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유럽 여행 (6) 독일 : 프랑크푸르트 (Frankfurt)

* 일시 : 2008년 10월 17일(금)

첫날 프랑크푸르트에서 만하임행 기차의 악몽 때문에 만하임에서 프랑크푸르트 갈때는 살짝 떨었다.
하지만, 기차는 아주 널널했고 1등석의 편안함을 만끽할 수 있었다.
- 1등석이 결국 나이가 만 26세가 지나서 주어진 거지만 TT

프랑크푸르트에 가면 금호 타이어와 기아 자동차 광고가 눈에 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이동할 때 봤는데 이게 중앙영(Hbf) 바로 앞에 있었구나.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앞 한국 회사들


마침 프랑크푸르트에 있던 피뒤양과 만나 점심을 같이 했다.
처음으로 레스토랑에서 인간답게(?) 먹었다.
- 이렇게 먹고 한참 또 혼자 먹어서 샌드위치 위주로 먹었다는 TT
이곳에서는 물보다 싸다는 맥주도 한잔하고...
- 난 얼굴이 빨개지는 관계로 한모금만..

프랑크푸르트의 이탈리아 레스토롱


피뒤양은 공항으로 가고 이제 본격적으로 지도 한장 들고 프랑크푸르트를 돌아다녔다.
(사진은 중앙역에 존재하는 지도)

프랑크푸르트에서 만하임까지는 11시까지 기차가 있어 늦게까지 놀 수 있지만
몸도 좀 피곤하고해서 그냥 만하임으로 돌아갔다.
그래도 나름 돌아볼 곳은 다 돌아봤다.





유로패스가 아까워서 S-Bahn 도 마구(그래봐야 두번) 타주시고...

만하임에 도착해서는 만하임 중앙역 근처에있는 타이 음식점에서 밥을 먹었는데
향신료가 아주 강했지만 타이식 국수는 역시 맛있었다.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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