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utlaws

- 1997

- Lucas Arts

- Windows



Outlaws 게임 타이틀출처 : http://animevoiceover.wikia.com/wiki/Outlaws

* 출처 : http://animevoiceover.wikia.com/wiki/Outlaws




아웃로(Outlaws)는 루카스아츠의 1997년에 출시된 1인칭 액션입니다.


특이하게 서부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XP에서도 무리 없이 동작합니다. 다만 다른 많은 예전 1인칭 게임 처럼 가까이 가면 도트가 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유튜브에서 보면 부두(Voodoo)에서 실행한 화면도 있으니 3D 가속 기능을 지원 할 듯 합니다.


유튜브에 게임 플레이 영상이 올라와 있습니다만 동영상을 봐도 플레이하기기 쉽지 않습니다.

(특히 점프해서 위로 올라가기... 점프 키가 또 있으려나..)


* 게임 플레이


https://www.youtube.com/watch?v=V3X3g-1TR0s





* 게임 공략

- PC 챔프 1997년 5월호 p.246-p.255

- ????? 19xx년 x월호 p.216 - p.221 핵심공략 - 아웃로 가장 골치아픈 스테이지의 초간편 공략법 (잘라 놓은 내용만 있는데 무슨 게임 잡지인지 안나와있네요.)





* 치트키

- olimyella : god 모드

- oler : 체력

- olscore : 레벨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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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펜슈타인 시리즈


제가 처음 해본건 울펜슈타인 3D 입니다.


하지만, 꽤 오래된 역사를 가진 게임입니다.


* Castle Wolfenstein (1981)(Muse)


애플 게임 답게 조작하기가 쉽지 않네요.

(애플2는 커서 이동 키가 좌우 밖에 없어 위아래가 없어 보통 IJKM을 사용하거나 WADS키를 사용하죠.)





초창기 잠입 액션 게임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 Beyond Castle Wolfenstein (1984)(Muse)


역시 조작하기도 쉽지 않더군요.

- 옛날에는 분명 큰 불편 없이 했었는데 말이죠.


무조건 총 쏘는 게임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 조금 하다 말았는데

와... 엔딩까지 본 플레이 영상이 있네요.


- Apple II Game: Beyond Caslte Wolfenstein (1984 Muse Software) [Longplay]

https://www.youtube.com/watch?v=Bf7z8kjza2c


제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로는 벽에 부딪치면 화면이 깨졌다가 다시 돌아오네요.


Apple Manual (1986) 책 46 페이지에 공략집이 실려있습니다.

- 공략이라고 해도 사실상 매뉴얼 수준입니다.



* Wolfenstein 3D (1992)(Id)


1993년 둠 (Doom) 출시 전에 나온 게입니다. 저는 당시 흑백 컴퓨터만 있어 아마 못해보고 1996년 둠을 하면서 같이 했을 듯 합니다. 엔딩까지 봤는지는 모르겠네요.


기회되면 다시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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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섹시bj 2016.04.04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옛날 생각난다;;

  2. 좋은날 2016.06.09 0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 Karateka (1984)(Broderbund)

- 격투 액션


오늘 엔딩(!)본 게임은 Broderbund의 1984년 Karateka 입니다.

잡혀 있는 공주(?)를 구하러가는 이야기입니다.


제작자도 Jordan Mechner  !!!

사실상 페르시아의 왕자 전편이라고 할 수 있겠죠.





원래 Apple로 출시되었는데 저는 MS-DOS 버전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은 적과 1:1 대결을 벌입니다.




창살이 계속 내려와 죽어버려 고생했는데... 그냥 허공에 주먹질 하면 창살이 내려왔다가 올라갈 때 지나가면 되더군요.





새와 싸움이 끝나면 마지막 보스와 결전입니다.




오.. 쓰러뜨렸습니다 !!!!

이제 저 문만 지나면 되는데...


악...

다음 디스크를 넣으라고 나오는군요.


DOS 시절 플로피디스크 게임을 하다보니 뭔가 꼬였나 봅니다.

