블릿 PC를 구매했습니다.


저가형 제품을 찾던 중 위메프에서 MPGIO MS9가 올라와서 구매했습니다.


- MPGIO 9인치 태블릿PC

http://www.wemakeprice.com/deal/adeal/73495


* 9인치


9인치가 어느 정도 크기인데 감이 안오더군요.


PSP, 맥북에어(11인치), MSI PR210 (12인치), Lenovo E430 (13인치) 노트북과 크기 비교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출퇴근 시간에 동영상 볼 목적이었다면 7인치가 적당했을 듯 합니다. 9인치는 살짝 크고 500 g 도 장시간 들고 있는건 살짝 무겁네요.




하지만, 회사에서 사용할 때는 9인치가 크고 편하더군요.



* 해상도 문제



오늘 확인한 사실인데 같은 모델인데 위매프와 엠피지오 홈페이지 사양이 좀 다릅니다. 위매프에 판매된 제품은 1024x600(사실 처음에 해상도 때문에 살짝 고민했었죠)인데 홈페이지에 있는 정보는 800x480 입니다.





댓글 보니 800x480이 맞네요 (아놔..)



구매하고 나서 이런 댓글이 올라오다니.... 컥 !




* 동영상 화질


처음 봤을 때 화질이 좀 안 좋은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그전에 봤던 동영상 자체가 640x480이었고 PSP의 작은 화면으로 보다 크게 보니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그래도 회사에서 주로 사용하는 맥 화질 때문에 눈이 많이 높아 진 듯 합니다.

- 당연히 가격 차이가 엄청나니..


<수정1>


동영상은 'MX 플레이어'와 '동영상 플레이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저는 MX플레이어로 보는데 일부 동영상은 빨리 보기 등이 안되더군요.


밝은 720p 동영상으로 한번 테스트했는데 화질이 Lenovo 보다는 좋네요.

동영상에 따라 달라질 듯 합니다.

- 물론 저가 제품의 한계는 분명 있겠죠. 비교 노트북도 30만원대 저가형이니...


* 느린 전송 속도


내장 메모리가 8 GB (실제 사용 공간은 5GB) 정도라 32 GB 메모리를 장착했습니다. 케이블을 통해 PC에서 MS9로 파일 전송하는데 너무 느려 카드리더기로 파일 복사하고 있습니다.


전송 속도를 비교해 보면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물론 시스템마다 다르겠죠.)


- 카드리더기 (USB 3.0) : 초당 약 4-5 MB

- 카드리더기 (USB 2.0) : 초당 약 3 MB

- 태블릿 PC 연결 (USB 2.0) : 초당 약 1 MB






* 장점


1. 싼 가격 (정가 20 만원 초반. 실제 판매가는 훨씬 쌈)

-> 인터넷 찾아보니 고해상도에 더 싼 제품도 많이 있네요. (....)


2. 본사의 마음 (?)


위메프에 항의성(?) 글 올리니 본사에서 전화가 왔네요.

해상도 잘못된건 위메프측에 얘기하고 반품까지도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냥 그런 고객 의견에 신경쓰는 마음만 받기로 하고 계속 쓰겠다고 했습니다


이번 제품은 장점이 딱히 없는 제품이 되었지만 고객 의견 잘 듣고 앞으로 좋은 제품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 단점


1. 저 해상도 (1024x600이든 800x480 이든)

2. 화질 (초기 설정값이 다소 어두운 듯. 플레이어에서 밝기 조절하면 나쁘지 않음)

3. 500 g 대는 살짝 무거움 (9 인치는 어쩔 수 없으려나...)

4. 느린 외부 메모리 전송 속도 (초당 1 MB 는....)


* 개인 평가


해상도가 살짝 아쉽습니다. 화질도 조금 더 선명했으면 좀 더 가벼웠으면.....

하지만, 이런 단점이 모두 사라지는 마법의 주문은 판매가가 20만원 대 초반이라는 점 !

싸니까 이정도는 다 예상했으니까요.


고성능 필요 없이 그냥 출퇴근에 화질 크게 상관없는 동영상, YouTube, 팟캐스트, 버스 정보 시스템 정도 필요한 사람에게는 딱 일 듯 합니다.


