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중순 안랩에서 기업용 맥 백신을 발표했습니다.

(아쉽게도 언제 정확하게 공개되었는지 찾을 수가 없네요. 아.. 마이너 제품이라는건가 ... TT)

 

UI는 간단합니다

 

 

환경설정에 화면입니다.

 

 

 

시스템 검사를 선택하면 전체 검사와 선택 검사로 나뉠 수 있습니다.

테스트 때 전체 검사를 하면 압축 파일이 많아 시간이 꽤 걸렸던 기억이 납니다.

 

 

 

제품 이름은 for Mac이 빠진 AhnLab V3인데...

안랩 홈페이지에는 AhnLab V3 for Mac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실수인지 마케팅적 의도인지 모르겠지만 통일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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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12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철이 2013.11.13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홈피에 덧글다넹ᆢㄷ.

    위에 맥제품에 스캔된 샘픔들은 윈도우 샘플들이 맞나요? win32라고 되어 있어서요.

    진단된 이름을보니 asd를 이용한 클라우드 잔단같은데 맞는지요^^

    • mstoned7 2013.11.22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테스트에 사용한건 마침 USB 메모리에 있던 윈도우 악성코드들입니다. 아직 맥 제품에는 ASD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추후 추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안랩에서 2013년 보안위협 예측이 나왔습니다.

- 생각보다 늦게 발표되었네요.

 

 

 

 

 

- 2013년 예상 7대 보안 위협 트렌드 발표

http://www.ahnlab.com/company/site/pr/comPressRelease/comPressReleaseView.do?seq=143766

 

예측 중 일부 참가한 내용이 있어 부가 설명을 해봅니다.

 

 

 

1] SW 업데이트 서버 해킹을 통한 APT 증가

 

국내에서 발생한 표적공격 중 SW 업데이트 서버를 해킹해 배포하는 형태는 간간히 보고되었습니다. 국내에 존재하는 독특한(해외 사례가 얼마나 있는지는 정확히 모릅니다.) 현상입니다. 이런 공격을 당하면 사실 예방하기가 사실상 어렵습니다. 저는 가상환경에 설치한 프로그램을 최소화했지만 프로그램을 사용 안할 수도 없고 걱정입니다.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보안능력이 향상되어야겠지만 생존에도 급급한(?) 업체들이 대부분이라 보안에 신경을 제대로 못 쓰고 있죠. 결국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밖에 없습니다 TT

 

5] 핵티비즘과 사이버전의 실제 피해 유발

 

사실 요즘 점점 핵티비즘과 사이버전이 의사 표현이나 정보 수집에서 상대에 대한 공격이 차츰 나타나고 있어 걱정입니다. 국내에 많은 시스템이 컴퓨터로 운영되는데 테러리스트, 적대세력, 적대국에서 단순 방해 뿐 아니라 파괴(대부분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이겠지만)까지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이에 대한 대처는 여전히 부족하고 자칫하면 인명 피해까지 발생할지도 모릅니다.

 

6] 맥용 악성코드 지속 발견

 

많은 사람들이 'Mac은 악성코드로부터 안전하다'는 믿음을 아직도 많이 가지고 있더군요.

제가 Mac 관련 악성코드를 분석하면서 느낀건 Mac은 악성코드로부터 상대적으로 안전하지 절대 안전하지 않습니다. 결국 중요한건 Mac 사용자 수 인데... Mac 사용자가 안드로이드처럼 급격히 증가 할 가능성은 낮으니 증가세가 급격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관련 기사 중 눈에 확띄는게 있네요.

 

 

 

- 애플 맥OS가 보안에 안전하다고? (중앙일보, 2013년 1월 14일)

http://money.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0411773&ctg=1606


- 애플 맥OS가 보안에 안전하다고? (머니투데이, 2013년 1월 14일)

http://news.mt.co.kr/mtview.php?no=2013011411381061597

 

 

 

Mac의 보안 문제는 예측 중 (사실 중요도에서는 꽤 낮았는데...) 일부분인데 제목으로 뽑아놨네요.

- 약간의 낚시성 제목이 아닐까 합니다 ㅋ

 

 

물론 어디까지나 예측이니 2013년에 반드시 발생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이런 예측도 있으니 대비하자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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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처음 열린 안랩코어 2012 가 2012년 9월 20일(목) 개최됩니다

 

 

http://www.ahnlab.com/kr/site/support/notice/noticeView.do?board_seq=50112011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ahnlabcore.co.kr/core/conference.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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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ne 2012.08.23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는 해외에 있어서 못갔지만, 이번에는 참석합니다. 이번에 발표하시더군요!

