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다소 황당한(?) 기사를 봤습니다.

 

 

 

유령 제작진이 안랩에 자문을 구한다는 내용입니다.

작품 초기부터 진행했는데 이제 기사에 ?!

 

가만 생각하니 지금까지 유령 관련 기사에는 대부분 경찰과 고려대 등에 대한 언급만 있었습니다.

(.......)

 

드라마 끝나가는 시점에 기사가 된다니 재미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 최고의 제목(?)은 '유령 어쩐지 너무 리얼하다 했더니 ... 배후엔 안랩있었다.' 입니다.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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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S 2012.07.20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득... 이 드라마를 보면서.ㅎㅎ
    "세이프텍" 의 존재가 보안업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도 있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들더군요..^^;;;;;

    • mstoned7 2012.07.22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 작가분께서 그 얘기했을 때 걱정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세이프텍은 현실에도 존재하는 '가짜 보안업체'이니까요. 현실을 전혀 반영하지 않았다고 볼 수는 없겠죠. 그리고 설정상 세이프텍은 정상 회사이고 내부에 몇몇이 그런 일을 꾸미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durrhrdur 2012.08.14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그런 일이 실제로도 있다니...헉...
      그럼...어떻게 막아요?...
      내부망(?), 외부망(인터넷망) 분리 같은 것으로 막나요?...

    • mstoned7 2012.08.15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해야겠죠. 하지만, 그렇다고해도 해당 프로그램의 취약점을 몰래 이용한다면 발견은 쉽지 않습니다. 저같은 경우 웬만한 프로그램은 vmware 같은 가상환경에서 작업하고 문서 작업 등은 인터넷 끊어진 공간에서 작업합니다.

  2. 2012.07.22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MaJ3stY 2012.07.22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후란 단어가 참 애매모호 하네요 ㅋ

  4. 2012.08.09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mstoned7 2012.08.13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는 많이 더웠죠.. 1994년에도 참 더웠던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시원하네요. 낮인데도 제 방 기온이 29-30도 정도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