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색의 오린시스
銀色のオリンシス, Gin'iro no Olynssis
2006년
총 12화

오프닝 보고 첫 인상은 건담 씨드 ?

같은 디자이너가 만들었군요.
Gin'iro no Olynssis
https://en.wikipedia.org/wiki/Gin'iro_no_Olynssis
등장인물

미스테리한 셀리나

줄거리
지구와 달은 각각 오린시스로 격리되어 있습니다. 이 둘은 또 묶여있습니다.

연결된 통로를 통해 달에서 '가데너'가 침략하고 이들과 싸우는 용병이 존재합니다.



오린시스 현상으로 시공의 틈새에 빨려들어가 과거나 미래로 떨어집니다.



지켜보는 존재가 나타납니다.


'가데너'는 인류의 적이 아니고, 원래 목적은 대지의 재생으로 인류의 희망이라고 합니다.
코이치는 테아를 데릴러 옵니다.

코이치와 닮은 '토키토 아이자와'는 코이치의 가짜라는 사실에 혼란스럽습니다.
달과 지구는 오린시스 현상 속에 갖혀있습니다.
세레나는 미래에서 왔습니다.
과거를 알기에 과거를 바꾸려고 하지만, 그날 사망하는 사람은 죽게됩니다.


지상의 인류를 전멸시키겠다고 선언합니다.


달로 올라갑니다.

결말
사실 코우이치는 1,000 년 전에 죽었습니다.

코우이치는 사실 '알'이었습니다.

알은 테아를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테아가 코우이치를 좋아해서 코우이치가 되기 위해 살해했습니다.

'토키토 아이자와'는 코우이치의 자손이었습니다.
(그런데, 1천 년 후인데 많이 닮았나보군요.)
얻기 못하면 파괴해 버리겠다는, 코우이치 아니 '알'

개입한 셀레나

'셀리나'는 사실 '테아'


이렇게 끝납니다.

엉 ?
소감
평이 안좋았지만, 얼마나 망작이냐 싶은 생각에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9화까지 흥미진진했습니다.
떡밥은 어떻게 회수할까 싶었는데, 문득 후반에 갈수록 이 작품 평이 안 좋은지 알 수 있었습니다.
2006년작인데 떨어지는 작화
1970년 대 작품을 주로 보고 있는 저에게는 작화가 큰 문제는 아니었지만, 전투은 문제였습니다.
1970년 대 후반 작품도 로봇끼리 싸우는 장면이 박진감 넘치는데, 이 작품은 뻣뻣한 그 자체입니다.

작품에 설명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오린시스가 뭔지. 왜 발생했는지 그런건 없네요.
자세히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너무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나름(?)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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