 

 

 

2012년 3월 29일 안철수연구소가 안랩으로 회사 이름을 변경했습니다.

- 언제 공식적으로 변경되나 했는데 저도 기사 보고 알았네요... @.@

 

1995년 창립 당시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에서 2000년 안철수연구소로 바뀐지 12년 만에 안랩으로 바뀌었네요.

애칭으로(?) 경쟁사나 언론에서는 '안연'이라는 표현도 많이 사용했지만 회사 내에서는 언젠가부터 안랩이라고 불렸죠. 

내부적으로는 해외에는 꾸준히 안랩으로 사용했고 몇년 전부터 사내에서도 안랩으로 많이 불렀죠. 하지만, 외부에는 아직 안랩보다 안철수연구소라고 해야 잘 알아 들을텐데 말이죠 @.@

 

이미 오래전부터 진행되었던 작업으로 보이는데..

회사명을 변경한다고 해서 올해 초에 공유된 2012년 프리젠테이션 양식 변경해야하나 물어보니 이미 변경된 CI 등이 적용된거라고 하더군요.

저도 회사 양식을 일정부분 수정한 양식에 회사 이름을 안랩이라고 변경했습니다.

 

안랩 2012년 파워포인트 양식안랩 2012년 파워포인트 양식

안랩...안랩..

예전 사명이 아직은 입에 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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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이 2012.04.02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명이 계속 콤팩트하게 바뀌는군요.
    나중엔 안랩도 줄여서 '안'으로 하지 않을지요? ㅋㅋ;

    • mstoned7 2012.04.03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문 표기는 2000년 부터 Ahnlab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사람들이 의미를 몰라 l을 대문자 L로 변경했죠. AhnLab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의미를 좀 더 명확하게 알 수 있죠. 내부적으로는 몇 년 전부터 안랩이라고 불러서 회사이름이 언제 바뀐지 모르겠네요 ㅎㅎ 다만 외부에 안랩이라고 말하는게 아직은 조금 어색합니다.


  2. 하지 2012.04.06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로탈출 or 남녀탐구생활 or 결혼 or 놀이시리즈...
    연재가 끊긴지 오래인데...
    경사 날짜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많이 바쁘신가봐요 ^^...

  3. 쪼만한맘 2012.04.23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1년 10월 21일(금) ASEC 블로그가 개편되었습니다.
예전에 ASEC '분석팀'과 '대응팀'에서 블로그를 따로 운영했는데 개편되면서 통합되었습니다.


주소는 http://asec.ahnlab.com 입니다.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ASEC 블로그에 글을 못올리고 있는데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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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22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1.10.22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mstoned7 2011.10.23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들은 보통 지지해서 투표하는 것도 있지만 자신이 반대하는걸 막기 위해 투표한다고 하더군요.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는지 모르겠지만요.)
      그외 두 악당 중 덜 악당을 선택해야한다는 얘기도 있구요.

      제가 생각하기에 이 방향은 아니라고 생각하는걸 막기 위해 투표하는 성향도 있지만... 다르게 보면 저는 하지 님이 우려하시는 쪽을 지지한다고 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가지 이유로 제가 옳다고 생각하지만 행동하지 못하는걸 해주는 사람들이라 지지하고 있습니다.

      지적하신 문제는 해결해야겠죠.

딱 10년 되었네요.
2001년 9월 안철수연구소 주식이 상장되면 바로 부자 되는줄 알았습니다.
주식에 대해 하나도 몰랐던 때였고 주변에서도 그렇게 얘기했었습니다.

2001년 말 대략 10만원까지 갔던 주가는 계속 떨어져 1년 후에 공모가 이하로 반토막이 났죠.
- 우리 사주는 특정 기간 이후에 팔 수 있습니다.

물론 안의장님께서 무릎팍 도사에서 말씀하신 당시 직원들에게 무료로 나눠준 주식은 2001년 말에 팔아 이익을 봤죠.
- CEO 사임 할 때 모두 사원들에게 주식을 나눠준 걸로 잘못 알려져 있더군요.

2003년 - 2004년 쯤 우리 사주로 대출 받은 돈의 원금과 이자를 갚기 위해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후 주식이 오르면서 원금을 모두 갚았고 주식으로 조금 재미도 봤지만 2008년 10월 쯤 금융위기로 주가가 대폭락해 모든 주식을 팔면서 좋은 교훈을 얻었죠.

주식은 자산의 10%만으로 우량주에 장기 투자...

그런데, 요즘 특이한건 안철수연구소 주식입니다.

올해 매출액 1,000 억원 예상 등 실적이 좋은 것도 사실이지만 안 의장님 출마설로 주식이 너무 오르네요.


