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칸더 (1977, 일본)

- 1987년 국내 방영


1980년대 TV에서 로봇물이 거의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1989년 MBC에서 메칸더V를 방영했습니다.

- 그런데.. 찾아보니 1987년이라고 하네요. 기억의 왜곡


아쉽게도 울산 지역에서는 지방자체 방송으로 많이 못본 기억이 납니다.


메칸더V는 인기를 못 끌어 일본에서는 조기 종영 했다고 합니다.

덕분에 우리나라에서도 결말이 이상해라는 얘기를 많이 했어죠.



* 줄거리


콩키스트 군단이 지구 쳐들어와서 맞써 싸움....


* 합체 




메칸더는 운동장에서 등장합니다.







로봇이 파괴 당하고 나서 비행기가 합체하는 두번째 메칸더가 등장합니다.




머리는 좀 감추지... TT





* 적







우주요새...

핵으로 그냥 떨어뜨리면 안되나 (쿨럭)




* 특징


다른 로봇물과 다른 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군 대 군의 대결


이 작품은 로봇 혼자 적과 싸우는게 아니라 최초의 군 대 군 싸움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이렇게 대규모로 전투를 합니다.





게다가 적 로봇도 양산형 로봇이 존재합니다.

보통 1:1 대결이었으니 양산형 로봇은 특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자폭 공격은 좀...






둘째, 오메가 미사일


메칸더에서 가장 유명한게 아닐까 합니다.

원자력이 가동하면 찾아가서 박살내는 미사일입니다.

이 때문에 메칸더도 특정 시간만 활동할 수 있습니다.


셋째, 중간에 파괴


이건 다른 작품에도 종종 봤던것 같은데 (웅 ?)











* 결말


대대적인 공격으로 우주요새 파괴 !!!!



로봇이였냐 ?!



대빵은 그냥 도망감...






이렇게보니 약간 귀엽네(?)



이렇게 끝 !!!


* 아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어디로 간거야 ?!



그래도 요건 좀 비슷하네요.

제주도는 없지만...






* 링크


합신전대 메칸더 로보 (엔하위키)

http://mirror.enha.kr/wiki/%ED%95%A9%EC%8B%A0%EC%A0%84%EB%8C%80%20%EB%A9%94%EC%B9%B8%EB%8D%94%20%EB%A1%9C%EB%B3%B4


- 합신전대 메칸더로보 1화

http://glwwf.egloos.com/108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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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온도 (2013)

- 감독 : 노덕
- 출연배우 : 이민기, 김민희
- 상영정보 : 2013년 3월 21일 개봉
- 영화장르 : 멜로/애정/로맨스
- 홈페이지 : http://loveis2013.kr/






글 후반에 결론을 포함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안 본 분들은 후반부를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 줄거리

몰래 사내 연애하던 그와 그녀는 헤어졌다.
회식자리에서 욱하는 성격에 그들의 관계가 들통나 버린다.
상대에게 소심한(?) 복수도 하다
새로운 만남을 가지기 시작하다 어떤 일을 계기로 다시 만나게 되는데...


* 공감 500 % ?!

많은 사람들이 공감 간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지금 생각하면 연애할 때 부끄러운 찌찔한(?) 행동은 했어도 딱히 경험해보지 못한 일들이 많았다.

- 받은 선물 돌려주기 (왜 돌려주지 ?)
- 몰래 상대 SNS를 방문하거나 로그인해보기 (몰래 로그인은 범법행위인데 ?!)


아내와 연애 때도 결혼 후에도 딱히 싸운 기억이 없는 다소 밋밋한(?) 연애와 결혼 생활 중이다.
- 혹시 그렇게 믿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남녀의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 중 하나가...
연애 할 때 남자들은 평소 자신의 능력보다 가속하기 마련이고
여자들은 그 가속된 속도를 그 남자의 평상시 속도라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남자는 가열된 연애엔진은 언젠가 식혀줘야하고
그때 여자들은 남자가 변했다고 생각하면서 문제가 더 커지지 않을가 싶다.
(시간은 다소 100일 쯤 ?!)

