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 개인 보안솔루션시장,쟁쟁한 외국산 각축장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0921794061&cDateYear=2009&cDateMonth=10&cDateDay=18

2009년 백신 시장의 새로운 흐름은 국내 진출 외산 업체의 개인 시장 저가 공세가 아닐까 싶다.
시만텍은 1만 5천원 - 2만 5천원에 제품을 내놓았다.

이미 무료 제품이 개인시장을 석권했는데 기존 외산 업체들이 전략을 수정해 대체로 저가로 국내 시장에 재진입하고 있는데 왜일까 ? 알약이 무료 백신을 통해 인지도를 올렸기 때문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든다.

향후 이런 저가 제품이 개인시장에서 무료 백신을 뛰어 넘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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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신 안깔면 접속 차단 법제화되나 (미디오 오늘, 2009년 9월 4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663

- 방통위, 악성프로그램 확산방지법 제정작업 착수 (디지털타임스, 2009년 9월 3일)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090402010431693003
 


9월 7일 방통위.인터넷진흥원, 악성프로그램 확산방지법률안 토론회가 서울 명동에서 열립니다.



토론회 참석 요청을 받았는데 당일 대응업무라 전 참석하기 힘들겠네요.
- 무슨 얘기가 오고가는지 궁금하긴 하지만...

* 법률 주요 내용

- 이용자 컴퓨터의 보안프로그램 설치 및 업데이트
- 침해사고 발생 시 감염 컴퓨터 인터넷 접속 서비스 점검 조치
- 게시판의 악성코드 삭제 명령권 도입
- 우수 백신 프로그램 선정 및 장려
- ISP의 악성코드 정기점검

이중 가장 이슈가 되는건 백신 등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 하지 않으면 네이버 등 대형포털과 온라인게임 같은 방문자가 많은 사이트에 접속 못하게 하는 법규가 마련되는가 입니다.


* 찬성 입장

- 본인의 감염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강제 법제화 해야함
 

* 반대 입장

- 선택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음
- 백신 설치하지 않아도 컴퓨터 문제 없이 잘쓰는 사람들도 많음


향후 법률이 어떻게 진행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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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벌새 2009.09.06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이상한 상상이지만, 게시판의 악성코드 삭제 명령권의 경우 해외 제품에서는 악성코드라고 진단하는데 국내에서는 진단하지 않는 경우 악성코드로 분류할지 모르겠네요.

    예를 들어서, Trackware.RewardNet 뭐 이런거나 국내 진단정책 때문에 해외에서는 다 진단하는데 국내만 진단 안하는 악성코드의 경우..ㅎㅎ


우리나라는 일을 많이 하는 걸로 알려져있죠.

하루에 얼마나 일하느냐는 메일이 와서 10시간 정도로 답변했죠.
- 점심/저녁 포함하면 12시간 이상인 경우도 많습니다만...

아직 답변이 18명이라 너무 적습니다만...
10시간 정도가 가장 많고 정확하게 8시간은 0%네요.

외국은 보통 8시간 근무 및 휴가 많은 걸로 알려져있는데...
보안업체는 그것도 아닌가 봅니다........
- 그래서 기피 업종일지도....

그리고 자율출퇴근제가 27%나 되네요.
보안업체 중 보안 연구원들이 집중되어서 가능한게 아닐까 싶네요.


http://polls.linkedin.com/p/54447/tyorp
(계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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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icWALL에서 연구원을 모집하고 있네요.

http://www.sonicwall.com/us/company/4136_395.html

다른 유럽 업체와 달리 국가별 제한은 없어 보입니다.
몇몇 유럽 백신 업체에서는 EU 국가만 가능했었죠.

네트워크 관련 회사다보니... 필요한 기술이 다음과 같네요.

REQUIREMENTS 

  • Strong understanding of Unix and Windows Operating Systems, and TCP/IP internetworking
  • Technical documentation experience
  • Knowledge of scripting languages (Perl, Tcl, awk, etc.)
  • C/C++ programming experience and Unix development experience
  • Extensive experience using packet sniffers and analyzing network traffic: Etherpeek, Etherreal, tcpd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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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카스퍼스키랩, LG전자에 백신 공급 (전자신문, 2009년 6월 29일)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06280038

기사 제목만 보면 카스퍼스키랩이 LG전자에 백신을 공급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다.
- 현재 LG전자는 안랩 V3를 사용하고 있다.

기사를 읽어보면 LG전자의 다양한 디바이스에 제공한다는 것으로 번들 제공을 알 수 있다.
- 이전에 LG전자는 시만텍 제품이 번들로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다.

제 값은 받고 공급될까하는 걱정(?)도 해본다.
이런 번글 공급은 1 컴퓨터당 10원 - 100원 정도라고 알려져있다.

그리고, 카스퍼스키랩 코리아는 "NHN과의 협력으로 별다른 실익이 없어 재계약은 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말했다고하니 PC그린은 향후 어떤 엔진을 사용할까 ? 
조심스럽게 전망해보면 비트디펜더 ?! AVG ?! Avast! 중에 하나가 아닐까 ?!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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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초 카스퍼스키 연구소 미국 홈페이지가 해킹 당했다.

- 카스퍼스키 해킹, "해커가 버그 고지 후 해킹 실행" (IDG, 2009년 2월 10일)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3558

이후 2월 9일 비트디펜더 포루투칼어에도 취약점이 존재한다고 보도된다.
참고로 해당 웹사이트는 비트디펜더에서 관리되는게 아닌 협력사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라고 한다.