안철수연구소 10월 17일 장초 주가 72,600 원

안철수연구소 10월 17일 장초 주가 72,600 원


누군가의 말처럼 탐욕의 본보기가 아닐까 싶네요.
저러다가 거품이 꺼지면 어쩔까 싶네요.
그러면 게시판에 또 욕이 엄청 올라오겠죠. 주식 투자는 본인의 책임인데 말이죠.

딱히 주식에 대해 잘 모르지만 안랩 적정주가는 2-3만원 대가 아닐까 싶네요.
그때되면 열심히 일하자라는 생각으로 주식을 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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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17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카레 2011.10.21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정 기간 지나면은 거품은 피식~ 하면서 사라질겁니다.



몇년 전 사사를 제작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때 글이 아닌 말로 저도 참가 했었는데...
이후 머리 속에 잊혀 졌다가 최근 개정판이 나왔다는 얘기에 인터넷 구매를 하고 주말에 마침 서점에 가서 책을 읽어봤죠.

특정 회사의 역사라서 그럴 수 있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너무 좋은 얘기가 많더군요.
살짝 낯부끄러워졌다는.... 
- 뭐.. 안랩에 대해 나쁜점을 여기에 적으려는건 아니니.. 일단 통과 ~

큰 내용들은 맞겠지만... 세밀하게 들어가면 종종 틀린 부분이 있습니다.

우연히 읽다가 제가 등장하는 내용이 있는데...
다른 사람이 적은거다보니 틀린 내용이 있네요.

일단 캐릭터 묘사에서..
성격 급하고 말이 빠른건 맞아요 (쿨럭)
문제는 이후 부터인데....

'영화광, 뮤지컬광' ... 일주일에 1편 정도 밖에 안보는데 '광'이라는 표현은 과분합니다.
그냥 좋아하는 정도가 맞겠죠.

회사 일 때문에 소개팅을 못한 걸로 나오지만..
2003년 1월 25일은 소개팅이 아니라 '미팅'이었습니다.
소개팅과 미팅은 염연히 다르죠.

미팅은 그후 2004년에 처음 해봤습니다만
소개팅은1996년부터 해서 지금까지 대략 100번은 넘게 했습니다.
- 20살 때부터 소개팅 했다고 해도 한달에 1명 만 만나도 지난 14년 동안 최소 168명입니다.

글에는 보안업체 직원은 소개팅을 못할 정도로 바쁜 사람으로 묘사 되는데...
- 이건 연휴에도 보안업체는 못 쉰다 만큼 너무 극적인 효과 같네요.

너무 극적효과를 노린 걸로 보이지만 어떻게보면 사실 왜곡입니다.
- 이래서야 남자들이 보안업체 오겠습니까 ? TT

당시에는 격주휴무라 토요일에 출근했지만 지금은 기본적으로 주 5일제 입니다.
토요일은 당연히 쉬는 날이죠.
- 물론.. 1.25 인터넷 대란같은 날이었다면 회사로 출근해야겠지만요.

물론 24시간. 365일 교대 근무하는 부서도 있고 다른 부서도 비상시 출근하는 근무자가 정해집니다만 모든 직원이 휴일에 비상근무하는 건 아니죠.

책을 다시 한번 찬찬히 읽어보고... 자신이 A자 인재형에 맞는지 반성(...)을 해봐야겠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자면...
책에 나오는 내용이 100% 정확한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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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뿐인지구 2010.10.04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봤는데...내용보니...추가된 내용도 있지만,
    사진은 전부 빠졌던데요? ^^;...
    http://cafe.naver.com/vgeneration/8620
    ...
    그리고...쿨캣님 네이버(xcoolcat7) 블로그 한번 팝업창 좀...확인 좀...
    ...
    보안세상 블로그에 이런 것도 있던데요...^^;...
    http://blogsabo.ahnlab.com/520
    (저는 여자 보이면, 피해 당기기만 해서...패스...ㅋ)

  2. 카레 2010.10.05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과장된 내용이 뜨긴 하지만.. 그냥 웃으면서 넘어갑니다. 크크크크크


오랫만에 제 메일 계정으로 악성코드가 대량 유입 (하루에 4-5개 정도)되어...
바로 신고했더니 답장이 왔네요.

지금까지는 몰랐는데(.....) 양식이 예쁘게 바뀌었네요.

