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오래 입는 편입니다.컨퍼런스에 받은 옷에는 년도가 적혀 있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2018년도가 젹혀 있어 7년이나 지난 옷을 입고 있다고 놀라더군요. 그렇게 옷을 입어도 결국 오래되거 안 입게 되는 옷은 헌옷수거함에 넣습니다. 공공으로 운영되지 않는다는걸 알면서도 이 옷이 누군가에게 입혀지길 바라면서요. 한겨레 21 특집을 흥미롭게 봤습니다. '당신이 버린 헌옷의 최후' 수거함에 버린 옷, 어디로 갔을까https://h21.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56674.html 수거함에 버린 옷, 어디로 갔을까 [인터랙티브]한겨레21 탐사기획 헌 옷 추적기h21.hani.co.kr 버린 옷에 추적기를 달았다https://campaign-hani.campaign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