개인적으로는 연애하며 엄청나게 가속한적이 없었다.
처음에는 이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게 아닐까도 생각했지만
사람이 바뀌어도 여전히 나는 밋밋한(?) 감정을 가져 결국 이게 나구나하는 생각을 해봤다.
- 그점에는 이런 사람을 결정해준 아내에게 감사 !!!!!

참...
현명한 남자라면 같이 영화 본 여자에게 "너도 헤어지고 나서 상대 홈페이지에 몰래 들어가보고 했어 ?"
이런 질문을 하지 말길...

커플의 평화와 가정을 평화를 위해서는 지난 일은 아예 묻지도 말고 궁금해하지 않는게 좋을 듯 싶다.



* 현실적인 연애 이야기 ? 비현실적 직장생활은 ?

영화는 현실적인 연애 이야기라는 평이 많다.
하지만, 직장생활은 어떤가 ?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을 배경으로 천사같은(?) 회사 분위기를 보여주지만
금융권은 보수적으로 알려져 있는데
직장내 분위기를 흐리는(?) 그런 문제를 과연 그대로 둘지는 의문이다.

둘 중 한명은 회사 그만뒀어도 벌써 그만 뒀을 듯 싶다.




ps.

연애의 온도 후속작은
'결혼의 온도'는 또 어떨까 ?



-------------------------------------------------------------------------------------------------






* 스포일러

*** 여기서부터는 스포일러 시작입니다. 영화를 안 본 분들은 가급적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이 둘은 결혼까지 이어지기 힘들 듯 싶다.
이 둘은 처음부터 가지고 있던 둘의 헤어진 이유에 여자의 실수로 다른 남자와 잤고 남자가 그걸 알고 있다는 문제가 있다.
게다가 그 상대가 같은 회사 (부서는 다르지만) 사람이다.

이 둘의 관계가 지속되기 힘든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다.


남자는 여자와 관계를 가질 때 마다 그 차장의 얼굴이 떠오를텐데

여자는 계속 미안해하지 않을까 싶다.

- 사실 남자 역시 여대생 여자 친구와 사귀면서 관계를 가졌을 수 있다. 팟캐스트 씨네19에서 해결해 주려나...



결혼은 어떻게 한다고해도 평생 그들을 괴롭힐 것이다.

쿨하게 그 문제를 개의치 않는다면 모르겠지만 불행히 남자 주인공이 보통의 남자와 비슷하다는건 영화 곳곳에 나타난다.

극장에서 영화 볼 때 남자 친구 몰래 다른 남자와 자는 장면을 불편해하고
남자들끼리 모여 술 취한 여자와 뜨거운 하루밤을 보낸 얘기에 키덕거리는 동료들 사이에서 괴로워한다.

그렇게 그 둘은 다시 헤어지고...

영화 마지막 시간이 흘러(1년 이상 흐르지 않았을까 싶다. 남자 주인공이 대리에서 팀장이 되었으니)
그들이 다시 만나고 연애 할 것 처럼 보이지만

그 둘을 헤어지게했던 요인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고 다시 헤어질 확률은 높을 수 밖에 없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냥 헤어지고 서로 새로운 사람 만나는게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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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읽은 책

문화 2013.03.19 21:46

이런...

2013년에 읽은 책이 더 있을텐데 기록이 없네요.


- 대한민국 핵심인재 (3/19 ~ 3/28 )

: 자기계발서는 더 이상 살 생각이 없지만 책장에 꽂혀 있어 빨리빨리 읽어봄

  대한민국 인재라는 사람들의 이야기. 예상보다 재미있네.


- 과민성 장증후군의 예방과 치료법 (3/28 ~ 4/7)

: 이 책도 역시나 뽀족한 해결책을 제시하지는 못한다.


- 범죄 프로파일 이론과 연쇄살인의 프로파일링 (4/7 - 8/20)

: 프로파일링에 대한 이해


- 두 명만 모여도 꼭 나오는 경제 질문 (6/6 ~ 8/2)

: 뻔한(?) 선대인 식 풀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여전히 걱정


- 종횡무진 서양사 (8/20 ~ )


- 경제현상을 이해하는 불변의 프레임 경제쇼 (11/8 ~ 11/22)

: 김광수 경제연구소에서 지은 책... 경제 돌아가는 상황을 이해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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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대 말 총 33장의 MP3를 CD로 구웠네요.


