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토털(www.virustotal.com)은 세계 여러 백신 업체의 엔진으로 검사해주는 무료 서비스이다. 하지만, 제공되는 제품과 엔진이 판매되는 제품이 아닌 별도 UI가 없는 콘솔 커맨드 라인 스캐너 형태이다.

진단 설정도 실제 판매 제품보다 다르게 설정되어 있어 잘 진단될 수 있고 몇가지 기술적인 문제로 실제 제품에서는 진단되지만 바이러스토털 결과에서는 누락될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안철수연구소 V3의 진단 결과이다.

요즘 고객들이 바이러스토털 이용이 증가하면서 바이러스토털로 테스트해보고 미진단 샘플을 보내주는 경우가 있는데 V3에서는 분명 진단되지만 바이러스토털에서는 진단 안되는 샘플이 다수 존재하는걸 확인했다.


이에 현재 수정을 거쳐 이런 문제를 해결했다.


바이러스 토털에서 미진단이라고 나와도 실제 제품에서는 진단 될 수 있다.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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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벌새 2009.11.12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바이러스토탈에서 안랩이 Induc 진단을 하는걸 한 번도 못 본 것 같네요.

    근데 안티 스파이웨어쪽 진단은 영영 추가를 안하시려나 봐요?ㅠㅠ

  2. 2009.11.15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물불가림 2009.11.17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런거 많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