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혹의 달인 (?/? - 3/13) : 어느날 회사 사람이 준 책. 흔히 말하는 헌팅에 대한 책으로 흥미롭게 읽었지만 헌팅은 솔직히 못하겠다 -.-;;

- 스트레이트 온더락 2 (8/5 - 8/15) : 술에 대한 이야기. 술은 맥주 2-3잔이 고작이지만 감히 술을 좋아한다고 얘기한다.

- 절마의 시대에 쓰는 희망의 경제학 88만원 세대 (9.26 ~ 11.20) : 운좋게 88만원 세대에서는 벗어났지만... 다음 세대가 계속 이상태여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듬

- 그래도 우리는 게임을 만든다 (10/12 - 10/13) : 게임... 이쪽도 역시 힘들구나.

- 세계화의 문제점 100가지 (? ~ ? ) : 읽다가 포기.... TT

- 나는 곰수다 뒷담화 (11.20 ~ 11.27 ) : 쫄지마 !!!! 다들 !

- 달려라 정봉주 (12.2 ~ 12.7) : 앞에는 재미있다가 뒷부분은 조금 지루함. 그래도 달리세요 ! 정봉주 !

- 스트레이트 온더락 3 (12/18) : 가끔은 술을 좀 더 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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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19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1.03.30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1.04.18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VR 브레이크 아웃 (VR Break Out)

- 2011.5.10 ~ 7.31 가야극장
- 홈페이지 : www.breakout.co.kr



 * 가야홀

충정로역 7,8번 출구 구세군 빌딩 안에 있는 가야홀
처음에 내려서 별도로 있는 줄 알고 주변을 빙빙 돌고서야 구세군 빌딩 안에 있다는걸 알았네요.


* 큰 기대 없었지만...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이후로 기억하는데 이후 비보이들이 나와서 춤추는 작품이 제법 나왔죠.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는 지금도 유명해 보이는데 제가 봤던 '비보이 코리아'는 기억 속에 사라 진 듯 하구요.
고릴라크루의 '리턴 투 스트릿'는 춤은 현란했지만 계속보니 가끔 지루해지더군요.
- 무언극이다보니 표현에 한계가 있을테구요.

자세한 정보는 모르고 기획사쪽 사람 통해서 표를 얻은거라 큰 기대는 안했었죠.
하지만, 일단 홀로그램 퍼포먼스라고 되어 있는 것 처럼 여러가지 영상(사실 3D 라고 하기에는...)이 함께 펼쳐집니다.

감옥에서 탈옥하는 이들과 춤을 추게 하는 마법의 책
감옥, 성당, 놀이 동산에서의 춤과 모험
하지만, 그게 모두 한 죄수의 꿈이었다는 걸로 끝납니다.
- 아무래도 대사가 거의 없고 퍼포먼스 위주의 작품이니 결말이 크게 중요하지 않아 언급했습니다.

보너스로...
감옥을 탈출 할 때 장면은 유명한 2001 : A Space Odyssey에서 장면을 이용했더군요.
- 음악까지 !!!

바로 이 작품이죠.


 

* 약간의 아쉬움

8시에 좀 지나 시작해서 끝나는 시간을 보니 딱 9시 5분.
딱 1시간 공연이더군요.
그리고, 앵콜을 포함해도 1시간 20분 정도
격렬한 춤이긴 하지만 너무 짧았습니다.

춤에 대해 잘 모르지만...개개인은 훌륭해 보이는데 여러 사람이 추는 춤이라면 좀 더 딱딱 맞아 떨어지면 더 멋지지 않았을까 싶더군요

ps.

건독 역의 김현님.
비트박스라고 하나요. 정말 대단하고 멋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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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뿐인지구 2011.07.23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춤이라...요새도 살사 당기시나요? ^^
    ...
    난 가수다...춤?...
    2개...가족들 가끔 보는데...
    난 재미 없어 절대 안 본다는...


- 트론 :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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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26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감독 : 조셉 코신스키
- 배우 : 제프 브리지스 / 개럿 헤들런드 
- 장르 : SF / 액션 / 어드벤쳐
- 시간 : 125 분
- 개봉 : 2010년 12월 29일
- 국가 : 미국


2011년 첫 영화 !


* 줄거리

갑자기 사라진 아버지...
시간이 흘러 아들은 아버지를 찾아 가상현실에 들어가고 거기서 우여곡절 끝에 아버지를 만나게 된다.
현실 세계로 돌아오기 위한 모험을 감행한다.

* 내용은...