10년 넘게 CD 상태로 있다가 5번째 CD를 컴퓨터로 복사했습니다.

요즘은 600원씩 내고 정품으로 MP3를 다운로드 받는데 당시에는 그런게 없었죠.


1998년 4월.

예전 노래도 있겠지만 그때 유행한 노래이겠죠 ?


아. 그러고보니 이제 K-Pop이란 용어로 생겨서 컴퓨터로 복사 할 때 K-Pop 폴더를 만들었네요.

이로써 하드에 있는 MP3 파일은 3,416개입니다.


CD는 그냥 쓰레기 통에 넣습니다.

CD보다 USB 메모리가 큰 세상이 왔으니까요.


---------------------------------



 Music #05     (1998/04/01)


 김광석-거리에서.MP3
 걸-아스피린.mp3
 고구려-찰리바바.mp3
 1004-말이야.mp3
 김광석-광야에서.MP3
 김광석-그녀가 처음 울던날.MP3
 김광석-그루터기.MP3
 김광석-기대어 앉은 오후에는.MP3
 김광석-나른한 오후.MP3
 김광석-나무.MP3
 김광석-나의 노래.MP3
 김광석-내사람이여.MP3
 김광석-너무 깊이 생각하지마.MP3
 김광석-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MP3
 김광석-두바퀴로 가는 자동차.MP3
 김광석-말하지 못하는 내사랑.MP3
 김광석-바람과 나.MP3
 김광석-말하지 못한 내 사랑.MP3
 김광석-변해가네.MP3
 김광석-부치지 않은 편지1.MP3
 김광석-부치지 않은 편지2.MP3
 김광석-불행아.MP3
 김광석-새장속의 친구.MP3
 김광석-어느 60대 노부부이야기.MP3
 김광석-이등병의 편지(라이브).MP3
 김광석-이등병의 편지.MP3
 김광석-일어나.MP3
 김광석-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MP3
 김광석-잊혀지는 것.MP3
 김광석-흐린 가을하늘에 편지를 써.MP3
 김기하-나만의 방식.mp3
 김애리-두번째 실수.mp3
 김장훈-나와 같다면.mp3
 김장훈-떠나가 버렸네.mp3
 김장훈-사노라면.mp3
 김정민-그대 사랑안에 머물러.mp3
 김정민-비.mp3
 김정민-Remember.mp3
 김현성-너를 위해서.mp3
 나일론-남겨진 슬픔.mp3
 뉴투투-이미지.mp3
 더데이-언제 어디에 있어도.mp3
 데미안-너 눈물너머.mp3
 로커스트-내가 말했잖아.mp3
 로커스트-하늘색 꿈.mp3
 루이스-루이스의 사랑.mp3
 루이스-오늘 하루쯤.mp3
 루팡-The Spy.mp3
 리아-개똥철학.mp3
 리아-고정관념.mp3
 리아-길이 해보는거야.mp3
 리아-나에게는.mp3
 리아-나의 노래.mp3
 리아-바보천국.mp3
 리아-사랑OX.mp3
 리아-스무살 일기.mp3
 마크노플러-Wild Theme.mp3
 바바-그래그래.mp3
 박상민-길이 아닌길.mp3
 박상민-내 작은 행복.mp3
 박상민-너 떠난 뒤.mp3
 박상민-널 보내며.mp3
 박상민-네 멋대로 살아봐.mp3
 박상민-무기라도 됐으면.mp3
 박상민-비원.mp3
 박상민-빗물.mp3
 박상민-슬픈 선택.mp3
 박상민-엇갈린 인연.mp3
 박상민-하나의 사랑.mp3
 박상석-소금으로 만든 인형.mp3
 박정운-다시 사랑할 수만 있다면.mp3
 박정현-나의 하루.mp3
 박지윤-멀리있는 너에게.mp3
 박지윤-슬픈 인사.mp3
 박지윤-애상.mp3
 박지윤-추억.mp3
 박지윤-Baby Baby Baby.mp3
 박지윤-Emotion.mp3
 번개-Mother.mp3
 블랙테트라-심메마니.mp3
 블랙테트라-하얀 눈빛으로.mp3
 블랙홀-내곁에 네 아픔이.mp3
 비비-너를 택한 이유.mp3
 비토-사랑은 떠나도.mp3
 서우영-내품에 안겨.mp3
 서준서-나만의 그대모습.mp3
 서준서-사랑을 위한 발라드 No32.mp3
