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영화

헬 독스 (Hell Dogs) , 2022 , 결말포함 ... 손에 땀이 그리고 무간도 보고 싶다

쿨캣7 2025. 5. 30.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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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Dogs

 

ヘルドッグス 

Hell Dogs - In The House Of Bamboo

 

 

 

 

* Hell Dogs

 

. 헬 독스 나무위키

https://namu.wiki/w/%ED%97%AC%20%EB%8F%85%EC%8A%A4

 

헬 독스

2022년 에 개봉한 오카다 준이치 주연의 일본 영화. 장르는 무간도 와 신세계 와 같은 느와르. 코믹 휴에

namu.wiki

 

. 헬 독스 IMDB

https://www.imdb.com/title/tt19845414/

 

Heru doggusu (2022) ⭐ 6.7 | Action, Crime, Drama

2h 18m | TV-MA

www.imdb.com

 

 

https://www.netflix.com/kr/title/81623070

 

헬 독스 |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트라우마를 안고 오직 복수를 위해 사는 전직 경찰에게 야쿠자 조직 잠입 임무가 주어진다. 그리고 그 첫 관문을 통과하려면, 조직 내 최악의 사이코패스 중 하나와 친구가 되어야만 한다.

www.netflix.com

* 줄거리

 

10년 전 사건의 복수를 하고 다니는 전직 경찰

 

 

그를 눈여겨 본 경찰은 야쿠자에 비밀 요원으로 침투 시키기로 결정합니다.

 

 

1년 후 그는 조직에 들어가게 됩니다.

 

토아케 타와라야의 경호원이 됩니다.

 

 

과거 근무하던 경찰서에 갔다가 그를 기억하던 동료 때문에 그의 정체가 알려집니다.

 

 

여성 암살자가 나타납니다.

 

 

 

여자의 몸에는 추적 장치가 있었습니다.

 

다른 조직이 습격합니다.

그리고, 장례식

 

카네타카가 '고로'라는 경찰이었음을 알게됩니다.

 

 

 

파트너는 사형수의 아들이라고 했던 조직 멤버를 죽입니다

죽기 직전 카네타카가 경찰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과거 파트너였던 무로오카는 이제 조직에 쫓기게 됩니다.

 

* 아앗

 

장례식장에 스님을 모셔왔는데 사람들의 눈을 피해 요상한(?) 곳에 넣어왔는데, 나가면서 "나도 한때 야쿠자였소"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남묘호렌게쿄'를 외치는거 봐서는 '청가학회' (처음 알았네요.) 같습니다.

 

https://namu.wiki/w/%EC%B0%BD%EA%B0%80%ED%95%99%ED%9A%8C

 

창가학회

일본 의 승려 니치렌 (日蓮, 1222년 ~ 1282년 ) 창가학회에서는 니치렌 대성인(Nichiren Da

namu.wiki

 

 

 

* 결말

 

이런 장르는 결말이 슬프게 끝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반전이 있을 수도 있구요.

그래서 끝까지 긴장하면서 봤습니다.

 

더보기

토야케의 본명은 코레야스 소야

과거 경찰이 숨겨 놓은 비밀요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범죄조직에 들어갔습니다.

 

 내연 관계였던 두목의 여인도 비밀요원이었습니다. (네 ?!)

 

 

 

 조직 두목 세명을 동시에 죽여야하는 임무입니다.

 

조직에게 아들을 빼앗긴 안마사

 

그년 아들을 왜 죽였는지 물어봅니다.

손녀를 만났다고 죽였네요.

 

 자신의 파트너가 경찰이라는 사실로 사과하러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용서가 될까 ?!)

 

 자신의 정체를 얘기합니다.

 

 

 

 회유를 합니다.

 

코끼리를 좋아한다면서 거절합니다.

(아마 상아 밀엽 때문 인 듯)

 

 이렇게 가까이 쏘는데 피합니다. (..... 네 ?!)

 

어쨌든 처리했습니다.

 

이제 작전은 끝났습니다.

반전으로 경찰이 그를 처리(?) 할 줄 알았는데 그런건 없네요.

 

 옛 파트너로부터 연락왔습니다.

 

영화 초반의 대나무 집...

 

 

세가지 질문을 합니다.

비밀요원이냐 ?

 

무로오카는 아직도 조직으로 돌아가려고하네요.

(그럼 왜 조직원을 죽였어 ?!)

 

 

"나야, 이 여자야 ?" 선택하라고 합니다.

 

 

당연히 여자 ~ 빵...

(나라도 여자를 택할 듯....)

 

 

 생을 마감하려는데 여자가 막습니다.

 

그리고, 끝...

 

작전은 성공했고 이제 해외로 뜨겠죠 ?

 

* 우웅 ?!

 

이렇게 화면을 가득 채운 자막이라...

요즘에는 못 본것 같은데 신기하네요.

 

 

HTML 내에 내용을 숨기는 걸까요 ?!

 

 

 

 

 

 

* 소감

재미있게 봤습니다.

영화 후반부를 보는데 아내가 밥 먹으라고해서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19금 영화이고 직접적인 잔인한 장면은 없지만 피가 튑니다.

그리고, 직접 묘사는 없지만 노출 장면도 좀 있습니다.

 

이런 쟝르는 잘 안봤는데, 손에 땀을 쥐게하는 건 있네요.

유명한 무간도를 한번 봐야겠습니다.

 

이 작품도 다음에 다시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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