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4 : 실버서퍼의 위협 Fantastic Four : Rise of the Silver Surfer (2007)
2007.08.08 개봉 / 12세 이상 / 93분 / 액션,어드벤쳐 / 미국

* 감독 : 팀 스토리
* 출연
제시카 알바(인비져블), 크리스 에반스(파이어), 이안 그루퍼드(판타스틱), 마이클 쉬크리(씽), 줄리안 맥마흔(닥터 둠)
* 더  빙 : 로렌스 피시번(실버서퍼의 목소리)
 
* 공식홈페이지
http://www.foxkorea.co.kr/f4 (국내)
http://www.fantasticfourmovie.com/ (국외)


* 한마디 : 예고편이 전부인 판타스틱4. 조금은 아쉽우니 다음을 기대해 본다.

* 줄거리

외계에서 수상한 물체가 나타나고 전 세계에 이상 기후와 이상 현상이 발생한다.
정부는 판타스틱4에 도움을 요청하지만 이들을 신뢰하지 못하고 닥터 둠에 도움을 요청한다.
판타스틱4와 닥터 둠이 공동전선을 펼치고 실버서퍼와의 만남이 이뤄진다.


* 예고편이 다 ?

예고편은 다이하드 4 상암시사회장에서 봤다.
그때는 저렇게 많이 보여줘도 될까 싶을 정도로 보여줬는데.

누군가 그랬다.
"판타스틱 4는 예고편이 다예요."
정말 그랬다.


* 총평

주변 사람들이 대부분 재미없다는 말에 볼까 망설이다가 그래도 SF 영화이니 기대를 버리고 봤다.
1시간 30분의 짧은 영화 시간과 볼거리도 조금 부족하고 재미도 조금 떨어졌지만
다음 편은 기대해도 되겠지 ?



*********** 스포일러 있음 ******************************************************




* 역시 헐리우드 영화

전형적인 헐리우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 마지막 인비져블은 죽었다 살아난다.
군대는 역시나 주인공을 믿지 못하고 악당을 신뢰할 만큼 멍청하다.
그리고, 실버서퍼는 주인공에게 감명 받아 자신의 주인을 배신한다.

영화 끝나기 10분 전에부터 모든 일이 술술 풀려 끝난다.

주인공은 영웅의 삶도 중요하지만 평범한 삶도 고려하지만 결국 영웅을 선택한다.


* 일본은 좋겠다.

일단 한국사람이다보니 일본에 대한 배아픔이라면...
영화보면 일본 사람이라면 너무 좋을 듯 싶다.
마지막 일본식 결혼식 장면에서 왜 저런 생뚱맞은 장면을 넣었을까 싶었다.
일본 자본이 많이 들어간 영화인가 ?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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