 서태지와아이들-교실이데아.mp3
 서태지와아이들-널 지우려 해.mp3
 서태지와아이들-영원.mp3
 서태지와아이들-이제는.mp3
 스핀-느낌만으로.mp3
 신승훈-고개숙인 너에게.mp3
 신승훈-꿈속의 그대.mp3
 신승훈-나의 하루.mp3
 신승훈-무너진 사랑앞에서.mp3
 신승훈-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mp3
 신승훈-실수.mp3
 신승훈-오래된 사랑의 끝.mp3
 신승훈-우연한 만남.mp3
 신승훈-인연.mp3
 신지은-깊은 슬픔.Mp3
 안치환-겨울새.mp3
 안치환-귀뚜라미.mp3
 안치환-당당하게.mp3
 안치환-부용산.mp3
 안치환-소금인형.mp3
 안치환-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mp3
 안치환-신개발지구에서.mp3
 안치환-영산강.mp3
 안치환-우리가어느별에서.mp3
 안치환-자유.mp3
 안치환-평행선.mp3
 애플-너의 모습을 느끼며.mp3
 애플-소중한 너이기에.mp3
 애플-혼자라는 느낌2.mp3
 양파-천사의 시.mp3
 에머랄드캐슬-발걸음.mp3
 에스더-후애.mp3
 이뉴-마지막 파티.mp3
 이문세-내 마음속의 너를.mp3
 이문세-솔로예찬.mp3
 임성은-미끼.mp3
 임성은-아쉬움.mp3
 임성은-지금은 달라.mp3
 임성은-체념.mp3
 임재범-너의 곁에서.mp3
 자우림-격주코믹스.mp3
 자우림-마론 인형.mp3
 자우림-안녕 미미.mp3
 자우림-애인발견.mp3
 자우림-파애.mp3
 자자-왔어.mp3
 장동건구본승-내안에 있는 너.mp3
 장동건구본승-동거.mp3
 장동건구본승-사랑.mp3
 장동건구본승-풍경.mp3
 정경화-나에게로의 초대.mp3
 정시연-너의 청첩장.mp3
 정지원-두려운 이별.mp3
 젝스키스-거절의 이유.mp3
 젝스키스-돌연변이.mp3
 젝스키스-미인추방.mp3
 젝스키스-사랑하는 너에게.mp3
 조장혁-나를 바라보는 너의 눈.mp3
 조장혁-널 알기에.mp3
 조장혁-사랑이란 것은.mp3
 조장혁-사랑해.mp3
 조장혁-실연.mp3
 조장혁-안녕.mp3
 조장혁-잿빛거리.mp3
 조장혁-친구에게.mp3
 조장혁-Don't go baby.mp3
 지누션-이제 더 이상.mp3
 진주-Everybody.mp3
 최용준-갈채.mp3
 최원석-For you.mp3
 카니발-거위의 꿈.mp3
 콜라-널 만나는 이유.mp3
 쿨-애상.mp3
 페이지-마지막 너를 보내며.mp3
 플레이어-결혼만들기.mp3
 피노키오-세번째 슬픔.mp3
 홍경민-이제는.mp3
 홍종명-맨발의 청춘OST.mp3
 황승호제-이세상 끝까지.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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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처리-대찬 인상.mp3
 FAD-마지막이야.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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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종철 2014.04.22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CD 살수 없을까요? wjc911@naver.com 답 부탁 드립니다~~^^

  2. 김지웅 2014.05.29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노래받을수 없을까요?

