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에 공개된 칼럼은 '사진관에서 발견한 몇 가지 보안 문제' 입니다.


http://www.ahnlab.com/kr/site/securityinfo/secunews/secuNewsView.do?curPage=1&menu_dist=2&seq=22263&dir_group_dist=0




어느 순간 부터 칼럼이 다음과 같이 흘러가는 듯 합니다.

어디감 -> 일상에서 보안 문제 발견 -> 걱정이다 -.-;;;


이번도 그런데...

50일 된 아기 사진을 찍으러(50일 밖에 안된 아기를 왜 !!!!) 사진관에 갔다가 경험한 일입니다


사실 개인 병원이나 사진관 같은 조그마한 (그래도 종업원 10명 가까이 되는) 사업장은 보안이 엉망입니다.

내부는 컴퓨터로 운영되도록 했지만 거의 외주 줬을 테고 그 외주 업체가 보안까지 신경 쓰지는 못해서 발생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보안 신경 쓰면 이용자는 불편하다고 분명 그러겠죠.


앞으로 이런 걱정 시리즈는 계속 된 소재가 될 듯 합니다. @.@...

좀 질리는 소재입니다만...


ps.


사진관 보안도 보안 문제지만...

100일 된 아기 키우는 제 입장에서는 이유 없이 울어대는 아기를 달래는게 더 급합니다.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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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벌새 2014.03.16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이유가 있어서 울겁니다. 머라고 표현할 수 없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