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서가앤쿡]에 가보자고 하더군요.

요즘 핫하게(?) 뜨는 곳이라면서...

http://www.seogaandcook.com/


처음에 강남역 지점가려했지만 귀차니즘 등의 이유로 분당 서현점에 갔습니다.



5시 30분 쯤 도착했는데..

주변을 둘러보니 죄다 10대, 20대 였습니다. 저희 부부가 나이가 제일 많을 듯 했습니다 TT


기본 2인양으로 나오니 메뉴 2개만 시켜도 엄청났습니다.

포장되는거 확인하고 남은거 시켜서 볶음밥은 거의 포장으로 가져왔네요.


* 착한 가격

기본적으로 2인 식사가 나오고 19,800원이라고 하네요.

학생들이 무슨 돈으로 여기서 먹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대략 한명에 1만원 정도 부담하면 되겠더군요.

상대적으로 쌉니다.

* 맛

목살 스테이크와 새우 볶음밥을 시켰는데 목살 스테이크는 굴 소스 뿌려서 구웠을 때와 비슷하더군요.

 


* 결론

퇴근 시간이나 주말에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제가 간 5시 30분 - 6시 30분에는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이 제일 많으니 10대와 20대 데이트 장소로 적절해 보입니다. 그 이상 나이대는 조금 뻘쭘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Posted by xcoolcat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내가 대창/막창을 좋아합니다.

저는 찾아서 먹을 정도는 아니었는데 ... 결혼하고 자주 먹었네요.

쇼설커머스로 선유도 근방에 한곳, 수원 2곳 그리고 여의도 한곳 정도 갔습니다.


선유도쪽은 꽤 컸는데 딱히 기억나는게 없고

수원 한곳은 오픈행사로 쇼설커머스에 내놓았던데.. 아쉽게도 맛은 별로 없더군요.

또 다른 수원 업소는 소스가 참 맛있더군요.


그중 쿠팡에 나왔던 여의도 참대창 후기입니다.


http://www.coupang.com/deal.pang?coupang=25033469


* 양념이 잘 된 대창


대창 2인 (2만 1천원) 시켰는데

부침개, 콩나물국, 소스, 부추 무침(이것도 꽤 맛있더라는), 무(?) 빼고 주는게 없습니다.

- 쓰고보니 꽤 많네요 ㅋ

다른 집은 쌈장, 마늘, 상추 등등 주는 경우가 많은데...

- 사진 속 마늘도 따로 시켰는데... 쌈장을 안주네요.. 헉...


반찬이 딱히 없는건 아무래도 대창에 배인 양념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대창에 무슨 짓을 했는지(아.. 요즘은 식품첨가물 쓴거 아닐까하는 의심이... TT) 대창만으로도 맛있더군요.



* 후식


맛있어 대창 또 시켜서 먹고 배불러 누룽지탕을 시켜먹으려고 했는데..

누룽지가 떨어졌다고 해서 김치말이국수를 시켰습니다.


김치말이 국수는 냉면 국물맛이 나더군요.

김치말이 국수도 냠냠...




* 친근함은 덤


처음 갔을 때 주인 아주머니(추정)가 별 말씀 없어서 무뚝뚝 한 줄 알았죠.

주인 아저씨(추정)가 붙임성 있게 말붙여주셨고 아주머니도 대창 구우면서도 친근하게 말씀하셔서 이런저런 얘기도 했습니다.


10월 6일 토요일 여의도 불꽃축제 때문에 붐빌줄 알았는데 꽤 한산하더군요.

그도 그런것이 바로 위치 때문 !!!!


* 최대 문제는 위치


위치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45-20 동북빌딩 1층' ...

전화번호 : 02-786-2772


지도를 보고 갔지만 여기에 막창집이 있나 싶더군요.

일단 건물 이름이 '한자'입니다 TT


저처럼 한자 약한 사람에게는 동북 빌딩만 찾다가 자칫하면 놓칠 수 있죠.

- 다행히 '동'자 정도는 읽을 수 있었다는...


가게가 도로가에 있지 않고 건물 안에 있습니다.


다먹고 나오면서 간판을 찾았지만 못찾았습니다.

(설마 있겠죠 ?!)





* 총평


- 장점 : 대창이 맛있고 친절함

- 아쉬움 : 약간 구린(?) 인테리어 그리고 알지 못하면 찾기 힘든 위치... 하지만, 덕분에 주말에는 조용해서(?) 좋을지도...

- 다시 한번 ?! : 기회되면 꼭 갈 예정




Posted by xcoolcat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10.18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청담 와카

올초 위메프에서 구매한 와카를 다녀왔습니다.
http://www.wemakeprice.com/deal/adeal/451

* 위치

대중교통으로 접근할 경우에는 조금 어렵습니다.
청담역에서도 10분 정도 걸어야하고 9번 출구쪽에 버스 정류장이 있지만 버스는 2대이고 대기 시간이 꽤 길더군요.




