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 명동점

- 위치 : 명동역 10번출구 세종호텔 뒤. http://local.naver.com/siteview/index?code=11526174
- 홈페이지 : http://www.gogung.co.kr/
- 좌석은 의자와 마루
- 가격 : 비빔밥은 1만원

- 맛 : 외국인이 많이 와서인지 맛이 맵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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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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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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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맛집,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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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보스9

- 위치 : 이태원 캐피탈호텔지하
        (이태원 이라고해도 삼각지 역에서 가까움)
- 가격 : 룸 기준 60만원

지금까지 갔던 나이트 중 지금은 없어진 '아셈 줄리아나' 이후 최고로 여성들 예쁘고 멋지심.

스테이지에는 나가지도 않고 밤 10시 부터 새벽 5시까지 부킹했는데 대부분 20살 - 22살로
너무 어렸고 대화를 5분 이상 한 분은 거의 없는듯
밖에서 "여기 31살이야."라는 얘기를 들을 정도로 천시(?)당함

친구와 난 30대 초반이니 잘못왔다고 투덜거리다가 거의 끝날 무렵 20대 중후반 분들과 부킹함
하지만, 이곳 대세는 20대 초반인 듯

결국 남자들도 20대 중반 정도가 가는게 맞을 듯 싶음.
대체로 여성들 키가 큰 편이고(168-170 정도되는 분도 상당수) 높은 하이힐을 신고 오므로 남자들도 키가 크거나 굽이 좀 높아야할 듯

친구가 45만원 정도될거라고 얘기해 조금 무리해서 갔는데 60만원이나 나와 허거덕했지만
어리고 예쁜 여성들과 얘기하며(근데.. 평소에도 팬클럽 활동하면서 얘기하잖아 !)
여성공포증(?) 극복에 어느 정도 도움은 주었다고 생각됨
하지만, 여전히 자리에서 일어나지는 못했음 TT

ps.

"다른 방은 어두운데 여긴 너무 밝아요."라며 룸이 너무 밝다고 여성분에게 한 소리 들음
아.. 다른 방은 어둡구나. 역시 우린 초짜인가....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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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보스9WT모델 2010.11.19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태원 캐피탈호텔에 위치한 보보스9 나이트 Waiter 모델입니다!
    궁금하신점은 www.bobos9.com을 이용해주세요^^
    예약 및 문의 WT모델 - 010 2222 2545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 더운 날 대구를 내려갔을까요 ?
대구에서 생각나는건 그 더위와 총알택시 입니다.

아침에 서울로 올라오기 위해 KTX 를 타려고 택시를 잡아 탔는데 실내가 심상치 않더군요.
운전기사 아저씨 아.. 아니 운전기사 총각이더군요.
'취향 참 특이한 사람인가보네'라고 생각했는데

운전 솜씨가 이상합니다.
'헉.. 이 사람 뭐야. 뭐 이렇게 빨리 달려'

전 얼굴이 하얗게 질렸습니다

같이탄 사람들은 재미있다면서 급호감을 보였지만 저는 속도보다 안전을 중시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동대구역까지가서 제일 늦게 내렸다구요 !)

그 차의 정체는 자칭 대구의 명물 총알택시였습니다.
명함에는 Speed Rainbow 라고 적혀있습니다.
http://www.daum.net/speedtaxi
호출은 524-8282, 654-1818
(이거 정말 완벽한 광고이네요 -.-;;)

아마추어 레이싱 자격증이 있는 20대로 구성된 운전사
- 30대가 되면 퇴사 해야하다는...
대구에서 울산까지 38분 주파.
신호 무시 운전.
경찰도 포기(?)
목숨걸고 운전하는 대신 콜하면 무조건 1만원

특색은 있었지만 무섭습니다.
타실분은 타세요. 목숨걸구 아 흑....
색다른 경험이었지만 저는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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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프 2007.08.19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명물이군요.
    한번 타보고 싶 (...)

  2. mstoned7 2007.10.15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이 좀 험해서 운영자가 내용 수정합니다.) 본인이 알기로는 레이싱자격증은 몇몇 사람이 거짓말하는거구 40대 중반 아저씨도 레인보우라고 하는군요.

  3. 안드로메다 2011.08.05 0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녀석들(대구 레인보우 택시)의 정체를 알고 싶어요....

난 뚜벅이다.
왜 차를 사지 않느냐는 말에는 지구환경을 위해서라고 거창하게 얘기하지만
사실 운전면허가 아직 없다.
왜 운전면허를 따지 않느냐에는 차가 땡기지 않아서 이다. 차를 몰 생각이 없는데 운전면허를 따서 뭘하나니...

