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서가앤쿡]에 가보자고 하더군요.

요즘 핫하게(?) 뜨는 곳이라면서...

http://www.seogaandcook.com/


처음에 강남역 지점가려했지만 귀차니즘 등의 이유로 분당 서현점에 갔습니다.



5시 30분 쯤 도착했는데..

주변을 둘러보니 죄다 10대, 20대 였습니다. 저희 부부가 나이가 제일 많을 듯 했습니다 TT


기본 2인양으로 나오니 메뉴 2개만 시켜도 엄청났습니다.

포장되는거 확인하고 남은거 시켜서 볶음밥은 거의 포장으로 가져왔네요.


* 착한 가격

기본적으로 2인 식사가 나오고 19,800원이라고 하네요.

학생들이 무슨 돈으로 여기서 먹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대략 한명에 1만원 정도 부담하면 되겠더군요.

상대적으로 쌉니다.

* 맛

목살 스테이크와 새우 볶음밥을 시켰는데 목살 스테이크는 굴 소스 뿌려서 구웠을 때와 비슷하더군요.

 


* 결론

퇴근 시간이나 주말에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제가 간 5시 30분 - 6시 30분에는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이 제일 많으니 10대와 20대 데이트 장소로 적절해 보입니다. 그 이상 나이대는 조금 뻘쭘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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