* 실내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였지만 깔끔했습니다.

* 음식

2인분 세트가 꽤 양이 많았습니다.


일단 와카샐러드는 보통정도였고 새우크림마요네즈가 짭짤한게 괜찮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마구로육회(참치)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킹크랩하루마끼는 땅콩소스가 좀 짜서... 별 생각없이 많이 찍었다가 고생했죠.
아보카도스테이크는 양이 작아서 사실 여기까지 먹으면 배가 부르더군요.
창고나베의 경우 끓여서 올려주는데 조금은 퍽퍽한 느낌이 나더군요.
면과 죽 중 하나를 택할 수 있는데 죽을 먹었습니다.

앗...
죽이 끝인줄 알았는데 셔벗이 있었네요 TT
이건 못 먹었다는...

* 사케와 맥주

술이 빠질 수 없어 300ml 사케는 3만 3천원(VAT포함)으로 마셨습니다.
15도 였는데 꽤 괜찮더군요.
그리고, 맥주는 아시히만 있고 잔으로 마셨습니다.

* 총평

분위기도 깔끔하고 조용한 편입니다.
다만 대중교통 접근이 다소 떨어집니다. 지하철에서는 꽤 걸어야하니 그냥 택시 잡는게 편할 듯 합니다.

Posted by xcoolcat7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날 바빠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며칠전 혼자 명동에 갔다가 마침 저녁시간이 다가와서 이래저래 식당을 찾아 다녔습니다.

혼자서 외식도 곧잘하는데...
이상하게 명동이라 그런지(이유는 모르겠지만..) 혼자 먹는게 조금 뻘쭘해서...
결국 잘 알려진 분식집으로 갔습니다.
- 찾아보니 명동에만 몇 군데 지점이 있네요.

제가 밥먹고 있을 때 어떤 여성분이 혼자 식사하러 왔는데...
사장님은 배달 음식을 점검하고 종업원들도 밖에 없었습니다.

"여기 주문 받아주세요."
사장... 무응답 .... -.-;;;
주문도 안 받고 2분 정도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외국인 손님도 두분 오셨습니다.
그분들도 그냥 앉아 있었죠.

주문 안받는건지...
참다 못한 그 여성분이 사장님께 가서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저기요. 손님이 왔으면 주문부터 받으셔야죠. 그리고, 외국인 왔으면 영어 메뉴판도 드리고요."
"외국인요 ? 어디요 ?!"

사장님 건너편에 노란머리 외국인이 안 보이셨는지....

주문 받으라는 항의(?) 후에 겨우 주문 받은 사장님 말이 압권...

"곧 저녁 시간이라 그런데. 저쪽으로 앉으실래요 ?"
그 여자분 대답이 최고였습니다.
"싫은데요." 하하...
"그럼 그러세요." .... 아.. 사장님 TT

사실 여자분 입장에서 화가 날만 합니다.
저같았으면 1-2분 넘게 주문 안 받으면 벌써 나갔을 겁니다.

사장님...
단체배달도 중요하지만 업소를 찾은 손님도 신경 써주세요.
바빠서 그랬을테지만...
손님이 기분 나쁘고 옆에 있던 제가 '뭐 이런 가게가 다 있어'라고 느낄 정도면 심각하죠.

나갈 때 ...
서비스에 대해 한마디 하려다가 그냥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다시는 이 가게 안온다.'

우리는 서비스 문제로 얼마나 고객을 잃고 있을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ps.

아놔.. 명동이라 그런지 순두부찌개 가격도 다른곳 보다 1천원 비싸군요 -.-;;;





Posted by xcoolcat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철이 2011.02.27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만해도 짜증나는 상황이군요.. 저라도 그냥 나왔을겁니다... 가게가 그 곳만 있는것도 아니구요.ㅎㅎ
    서비스마인드가 없는것 같습니다.

    • xcoolcat7 2011.02.27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먼저 먹고 나와서 못봤지만.. 그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살짝 궁금하기도 하네요. 하지만, 식당에서 서비스는 무시 못할 듯 합니다.

  2. 하나뿐인지구 2011.02.28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먕동하면...명동교자죠...^^...
    (맨날...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한국인,외국인들이...인상적인...)
    ...
    일반 길거리에 널린...명동칼국수와는...조금 다른...

    • xcoolcat7 2011.02.28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런가요 ? 명동교자 ? 처음들어보네요... ㅎㅎ

    • 초록별 2011.03.04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애드센스...빼셨나봐요?...

    • 하나뿐인지구 2011.03.07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 인터넷 잘 안 돼서...
      로그 보니...
      전에 안 그러던 게...이상한 로그가 생기네요...
      ...
      pppoe 였는데...마음대로 바꾸는 건지...
      로그는...
      1.
      Timeout waiting for PADO packets
      Unable to complete PPPoE Discovery
      Connect: ppp0 <--> eth2.2
      PAP authentication succeeded
      peer from calling number 00:02:3B:00:A1:30 authorized

      2.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3.
      Serial link appears to be disconnected.