  3. 김지웅 2014.05.29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노래 구하려고해도 구하기도 어렵고 추억이 있는 노래라서 혹시 가능하다면 부탁드려요 paperus@hanmail.net

  4. 김봉투 2014.08.08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애플 노래 좀 얻을수 있을가요? rinoa200@naver.com 부탁 드립니다.

  5. 2015.02.04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5.05.09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노래 받고 싶습니다

  7. 2015.05.09 0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노래 부탁드립니다

  8. 김태헌 2015.11.14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노래좀 전곡 부탁합니다 ㅠ slib2@naver.com

  9. 김도영 2016.07.29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비토 사랑은 떠나도 공유가능할까요?

    도저히 어디서도 구할 수가 없네요 ㅠㅠ

그랜다이저


- 1975년 10월 5일 - 1977년 2월 27일 

- 총 74 화


1980년 대 중반.

유선으로 봤던 기억이 납니다.

초기 앞부분만 계속해줘서 10회 이전만 반복해서 봤네요.


이후 그랜다이져가 마징가 Z - 그레이트 마징가로 이어지는 작품이라는걸 알게되었지만 한편 전통 후속작이 아니라고 반감 가지는 사람들도 많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 마징가Z 시절


어릴 때 카부토 코지(국내 이름이 쇠돌이였던가..)가 TFO타고 회상하던 장면을 몇 번이나 봤는데 이 작품이 마징가Z와 이어 지나는걸 알지 못했었죠.


카부토 코지가 회상하는 마징가 Z카부토 코지가 회상하는 마징가 Z (이렇게 싸웠던가..)


* 인물




정말 왕자님...




갑자기 동생도 나타남...

이래저래 중간에 있는 카부토 코지..


* 변신


다양하게 변신하네요.

하지만, 꼭 저렇게 변신해서 오토바이 박살 내야하는지...












그런데, 가끔 녹색 머리가 나오던데 이건 왜 일까요 ?

원래 머리카락 색깔이 녹색이었나 ?!

몇 화에서만 녹색으로 나오고 나머지는 검은 머리로 나옵니다. 미스테리 이네요..






* 적


달 뒷면에 있는 적 기지.






얼굴이 갈라지면서 여자가 나오는 독특한 사령관

(처음 봤을 때 얼마나 놀랬던지..)




화상을 입고 나서는 얼굴 전체가 변경






* 링크


괜찮은 링크가 있어 연결해 봤습니다.




그렌다이저, 그리고 마징가 시리즈 1부

http://blog.naver.com/piscrait/130046056621


- 그렌다이저, 그리고 마징가 시리즈 1부

http://blog.naver.com/piscrait/130046056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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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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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주년 기념으로 아내와 함께 간 공연이 바로 '아르센루팡 더뮤지컬'입니다.

추리물을 좋아해 아내에게 이걸 보자고 얘기했었죠.


일요일 2시 공연.

아침부터 서둘러 출발했습니다.


일단 이때까지는 좋았습니다.





공연 내용은 그럭저럭이었습니다.

하지만, R석 10만원, S석 8만원, A석 6만원하는 비교적 고가 뮤지컬에서 볼 수 없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 아쉬운 점


내용 전개 부분도 조금 아쉬웠지만 몇가지 아쉬운 부분이 눈에 띄더군요.


바로 전체적으로 코믹하지 않은데 중간 중간 들어간 유머코드는 오히려 몰입하는데 방해가 되었습니다.

또한, 처음에는 주인공의 연기력에 문제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만큼 루팡의 대사가 지나치게 딱딱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으로 변장했을 때 '와~ 같은 사람이었어 ?'라는 감탄이 들만큼 다르게 느껴졌으니 연기자의 연기력 문제는 아니겠죠.


아무래도 제가 루팡하면 떠오르는건 신출귀몰과 함께 유머 감각이 뛰어난 사람이어서 그럴지 모릅니다.

