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는 쇼설커머스 사이트인 [오늘의 바람]에서 가져왔습니다.

- 오늘의 바람 타인의 취향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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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모습도 독특하지만 내부 분위기도 한옥을 개조해서 그런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독특한 느낌이 나더군요.


* 맛있는 파스타와 피자

저는 절대미각(절대로 맛을 모르는...)의 소유자라 음식은 살기 위해 먹는거죠.
사실 맛집이라고 가봐야 그다지 맛의 차이를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요.
그런데, 이 집 파스타와 피자는 짭짤한게 괜찮더군요.
- 저녁 8시에 가서 배가 고파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파스타는 느끼한걸 못 먹는 대부분의 남자처럼 크림이 아닌 토마토 소스로 선택했습니다.

맛은 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 개인차이가 있겠지만요.

제가 술을 못해서 와인 1병을 마실 수 있을까 했는데...
키핑 안하고 13도나 되는 와인을 다 마셔 버렸다는 !!!


* 아쉬운 점

분위기도 좋고 맛도 괜찮았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화장실이 남녀 공용에 변기가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은 깨끗해서 큰 무리 없지만 사람이 많을 때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 외부에 별도 화장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주택가 안에 있다보니 버스 정류장에서 10분 정도 걸어야합니다.


* 위치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광화문역 7번 출구로 나와서 왼쪽 길에서 버스타고 서울역사박물관에서 내리면 좀 더 빠릅니다. 서울역사박물관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서 골목길을 쭉 따라가면 됩니다.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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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25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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