      Jan 1 09:00:10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Jan 1 09:00:10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Jan 1 09:00:10 kernel: sysctl_neo.traffic_info_enable = 1
      Jan 1 09:00:10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Jan 1 09:00:39 pppd[357]: Timeout waiting for PADO packets
      Jan 1 09:00:39 pppd[357]: Unable to complete PPPoE Discovery
      Jan 1 09:01:41 pppd[357]: Connect: ppp0 <--> eth2.2
      Jan 1 09:01:42 pppd[357]: PAP authentication succeeded
      Jan 1 09:01:42 pppd[357]: peer from calling number 00:02:3B:00:A1:30 authorized
      Jan 1 09:01:42 pppd[357]: local IP address 211.219.106.211
      Jan 1 09:01:42 pppd[357]: remote IP address 211.219.106.1
      Jan 1 09:01:42 pppd[357]: primary DNS address 168.126.63.1
      Jan 1 09:01:42 pppd[357]: secondary DNS address 168.126.63.2
      Jan 1 09:02:07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Jan 1 09:02:07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Feb 27 22:14:27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Feb 28 03:51:33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Feb 28 17:36:37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Feb 28 22:31:21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1 03:51:51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1 14:06:43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1 17:36:24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2 02:10:16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3 03:51:39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3 10:33:38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3 17:36:14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3 22:17:56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4 01:06:51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5 08:53:08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6 12:31:37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7 03:51:43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7 17:36:15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7 22:25:50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Mar 7 22:31:39 pppd[357]: Serial link appears to be disconnected.
      Mar 7 22:31:40 pppd[357]: Connection terminated.
      Mar 7 22:32:41 pppd[357]: Connect: ppp0 <--> eth2.2
      Mar 7 22:32:42 pppd[357]: PAP authentication succeeded
      Mar 7 22:32:42 pppd[357]: peer from calling number 00:02:3B:00:A1:30 authorized
      Mar 7 22:32:42 pppd[357]: local IP address 211.219.94.168
      Mar 7 22:32:42 pppd[357]: remote IP address 211.219.94.1
      Mar 7 22:32:42 pppd[357]: primary DNS address 168.126.63.1
      Mar 7 22:32:42 pppd[357]: secondary DNS address 168.126.63.2
      ...
      kernel: RT305x_ESW: Link Status Changed

    • 2011.03.08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초록별 2011.03.10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안 가보셨다면...
      조금...참조하세요...
      (김치가 매우 맵습니다...마늘이 아주 많이 들어갑니다...)

    • 2011.03.11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0년 12월에 데일리스트립에서 구매한 쇼설 커머스 티켓 사용을 위해 홍대에 다녀왔습니다.

바로, 동도서기

동도서기

출처 : http://www.dailystrip.co.kr/main/index_20101224.asp


* 친절한 집

쇼설커머스를 이용하면서 제일 걱정인건 싸게 구매해서 대접을 제대로 못 받는게 아닐까이죠.
다행히 지금까지 여러차례 사용하면서 불친절한 일을 당하거나 한 적은 없었습니다만 그렇다고 기억에 남을 만큼 친절한 업소도 없었습니다.
- 싸게 구매했으니 제가 숙이고(?) 들어가는 점도 있었구요.

사장님(혹은 매니저님)께서 쇼설커머스 이용한 분 중에 클레임이 한껀도 없었다고 자랑(?) 하시던데...
그럴만 하더군요.

참 친절하셨는데 다른 손님들에게 하는 걸 보니 원래 성격 같았습니다 ㅋ


* 세트

메뉴에 보니 저희가 먹은게 2인 세트 3만원이더군요.
하지만, 밥 안먹고 바로 가서 그런지 세트를 다 먹고 추가로 또 먹었습니다.
- 제가 그렇게 많이 먹는 편은 아닌데요.

동도서기 세트 메뉴

출처 : http://www.dailystrip.co.kr/main/index_20101224.asp



사케가 750ml라서 2명이 먹기에는 양이 많고 안주가 떨어져서 추가 안주를 시켰는데요.
- 이게 전략인가... @.@

참치 다다끼 먹으려다 회가 괜찮다고해서 시켰는데..
맛은 있었지만 배가 불러서 회를 다 먹지는 못했습니다 TT
- 가격도 2만 8천인데... 쩝 (쿠폰 이용하고 추가로 시키면 15% 할인이라는데 이거 적용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잘못하면 비린내 때문에 먹기 힘들다는 고등어 회도 먹었습니다.
회는 그날그날 바뀐다고 했으니 다음에도 고등어 회를 먹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회는 아주 맛있었습니다.
다 못 먹은게.... 아쉽다는... TT
그냥 양 적은 안주를 시킬껄...


