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는 '훌륭한 스파이되기'
- 역설적인 표현이죠.

오늘 글이 올라왔네요.
처음 러시아 스파이 검거는 가십 정도로 생각했는데...

불과 10년 전만 해도 W32.Nimda를 '3차 세계 대전'과 '정부'로 자의적으로 해석해 테러와 연관지어 국제적 망신을(?) 당한 FBI를 떠올리면 이번 검거는 장족의 발전이죠.

사족을 붙이면 W32는 그냥 윈도우 악성코드라는 의미입니다. 이걸 3차 대전으로 생각하면 안되죠.


글은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 러시아 스파이 검거와 보안 - 훌륭한 스파이가 되는 법
http://www.ahnlab.com/kr/site/securityinfo/secunews/secuNewsView.do?curPage=1&menu_dist=3&seq=16473&columnist=0&dir_group_dist=0&dir_code=


1.

지난번 글이 3월 1일에 발생한 일을 6월에 올렸더니 언제 일인데 이제 올리냐는 글이 있었죠.
고백하자면... 제가 게을러서 그렇습니다. (쿨럭)
충분히 그런 댓글 예상했는데 ㅎㅎ

6월 29일에 발생한 사건이니... 한달 정도 흘렀으니.. 이번에는 그다지 늦지 않았네요.

2.

사진은 원래 글에는 없었는데 넣어주셨네요. 사실... 안나 채프먼(Anna Chapman) 사진을 넣을까 하다가...
이번 사건이 너무 미모의 여 스파이로만 흐르는 듯 해서 (저도 미녀가 좋긴 합니다만 ... ㅋ) 뺐는데... ㅎㅎ

편집하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셨나 봅니다. 

3. [의형제] 보면 암호화 되지 않는 메일로 주고 받던데요.



대한민국 안전을 위해 국내에서 활동하는 스파이들은 제발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ㅎㅎ


4. 이번 사건도 러시아 스파이들이 보안에 허점이 보여 발생한 걸 보면...
조금만 보안이 강화되면 불편해서 참 어렵습니다.


5. 참.. 사진은 뽀샵이 아닙니다 -.-;;; 후배 결혼식 때 찍은 사진인데... 햇빛이 강해서 자연 뽀샵이 되어 버렸네요...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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