- 일본의 루팡 3세 영향이 클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이 작품 속 루팡은 교과서를 읽는 듯한 대화는 너무 딱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생각한 루팡과 다를 수 있는 문제이니 이해 할 만 합니다.



* 가장 문제는 연기와 노래 실력


제가 가장 지적하고 싶은 문제는 바로 연기력과 노래실력 문제입니다.


저는 영화에서 누가 연기 정말 잘한다 이런 얘기할 때 잘 모를 만큼 둔감한 사람입니다.

대학로의 저가 뮤지컬에서는 종종 봤던 연기력과 노래 실력이 비교적 고가 작품에서 처음 느꼈습니다.


그날 컨디션에 따라 그랬을 수도 있지만 어색한 연기와 부족한 노래 실력을 가진 연기자가 몇 명 눈에 띄었습니다.

만약 다른 작품에서도 이런 문제가 있다면 캐스팅의 오류가 아닐까 합니다.


* 총평


지루해 죽을뻔한 '코러스라인' 만큼은 아니지만 ...

비교적 고가 뮤지컬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경험(!)을 준 작품

하지만, 창작 뮤지컬이라고 하니 앞으로 좀 더 다듬으면 좋아 질지도....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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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읽은 책

문화 2012.10.28 17:44


1. 플라이 인 더 시티 (3.6 - 3.9) 
  : 또 다른 생각을 읽다.

2. 자비를 팔다 (3.12 - 3.20)
  : 마더 테레사에 대한 비판. 다르게 생각하면 정말 다르구나.

3. 경제학 갤러리 (3.21 - 4.18)

  : 경제는 여전히 어렵다... TT

 

4. 내 인생을 바꾼 마그나 이야기 (4.19 - 4.21)

  : 추리도 가미된 소설 형태의 자기 혁신 서적. 범인은 책 읽다가 유추했었다는 !

 

5. 보수를 팝니다 (4.22 -4.23)

  : 대한민국도 빨리 올바른 보수와 진보가 경쟁했으면 ...

 

6. 박정희와 개발독재시대 (4.23 - 4.24)

  : 박정희 전 대통령의 명과 암을 제대로 알아보는 기회

 

7. 인간의 마음을 사로 잡는 원칙 (4.25 - 4.25)

  : 이런 책을 읽을 때 마다 느끼는건.. 역시 실천이 어렵다.... !

 

8. Multiverse (4.25 - )

  :

 

9. 배신 (9/22 ~ 10.16)

  : 2012년에 2008년 얘기를 읽었는데.. 오싹(?)하다.


10. 보험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10.15 - 10.16)

  : 미래에 대한 대비... 그래도 알건 알아야겠지


11. 국가란 무엇인가 (유시민)  (10.9 -        )

  : (윽..다른 책 읽는다고 지금 쉬는 중)


12. 중학 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 (마지 슈조 / 조미량 옮김) (10.28 - )

  : 중고등학생 때 수학을 못했는데... 지금 공부하면 잘할 수 있을까 ?


13. 문제는 경제다 (11.1 - 11.13)

  : 경제 민주화 바람에 한번 읽어봄. 여전히 경제는 쉬운게 아닌 듯..


14. 골목사장 분투기 (11.13 - 11.13)

  : 하루만에 읽어 버린 책... 자영업은 아무나하는게 아니구나


15. 하워드진 살아있는 미국역사 (11.16 - )


16. 일상의 경제학 (11.19 - 12.23)

 : 독일 경제학자 관점의 경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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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cpass 2012.11.12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책좀 봐야하는건데


- 마그네로보 가킨

- 1976 / 일본

- 39 회


요즘 보고 있는 작품은 1976년작 마그네로보 가킨입니다.

초등학생(그때는 국민학생) 때 유선에서 틀어주던 걸 가끔 봤네요.


인터넷 찾아보니 '날아라 청룡호'라는 한국식 제목도 있었군요.


* 가킨


얼마전에 대공마룡 가이킹을 다 봤는데...

침략하는 적보다 더 악당처럼 생겼다는 얘기를 듣는데 가킨도 묘하게 생긴건 마찬가지 입니다.





 

후반부에 새로운 무기를 마구 만들어냅니다.