* 총평

화장실은 깨끗하긴 했지만 남녀 공용이었습니다.
7시에 예약해서 8시 좀 지나 나왔는데 손님이 그렇게 많지 않고 저희가 나올 때 쯤 2팀이 더 들어오더군요.
- 아무래도.. 학생들이 가기에는 조금 비쌀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이자카야인데 락 음악이 나오는건 조금 뭔가 맞지 않은 듯 했습니다.

인테리어는 아무래도 사진빨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사진보다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친절하고 맛도 괜찮아 다음에도 다시 가볼까 합니다.



* 위치

상상마당 건너 주차장 길 근처에 있습니다.


Posted by xcoolcat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철이 2011.02.27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입맛당기는군요!

    • xcoolcat7 2011.02.27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번 가보세요 ~ 요즘 쇼설커머스 덕분에 싸게 잘먹고 잇습니다 ㅎㅎ 이러다가 된통 당하는거 아닌가 걱정도 됩니다만...

  2. 돼지꿈 2011.06.22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기 여기 단골이랍니다. 사실 맛이나 분위기 때문도 있지만 전 주인장의 싹싹하고 씩씩한 모습에 반해서 그만 +_+ ㅋ

  3. 오피스미남 2011.10.12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ㅋ
    사진이 맛깔나게 잘찍으시네요 군침돌아요 ㅋ
    개인적으로 홍대에 있는 이자카야 많이 가는 편인데
    저도 하나 추천해드리고 갈게요 ㅋ
    홍대 걷고싶은 거리 들어서면 오른쪽에 24시간 술집 신신 옆에 있는
    다이나믹 이자카야 시작 입니다. ㅋ
    안주도 맛있고 분위기도 아늑해서 자주 가는 곳인데 한번 가보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ㅎ


* 인테리어

데이트 장소라고 주장하는 곳인데...
인테리어는 깔끔했습니다.

10층에서 맥주 마시고 계산하면서 9층을 가봤지만요.
10층이라 야경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신촌 가이아 10층

신촌 가이아 10층 (출처 : 야놀자 http://ticket.yanolja.com/index.php?tgIdx=96)



* 세트

밥을 먹고 가서 그런지..
세트로 나온 맥주와 닭...

맥주는 크림 생맥주라고 되어 있고 거품이 맛있던데 닭은 정말 느끼하더군요.
소스도 남자에게는 느낄 수 있는 크림 소스...
결국 반도 못 먹고 나왔습니다.


신촌 가이아 세트A

신촌 가이아 세트A (출처 : http://ticket.yanolja.com/index.php?tgIdx=96)


분위기는 괜찮아서 다음에 다시 가겠지만...
닭은 피해야 겠습니다.

* 화장실

10층에는 남녀 공용 화장실이 있습니다.
깔끔해서 괜찮지만 사람 많은 주말에는 이용하기 조금 불편할 듯 싶네요.
다른 분들 블로그보니 다른 층에도 화장실이 있더군요.


* 다른 블로그

- 쿠키의 심플 레시피
http://blog.naver.com/cindy1015?Redirect=Log&logNo=80111715447

* 찾아가는 길

신촌역 3번 출구에서 쭉 직진하다가 사거리에서 우회전하면 됩니다.
지하에 자주가는 T 1/2과 함께 있는 건물이더군요.
개인적으로 독특한 분위기와 맥주 칵테일 T 1/2도 추천합니다.

Posted by xcoolcat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미지는 쇼설커머스 사이트인 [오늘의 바람]에서 가져왔습니다.

- 오늘의 바람 타인의 취향 소개
http://obaram.co/?cateCode=07&viewCode=S1757668#none


겉 모습도 독특하지만 내부 분위기도 한옥을 개조해서 그런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독특한 느낌이 나더군요.


* 맛있는 파스타와 피자

저는 절대미각(절대로 맛을 모르는...)의 소유자라 음식은 살기 위해 먹는거죠.
사실 맛집이라고 가봐야 그다지 맛의 차이를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요.
그런데, 이 집 파스타와 피자는 짭짤한게 괜찮더군요.
- 저녁 8시에 가서 배가 고파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파스타는 느끼한걸 못 먹는 대부분의 남자처럼 크림이 아닌 토마토 소스로 선택했습니다.

맛은 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 개인차이가 있겠지만요.

제가 술을 못해서 와인 1병을 마실 수 있을까 했는데...
키핑 안하고 13도나 되는 와인을 다 마셔 버렸다는 !!!


* 아쉬운 점

분위기도 좋고 맛도 괜찮았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화장실이 남녀 공용에 변기가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은 깨끗해서 큰 무리 없지만 사람이 많을 때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 외부에 별도 화장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주택가 안에 있다보니 버스 정류장에서 10분 정도 걸어야합니다.