물론 차가 없어서 연애를 못한다며 차를 사라는 얘기도하는데..
여자 때문에 차를 사야한다는건... 지금까지 나름대로 가지도 있던 신념을 무너뜨리는 말이다.
(하지만, 나이가 한살 한살 먹으니 솔직히 흔들리긴한데)
그래도 당분간은 차 살 생각이 없다.

그런데, 차가 없으니 여행은 참 어렵다.
여행에 취미를 가지고 슬슬 본격적으로 가볼까하지만 대중교통은 한계가 있더군.
특히나 기차를 선호하는 나로써는 한국의 기차는 많이 아쉽다.

그러던중 발견한게 '트레킹(trekking)'!

'이륜차나 자동차 등 외부 동력을 이용하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도보, 자전거) 코스를 완주하는 여행을 말한다. 건강과 심신 수양에 좋은 트레킹은 최근 로하스 붐을 타고 크게 유행하고 있다. '

이야.... 결국 바로 인터넷에서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걷이 여행'을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그래 !
이제부터 트레킹이닷 !

나의 새로운 취미로 등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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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2  (http://ohoo.net/m2/)

* 위치 : 홍대 (럭셔리 수 근방)

- 행사 : be trendy (동아TV 이벤트 당첨)
- 일시 : 2007년 6월 28일(목) 8시 30분 ~

- 무대 크기 : 일반적인 소규모 클럽
- 화장실 : 남녀 구분 확실. 남성 좌석 1개. 깨끗한 편 (굿 !)
- 물건 맡김 : 2,000원. 바구니에 담아둠

* 바뀐 춤 문화

10년 전은 나이트클럽과 락 카페 세상이었다.
어쨌든 이제 확실한 30대에 들어서 클럽을 가게되었는데 조금 뻘쭘하다.
그건 2005년 당시 새내기의 "클럽에서 변태는 봤어도 아저씨는 못봤어요." 파문 때문이기도 하다.


* m2 ... m2 ...

8시 30분이 훌쩍 지난 9시 쯤 이벤트 당첨으로 클럽에 들어갔다.
남성 잡지인 (이후 한번 언급) 브이메거진 6월호와 클럽 음악 CD 를 받아들고 들어갔다.

초대로 온 사람들은 5,000 원 상당의 음료를 먹을 수 있었고 원래 be trendy 행사 입장료는 1만원이라고하니 뭐... 싼 편인듯 싶다.

클럽은 자주는 아니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4-5번 왔나.
처음은 역시나 업소 사람들로 보이는 몇명뿐인 다소 뻘쭘한 분위기.

클럽에서 느끼는건 요즘 애들 참 키가 크다는 점이다.
높은 하이힐도 있겠지만 발육상태가 좋아졌다는 느낌 뿐이다.
(...... 중2 이후로 성장이 멈춘 나로써는.. 부럽다.)

그보다....
절반 나눠서 반은 무대를 보고 반은 뒤돌아서 있는 모습은 너무나 이상했다.
격렬한(?) 춤을 추던 10년전 락카페와는 분위기가 정말 틀려다. 이건 2000년 강남역 딥 하우스(지금은 사라진)에서 일정한 시간에 떼거지로 나와서 춤추는 모습에 기겁(?)했던 모습과는 또 틀렸다.

이번에도 역시 시끄러운 곳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파트너로 혼자 나가서 약간 몸을 흔들었다. 그래도 혼자서 몸 흔들어도 놀 수 있다는 점이 나이트와는 또 다른 장점이 아닐까 싶다. 예전에 나이트갔을 때 오직 부킹만 고집하던 친구 덕에 혼자 무대에서 춤을 췄을 때의 뻘쭘함이란...
하지만, 나이트보다 움직임이 적은 12시 이전의 클럽 모습은 다소 이상했다.

10시 45분.
상당수는 초대로와 이런 문화에 익숙하지 않는걸까 ? 아니면 아직 놀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이라 그럴까 ?
무대 안의 일부 사람들과 그들을 지켜보는 다수를 남겨두고 다음날을 걱정하는 직딩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와 집으로 향했다.

다음에는 춤 추는걸 좋아하는 사람과 다음날 휴가를 내고 가보리라 !

오늘은 그냥 클럽 문화를 접해봤다는 점에서 만족을 ~


ps.

입장할 때 나눠준 2007 hit mixset 002 @ club m2 with mafia people 를 열심히 듣고 있다.
신나게 흔들어볼까나 ~

thanx to 동아TV, 황홀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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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클럽, 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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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 성암식당


* 가격

소한마리 1 kg 39,000 원


* 찾아가는 길


나름대로(?) 미식가인 친구를 따라 집 근처인 서울대입구역 7번 출구쪽 '성암식당'
하지만 길을 찾아 헤맬 때 114에 전화해서 성암식당이라고 하니 등록안되어 있다고 했다.
성암축산 ? 성암정육 ? 그렇게 간판에는 적혀있었다.

