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빛파티시엘 (2009)

 

처음에는 살짝 취향에 맞지 않을까봐 볼까말까했는데 다 보고 나서는 고스트바둑왕이 계속 떠올랐네요.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평범한 사람의 성장,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 이런 장르의 일반적인 모습이랄 수 있지만 재미있게 잘 풀어냈다.

 

 

 

고등학생 된 2기는 어떨지.

 

Posted by xcoolca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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