* 위치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광화문역 7번 출구로 나와서 왼쪽 길에서 버스타고 서울역사박물관에서 내리면 좀 더 빠릅니다. 서울역사박물관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서 골목길을 쭉 따라가면 됩니다.

Posted by xcoolcat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01.25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쇼설커머스

요즘 쇼설커머스가 유행이네요.

저도 요즘 이것저것 구매하고 있습니다.
- 주로 맛집과 술집...
사실.. 쇼설커머스 구매해서 이래저래 안 좋은 대우 받았다는 기사나 글도 종종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싸게 구매해도 크게 문제 없는 곳 위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건 기회될 때 한번 쓰고요.

업체들도 싸게 판매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광고 일텐데 소감은 적어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직 가야할 곳이 이렇게 많네요 TT
- 쿠팡만 이렇고 다른 곳 까지 합치면 거의 책 한권(!) ....

가격이 싸니까 구매는 합니다만...
예약 해야하는 곳이 많아서 미리 일정을 짜는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잘못하면 지름신이 발동 할 수도 있겠더군요.




* 명동 이찌멘

명동은 쇼핑 때문에 종종 가는데...
마침 쿠팡에서 라면 집이 올라왔더군요.

http://coupang.com/?coupang_srl=877298

명동.. 이찌멘..

이미지는 쿠팡 사이트에서 가져왔습니다.

명동 이찌멘

일본에서 처럼 종이에 자신이 먹을 걸 선택합니다.
저는 나가사키 짬뽕 보통 매움으로 시켰습니다.

국물맛은 다른 일본 라면처럼 돼지고기 육수 맛이 듬뿍 났습니다.
하지만, 매운 느낌은 거의 안들더군요.
- 저는 매운걸 잘못 먹습니다.
조금 맵게 먹어도 상관없겠더군요. 

라면과 함께 공기밥과 김 마끼를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마끼를 선택했는데 일식집에서 먹는 것과는 조금 부실(?)한 느낌이 들어서 김이 뿌려진 짭짤한 공기밥이 더 괜찮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에 한번 더 가볼까 합니다.


* 위치

명동역에서 가깝습니다.
저도 우연히 지나가면서 면류를 먹으려다가 가게 이름보고.. 쿠폰 구매한 가게 같아서 찾아들어갔다는 ㅋ



Posted by xcoolcat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un2Day 2011.01.17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저번에 여기 갔다가 너무 오래 기다린 안좋은 기억이.. -_ㅠ
    제 맞은편에 앉은 분들이 저희보다 10분 늦게 왔는데도 먼저 받는걸 보면서..
    잊혀진 존재라는 걸 깨달아버렸습니다 ㅠㅠ..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잊혀지는 거 같아요 ㅠㅠ

    • xcoolcat7 2011.01.18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저는 영업시간 끝나가는 거의 9시쯤에 가서 손님이 외국인으로 보이는 분 1명만 계시더군요. 순서가 번호표 받아서 전광판에 뜨게 되어 있던데.. 잊혀지시다니 TT



프리모바치오바치(명동점)


"고마움을 어떻게 보답해야할까?"
"그럼 맛있는거 사주세요. 프리모바치오바치로..."

'프리모 뭐 ?'.....

무슨 이름이 이렇게 어려운건지...
쿠폰까지 친절하게 알려주고 약속 날짜에 명동으로 이동했습니다.


* 기다림은 기본

저녁 먹자는 얘기에 기필코 점심(그것도 2-3시 사이 어정쩡한...)에 먹어야 한다는군요.
처음에는 왜 이러나 싶었죠.
하지만, 2시 쯤 예약하러 갔을 때 40-50분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예약하고 명동 좀 돌아다니다가 다시 들어가서 기다립니다.

휴대폰으로 차례 다 되었다고 연락해주세요.
- 마냥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 드디어

주문 후 나오는 따끈한 빵은 빵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저도 맛있더군요.

제일 잘나가는게 빠네(Pane) 같더군요.

빠네(Pane) - 출처 : 메뉴판

빠네(Pane) - 출처 : 메뉴판



빵속에 크림 스파게티. 생각만해도 울렁거리네요.
살짝 맛을보니 다른 집보다 찐했습니다.
큰일이네요. 이제 크림 파스타도 맛볼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피클을 엄청 먹어야 한다는...

리조또로 마리나라를 시켰습니다.
남자라면(?) 역시 토마토소스이죠.

빵은 맛있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절대미각(절대로 맛을 모르는)인 저로써는
스파게티와 리조또 맛이 찐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후식은 아이스크림...

* 총평

맛과 가격에서 좋은 평을 내리고 싶습니다.
메뉴 2개에 쿠폰... 그리고 빵과 후식 아이스크림..
21,500 원 ~ 적당하네요.