다음에는 휴대성 생각해서 7인치로 구매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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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씽크패드 E430(Lenovo ThinkPad E430-3254-BG3)



* 제품 선택까지


기존에 사용하던 노트북이 2008년에 구매한 MSI PR210인데 벌써 6년이나 지나 한번 바꿔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안 생각하면 VMware에서 동영상을 돌릴까 생각했는데 그정도 성능이면 가격대가 너무 올라 갈 듯 해서 다음을 고려했습니다.


- 동영상 (고해상도 포함)

- USB 3.0 지원

- 가급적 컴퓨터 꺼도 USB 전원 공급되는 기종 (뒤에 얘기하겠지만 살짝 불편한 것도 있네요.)

- ODD는 없어도 됨

- 집에서만 사용할거라 2 kg 대도 상관 없음

- 가격은 30 만원대. 40 만대라면 초반


이런 조건에서 쇼설커머스에 올라온 제품 중 LG 제품(프로세스는 더 좋지만 40 만원 중반)과 계속 고민하다가 쿠팡에 올라온 이 제품으로 선택했습니다.


- 레노버 노트북 E430

http://www.coupang.com/deal.pang?coupang=31298811


1988년 8월 처음 산 8비트 Apple ][ 컴퓨터 가격이 44만 8천원(정가는 56만원)이었는데 25년 지나 더 싼 가격에 살 수 있다니 신기하네요.


당시 초등학생 버스요금이 60원이었는데 지금 450 원 정도 하니 단순히 8배 정도 올랐다고 하면 지금 가격으로 358만원이네요 헉...

넉넉한 형편도 아닌데 당시 아버지께서는 무슨 생각으로 컴퓨터를 사주셨나 모르겠네요.

저라면 자식이 360만원짜리 물건 사달라고 하면 안 사줍니다.... @.@

뭐.. 그 덕분에 지금 컴퓨터 관련 일로 밥먹고 사는지 모르겠지만요.


* 배송 !


금요일 오전에 주문했는데 토요일 오후에 도착했습니다.

설날 택배 때문에 월요일에나 받을 줄 알았는데 의외네요.


패키지 열어보면 CD 한장 없이 단촐합니다.






아내가 무슨 브랜드냐고해서 레노버라고 하니 처음들어보는 업체라고 하더군요.

IBM이 레노버가 된걸 컴퓨터와 다소 떨어져있는 사람들은 모를 가능성이 높겠죠.



* 크기 비교


기존에 있던 PR210, Mac Book Air 11인치와 크기를 비교해 봤습니다.

(PR210이 핑크색인데 다 사연이 있는데.. 그것보다 예전에 좀 유행하던 분홍색 티를 입고 이 노트북을 가지고 유럽을 돌아다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핑크색이 게이를 의미한다고 하더군요. 문화적 차이 때문에 괜한 오해를 산게 아닐까 싶네요 ㅎ)


참고로 저는 캠을 사용 안합니다.

악성코드 감염되면 캠으로 제 사진 찍힐 수 있어 드라이버를 설치 안하고 카메라를 테이프로 막아 버렸습니다.







* 성능


가장 최근에 산 데스크탑이 인텔 i3-2120인데 VMware에서 1080p 동영상 보는 것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인텔 셀러론 B830 저가 노트북에 가상환경으로 동영상까지 보는건 조금 무리일 거라 생각해 실제 시스템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다만 곰플레이어에서 고해상도 동영상 보는건 큰 문제 없는데 빨리 돌리기 등을 할 때는 시간 지연이 좀 있더군요.

결국 플레이어는 다음 팟플레이어로 변경했습니다.


그래도 제일 간단한 방법은 Windows 체험지수라 생각해 Windows 7 32 비트 버전에서 확인해 봤습니다.

(별 생각없이 32비트를 설치했네요. 4 GB 램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64비트로 설치해야하는데 이건 또 나중에...)






I3-2120 데스크탑과 비교해보면 그래픽 부분이 많이 떨어지는걸 알 수 있습니다. 어차피 노트북으로 게임 할건 아니라...





* 발열


노트북은 발열도 중요하죠.


E430과 비교해보니 MSI PR210가 발열이 심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PR210은 Windows XP 설치하다가 컴퓨터가 꺼져 선풍기 틀고 설치했죠.


E430으로 동영상 인코딩을 했습니다.

한시간 가까이 돌렸는데 열이 거의 안나더군요.


PR210은 쿨러 없이 인코딩하다가 열 때문에 컴퓨터가 꺼져 외장쿨러를 샀는데 말이죠.



