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에 휴대폰을 샀는데 4년이 지나도록 고장이 안나더군요.

대단한 LG 폰이라고 생각했는데...
하청 업체에서 제작한 폰이라고 하는군요.
- 그래서 튼튼한건가 .... 흠...


결국 2009년 7월 말 주변 사람들 권유도 있고 시대적 흐름에 따라 폰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선택한게 쿠키 폰(LG-LU9100)





두께는 거의 2배 차이네요.
- 제 손은 특별출연...


현재 소프트웨어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체감적으로 달라진건...

1. 문자 받았을 때 메뉴 중 [확인] 대신 [답장]이 중간에 있음
2. 지하철에 9호선 추가
3. 문자 보낼 때 받은사람에 [전화부]가 있어 쉽게 검색
4. LG 텔레콤 인터넷 서비스인 OZ 메뉴 달라짐

다만, 이런 폰이 다소 불편한건 PDA 처럼 화면에 선택하는 형태이고 화면 꺼지는게 너무 빨라 (4초 정도) 입력이 불편하다는 정도입니다.
 
예를들어 버스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 버스안내(1577-0284)로 연락하면 신호가는 3-4초 동안 화면이 꺼져버리고 정류장 위치 등 정보를 입력하기 위해서는 통화 버튼을 또 눌러야 합니다.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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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hdtmdgml 2010.04.26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희배경화면이진욱지금있어
    핸드폰 바꾼다 유이언니 똑같이

    오늘은 좋은하루되세요 즐거운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