7번 출구로 나와서 건널목 한번 건너서 왼쪽 길로 올라가다보면 재래식 시장이 나온다.
재래식 시장쪽으로 올라가서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올라가다 다시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가면 나왔다. (기억력 정확하겠지 ?!)

* 음식평

일단 이곳은 싼 가격...
고기의 출처는 모르겠지만(...워낙 싸서) 5명이 소한마리 1 kg 을 먹었다.
소 한마리는 다양한 부위가 나왔고 맛있게 구워먹었다.
종업원은 동치미 국물을 칭찬했는데 친구 녀석의 전날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였다.

고기를 다 먹고 육회를 시켜먹었는데
일단 너무 배가 부른 상태라서 그런지
육회는 약간 달달하다는 느낌이 날뿐 맛있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았다.
게다가 육회 양도 많은 편이라 1 kg 먹고 나서는 배가 불러 들어가지 않았다.
결국 반이상 남겼다.

5명 중 나는 그다지 많이 먹지 않고 후배 여친도 포함되어 있으니
대략 남자 4명에 소한마리 1 kg + 무엇이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

[참고]

http://blog.naver.com/for40/7001680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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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예약이 참 문제였다.

보통 인터넷으로 예약이 되는 곳은 비지니스 호텔급에 가격이 어느 정도 있는 편이다.
그러다보니 대행 사이트를 찾게 되었고 그중에 한 곳이 숙소박사였다.

http://blog.naver.com/qwqwwewe

인터넷 검색 중에 나온거니 대행해주는 사람이나 회사가 매우 많을 것이다.

토, 일 숙소는 선루트히가시신주쿠로 정했다.

월요일에 하코네 온천에 가기로 했고 거기까지 숙소는 정했는데
문제는 화요일과 수요일이다.

뭐... 일본법인 분들이 계시니 그 분들이 알아봐 주시겠지 ~

유스호스텔을 찾아봤지만 예약이 되지 않고 1-2인실이 많아 (자세히 못봐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외국인들과 이런저런 얘기하는게 어렵다는걸 깨닫고 그냥 일단 가기로 했다.

나머지는 일본 갔다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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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계획 (2) 대략적인 일정

대략적으로 날짜별로 일정을 짰다.

4/14(토) : 오후에 도착해 신주쿠 근방에서 놀기
4/15(일) : 아사쿠사

4/16(월) : 외각지역. 온천
4/17(화) : 저녁에 아키하바라 일본 법인 근처
4/18(수) : 일어나서 생각함

4/19(목) : 한국 돌아옴

아직 숙소를 정하지 않은 것인데 몇군데 알아보니 방이 없었다.
안돼 ~~~~ 빨리 숙소 예약을 해야함

숙소 예약은 반드시 해야 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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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일본으로 4월에 여행가자가 목표로 잡혔다.

일본은 이미 2004년에 갔었지만 그때는 업무 때문에 갔었고 이번에는 정말 여행으로 가볼 예정이다.
일본어는 하나도 모르는 상태이고 그냥 토쿄로 4월 중순에 간다고만 되어 있지만 하나 하나 준비를 해야겠다.

현재 도움을 받고 있는 책은 Just go 도쿄 . 하코네 . 이즈. 닛코

이 책을 통해 기본적인 지식을 얻고 차근 차근 여행기를 적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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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07년 2월 3일(토) - 4일(일)
* 장소 : 부산
* 목적 : 여행

* 교통비

부산에 도착해서 처음 한 일은 KTX 패밀리카드에 충전하는거다.
불행히 부산은 내가 가본곳 중 국민카드의 교통카드가 먹히지 않는 거의 유일한(!) 곳이다.
12시부터 1시까지 점심시간이라 1시까지 기다려서 충전하고 지하철로 결혼식장까지
갔는데 내리다가 깜짝 놀란게 1300원이 찍힌다.
처음에 기계가 이상한줄 알았는데 부산은 지하철 1구간이 1,100원, 2구간이 1,300원이란다.

허거걱 !!!


* 해운대

믿었던 후배는 그 사이 여자친구 생겨서 해운대에 날 떨어뜨리고 사라졌다.
2월의 주말.
해운대는 그래도 제법 사람이 많았다.


* 모텔

모텔비는 4만원.
도대체 여름도 아닌 겨울에 주말이라고해도 방이 꽉차있는건 무엇이란 말인가 !