정말 가상 세계에 들어온 듯한 눈요기는 괜찮았지만..
영화의 재미는 보통 정도였다.


* 원작이 보고 싶다.

원작은 1982년작
흥행에는 그리 큰 성공은 못했지만 당시 사용된 컴퓨터그래픽은 이래저래 파란(?)을 일으켰다고 한다.
시대를 너무 앞서갔다고 할까...

비슷한(?) 가상세계가 나오는 매트릭스가 대성공을 한게 거의 20년 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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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뿐인지구 2011.02.10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설 명절에는...공중파TV...거의 완전 재방송 연예 프로그램만 틀어주던데요?...
    ...
    주말 영화 소개 프로그램 보니...젊은 가짜(!!!) 아버지 나오고...늙은 진짜(!!!) 아버지 나오던데...
    ...
    ps>이상하게...safari가 cpu90% 먹고....버벅거려요...해킹 당하는 건가요?...



나니아 연대기 : 새벽 출정호의 항해(2010, The Chronicles of Narnia :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 제작사 : Fox 2000 Pictures, 20th Century Fox Film Corporatio, Walden Media
- 배급사 : 20세기 폭스
- 공식홈페이지 : http://www.narnia3.co.kr/

- 20자평 : 질풍노도 사춘기 성장 판타지... 판타지 작품으로는 좀 짧음

* 나니아 연대기

판타지 소설라고는 반지의 지배자와 해리포터만 알고 있을 때 2005년 나니아 연대기라는 작품이 개봉했다.
하지만, 솔직히 기존 1편, 2편은 다소 지루했다.
- 판타지라는 이유로 꿋꿋하게 보는 나도 참.. 뭐.. 황금나침반 정도는 아니라서 다행이랄까
이제는 내용이 흐릿한 1편, 2편에서 사자(아슬란)이 나타나기 전에는 주인공은 큰 힘도 활약도 없었던 기억이 난다.

어린시절 변신로보트 만화영화 볼 때...
처음부터 합체해서 싸웠으면 금방 이겼을 텐데...
왜 저렇게 질질 끌고 당하다가 합체할까하는 안타까움과 같았다고 할까..
 
주변에 이렇게 판타지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많은건지..
투덜거리며... 혼자 극장에 갔다.

* 줄거리

2차 대전이 한참인 영국.
영국 친척집에 살던 에드먼드와 루시
이들을 탐탐치 않게 생각하던 사촌 유스터스와 함께 액자를 통해 다시 나니아로 들어간다.
세계를 위협하는 악의 세력으로부터 세상을 지키기 위해 7개의 칼이 필요하다.
칼을 찾기 위해 다시 한번 여행을 떠나는데..


* 기독교적 세계관

처음 기대했던건 마법을 쓰고 대규모 전투가 있는 작품을 기대했었는데...
나중에 이 작품이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했다는걸 알았다.

1편은 '부활'을 표현했다면 이번 작품은 '유혹'이 아닐까 싶다.
재물에 대한 유혹... 외모에 대한 유혹... 등이 나타난다.

그렇다고...
비기독교인이 반감을 가질 정도의 작품은 아니다.

* 총평

기존 시리즈가 2시간이 넘는데 비해 시간이 다소 짧다. (112분)
등장 인물이 바뀌었고... 새로운 등장인물이 등장한다.

볼만한 전투신은 마지막에 존재하지만...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다.


ps.

오늘은 해리포터를 보러간다.
다들 얼마나 컸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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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록별 2010.12.31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d 영화가...두통이나 눈의 피로감을 높인다는...뉴스를 보았는데...
    3d...영화관이나 tv,콘텐츠 역시...한 때의 유행일까요...
    ...
    안경 안 쓰고 보는 3d도 나왔다던데요...
    ...
    거복이 나오는 애들 영화는...웬지...니모를 찾아서랑 비슷할 것 같다는...
    (네이버 영화에서...비슷한 부류의 영화로, 몇개가 나오더군요...)(흥행 실패인지 광고도 이젠 안 한다는...)
    ...
    ps>하긴...영화관을 저는 안 가서...^^;...(영화를 거의 잘 안 본다는...)
    ...
    ps>스타더스트 재밌더군요...

    • 2011.01.10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mstoned7 2011.01.11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저는 잘 모르겠네요 ^^

    • 초록별 2011.01.12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리포터...잘 보셨나요?...
      ...
      상편/하편 나눠서 하는 것 같은데...
      인터넷상에선 별점? 평가가 떨어지는 편인듯요...
      ...
      ps>전 아무래도 tv에서 틀어줄 때쯤이나 볼 듯요...^^;
      (헤리포터 시리즈는...
      전부 tv에서 봤다는...)
      ...
      요새 명절 땐...머털 도사...안 틀어 주나봐요...