* 불편한점


- 모든 USB가 컴퓨터를 꺼도 전원이 공급됩니다. 이걸 몰라 컴퓨터 끄고 외출하고 왔는데 외장 노트북 쿨러가 밧데리를 제법 많이 사용했더군요. 노트북 종료하면 쿨러 전원까지 꺼야합니다. 잊어버리면 쿨러가 계속 돌아 밧데리가 계속 소모되겠죠.


- 2 kg 무게는 많은 한국사람들에게는 들고다니기는 힘들겠죠.

저도 2008년에 2 kg 안되는 PR210 가지고 유럽 한달 여행갔다가 너무 힘들어 이후 작고 가벼운 맥북 에어를 샀으니까요.


- 드라이버 문제


같은 FreeDOS라고 해도 PR210은 윈도우 드라이버 CD가 있었는데 이 제품은 드라이버 CD가 없습니다.

결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해야합니다.




- 드라이버 다운로드

http://support.lenovo.com/ko_KR/downloads/default.page?




모델형 입력하고 다운로드 해야하는데 한글/영문으로 드라이버가 나와 처음에는 뭘 설치해야하는지 생각 좀 해야합니다.





쿠팡에는 2012년 11월 제조 제품이라고 하지만 실제 받은 제품은 2012년 12월 제조 제품이더군요.

이미 바이오스(Bios) 부분은 업데이트가 완료되어있습니다.


제일 고생한건(?) 무선인터넷 드라이버입니다




동일 모델인데 드라이버가 이렇게 많은지... @.@

처음 다운로드 받은 드라이버로는 인식이 안되더군요. 결국 다른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니 되네요.

(뭔지 기억이 안나네요...)


* 총평


간단히 인터넷하고 동영상 보는 용도로는 30만원대 제품이 싸고 괜찮아 보입니다.

다만, ODD가 없어 USB나 외장 ODD로 OS 설치해야합니다.

그래픽 카드 성능이 아무래도 떨어지니 게임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특히 드라이버가 별도 매체로 제공되지 않아 초보자는 고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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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M 2013.02.19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메모리(RAM): 초당 메모리 작업 수 수치가 5.9로 나왔네요..
    드라이버는 다 받았고, 윈7 64비트로 설치했고, RAM은 4G인데.. 이상한거 맞죠?

    • xcoolcat7 2013.02.20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쿠팡에서 구매할 때 램을 2 GB에서 4 GB로 교체했는데.. 교체한 램의 의한 성능 차이는 아닐까요 ? 램 종류를 정확히 몰라 확신할 수는 없겠네요.

  2. 궁금한것좀 2013.04.10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패널 어떤가여??
    그 뭐냐 바둑판식 패널?? 격자무늬 패널인가???아님 그냥 보통 일반적인 LCD인가여???
    이것때문에 고민 중이네여... 아버지 동강때문에 구매생각중인데 지마켓에 질문하니 동문서답하는 지마켓 알바생...

    • xcoolcat7 2013.04.10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둑판식 패널 ? 격자무늬 패널 ? 의미를 몰라서 검색 중입니다. 공부 좀 해서 댓글 달겠습니다 ㅎㅎ

      전 화질은 그다지 안 따지는 편이라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아이맥도 쓰고 있는데 맥의 화질하고는 사실 비교가 안되죠. 가격 차이가 크니까요.

  3. 궁금한것좀 2013.04.11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감사 ^^;;
    그너니깐 좀 자세히 설명을 하자면... 조그만한 네모박스들이 여러게 스크린에 있습니다... 마치 장인이 하나하나 끼워마춘듯한 스크린을 말한겁니다 ^^;;보통 일반적인 LCD에는 그런게 없는걸로 알구 있습니다 ^^;;

  4. 캠을사용안합니다.. 2013.04.23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로 저는 캠을 사용 안합니다.
    악성코드 감염되면 캠으로 제 사진 찍힐 수 있어 드라이버를 설치 안하고 카메라를 테이프로 막아 버렸습니다

    ㅋㅋㅋ
    여기서 빵 터지네요....

  5. 행인 2013.07.06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태글은아니고 그냥 말씀드리는데 IBM이 레노버가 된것이 아니고 중국브랜드 레노버가 IBM의 띵크패드 판권을 사온거일거에요

    • xcoolcat7 2013.07.06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레노버가 IBM PC 부분을 인수했죠. 표현에 오해가 있을 수도 있겠네요. 다만 레노버가 IBM PC 사업부문을 인수했기 때문에 브랜드만 바뀌었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6. 2013.10.07 0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동작구에서 서초구로 이사하면서 케이블을 옮길까하다가..
그냥 보던거보고 결정적으로 같은 회사니까 디지털방송이 그대로 적용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전 신청을 인터넷으로 했지만 이사 당일 감감무소식...

