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조직은 참 어렵습니다.
자신이 일하는 회사도 마찬가지죠.

안랩이 안랩 코코넛을 인수하면서 관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안철수연구소 보안관제실

안철수연구소 보안관제실 (출처 : 안철수연구소 사보 블로그)


볼거리가 그다지 없는 보안업체에게...
보안관제실은 유일하게(?) 보여줄 곳입니다.
그래서 언론이나 방문객들에게 자주 노출되는데 본인들에게는 나름 스트레스가 아닐까 싶네요.
- 즐긴다면 다행이구요 ~ ^^

사진처럼 일하지는 않을테고... (사진은 연출 ?! 아시죠 ?!)


보안관제는 또 두 팀이 있죠.
'보안관제팀'과 'CERT팀'

늘... 이 둘의 차이는 뭘까 궁금했는데..
제 주변에는 아는 분들이 없더군요.
(.... 같은 회사 맞어하지만... 이름만 봐서는 뭐하는지 모르는 경우 많습니다.)

너무 비밀스러운(?) 조직이라서 그럴까요 ?
저처럼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았나 봅니다


안랩 블로그에도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 사이버전사에게 크리스마스는 없다
http://blogsabo.ahnlab.com/246


-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는 사이버 보안 관제탑
http://blogsabo.ahnlab.com/253

간단히 정리하면 '고객사 파견'과 '원격' 보안관제로 나뉘었더군요.

요즘은 보안관제와 분석팀 간에 시너지 효과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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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냥 2010.02.12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견학(?)대상이 되죠. 저희도 해외부터 국내까지 견학코스가 되어있는것 같습니다. ^^;;
    누군가 나타나면 자리정돈부터...^^;;;
    설 연휴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