뮤지컬 스켈리두

스켈리두 ?!
요즘 별의미없는 단어가 나열되는 노래가 종종 있는데...
스켈리두도 별 의미없이 만들어졌고 '달콤한 사랑을 부르는 마법 주문'이 되었다고 한다.



* 줄거리

최고의 인기를 누르던 아이돌 가수 이수민
기획사의 인형이 싫어 최고인기를 누를 때 그룹을 해체하고 홀로서기를 감행하지만 실패한다.
8 년 후 옛 연인이었던 마이가 찾아와 재결합을 제안하지만 거절한다.
하지만, 수민의 매니저는 그의 동의없이 사인해 버려 어쩔 수 없이 진행해야 했다.
그때 가사도우 유희가 등장하고 티격태격하지만 알고보니 작사가로써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함께 사랑이 싹틀 때 기자들에 의해 기사화된다.

유희가 다치는걸 원하지 않아 결국 그녀와의 관계를 부정하는 수민
콘서트 장에서 수민은...


* 어디선가 ?!

다른 많은 뮤지컬 처럼 적절하게 웃음이 빵.. 터지는 작품이었다.
특히 1인 6역의 멀티맨의 역할이 컸다.

혼자만의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초반부는 라디오스타가 느껴진다.
최고의 인기 가수였다가 이제 한물간 가수
그리고, 영화를 보지 않았지만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과 전체 그림은 비슷하고.
하지만, 스켈리두만의 느낌이 있지 않을까 싶다. 노래도 나쁘지 않았고...

프로그램을 구매했는데 여전히...
사진속 등장인물과 실제 인물의 차이가 컸다.
- 지금은 구분이 가능하지만
제발... 구별이 가능하게 뽀샵질 좀 해줬으면...

 

* 프로포즈 이벤트

작품 마지막에 일반인의 프로포즈 이벤트가 있었다.
남자의 손을 벌벌 떨면서 편지를 읽는데...

그 남자분 글 좀 쓰시는 분 같았다.
몇십명 앞에서 그렇게 떨던데...
난 나중에 천명 단위 앞에서 프로포즈 해야 할지도 모르는데

이거.. 정말 강심장이 필요할 듯

여자들은 눈물 흘리고 남자들은 한숨 쉬는 자리였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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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문화생활

문화 2010.11.29 21:30


2010년 문화생활

매년 한해동안 문화 생활&여행 티켓을 정리해 봅니다.

총 71 장

- 영화 : xx 편
- 뮤지컬 :5 편
- 연극 : x 편
- 기타 : 태국 여행

2009년 54장, 2008년 48장
갈수록 문화생활이 늘어나네요.

올해도 최고 작품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2009년에 이어.. 2010년에도.. 대단한 작품

--------

셜록홈즈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연극 뉴보잉보잉
식객 2 : 김치전쟁
의형제
하모니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평행이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셔터 아일랜드
한겨레21 인터뷰 특강 '1등세상'
타이탄
내깡패같은 애인
페르시아의 왕자 - 시간의 모래
2010 대한민국 라이브 뮤직 TIME TO ROCK FESTIVAL
A-특공대
뮤지컬 아이러브유
퓰리처상 사진전
고릴라크루 비보이 뮤지컬 - 리턴
나잇 & 데이
헌인릉 관람
코러스라인
스플라이스
이클립스
63CITY 스마트 인피니
63CITY 아이맥스
슈렉 포에버
이끼
인셉션
명탐정 코난 천공의 난파선
스텝업 3D
솔트
인셉션
토이스토리3
익스펜더블
프레데터스
시라노 연애조작단
유주환 작품 발표회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애프터라이프
마루 밑 아리에티
레지던트이블4
뮤지컬 김종욱 찾기 시즌4
방가방가
슈퍼밴드
퀴즈왕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
Calypso
Baiyoke sky hotel : Thailand's
태국 왕국
Grand Pearl Cruise
심야의 FM
월 스트리트 : 돈은 잠들지 않는다
부당거래
가디언의 전설
레드
11월 단편 상상극장
스카이 라인
이은결의 블록버스터 매직! 더 일루션
Inside Paul Smith
산티아고 가는 길
이층의 악당
워리어스웨이
쇼셜 네트워크
디자인 코리아 2010
뮤지컬 스켈리두
코믹연극 드라마 만들기
나니아 연대기 : 새벽 출정호의 항해
황해
2010 신해철 with N.EX.T Christmas Concert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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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 낚인 걸 알고 본 스카이라인