결국 전화를 하니 같은 회사라도 서초는 따로 신청해야한다는군요.
도대체 홈페이지 이전 신청은 왜 있는건지...
21세기에 홈페이지보다 전화가 더 편리하네요..... TT

동작에서 사용한 기기는 기사님 통해서 전달 할 수 있을까했지만...
같은 상호이긴 하지만 동작하고 서초는 전혀 별개 회사로 봐야겠더군요.
결국 디지털 수신기 택배로 보내고 문자로 해지 잘되었다고해서 잊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뜬금없이...
'[현대HCN동작방송]OOO님의 요금이 미납중이며 23일까지 납부 부탁드립니다.'

이건 무슨 소리인가 싶어서 전화를 했죠.
분명 이전에 동작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사 간 주소 알려주고 지로용지 보내라고 했는데 말이죠.

미납금액이 있고 아직 3년 약정으로 인한 이사 증명 서류를 보내라고 하더군요.

정말 오랫만에(제 기억으로는 거의 처음) 고객센터에 저도 모르게 언성을 좀 높혔네요.
- 그쪽에서 사과했지만.. 사실 콜센터 직원이 잘못한게 아니니... 조금 미안하더군요.


1.  지로는 왜 안보낸거야 ?!

설치 문제로 동작, 서초 고객센터와 통화하면서 동작에는 이사 사실 알리고 주소 불러줬는데...
지로도 안오고 미납이라고 문자나 보내고...

2. 헷갈리는 문자

해지 완료.. 이렇게 문자오면 고객이 해지가 완료되어 모두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

이사 증명 서류는 안보내도 된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
게다가 전 이사해도 계속 같은 회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앞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현대HCN 동작과 서초는 전혀 별개 회사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3. 이름만 같고 다른 회사

공교롭게도 현대HCN이 서비스하는 관악 -> 동작 -> 서초으로 이사한 경험으로는
이름만 같지.. 뭐하나 공동으로 적용되는게 없네요.


결론은..
현대HCN 각 지역은 별도 회사라고 생각하고 관악, 동작, 서초를 이사하실 때 이전 신청하면 됩니다.

다행히 지역외로 이사할 경우 약정 위약금을 내지 않습니다.
이걸 몰라 동작에서 서초로 이사할 때 HCN을 그대로 유지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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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22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xcoolcat7 2011.02.22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초로 이사하니까 . 거기는 지로대신 자동이체만 된다고 하더군요. 저는 공중파는 거의 안보고 보는 주로보는 케이블이 있답니다. 그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지 않나요 TT

    • 2011.02.22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초록별 2011.02.23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터넷은...그럼 케이블 쓰시나요?...
      (케이블이랑 vdsl 초기...
      뉴스나 인터넷서...공유 보안문제,바이러스 잘 들어온다고...
      봤는데...)
      ...
      ps>사무실...2006년엔 vdsl밖에 안 된다더니...
      자꾸 끊겨서 AS받다가...
      ...
      모뎀 바꿔 달랬더니...
      오늘(2011.2.23) 와서...광으로 그냥 바꿔준다네요?...
      ...
      ip가 현재...14.56.92.89인데...광이라 바뀌는지 잘 모르겠슴돠~

    • xcoolcat7 2011.02.24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 인터넷은 케이블을 이용하지는 않습니다.

  2. 2011.02.22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쿨가이 2011.03.03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객님께 불편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고객님의 불편사항을 적극 반영해 추후에는 이런 불편을 고객님께서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행인 2011.03.07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CN 해지 할때 사기입니다 해지전화 알려줘서 전화걸면 통화중인데 새벽까지 통화중입니다

    일부러 해지 못하게 해서 고객들 잡아놓는겁니다. 동작 HCN 해지전화 번호 824-8080 입니다

    여기서 통화중이라고 하면 '0'번 눌르면 진짜 자연스럽게 상담원연결됩니다.

    저도 본사에 막 따져서 상담원 조져놓고 얻은 노하우입니다.

    쓰레기같은 HCN 절대절대 쓰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