결국 공주와 키스는 못보고 게임을 지웠습니다.




공주를 만날 때 그냥 천천히 다가가면 공주가 발길질 해서 죽어버리죠.

(그때의 허무함이란...)


공주에게 뛰어가면 해피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무조건 뛰어가라는 교훈'을 남기는 게임입니다.


* 동영상


- Youtube에 게임 플레이 동영상이 있습니다. 30분 정도면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wKqk9kosC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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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onbase

- 1991

- Sobank & KDT


심시티(SimCity) 성공 이후 건설 시뮬레이션이 등장했고 달기지(Moonbase)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 게임은 마이컴 1991년 6월호 공략에 실렸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도 공략집 스캔이 없네요.

시간 되면 스캔 떠야 할 듯 합니다.





역시 돈 문제로 고생했는데 저장된 파일 중에 어느 정도 건설되고 엄청난 돈이 있는 파일이 있더군요. 결국 그걸로 게임 좀 해봅니다.



* 플레이 시간


기록을 보면(?) 1991년 6월 5일 -6월 x일, 8월 5일 그리고 1993년 1월 25일에 플레이 했네요.

당시에는 흑백(녹색) 모니터로 게임을 해 물과 전기 구분이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아마 물이 생산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파이프를 제대로 연결해 주지 않았나 봅니다.

제대로 연결되면 자주색, 파란색이 빛나네요.



* 아쉬움


1991년 작이니 EGA 그래픽까지 지원하는 Simcity보다 그래픽은 더 좋습니다.

다만 건설 UI가 다소 불편합니다.

결국 물 생산되는거 확인하고 바로 다음 게임으로 고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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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티마 I (UltimaI)

- 1981년, 1987년 리메이크

- Origin (미국)


- 게임 플레이 기간 : 2013년 4월 7일(일) - 4월 9일(화)


* 울티마의 기억


울티마(Ultima)를 처음 해본건 대략 1990년으로 기억합니다.

IBM PC 버전 울티마 V(플로피디스크 4장이었나...)를 했었죠.


당시 초등학생 혹은 중학생이니 영어도 잘못할 때인데 컴퓨터학습 '울티마V와 한판승부'를 보며 플레이했고 재미있다는 느낌이 들었죠. 하지만, 어느 순간 시들해져서 게임 중간에 그만두고 대략 23년이 흘렀네요.



* 울티마1 부터 시작하기로...


2013년 4월 7일 게임 불감증(!)에 걸려있던 전 울티마1 부터 플레이해보기로 했습니다.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건 대부분 뉴울티마(New Ultima)로 알려진 1987년 리메이크 버전입니다.

국내에도 울티마 클래식이란 이름으로 울티마 I - V 까지 모은걸 1991년 쯤에 판매했었죠.





캐릭터를 만들고 게임을 시작합니다.





전 다음 공략을 많이 참조했습니다.




 - rune 님 울티마 I 공략 (http://blog.naver.com/infinity71/100126552351)
 - 로취님 울티마 I 공략 (http://blog.naver.com/drroach?Redirect=Log&logNo=30107846070)


4개 대륙이 있는데 대륙에는 2개 성이 있고 성주(왕 ?)는 어떤 괴물을 죽이라는 임무와 어느 장소를 찾으라는 임무를 줍니다.














* 던전


이제 남은 누군가를 죽이라는 임무는 지하 던전에 들어가야 합니다.


1990년 초 울티마 V를 할 때도 지하에는 감히 못들어갔습니다.

지하던전은 웬지 뭔가 어려울지 모른다는 느낌이 들었죠.


그런데, 다행히 울티마1은 지하 던진이 사다리 마법만 있으면 지도를 그릴 필요도 없고 지하 10층까지 내려갔다 올라오면서 중간중간 나타나는 적들을 해치우면 미션 완수 할 수 있습니다.

(저는 2번 정도 던전에 내려갔네요.)






4가지 보석을 받습니다.








* Pub 에서 정보를



Pub에서 대화하면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제 우주로 나가야 합니다.