모텔은 처음가보는 몇가지 특이했다.
일단 쿠폰을 주고(10번 오면 한번 공짜이더라....) 키를 주던데 문을 어떻게 여는지
몰라서 청소하시는 분께 물어보니 카드를 밑에서 꽂는 거더만...

네이버 검색어에 입력하라고 광고하고 몰래 카메라도 매번 검사한단다.

침대 옆에는 콘돔이 있었다.
콘돔을 챙기려다 문득 예전에 혹시 몰라 샀다가 유통기간 3년 지나 버린 옛 기억이 떠올라서 그냥 두고왔다. (음...)
- 콘돔은 제조일로부터 3년까지가 유통기간이다.

TV에는 88번 성인채널이라고 적혀있었다. 당연히 틀어봤다.
Ran Asakawa 가 나왔다. (오호~)
여기서 그녀를 보니 참 새롭긴 했다만 포르노를 짤라서 나오니 일반 에로물보다 흥미가
떨어지니 다큐 채널을 봤다.

그런데, 화장실이 밖에서 안이 보였다.
아니 !!!! 왜 ?!?!?!?!? 밖에서 화장실 안을 볼 수 있는 것인가 TT
- 변비 있으면 최악이다.. 이거

여성 청결제라는 곳도 처음봤다.
역시... 다양한걸 경험해봐야한다.
이 나이들어 모텔이라는 곳에 처음 가보다니.... 아.. 나도 인생 헛살았다.



* 부산 아쿠아리움

http://www.busanaquarium.com

신한(조흥)카드는 할인이 되어 성인기준으로 12,000원에 입장 가능하다.
그냥 수족관이다.



* 자갈치 편도

카멜리아호 편도는 해운도에서 오륙도, 태종대를 거쳐 부산대교까지간다.
가격은 14,900원이고 주말에는 1시간 정도 간격으로 운행되는 것으로 보인다.
1시간 20분 정도 항해한다.

갈매기들은 배를 따라다니며 새우깡을 주워먹더만...
매번느끼지만 ... 인간과 자연의 오묘한 공존이라니깐.

도착하니 오후 3시
그런데 전날 돌아다니고 아침부터 돌아다녀서 이미 다리가 풀릴만큼 펄려서
자갈치 시장은 포기했다.


*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준공 1973년 10월 27일. 헉... 오래되었다.
180m 인데 부산이 다 보였다.
그렇다. 후훗..


* 외국인 거리

부산역까지 지하철로 딱 한정거장.
그래 ! 걷자....
1,100원이 아까워서 그런건 절대 아니다.
그냥 다리 질질 끌고 갔는데 일요일이라 그런지 도로에 사람이 거의 없더만...

그보다 부산역까지 생각보다 멀었다.
20분 이상 걸었나...

부산역 앞에 외국인 거리가 있었고 한번 들어갔다.
중국인 거리에 러시아 문화가 들어온 곳 같다.
부산은 참 외국인 많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누군가 외국인 거리에는 러시아 마피아도 많다는 얘기도 했다. 허허헛....


* 총평

대한민국 두번째 큰 도시
물론 최근 경기가 안 좋고 인구도 많이 빠져나가 인천에 빼앗길지도 모른다고 걱정하지만
어쨌든...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해보고
지도펴서 어딜 갈지 고민하는 여행자만의 고민을 해본것만 해도 괜찮았지만

혼자사니 밥도 혼자먹어 영화도 혼자봐
이제는 여행까지 혼자... 아.......... 이거참...


* 여행비 : 총 177,400 원
- 부산행 KTX : 40,900 원 (비지니스 할인가)
- 시내교통비 : 1,300 원 (1 구간, 2구간 1,300원. KTX 패밀리는 할인 안됨)
- 저녁 : 6,000 원 (스펀지 쇼핑몰 식당. 반찬 깔끔하고 맛있었음)
- 바 : 15,000 원 (무알콜 칵테일, 맥주 1병)
- 모텔 : 40,000 원 (주말이라 조금 비싼 듯. 시설은 괜찮았음. 쿠폰도 줌)
- 아쿠아리아투엔티원 : 12,000 원 (3월까지 인가 신한카드 할인)
- 부산해상개발 : 14,900 원 (해운대 -> 자갈치 시장. 편도. 1시간 20분 소요)
- 부산타워 : 3,000 원 (180m 에서 부산 구경하기. 아가씨들 예쁜편{쿨럭})
- 저녁 : 5,500 원 (부산역에서 CJ 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밥)
- 서울행 KTX : 38,800 원 (비지니스 할인가. 일요일은 더 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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