하지만, 주말에는(평일은 모르겠지만) 현장 예약 밖에 안됩니다.
기본이 40-50분 정도 기다려야 하더군요.

한참 때는 심하면 몇 시간 기다려야한다니 약속 전에 미리 예약하고 이동하면 됩니다.
남자들은 기다림을 꾹 참을 필요는 있겠지만요.

나중에 여친 생기면 함께가야겠네요.

* 쿠폰

쿠폰도 한장...
다만... 소개팅이나 연애 초반에는 쿠폰 사용하면 여자들이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니...
시간 좀 지나서 사용하세요.

http://www.menupan.com/Restaurant/Onepage.asp?acode=R106251

ps.

곧 강남역 7분 출구 시티극장 근방에도 생긴다고 하네요.

Posted by xcoolcat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02.03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알렉산더 매직바

- 홈페이지 : www.alexandermagic.co.kr (현재 접속 안됨)
- 지역정보 : http://local.naver.com/siteview/index?code=11590688
- 위치 : 홍대역/합정역 근방

- 상상마당 길을 건넌 후 오른편으로 쭉 내려가다가 패밀리 마트가 보이는 골목길로 들어가면  체코 캐슬 술집 있습니다.   계속 내려가다 오른쪽 골목에 하얀색 간판으로 알렉산더 매직바가 있습니다.

- 가격 : 1인당 2만원 (1시간 반에서 2시간 정도. 술 포함한 음료 무제한 리필)

예전에 어떤 형이 알려준 곳입니다.
예전에는 회원제 카드로 운영했는데 이제 카드는 없어졌더군요.

지금까지 2번 갔는데 바는 조용합니다.

눈앞에서 마술을 보고 참 신기한 것들이 많죠.
봤던 마술을 기록해서 다음에 올 때는 못 본걸로 해준다는데...
두번 갔을 때 예전에 봤던 마술도 좀 본 것 같습니다.

참고로 명동성당 근처에도 트릭이라는 매직바가 있습니다.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Posted by xcoolcat7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인도식당 - 두르가

 

- 장소 : 서울시 종로구 (종각역 4번 출구 부근) - 관철점
- 가격 : 2명이 2만원 남짓으로 합리적
- 화장실 : 남녀 공용 (이건 좀 불편함. 화장실은 깨끗한 편)

 

* 인도음식

 

인도 음식이라.
인도 음식이라면 작년 미국 시에틀 출장갔다가 먹어본게 전부이다.
- 미국인 입맛에 어느정도 변화가 있을 듯 싶지만

 

우리나라에서 먹어보는 최초의 인도 요리가 아닐까 싶다.

 

인도 음식은 어떤 향신료를 사용할까 ?
인도 사람들을 만나면 그들 몸에서 강한 향신료향이 난다.
- 우리나라 사람들에게서 마늘 냄새가 나는 것처럼..

아직 초심자이기에 이런... 강한 음식이 아닌 쉬운 인도요리에 도전했다.

 

 

* 네팔 출신

 

한국인이 운영하는 인도 식당이라고 생각했는데 맞이하는건 외국인이었다.
- 식당 사장은 귀화한 네팔인이라고 한다.

그래서, 식당 이름에 인도-네팔 음식이라고 되어 있는데 두나라 음식은 상당히 흡사하다고 한다.

 

그리고, 두르가는 종로쪽에만 2곳이 있는데 내가 간 관철점은 체인점이라고 한다.

- 비슷한 장소에 두곳이나 있다니 ~ ^^;


* 합리적 가격

 

맛은 각자 느낌에 따라 다를테니 일단 통과하고 마음에 드는건 생각보다 가격이 싸다는 점이다.

 

닭요리(붉은색을 닭... 이건 꽤 친숙했다. 어디서 먹어봤을까 ?!), 팔락프라운, 난 그리고 인도 맥주

2명이 먹기에 그다지 적지 않은 양이었고 8천원이나하는 비싼 인도맥주를 제외하면 가격은 급격히 떨어진다.
- 맥주 맛은 고소한 맛이 밀러와 유사하다고 할까 ?

 

사실 이런 레스토랑을 가면 1인에 2만원 가까이 잡아야하는데 상대적으로 너무 가격이 합리적이었다.
- 물론.. 혼자 외식할 때는 5천원 이내 음식을 먹지만...

 

* 친절한 주인 아저씨

 

우연히 방문한 곳이 메뉴판닷컴 카드가 적용되는 곳이었고 10% 할인을 받으면서
내가 가게 명함을 집으니 주인 아저씨는 "다음에 오면 서비스 해드릴께요."라고 했다.

 

어떤 서비스일까 ? ^^;
- 혹시 잘못 들었나...

 

 

적당한 가격. 이국적인 음식, 이국적인 분위기 그리고 이국적인 주인 아저씨와 종업원들
그리고 친절함
마치 외국에 온듯한 착각에 빠졌지만...
1개 변기 뿐인 남녀 공용 화장실이 조금 아쉽다.