처음부터 만들어내지... 아.. 하긴.. 처음부터 잘 싸우니 딱히 필요 없을지도.. TT 

 

 

 


 

남녀가 합체해서 가킨의 두뇌(인데 배쪽에 들어가네)가 됩니다.

아... 마흔이 얼마 안남은 남자 눈에는 참 에로틱합니다. (퍽!)




 

딱한번 더미하고도 변신합니다. (아. 안습...)

 

 




그런데.. 너희들은 인간인데 갑자기 기계가 된다니..

다른 작품은 그래도 사이보그라는 설정이라고 있는데.... @.@


 

아.. 안에서는 이러고 있나보네요.

팔 아프겠다.... 

 

 


 

하지만, 가장 의문점은 여자 주인공의 얼굴 변화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선해 보이는 얼굴이...






변신하면(전투복만 입었을 뿐인데) 무섭게 변하는거지...






* 적 (이자르 성인)


3명의 부하들이 있는데 이들도 당시 다른 작품들처럼 서로 경쟁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파이도 있습니다

(스파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티나는데..)

 

 

 


 

* 합성수


70년대 일본 로봇물을 보면 ~수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마징가의 영향일까요 ? 마징가의 기계수, 전투수는 유명한데...


이 작품은 합성수라고 나옵니다.

2가지(혹은 그 이상 ?) 동물의 특징을 합성해서 만들어내는데 모습이 기괴합니다.


돼지와 뭘 합성한것 같은데.... @.@





* 적들의 멍청함 혹은 순진함


여기서도 역시 적들의 멍청함이(?) 나옵니다.


지구 정복이 목적인데 조종사를 죽이면되는데 납치해서 세뇌를 하려하지 않나

납치에 실패하니 그냥 마취만 하지 않나...

정말 악당들이 너무 착합니다(....)

 

31화에서는 차에다 총을 쏩니다. 바보. 주인공을 쏴야지 TT

 

 


 

너희들이 늘 당하는건 정정당당하게(?) 싸우려고 해서 그렇다니깐...

역시나 침략세력에 가엾게(?) 생각하며 보는 작품 입니다.


* NG 장면

 

영화 처럼 NG 장면이 존재하네요.

 

20화에서 동생을 유치원에 보냈는데 이자르성인이 동생을 납치해 인질로 삼습니다.

- 흔히 보는 유형이죠.

 

동생을 처음 유치원에 보내 걱정이되니 특별히 유치원에 가도록 허락 받고 먼저 갑니다.

 

 

남은 사람들이 회의 할 때는 더벅머리 총각(?)은 없습니다.

 

 

어라... 왼쪽에 천재 옆에 앉아있네요.

 


처음에는 제가 잘못봤나 싶어서 다시 돌려봤는데...

역시 나간게 맞더군요.

나간걸 잊어버리고 그린게 아닐까 합니다 ㅋ

 

대역으로 추정되는 29화입니다 ㅎㅎ

다른 업체에 하청을 맡겼는지 사람이 너무 다르네요.

 

 

 

 

* 결말

 

1970년대 일본 로봇 만화의 특징 중 하나였던.. 적 거의 대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작품 중반 혹은 후반에 싸웁니다.

 

 

 

죽습니다.. TT 

 

 

배후 조정하는 보스가 나왔습니다.

 

 

 

역시 죽습니다 TT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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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willhackyou 2012.07.23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합성수 브르돗가. --; 블독에서 나온 놈 같네요..

  2. 제이간 2014.02.22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남주인공 호죠 다케루가 아버지와 사이가 안좋은 설정으로 나오죠 아버지는 전형적인 스파르타식으로 강하게 훈련시키고 본인은 그걸 받아들이기 싫어해서 서로 얼굴을 안보려고 하지만 나중에는 그나마 아버지를 생각하는 마음은 있는걸로 나왔고요

    합성수라는 괴물들이 동물들의 세포를 합쳐서 만든 괴수들이죠

 

사이버수사대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가 시작됩니다.

 

2012년 5월 30일 수요일부터 시작하는

 

SBS 드라마 유령...

