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 가다/외국

(스위스 바젤) 깨끗하고 비싼 곳 - 반나절 방문

쿨캣7 2026. 6. 17. 05:15
728x90
반응형

스위스 바젤

 

 

 

알사플러스를 사서 이동했습니다.

 

https://xcoolcat7.tistory.com/92114

 

(프랑스) 알사플러스 (ALSAPLUS) - 24시간 열차, 시내 교통 무료

ALSAPLUS 24 가격 : 43 유로 (약 7만 3천원)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차로 다른 곳으로 이동하려했습니다.자동 발권기에서 구매할 수 있는데, 영어도 제대로 지원 안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

xcoolcat7.tistory.com

 

 

바젤역

 

스위스 바젤역입니다.

 

 

 

역이 깨끗합니다.

아들은 바젤에 대해 "역시 선진국"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램이 정말 자주 다닙니다.

돌아다니는 차는 별로 없었습니다.

 

트램을 탈까 했지만, 비싸서 못 탔습니다.

 

 

 

명소 

 

시청으로 가는 길에 팅겔리 분수

좀 신기하지만, 아내와 아들의 관심을 끌지는 못했습니다.

 

팅겔리 분수

 

 

 

 

바젤 대성당

 

 

 

 

바젤 대성당

https://www.youtube.com/watch?v=t5lkghEuCBQ

 

 

 

 

 

멀리 높은 건물도 보입니다.

 

 

바슬러 라타우스 (Basler Rathaus)

 

 

 

 

 

시청입니다.

 

 

Mittlere Brucke (중앙 다리)

 

스위스 최초 호텔이 보입니다. 

 

 

 

 

카페 

돌아가다 화장실 가고 싶다고해서, 카페에 들렸습니다.

 

 

Huguenin 카페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