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이스트 소프트사의 알약은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총 사용자 수 1,185 만명으로 (비록 무료라해도) 안랩의 V3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참고로 안랩 V3는 13,804.069 으로 41.9%, 알약은 11.859,959 로 35%)

그동안 엔진을 해외업체와 국내업체에서 라이센스해 보안 전문업체가 아니라는 인식 때문인지 본격적으로 보안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자체 엔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인지 이스트 소프트측은 시큐리티인사이트(과거 비전파워 PC지기 제작팀)를 인수했다.

향후 목표를 2008년 사용자 점유율 1위, 2010년 기업 시장 점유율 20%(150 억)을 목표로 제시했다.

뛰어난 작명 센스와 알툴즈의 명성으로 보이는 폭발적인 사용자수 증가가 과연
2010년까지 기업 시장 점유율 20%
매출액 150 억은 과연 가능할까 ?

시간 만이 답을 해줄 것이다.

[관련기사]

- 알약’ 돌풍은 네이버도 못말려?
http://www.zdnet.co.kr/news/network/security/0,39031117,39172346,00.htm

- V3 vs 알약, 백신 업계 1위 다툼 최고조!
http://link.allblog.net/13255289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