* 우주로...


판타지 RPG 게임에서 웬 우주라고 할 수 있지만...

이 세계에 온 적들은 사실 외계인이라고 하는군요.

Might and Magic I에서도 최종적으로 찾는건 우주선이었다고 하니 1980년 대 초 오컬트(?)적 문화가 아닐까 싶네요.






1대 죽이고 지구로 돌아와 데이터를 확인하고 20대 격추시킨 걸로 변경했습니다. (슈팅 게임할 시간이 없습니다. 시간이.. !!!)


* 공주 구하기


이제 공주 구하러 갑니다.









* 마지막 보스


보석 부터 주으라고 해서 첫번째는 보석 줍고 공격했더니 경험치가 7000 이상 줄어버렸습니다 @.@..

결국 전투 중 HP 부족으로 사망... 흑



이번에는 보석을 내버려 두고 전투를 했고 중간에 보석을 잡으니 1,500 정도 줄어들더군요.




보석 잡고 나서 최종 공격하니 게임 끝...





이로써 3일 동안 울티마1을 엔딩 봤습니다.


다음 게임은 어렵다고 소문난 RPG 게임인 Wizard I 을 플레이 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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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머 2013.04.10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상 최고의 rpg라 불리는 울티마4나 6에 비하면 너무 어설프죠.그래도 전설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ㅋㅋㅋㅋ

    • mstoned7 2013.04.11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관점에서는 그렇지만... 울티마1이 1981년에 나온걸 생각하면... 꽤 재미있었습니다. 전설의 시작을 어쨌든(!) 엔딩 봤다는게 중요하겠죠 ㅎㅎ


1980년 대 초는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이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어디까지나 미국 얘기겠죠.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한국 사람에게는 영어 텍스트만 읽고 영어 내용을 입력하는게 재미보다는 괴로움(?)일 겁니다.


그러다보니 과거 게임을 정리하면서 텍스트 게임은 굳이 플레이하지는 않았습니다.

시에라온라인(Sierra Online)이나 루카스 필름(Lucas Film) 같은 재미있는(!) 어드벤처 게임이 나오기 전에 중간 형태의 게임이 등장했네요.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Interplay의 1984년 작인 Mindshadow입니다.




그림과 텍스트로 이뤄져 있습니다.

4 줄 정도에 텍스트가 나오니 본문 중에 힌트가 나올 가능성이 높죠.


게임을 시작하면 껍질이 보인다고 합니다.

어드밴쳐 게임이니 당연히 주워야겠죠.

(Take shell)



동서남북은 EWSN 으로 입력하면 됩니다.

주인공이 화면에 등장해서 커서로 움직이는 게임이 나오기 전입니다.


그냥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에 설명하는 화면을 넣었습니다.

그래도 그냥 텍스트만 있는 게임보다는 재미있네요.


게임 공략은 다음 주소를 참조하면 됩니다.


http://www.gamewinners.com/faq.php?game=m/Mindshadow-Anonymous.txt


명령어를 입력하면 금방 엔딩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왜 이렇게하고 있는지 생각은 한번 쯤 해보면 재미있겠죠.)




텍스트 입력형 어드벤처 게임의 단점(?)은 대부분 공략집만 따라하면 금방 끝난다는 점입니다.


영어 어드벤처 게임을 한국 사람이 재미를 느끼면서 하기에는 힘들겠죠.

중고등학생 시절 이런 게임으로 영어 공부(?)를 했는데 예전만큼 재미있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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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15 GB되는 고전게임 모음집을 다운 받아서 1980년 게임을 모두 실행하고 있습니다. (헉헉)


1980년대 말 컴퓨터학원에서 하던 게임이 다수 보이네요.

당시에는 이름도 잘 몰랐던 게임인데..

20년이 지나서 다시 하게 되니 새롭네요.

- 현재 1985년 게임을 하고 있어 다른 게임이 또 나올지 모르겠네요.


* AllyCat (1984)



도둑고양이입니다.







* BurgerTime (1982)


이것도 Apple ][ 용으로 많이 했었죠.





