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기에 빠진 알약’ 이스트소프트 공공시장 편법영업 논란' (디지털 데일리)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46462

기사 제목이 조금 자극적이었지만(?) 내용을보면 위기까지는 아니고 공공시장에서 편법 영업 의혹이 제기 되었다 정도이다.

개인적인 의견 언급은 여기까지..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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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약 개인시장 1위 ?!

알약이 개인시장 1위라고 발표했다. 이에 안랩은 반박 자료를 냈다.

[관련기사]
- 알약, 개인용 백신 시장 1등 달성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10070153

- 알약과 V3 공방은 무가지 대 일간지 형
http://aving.net/kr/news/default.asp?mode=read&c_num=102898&C_Code=02&SP_Num=0&mn_name=

모든 업체는 자사에 유리한 통계로 계산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무료 제품과 상용 제품을 비교하는것 자체가 넌센스 같다.

무료 제품이 당연히 유료 제품보다 많이 사용되지 않을까 ?

V3의 개인 사용자는 10여년 동안 계속 몇 십만명 수준으로 알려져있으며 나머지는 불법사용자들이었다. 이런 불법사용자들이나 백신을 사용하지 않던 사람들이 무료 백신이 알려지면서 무료 백신으로 옮겨갔을 것이다.
- 사실 해당 조사의 결과가 정확한 수를 반영하는건 아니지만 V3를 사용하는 개인이 1000만명이 넘는다는건 놀라운 사실이다 ! 필자 주위에 V3는 고사하고 백신을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가 더 많다.

안랩에서 무료백신인 빛자루가 있지만 아쉽게도 빛자루는 일반에 잘 알려져있지 않으며 알약 돌풍 이후 무료화가 결정되어 후발주자가 되었다. 또 안랩 홈페이지에서도 빛자루를 찾기 힘들다.
- 지난 추석 때 울산 부모님 집에 V3가 만료되어 빛자루를 설치하려했는데 안랩 홈페이지에서는 찾기 힘들어 마침 생각난 빛자루 홈페이지로 접속해서 다운로드 했었다.

여러 무료 제품 중 알약이 1등한건 작명 센스와 알툴즈 덕분이 아닐까 싶다.
- 이점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널리 퍼진게 알툴즈 때문인지 작명 센스 때문인지는 알 수 없다.


* 내년부터 본격 기업시장 경쟁 시작 될 듯

이스트소프트는 당연히 수익을 내기 위해 기업 시장에 뛰어 들었다.

이를위해 이스트소프트는 지난 8월 비전파워에서 떨어져 나온 시큐리티인사이트사를 인수했다.

알약은 원래 비전파워에서 제작한 것으로 이스트소프트가 기업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 최대 문제로 지적되던 외부 엔진 사용과 그러인한 대응력에 대한 이슈로 이 회사를 인수한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 이스트소프트, 기업보안사업 강화 나서
http://www.etnews.co.kr/news/sokbo_detail.html?id=200808200029


이스트소프트는 현재 알약으로 1,400 여 기업 고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다른 기사에서 보면 올해 약 12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한다.

- 이스트소프트, 보안사업 강화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082102010560739004

- '알약' 신화 이스트소프트, 안연 V3 넘는다
http://www.asiaeconomy.co.kr/uhtml/read.jsp?idxno=384099&section=S1N5&section2=S2N232

간단히 계산하면 1,200,000,000 / 1,400 = 857,142 원
판매된 회사가 1,400 여개가 넘지만 금액은 한 회사에 100만원도 안된다는 계산이 된다.
금액을 보면 아직은 이스트소프트 알약이 기업시장에서는 큰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관련 기사에도 다음과 같은 문구가 나온다.

'기업시장에서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이스트소프트는 올해 기업용 유료버전을 출시, 1400여개 고객사를 확보하는데 성공했지만, 판매처는 대부분 소규모 기업에 머물러있다. 기업시장에서 안철수연구소라는 벽은 예상보다 더 두텁기 때문이었다. '

- 무료백신 1호 '알약' V3따돌리나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8100714314105885&outlink=1

하지만, 내년부터 안랩을 포함한 기존 백신 업체와 이스트소프트 알약의 한판 승부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스트소프트는 2010년까지 매출 150억과 함께 기업시장 점유율을 20%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새로운 도전자(?)가 있다는건 기존 업체에도 자극이 되고 여러가지로 좋다고 생각된다. 부작용도 크지만...

알약이 개인시장에서의 성공만큼 기업시장에서도 성공할지 ...
안랩은 기업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자를 물리칠지 시간이 답해 줄 것이다.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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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이스트 소프트사의 알약은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총 사용자 수 1,185 만명으로 (비록 무료라해도) 안랩의 V3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참고로 안랩 V3는 13,804.069 으로 41.9%, 알약은 11.859,959 로 35%)

그동안 엔진을 해외업체와 국내업체에서 라이센스해 보안 전문업체가 아니라는 인식 때문인지 본격적으로 보안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자체 엔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인지 이스트 소프트측은 시큐리티인사이트(과거 비전파워 PC지기 제작팀)를 인수했다.

향후 목표를 2008년 사용자 점유율 1위, 2010년 기업 시장 점유율 20%(150 억)을 목표로 제시했다.

뛰어난 작명 센스와 알툴즈의 명성으로 보이는 폭발적인 사용자수 증가가 과연
2010년까지 기업 시장 점유율 20%
매출액 150 억은 과연 가능할까 ?

시간 만이 답을 해줄 것이다.

[관련기사]

- 알약’ 돌풍은 네이버도 못말려?
http://www.zdnet.co.kr/news/network/security/0,39031117,39172346,00.htm

- V3 vs 알약, 백신 업계 1위 다툼 최고조!
http://link.allblog.net/13255289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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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소프트에서 알약 기업용을 출시했다.

통합운영 관리 솔루션과 함께 기업용 확장 DB는 업무상 불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제거한다고 한다.
(게임, 증권 관련 프로그램이지 않을까 ?)

[관련기사]

- 이스트소프트, 알약 기업용 제품 출시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25780&g_menu=020200&fm=rs

- 이스트소프트, '알약' 기업용 제품 출시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36772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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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인고객 대상의 무료 백신이 유행하고 있다. 이에 국내 무료 백신 현황을 정리해봤다.

이스트 소프트 알약 이전에도 외국 개인용 무료 제품과 초고속인터넷 사용자 대상의 무료 제품이 존재했었다.


* 2007년 11월 이스트 소프트 알약 배포

* 2008년 1월 21일 - 이스트 소프트 알약 사용자 200만명 돌파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8012112082166354&outlink=1

* 2008년 1월 27일 - NHN PC 그린 시범 서비스 시작

* 2008년 3월 27일 - 하우리 NHN 에 바이로봇 엔진 공급 계약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9216&kind=1

* 2008년 4월 10일 - 안랩 NHN에 V3 엔진 공급 백지화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8041017151399373&outlink=1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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