- 감독 : 콜린 스트로스 / 그렉 스트로스
- 배우 :  에릭 벌포 / 스코티 톰슨 / 데이빗 자야스 
- 시간:  93 분
- 개봉 :  2010 년 11월 24일
- 국가 : 미국

- 홈페이지 : http://www.skyline2010.co.kr/

- 20자평 : 예고편은 인디펜더스데이류, 내용은 좀비 영화 느낌
- 데이트용 : 싸대기 맞을 각오를 하라 !

* 인디펜던스데이 느낌나는 예고편에 낚임

스카이라인 예고편을 처음보는 순간 오랫만에 등장한 인디펜더스데이 느낌의 영화라고 생각했다.
11월 25일 개봉일을 나름 기대했는데 우연히 본 인터넷 영화평은 별 2개
불안했다.
지금까지 예고편에 낚인 영화가 얼마나 많았던가...
결국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하고 영화를 봤다.

아무래도.. 누군가 같이 보러갔다가는 싸대기 맞을 듯 해서
혼자 보러갔는데... 그러길 잘했다.


* 건물 안에서...

줄거리는 간단하다.

부자가 된 친구 집에 놀러온 주인공
갑자기 하늘에서 뭔가 떨어지더니 사람들을 납치하기 시작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들을 피해 도망치기를 계속 시도한다.
실패하고 도망치기를 또 시도한다.
도망치다가....

영화 대부분은 건물에서 도망치려는 내용만 나온다.
예고편에 나온 전투장면은 예고편이 거의 전부다....


* 하늘에서 내려온 좀비들

이 영화를 보면 계속 생각나는건..
좀비나 괴물 영화다 -.-;;
좀비 영화를 보면 갑자기 나타난 좀비에 사람들이 도망다닌다.
그리고, 좀비들에 물려 가까운 사람들이 괴물이 된다.

사태가 발생한지 하루인가 이틀 지나 군대가 출동한다.
도대체 미 국방부는 하루동안 뭐한걸까 ?

그래도... 흔해빠진 무기력한 군대가 아니다.
적어도 종종... 외계인을 무찌르기도 한다 !
그래서 볼만 할꺼라 생각했는데...

 












* 결말 (스포일러 주의)

-- 다음부터 영화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 안본 분들은 읽지 마세요.








예고편을 다시 보니 나오던데...

그렇게 도망친다고 고생하더니..
결국 외계인에 잡힌다.
그리고.. 외계인은 무슨 이유인지...
인간의 뇌를 추출해 그들의 장비(로봇 ?! 생명체 ?!)에 투입한다.

하지만, 주인공은 어떤 이유에서 인지...
- 외계 광선을 맞아서 ?!
뇌가 추출되어 외계인 로봇에 주입 된 후에도 자신의 의지를 가지게 되고..

외계인 무기의 힘을 빌려...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자신의 아이를 위해
외계인들과 싸우려고 할 때 영화는 끝난다.


결국 1편은 2편을 위한 작업이었던 것인가 !


아쉽게도..
이래도 2편 나오면 볼 듯 싶다.
매번 재미없다고 느끼는 판타지 시리즈 물을 보는 것 처럼...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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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30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0.12.02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하나뿐인지구 2010.12.03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류든,일류든...외계인을,
      좋게 보는 곳도 있고,
      나쁘게 보는 곳도 있고...그런데요...
      ...
      오늘 아침 nasa 기사는...저도 약간은 실망...^^;...
      ...
      2012년에...종말이 온다...홍수가 온다...
      별 말이 많아서...
      좀 그렇긴 하지만...(거의 가짜인 경우가 많으니)

    • 2010.12.03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하나뿐인지구 2010.12.04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씨가 많이 춥네요...^^;...외계인들도 왔다가 돌아갈 듯ㅋ...

    • 하나뿐인지구 2010.12.06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군 기강 해이 및...
      군 장비 노후화로...
      군인들도 죽어나가는 마당에...
      ...
      해병대 2배 늘린다라...
      ...
      무슨 스타크래프트 전쟁 놀이하는 듯...
      ...
      ps>군대의 의미는 전쟁 억제력인데...
      북한이 왜 미친짓 해가면서...핵 개발하는지...
      mb는 무슨 생각인 건지...언론,여론에 놀아나나...

