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AR 가 한국에서 열리고 이에 전 세계 안티 바이러스 업계 사람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다.

독일 Avira 사의 Oliver Auerbach가 도착했다는 소식에 11월 27일 화요일 명동에서 비빔밥을 같이 먹었다.

비빔밥은 맛있게 잘 먹었는데 (고추장 거의 빼고)
하지만, 백김치 먹고는 그냥 풀 씹는 듯한 인상과 콩나물국을 먹고는 보리차와 맛의 차이를 못 느끼는거 보니 재미있었다.

하긴 나도 외국 음식이 모두 입에 맞은건 아니었으니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Avira 의 Oliver 와 함께



'Security > Conference' 카테고리의 다른 글

ISEC 2009 참관기  (4) 2009.09.17
제3회 국제 CARO 워크숍  (0) 2009.05.05
VB2008 - Ottawa 시작  (0) 2008.09.30
AVAR 2007 끝나고 뒷풀이 - 술꾼들  (0) 2007.12.04
AVAR 는 벌써 시작되다.  (2) 2007.11.27
Virus Bulletin 2007 Vienna Conference  (0) 2007.10.04
Posted by mstoned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webjuns 2007.12.05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혼자 뾰루퉁해 있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