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eoulmoa.seoul.go.kr/html/kor/aboutsema/branch2.jsp
- 구 벨기에 영사관 건물
- 2004년 9월 2일 서울시립미술관 남서울 분관으로 개관
- 관람시간 : 평일 10 시 - 20 시 / 토, 일, 공휴일 : 10 시 - 18 시
- 매년 1월 1일, 매주 월요일 휴관
- 관람요금 : 무료
- 주차 공간 없음. 하지만, 건물 뒷쪽 골목에 차 세울수 있을 것으로 보임 (확실하지 않음)

사당역 서울시립미술관 남서울분관


구 벨기에 영사관 건물로 1905년에 지어졌다고 합니다.
왼쪽 표지판에는 한해 전시 일정이 나와있습니다.

건물자체가 100년 가까이 된 벽돌 건물로 현대 건물에 익숙한 우리들에게는 흡사 외국에 온 이국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입문부터 매우 크며 금속으로 되어 있고 살작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입구에서 바로 왼쪽은 차 한잔 마실 수 있는 곳이고 입구에서 관계자들이 전시회 팜플렛을 줍니다.

팜플렛을 받고 하나하나 감상하면됩니다.
2007년 1월 6일 현재 '추상 미술, 그 경계에서의 유희'가 2008년 2월 17일(일)까지 진행합니다.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몇몇 방을 빼고는 한기를 느낄 정도로 싸늘했습니다.

2층에 올라가는 계단도 나무로 되어 있고 밟을 때 나무 느낌은 아주 좋습니다.

작품을 빨리 돌면 10분 이내에 다 돌 수 있는 비교적 작은 건물입니다만
무료로 미술 작품 감상하기에는 좋습니다.

[관련자료]

- 위치
http://seoulmoa.seoul.go.kr/html/kor/aboutsema/branch2_detail3.jsp

- 관련자료
http://seoulmoa.seoul.go.kr/html/kor/aboutsema/branch2.jsp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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