    • 하나뿐인지구 2010.12.13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새...화성인 보리스?라는 소년의...얘기가...
      tv(mbc 서프라이즈)랑, 블로그 등에...
      많이 나오던데...
      ...
      시공을 초월하는 우주선이라...
      화성 외계인들은 정말 전멸한 걸까요?...
      왜 지구로 온 걸까요?...


- 종횡무진 한국사 상 (1.1 - 1.11)
- 종횡무진 한국사 하 (1.11 - 1.15)
- 나쁜 사마리아인들 (1.18 - 1.22)
- 신한국론 (1.25 -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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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인류의 기원 - 화석 인류를 찾아서 (2.16 - 2.16)
- 솔로부대 탈출 매뉴얼 (2.16 - 2.16)
- 남녀탐구생활 (2.17 - 2.18)
- 21세기를 바꾸는 상상력 (2.19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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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이트 온더락 (2.24 - 2.24)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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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0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mstoned7 2010.11.16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http://cafe.naver.com/altynai 입니다. 국제결혼한 그 형과 와이프와도 같이 식사 했었죠. 그런데, 결혼한 그 형 말로는 거기서도 쉽지 않다고 하더군요. 좀 괜찮다 싶으면 여자쪽에서 요구하는 조건도 쎈편입니다. 그건 국내 결혼정보회사도 마찬가지일테구요.

      주변에서 알아보기, 주변 소개, 결혼정보회사, 국제결혼정보회사 등을 다양하게 알아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인연은 어디서 만나는지 알 수 없으니까요 ^^

  2. joseph1020 2010.11.10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서량이 엄청나시네요.
    업무관련 서적까지 포함하면 진짜 상상을 초월할듯합니다.
    많이 반성하고 갑니다. ^^

    • mstoned7 2010.11.10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런가요 ? 요즘은 통 책을 못 읽고 있어서요. 이래저래 바쁜 것도 있고 어쩌다보니 시사/경제 주간지를 6권 보고 있어서 일반 책을 많이 못 읽네요. 아. 포렌식쪽도 좀 공부해야하는데 TT

  3. 하나뿐인지구 2010.11.11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11일...가래떡...많이 드셨나요?...^^;

  4. onion 2010.11.13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우.. 반성해야겠는걸요.. 보통 읽으시는게 아니신듯.....
    이런걸로 핑계는 대지 말아야할건데 말임다 :D



어느덧 30대 중반이 되었다.
내 나이 또래 사람들의 고민은 40-50대에 대한 고민이다.

많은 친구들이 국내 굴지의 기업에서 대리,과장,차장을 달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대부분 IT 업종으로 40대 중반 퇴직이 현실이라는 점이다.

20대 때는 몰랐다.
그때는 만약 잘못되었을 때 남을 가족을 위한 생명보험이나 은퇴 후 노후 대책으로 대비했는데
30년 후가 문제가 아니라 당장 10년 후가 걱정일 줄이야.

평생 일자리는 있어도 평생 직장은 없다는 요즘.
지금 직장이 평생 직장이 된다면 가장 좋겠지만 미래를 대비한다고 문제가 되지는 않겠지

마냥 걱정만 할 수 없어 이래저래 책을 찾아봐도 의외로 마땅한 책이 안보였다.
그러던 어느날 눈에 띄는 책이 보였다.

30대, 평생 일자리에 목숨 걸어라.

30대 평생 일자리에 목숨 걸어라

30대 평생 일자리에 목숨 걸어라 (출처 : yes24.com)



다른 자기계발, 처세 책 처럼...
머리 속으로는 알고 있고 실천을 못하던 뻔한(?) 내용이 나온다.


다행히 지금하고 있는 일은 미래에도 존재 할 가능성이 높으며 인력은 늘 부족하다.
하지만, 그런 일은 20-30대 젊은 사람들이 할 수 있다.
지금 고민해야 하는 점은 40대가 되었을 때 지금하고 있는 일과 연관된 일을 할 수 있는 방안이다.

이 책이  해답을 얻을 수는 없지만..
내가 관심있어하고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기로 했다.

나는 과연 어떤 강점이 있는가... ?!
이 책을 보면서 몇가지 생각을 해보고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걱정만 한다고 고민이 해결되는 건 아니다.
현실에 충실하면서 다가올 미래도 미리 대비해야 겠다.
이 책이 정답을 알려줄 수는 없지만 여러 길 중 하나를 제시 할 수 는 있을 것이다.

언제나처럼 선택은 우리의 몫이다.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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