* 외부 리뷰

 

- 두르가(관철점)
http://www.menupan.com/restaurant/goodrest/goodrest_view.asp?id=121882&mnum=107000

Posted by xcoolcat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명동/바] 이비스앰배서더-르빠

- 장소 : 명동 롯데영프라자 맞은편 이비스 ibis 호텔 19층 (지하철 2호선 을지로 입구역)

대한민국 서울에서 명동은 쇼핑의 거리이다.
외국인들도 많아 여기가 일본거리인가 생각도 살짝 든다.

명동에서 데이트라면..
쇼핑 후에 괜찮은 바가 좋을 듯 한데 예전에 갔던 11층 바는 공사 중이라 새롭게 찾은 곳이다.


* ibis 호텔

해외에 나갈 때 만만한 호텔은 별 2-3개 정도 등급인데
파리에서 ibis와 부다페스트의 ibis는 개인적으로 하루밤에 10만원 내외에 가격대 성능이 적절한 호텔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친숙한(?) 이 호텔에서 운영하는 바는 19층에 위치하고 있다.

호텔 내부 엘레베이터를 통해 올라가서 오른쪽에 바(La Bar)와 레스토랑(La Table)이 있다.
- 이건... 고층에서 많이 보던 복합 컨셉

보통 4명 정도 앉을 수 있게 되어 있어  모임보다는 데이트 코스로 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

* 괜찮은 야경

19층이다보니 야경은 괜찮은 편이다.
- 다만... 도시의 건물들 위주이지만..

바에 들어가 앉으면 맞은편 신세계백화점과 주변 도로가 보이며
밤의 야경은 꽤 괜찮은 모습을 보여준다.

* 가격대.

주류 가격 5천원 대는 메뉴에서는 없었으며 (낚인건가.. 옛날 자료인가 ?!)

병맥주는 보통 8천원선이다. 호텔이니 부가세 10%가 별도로 붙는다.
- 봉사료 10% 추가 안되는게 다행

화장실은 호텔 건물이니 남녀 공용에 깨끗했으며 남자 화장실의 경우(여자 화장실은 모름) 고층 건물답게(?) 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밖을 볼 수 있어 답답한 느낌이 덜했다.

 

Posted by xcoolcat7

댓글을 달아 주세요

- 8F (주점)

- 위치 : 울산 삼산. 현대백화점 뒤 - 주차장 옆 와바에서 대각선 방향에 위치

울산 삼산 주점 8F 약도

울산 삼산 주점 8F 약도



울산 신시가지인 삼산에 있는 8F입니다.
이름처럼 8층에 위치하고 있어 창가쪽은 밤에 야경이 괜찮습니다.

안주 가격은 2만 5천원 정도인데 가격이 조금 쎈것 처럼 보이지만
기본 안주가 제법 괜찮습니다.

여성들이 마음에들어할 안주가 많아도 생각합니다.
기본 안주는 리필할 경우 3천원입니다.


8F 기본 안주

8F 기본 안주

Posted by xcoolcat7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소호정
- 위치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빌딩 108호 (여의도 순복음교화 맞은편)
- 전화 : 02-780-0363

식당에서 가져온 명함에는 '안동 칼국시 본가'로 적혀있다.

직장 상사가 밥을 산다고해서 따라간 곳.
'고작 국수냐고 하기에는 비싸다'는 말에 6,000원은 넘겠구나 생각했는데
국수는 8,500 원, 국밥은 9,000 원
어이쿠 국수가 만원 가까이 된다니..

이 집은 크게 메뉴는 국수와 국밥 뿐이다.
저녁에는 고기 위주로 장사를 하는 것으로 보였다.

국수를 먹었는데 국수는 한우로 만든 국물이다.
그리고, 국밥은 육계장과 비슷한 맛이었다.

대체로 국밥보다는 국수가 더 맛있다는 평이 강했다.

나 역시 국수를 국물하나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다.
모든 재료가 국산이라는 식당 얘기에도 만만하지 않은 한끼 밥값이지만 장사가 너무나 잘되었다.

나올 때 우리 뒤쪽에는 '미스터 쓴소리'라는 별명을 가진 모 국회의원이 심각하게(?) 밥을 먹고 있었다.

 

Posted by xcoolcat7

댓글을 달아 주세요

LA-SCALA (라스칼라)

- 전화 : 02-555-3851~2
- 홈페이지 : http://www.la-scala.co.kr

- 위치 : 삼성역 8번 출구나와서 BMW 자동차 전시장 좌측 골목안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실내

들어가면 "예약하셨습니까 ?"라고 말하며 이런 곳은 예약하면 좋을 듯 싶지만 평일 저녁은 아주 한산했다.
- 평일이라고해도 광복절인데....