 

사이버수사대 특성상 보안 얘기가 나오죠.

악성코드 얘기도 나오죠.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몇 년만에 드라마를 한번 봐야겠네요.

 

그리고, 드라마를 봐야하는 이유가 있는데...

그건 다음 기회에...

 

 

--------------

 

- 5월 31일 추가

 

수, 목 SBS 드라마가 5월 30일 부터 반영되었죠.

유심히 보시면 마지막에 안랩이 나옵니다.

해당 작품은 사이버수사대와 안랩에서 기술 자문을 했습니다.

 

안랩 여러 연구원에 참가했고 저는 5,6화 부터 참가했습니다.

1,2화는 대본을 못봐서 드라마 보고 알았네요.

- 사람이 바뀌는건 5,6화 대본보고 알았지만요.

 

3,4화에서 나올지 모르겠지만...

여러분이 관심가질 만한(?) 악성코드.. 보안은.. 5,6화에 대거 나옵니다.

 

기술적으로 가능한 내용으로 자문했지만 드라마이니 다소 과장은 있을 겁니다.

처음에 작가분이 시나리오 써 왔을 때...

"그거 기술적으로 불가능합니다."라고 조언에서 작가분이 당황했었다고 하더군요.

 

현재 기술로도 가능한 사건들...

현실보다 드라마에서 먼저 선보이게 되네요.

 

드라마를 통해 사람들이 보안에 대해 더 신경썼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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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벌새 2012.05.27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기술 자문이라도 하셨나요?ㅎ

  2. mstoned7 2012.05.31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화 재미있더군요.

  3. HS 2012.06.01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ㅎ 한번 챙겨봐야겠네용~~ :)

  4. 지구 2012.08.09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반부 좀 보다가...
    중간 못 보고...
    오늘 마지막화 봤는데, 재밌네요...
    ...
    ps>나름 교육 효과는 있는 것 같은데...
    작가님 남편분(pd) 카메오로 출연한 것은 그렇다치는데...
    ...
    전작도 그렇고...사람들 많이 죽는다는 것이...흠...


원래 특정 여자 가수보려고(....쿨럭) 정식으로 구매해 다운로드 받은 엠카운트다운 2011년 9월 1일자 동영상 파일을 보니 인피니트(Infinite) 내꺼하자가 1등 했네요. 사실 요즘처럼 빨리 노래 바뀌는 가요계에서는 내꺼하자는 나온지 조금 되었다고 할 수 있겠죠.

데뷔한지 1년 되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인피니트를 인피니티(차 이름)와 헷갈려 하기도 하고 실력에 비해 저평가된 그룹이라는 얘기가 많습니다. (기사에서도 봤는데 찾을 수 없네요. 저도 동의하는 편입니다.)

물론 이건 내꺼하자 이전입니다.
저도 MP3 플레이어에 내꺼하자 이전 인피니트 노래가 없네요.

내꺼하자.
개인적으로도 참 좋아하는 노래이죠.
그리고, 인기 비결은 뭐랄까...

일단 춤과 노래인데...
저도 춤을 배우고 있지만 저렇게 어려운(!) 춤을 전 멤버가 일치해서 춘다는건 보통 연습과 재능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라이브(어느 정도 녹음된게 깔리지만)도 어느 정도되면서 저 정도 난이도의 춤추는거 정말 대단한 겁니다. 결정적으로 이번에는 노래도 좋았구요.

또 다른 면은 생긴건 다소 무섭지만(저만 그렇게 느꼈을까요 ?!) 1위 했을 때 인간적인(?) 모습입니다.

이때까지는 잘 웃고 있죠.
- 예전에도 3위안에 들었으니 여유로움 ?!


한 멤버가 울기 시작하니...
- 이름은 모릅니다. 저는 남자 이름까지 외울 정도로 남자 그룹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ㅋ


멤버 대부분이 울기 시작하는군요.






어느 사이트에서 향후 한류를 끌어갈 유망 그룹 중에 하나로 얘기되더군요.

앞으로 어떻게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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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05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1.09.07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