[기사]

- Kaspersky web site reportedly leaky
http://www.heise-online.co.uk/news/Kaspersky-web-site-reportedly-leaky--/112592

- BitDefender website also leaking
http://www.heise-online.co.uk/security/BitDefender-website-also-leaking-Update--/news/112603

100% 안전할 수는 없겠지만 보안이라는 이미지를 위해 보안업체는 자사 홈페이지 관리를 더욱 철저지해야 할 것이다.
- 혹시 우리 회사 홈페이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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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에 빠진 알약’ 이스트소프트 공공시장 편법영업 논란' (디지털 데일리)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46462

기사 제목이 조금 자극적이었지만(?) 내용을보면 위기까지는 아니고 공공시장에서 편법 영업 의혹이 제기 되었다 정도이다.

개인적인 의견 언급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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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대표적 허위 안티 스파이웨어 제품으로 인식되고 있는 모 프로그램 대표에 대해 무죄가 선고 되었다.

무죄 판결 이유는 트래킹 쿠키 진단을 사기로 볼 수 없다는 것 때문이다.

하지만, 트래킹 쿠키는 사기가 아니라고해도 해당 프로그램 배포 방법에 문제가 있었으며 아직 배포 방법에 대한 규제가 없는 현행 법률의 한계가 있다고 생각된다. 게다가 현행 법률상 스파이웨어(혹은 애드웨어)에 대한 규제도 없다고 할 수 있다.

[기사]

- 네티즌 돈 92억 갈취 'OO바이러스' 무죄 판결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921152912&code=41121111&cp=nv1


- OO바이러스 무죄판결 논란... 이용자 피해 보상 누가?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598&kind=0

- OO바이러스, 무죄판결 이후 네티즌 의견 막아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951&kind=0

ps.

원래 글이 신고되어 회사를 알 수 없게하고 다시 올립니다.
이번에도 신고하려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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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벌새 2009.01.18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측에 이 문제에 대해 개선 건의를 해보았습니다.

    최소한 이의 신청을 위해 작성자가 열람은 할 수 있게 해 달라고요.

    뭐 답변이 어떻게 올지는 모르지만..

  2. 프리먼 2009.01.23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댓글이 문제였던 건...아니겠죠?...
    ...
    ps>어쨌든...그렇게 좋으면...
    청와대랑, 검찰 분들...컴퓨터에 설치해 보면...어떨까요...
    ...
    ps>안랩 분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계 4위(최근에 카스퍼스키랩에 밀렸다고 하지만 그럼 5위) 영국의 소포스(Sophos)사는 전세계 1억명 이상의 고객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AVG가 5천 만명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 업체도 판다시큐리티(Panda)처럼 국내 시장에 많은 관심을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만 이미 국내 업체가 시장을 선점하고 있어 직접 진출이 아닌 파트너사만를 두고 있습니다. 아시아 지역은 싱가폴에 사무소가 있고 거기서 한국까지 관리하고 있죠. 

 

국내 파트너사는 시큐리티트러스트사입니다.

 

http://www.securitytrust.co.kr/

 

여기 분들은 대체로 개인 사용자가 많아 소포스 제품을 사용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제가 작년 가을 유럽 여행가서 영국 런던 소프트웨어 소매점을 방문했을 때 시만텍, 맥아피 제품이 주로 진열되어 있었고 간혹 마이크로소프트, PC 툴즈, 웹루트 제품을 볼 수 있었고 자국 제품인 소포스 제품은 눈을 씻고봐도 못 봤습니다. 얼핏 들으니 개인 시장은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특이하게 예전에는 진단 기능만 제공하고 치료는 안하는 정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치료한다고해도 100% 복구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백업된 파일로 교체하는게 바람직하다는 정책이죠.)

 

같은 영국 업체였던 닥터솔로몬(Dr. Solomon)은 치료까지 했었는데 말이죠.

닥터솔로몬은 유럽 1위 업체였는데 훗날 맥아피에 인수됩니다. 그리고, 맥아피는 자사 엔진을 버리고 상대적으로 우수한 닥터솔로몬 엔진으로 교체합니다. 지금도 맥아피의 핵심 엔진은 영국에서 만드는 것으로 보입니다. 2004년 일본갔을 때 일본 맥아피 직원이 일본 휴대폰용 백신 개발할 때 영국 개발자들이 왔었다고 하더군요.

 

ps.

 

개인적으로 소포스 본사에도 가봤고(회의실만 방문했지만요) 소포스 사람들이 또 친절합니다.

 

마지막으로 시큐리티트러스트사는 같은과 선배님과 후배가 일하고 있습니다.

소포스 홈페이지 방문하고 한글 사이트 봤더니 제 후배 이름이 나와서 신기해서... ^^;

 

글 남겨봅니다.

 

아쉽게도(?) 소포스 본사는 한국 국적자를 채용하지 않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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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의 백신 업체인 AVG가 2009년 1월 13일 사나 소프트웨어(Sana Software)사를 인수했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신원 도용 방지(identity theft prevention)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사나 소프트웨어를 인수 했다고 한다. 

AVG도 안티 스파이웨어 업체인 Ewido 를 인수하고 다른 보안쪽으로도 확장해 나가려는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 AVG, HIPS 업체 사나 시큐리티 인수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755&kind=1

- AVG Announces Acquisition of Sana Software
http://www.avg.com/press-releases-news.ndi-222495

ps.

AVG사가 160개국에서 8 천 만명이 사용하는구나. (무료 버전까지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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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VG,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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