맛보다 분위기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본인으로써는

목재로 이뤄진 내부는 웬지 고전적인 느낌이 들었고 그다지 마음에 드는 편은 아니었다.
3명의 연주자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했고 가수들이 나와 노래도 불렀다.

* 프랑스 요리

프랑스 요리는 매우 유명하지만
실제로 프랑스 요리를 맛본건 몇 년전 회사를 방문한 프랑스 손님들과 함께 프랑스 문화원에서 함께 한게 전부이다.

여기서 나름(?) 중요한 가격...
단품 요리도있지만 대부분 이런곳에 오면 뭔가 작정하고(?) 올테니
스테이크 세트는 4만 8천원, 씨푸드는 4만 5천원


세트와 코스의 차이는 코스에는 바다가재 등이 포함되어 있다.
- 아. 물론 부가가치세 10%는 별도 부과

스테이크에 포함되는 제일 궁금했던(?) 블란서식 달팽이 요리(French Style Snail with Herb Butter)는 내 입에는 아무 맛도 안났다
- 아.. 정말 절대로 맛을 잘모르는 절대 미각

요리는 프랑스 것이라고 확연이 구분이 되지 않는 그냥 서양 요리.

 
* 다소 불편한 화장실

개인적으로 음식맛 보다는 분위기를 중요시 여기는데
내부 인테리어는 목재로 된 다소 고전적인(유럽풍인가 ?) 분위기였는데
적어도 남자 화장실의 경우 너무나 한국적인(?) 분위기였다.
그냥 횟집이나 고기집 갔을 때 화장실 ?


다소 지저분한 느낌도 들었고. 호텔식 화장실을 바라는건 너무 큰 욕심일까 ?

게다가 소변기, 좌변기 모두 1개씩으로 넓이에 비해서는 부족했다.
그나마 1,2층에 화장실이 존재한다는건 다행이랄까...


* 총평

라이브 음악과 정중한 시중.
옷을 격식에 맞게 딱딱 입는거 무지 싫어하지만
본인 복장도 정장 혹은 세미 정장으로 맞춰 준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싶다.
- 다다수 고객은 반바지에 티 같은 차림...

화장실이 다소 아쉬웠지만 라이브 음악, 프랑스 요리 ...
한번쯤 마음먹고 가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접할 수 있을 곳.

 

Posted by xcoolcat7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개성 손만두와 엄선된 한우 진진

-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20 번지 프린스오피스텔 101호
- 전화 : 02-761-5454

- 위치 : 여의도 렉싱턴 호텔을 등지고 골목길로 들어가다 (국민은행 방향) 4거리에서 오른쪽에 있음

- 가격 : 만두국 7천원
           부추전 6 천원 / 녹두전 : 좀 더 비싼 듯
           고기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여의도 지역에 있는 만두국으로 나름 괜찮은 인테리어와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있다. 이곳도 점심 시간에는 당연히(?) 줄을 길게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기본 반찬

기본 반찬은 김치, 물김치, 간장(고추 들어있음)

메뉴는 달랑 만두국과 전 종류
고기도 있다지만 먹어본적은 없고 .... 정말 한우일까 ?
(불신풍조 만연한.... 이 사회 허허)

떡만두국에는 만두, 떡, 김, 파, 계란 등이 들어있는데 화학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서 일까 ?
맛은 담백하다.
(김치 만두는 조금 매운 느낌도 들었다.)

그리고, 여기서 자신있게 얘기하는건 만두와 와인의 조화라고 한다 ?!
자리에는 와인도 떡하니 버티고 있지만...
아직 안 먹어봤다.


Posted by xcoolcat7

댓글을 달아 주세요

Park Hyatt Seoul 지하 The Timber House

- 위치 : 삼상역 1번 출구 Park Hyatt Seoul 지하
계단으로 내려가도 되지만 엘레베이터로 가는 것도 좋을 듯

- 전화 : 02) 2016-1291

파크 하야트 서울은 삼성역 1번 출구에 있지만 전혀 호텔 같은 느낌이 안들더군요.
지하에 위치한 더 팀버 하우스는 라이브 음악이 있고 술이 있습니다.
들어가면 중앙에 바가 있어 왼쪽에 무대 그 주변에 자리가 있습니다.
그냥 맥주 파는 바로 생각했는데 일식 요리도 어느정도(?) 유명한가 봅니다.

호텔이니 부가세 10%와 봉사료 10%가 따로 붙습니다.
병맥이 1만원 이상으로 3병 마시면 4만원 정도 나옵니다.

가격이 조금 높지만 분위기 생각하면 가볼만 합니다

참. 호텔이니 화장실이 상당히 깔끔하게되어 있고 변기 센서에 손을 대면 물이 내려가는 이상한(?) 방식입니다.

Posted by xcoolcat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3456 2009.03.29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