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정동 정동은 근현대사 140년의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서울에 살 때도 몇 번 안갔는데, 서울에 살고 있지 않는 지금 더 자주 갔습니다.예전에는 덕수궁 돌담길만 몇 번 걸어봤고, 경찰이 지키는 곳이 많아 그쪽으로 가면 안되나 했는데 들어 갈 수 있습니다. 고종의 길 고종의 길은 덕수궁 옆 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미국대사관저 때문인지 입구에 경찰이 있어 가면 안되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군요. '아관파천'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길로 러시아 공사관으로 갔었겠군요. 구 러시아 공관입니다. 현재는 사실상 흔적(?)만 남아있습니다. 밑에 관련 설명이 적혀있는데, 한국어로만 적혀있습니다.한국을 방문한 러시아 친구와 갔었는데 설명이 한국어로만 적혀 있어 아쉬웠습니다.(아무래도 제가 영어로 설명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