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바] 이비스앰배서더-르빠

- 장소 : 명동 롯데영프라자 맞은편 이비스 ibis 호텔 19층 (지하철 2호선 을지로 입구역)

대한민국 서울에서 명동은 쇼핑의 거리이다.
외국인들도 많아 여기가 일본거리인가 생각도 살짝 든다.

명동에서 데이트라면..
쇼핑 후에 괜찮은 바가 좋을 듯 한데 예전에 갔던 11층 바는 공사 중이라 새롭게 찾은 곳이다.


* ibis 호텔

해외에 나갈 때 만만한 호텔은 별 2-3개 정도 등급인데
파리에서 ibis와 부다페스트의 ibis는 개인적으로 하루밤에 10만원 내외에 가격대 성능이 적절한 호텔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친숙한(?) 이 호텔에서 운영하는 바는 19층에 위치하고 있다.

호텔 내부 엘레베이터를 통해 올라가서 오른쪽에 바(La Bar)와 레스토랑(La Table)이 있다.
- 이건... 고층에서 많이 보던 복합 컨셉

보통 4명 정도 앉을 수 있게 되어 있어  모임보다는 데이트 코스로 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

* 괜찮은 야경

19층이다보니 야경은 괜찮은 편이다.
- 다만... 도시의 건물들 위주이지만..

바에 들어가 앉으면 맞은편 신세계백화점과 주변 도로가 보이며
밤의 야경은 꽤 괜찮은 모습을 보여준다.

* 가격대.

주류 가격 5천원 대는 메뉴에서는 없었으며 (낚인건가.. 옛날 자료인가 ?!)

병맥주는 보통 8천원선이다. 호텔이니 부가세 10%가 별도로 붙는다.
- 봉사료 10% 추가 안되는게 다행

화장실은 호텔 건물이니 남녀 공용에 깨끗했으며 남자 화장실의 경우(여자 화장실은 모름) 고층 건물답게(?) 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밖을 볼 수 있어 답답한 느낌이 덜했다.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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