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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1 2008년 유럽 여행 (6) 독일 : 프랑크푸르트
  2. 2008.10.15 2008 유럽 한달 여행 (3) 인천 공항


2008년 유럽 여행 (6) 독일 : 프랑크푸르트 (Frankfurt)

* 일시 : 2008년 10월 17일(금)

첫날 프랑크푸르트에서 만하임행 기차의 악몽 때문에 만하임에서 프랑크푸르트 갈때는 살짝 떨었다.
하지만, 기차는 아주 널널했고 1등석의 편안함을 만끽할 수 있었다.
- 1등석이 결국 나이가 만 26세가 지나서 주어진 거지만 TT

프랑크푸르트에 가면 금호 타이어와 기아 자동차 광고가 눈에 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이동할 때 봤는데 이게 중앙영(Hbf) 바로 앞에 있었구나.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앞 한국 회사들


마침 프랑크푸르트에 있던 피뒤양과 만나 점심을 같이 했다.
처음으로 레스토랑에서 인간답게(?) 먹었다.
- 이렇게 먹고 한참 또 혼자 먹어서 샌드위치 위주로 먹었다는 TT
이곳에서는 물보다 싸다는 맥주도 한잔하고...
- 난 얼굴이 빨개지는 관계로 한모금만..

프랑크푸르트의 이탈리아 레스토롱


피뒤양은 공항으로 가고 이제 본격적으로 지도 한장 들고 프랑크푸르트를 돌아다녔다.
(사진은 중앙역에 존재하는 지도)

프랑크푸르트에서 만하임까지는 11시까지 기차가 있어 늦게까지 놀 수 있지만
몸도 좀 피곤하고해서 그냥 만하임으로 돌아갔다.
그래도 나름 돌아볼 곳은 다 돌아봤다.





유로패스가 아까워서 S-Bahn 도 마구(그래봐야 두번) 타주시고...

만하임에 도착해서는 만하임 중앙역 근처에있는 타이 음식점에서 밥을 먹었는데
향신료가 아주 강했지만 타이식 국수는 역시 맛있었다.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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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준비 과정 얘기도 해야하는데 일단 지금은 인천 공항에 있다.

1시 15분 비행기이므로 11시쯤 도착하면 될 듯 해 9시에 롯데백화점 관악점으로 이동했다.
9시 10분 정도 관악점에서 공항 버스를 타고 1시간 30분 정도 걸려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예약한 로밍폰을 받고 발권 후 환전을 했다.
그런데 뭘 계산 잘못했는지....

- 스위스 200 프랑 : 224,400 원 (환율 1122.00)
- 영국 400 파운드 : 884,876 원 (환율 2212.19)

헉... 왜 영국 파운드를 이렇게 많이 달라고했지 ....
어제 분명 400 파운드가 이렇게 많이 나오는건 아니었는데 TT
현지에서 환전해도되는데 그냥 귀찮아서(?) 다해버렸는데... 흠

덕분에 지갑이 너무 두꺼워졌는데 일단 유로화 외에는 다른 곳으로 옮겼다.
돈과 신용카드는 혹시라도 소매치기 당할 수 있어 반으로 분리해 두었다.
(소매치기 조심하라고 사람들이 그렇게 주의를 줘서...)

아시아나 항공은 비행기에서 치약을 주거나 치약이 화장실에 구비되어 있지만 대한항공은 알 수 없어 치약 조금 남은걸 담았다. 이 정도는 보안검색을 그냥 통과하나보다. (안되면 버리고라는 생각으로...)

출국심사 끝나고 시간을 보니 이제 11시 !
사람이 별로 없어서 30분 밖에 안걸렸다니...

게이트 확인 후 인터넷 라운지에서 지금 인터넷하고 있다.
여기서 국제 전화카드 5만원권을 20% 할인쿠폰으로 4만원에 구입.... ㅎㅎ
문자와 전화만 로밍폰으로 받고 전화할 일 있을 때는 국제전화카드 이용하는게 훨씬 쌀 듯...

12시 좀 지나면 이제 슬슬 게이트로 이동해야지.
이제 정말 한달 유럽 생활이 시작되는구나...


* 현재 준비물
- 노트북 : 한쪽 어깨로 메는건 무거우므로 양쪽으로
- 로밍폰 : 문자와 전화 받는 용도.
- 국제전화카드 : 한달 정도 있을테니 5만원권을 20% 할인해서 4만원에 ~
- 현지 화폐 : 유로화, 스위스 프랑, 영국 파운드
- 다른 돈주머니 : 예전 향수병에 동전과 유로화 이외 돈, 다른 신용카드 보관
- 치약 & 칫솔 : 11시간 동안 양치 안하면 정말 갑갑함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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