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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에 길고양이(혹은 누군가 키우는)가 여럿 있습니다.
분당소방서판교119안전센터에 고양이가 5마리 정도 있습니다.

노란 고양이는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거의 자네 왔는가 ? 입니다.

가끔 먹을걸 줄까 싶지만, 사실 집도 있는 고양이들이고 사람들이 먹을걸 주는 장면을 종종 목격합니다.
(그리고 몇몇 고양이들은 살이...)




고양이가 3마리나 있네요.

보너스
여러가지 종류의 새를 볼 수 있습니다.
2025년 12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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