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Revolution

처음 듣고 이거 모닝구 무스메 곡인데라는 생각이 들었죠.
역시 네이버에는 원곡과 현영 버전을 비교한 글들이 있었습니다.

2000년말에 발매되었으니가 벌써 7년된 노래네요.
개인적으로는 당시 모닝구가 최고 전성기가 아닐까 싶고..

카코 아이, 츠지 노조미... 88, 87년생들...
따지고 보면 벌써 대학생이네요. 그때는 초등학생이었는데...
(저는 이들과 동갑인 애들과도 술 한잔할 기회가 있으니... 거참)

모닝구 아가들의 다양한 귀여운 목소리들이 참 어울렸는데
헌영 목소리로 들으니 조금 어색하네요.
(워낙 원곡에 익숙해져일까요 ?)

그냥 번안 수준이네요.
당시 모닝구의 특색이면 워우어 워우어, 예 ~ 이런 부분까지 똑같고 안무도 같네요.
그래도 은근히 중독성이 있네요.

어쨌든 그때가 참 그립습니다.

ps.

2004년에 일본 출장갔을 때
일본 사람에게 모닝구 좋아하고 야구치 마리 넘 귀엽다고 그러니
40대 아저씨 아주 기겁(?)을 하며 웃더군요.


'문화 > 음악 감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1등 할만한 인피니트  (3) 2011.09.04
1998년 2월쯤에 구운 MP3 콜렉션 #03  (22) 2009.01.01
현영 - 연애혁명  (0) 2007.06.09
라이머의 첫번째 앨범 [Brand New Rhymer]  (0) 2007.04.26
Epik High - Love Love Love  (0) 2007.03.27
1997년에 구워둔 MP3 #02  (0) 2007.02.11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