그런데..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글로벌 보안 대응 조직'이라는 문구에서...
조금 찔리네요.
나 스스로는 글로벌적인가.. 반성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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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냥 2010.07.16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객하고는 답변전달 방식이 다른가봅니다. 아니면 접수경로가 다르거나.
    이쁘게(?)나오기는 하지만 링크를 통한(로그인 후 my page) 확인밖에 안되는데, 쿨캣님것은 본문에 친철하게 다 적어주네요. 글 적고보니 왠지 메일(v3sos@ahnlab.com)로 접수하신것 같기도 하고.
    ^^;;;;; 비가 엄청 쏟아붓는다고 합니다. 비 조심하세요~ ^^

    덧1. 사진주인공 맞으시죠?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0071602010460746001

  2. 철이 2010.07.16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http://www.ahnlab.com/kr/site/securityinfo/secunews/secuNewsView.do?menu_dist=1&seq=16398
    쿨캣님 나오신거 맞죠? 오른쪽에 ㅋㅋ

  3. 2010.07.21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책상 정리하다가... 
나온게 바로...

Ahnlab Virus Note 2002 안철수연구소 바이러스 노트 입니다.



몇가지 사실을 알 수 있네요.

1. 안랩은 2002년에는 수서역쪽에 있었다. 2004년에 여의도로 이사했죠.

   수서쪽도 재미있었는데 말이죠. 다만 당시 느낌으로는 도심에서는 너무 떨어졌다고 생각했는데...
   2011년에는 판교로 간다니... 사옥지어가니 더 이상 이사는 없겠네요.

2. 로고에 www.ahnlab.co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때는 회사 CI에 .com 넣는게 유행이었습니다. 하지만, IT 버블이 꺼지면서 안랩도 CI에서 .com을 제외했죠.

3. 영문 회사 이름이 AhnLab이 아니라 Ahnlab 입니다.

  소문자 l 에서 대문자 L로 바뀐건 외국인들이 Ahnlab만 봐서는 의미가 바로 떠오르지 않아서라고 합니다.
   l이 대문자가 되면서 Lab이 떠올라 연구소라는 이미지가 떠오르게 되죠.

  현재도 제가 만난 외국인 중에는 어떻게 읽어야하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Ahn 이 어렵나 봅니다.)

 
4. 2002년 노트에는 바이러스 달력이 없습니다.
   한때 바이러스 활동일을 담은 바이러스 달력이 유행했는데...

   모든 바이러스 활동일을 달력으로 만들면 달력이 꽉차 버리고...
   바이러스달력 때문에 불필요한 사용자 혼란을 일으킬 수 있어
   이후에는 확산이 꽤 된 바이러스만 정리하는 형태로 바뀌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바이러스 달력은 사라지게 되었죠.

이렇게 8년이 지난 노트 하나에도 여러가지 시대적 상황(?)을 알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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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8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tkrkr 2011.01.24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입벱ㅂ

  3. tkrkr 2011.01.24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ㅗㅓㅏ하ㅑㅓ헣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ㅓ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ㅓ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헣허허헣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헣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ㅓ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헣허허허허허헣허허허ㅓ허허허허허헣허허ㅏ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회사 조직은 참 어렵습니다.
자신이 일하는 회사도 마찬가지죠.

안랩이 안랩 코코넛을 인수하면서 관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안철수연구소 보안관제실

안철수연구소 보안관제실 (출처 : 안철수연구소 사보 블로그)


볼거리가 그다지 없는 보안업체에게...
보안관제실은 유일하게(?) 보여줄 곳입니다.
그래서 언론이나 방문객들에게 자주 노출되는데 본인들에게는 나름 스트레스가 아닐까 싶네요.
- 즐긴다면 다행이구요 ~ ^^

사진처럼 일하지는 않을테고... (사진은 연출 ?! 아시죠 ?!)


보안관제는 또 두 팀이 있죠.
'보안관제팀'과 'CERT팀'

늘... 이 둘의 차이는 뭘까 궁금했는데..
제 주변에는 아는 분들이 없더군요.
(.... 같은 회사 맞어하지만... 이름만 봐서는 뭐하는지 모르는 경우 많습니다.)

너무 비밀스러운(?) 조직이라서 그럴까요 ?
저처럼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았나 봅니다


안랩 블로그에도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 사이버전사에게 크리스마스는 없다
http://blogsabo.ahnlab.com/246


-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는 사이버 보안 관제탑
http://blogsabo.ahnlab.com/253

간단히 정리하면 '고객사 파견'과 '원격' 보안관제로 나뉘었더군요.

요즘은 보안관제와 분석팀 간에 시너지 효과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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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냥 2010.02.12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견학(?)대상이 되죠. 저희도 해외부터 국내까지 견학코스가 되어있는것 같습니다. ^^;;
    누군가 나타나면 자리정돈부터...^^;;;
    설 연휴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