* Digdug (1983)

 


광선층으로 배 부르게 해서 터뜨려 죽이는데...

어떻게 보면 좀 잔인하네요.






* Hard Hat Mack (1984)


흔히 공사장으로 불리던 게임이죠.

Apple ][ 용으로 많이 했었죠.





* Karateka (1984)



이 게임도 Apple ][ 용으로 많이 했었죠.

이 게임이 페르시아의 왕자와 연관될 겁니다.

당시 게임으로는 굉장히 부드러운 화면을 자랑했습니다.



* Sokoban (1984)


퍼즐 게임...

이 게임도 꽤 오래되었네요.

그때는 몇년도에 나온지도 몰랐는데 ...





* Tetris (1987)


국내에는 1989년쯤에 대유행을 했던 것 같은데...

1987년이면 아직 공산권이 무너지기 전일 텐데..

구 소련에서 만들어진 게임이다보니 당시에는 잘못하다간 빨갱이(...)로 몰릴 수 있는 게임이 아닐까 싶네요.





* Zaxxon (1984)


Sega 게임이었군요.

슈팅게임인데 좌우 이동에 높이까지 있어 굉장히 색달랐던 게임으로 기억합니다.





이 외에도 더 있겠지만..

이제 1985년도 게임을 실행해보고 있어... 기억속 한구석 게임들이 또 나올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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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su00 2013.03.28 0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추억의 게임들..소코반이랑 도둑고양이 컴터학원에서 자주했는데 ㅋㅋㅋㅋ
    아..파일좀 공유할수있을까요?
    아니면 다운받을수있는곳이라도..
    고전게임 15기가짜리 파일 올라와있는 p2p나 웹하드 주소좀..알려주시면 ㄳ요 ㅠ.ㅠ

 

- 인디아나존스 3 : 최후의 성전 (Indiana Jones and the Last Crusade)

- LucasArts (1989년) : VGA 버전은 1990년

- 플레이시간 : 1989년 그리고 2012년 7월 29일

 

[추억의 게임]

 

처음 이 게임을 한게 아마 1989년일 겁니다.

 

5.25 인치 플로피디스크 6 장이라는 당시로는 어마어마한 대작이었죠.

- 원숭이 섬의 비밀이 9장인가 그랬지만..

 

당시에는 흑백 모니터에 게임을 했지만 256 버전으로 다시 플레이 해봅니다.

- 그때 성배를 영화처럼(아마도) 나무에 든걸 골라서 엔딩을 못 봤죠.

 

 

 

 

[공략]

 

컴퓨터학습에 공략이 실렸는데 공략집을 아무리 찾아도 볼 수 가 없더군요 TT

결국 인터넷을 검색하니 아주 잘 분석된 블로그가 있습니다.

 

http://dkemul.tistory.com/198

 

공략집 있고 초등학생 때 보다 영어도 좀 더 잘하고(어엉 ?) 게임 경험도 있다보니 오후에 게임을 시작해서 몇시간 안걸려 엔딩을 봤네요.

 

추억이 새롭네요.

 

[첨부]

 

세이브 파일입니다.

 

INDY3-SAVED.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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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틀 : Ancient land of YS

- 기종 : MS-DOS

- 장르 : 액션 RPG

- 플레이 기간 : 1990년 어느날 & 2012년 6월 30일 - 7월 7일

 

 

1988년 8월 컴퓨터학습을 처음 사고 본 게임 중 하나가 이스(Ys)였습니다.

그리고 1990년 마이컴에 IBM 버전 Ys가 공개되었죠.

 

그때는 담탑에 못 들어갔는데 아마도 폐광에서 아이템을 하나 빼먹었나 봅니다.

 

하지만, 데이터 조작으로 마지막 책을 보고 바로 게임을 엔딩봤죠.

제가 최초로 엔딩을 본 RPG 게임이지만 정공법으로 깬건 압니다.

- 공략집의 힘은 빌렸지만 제 힘으로 엔딩을 본 게임은 Times of Lore이죠.

 

그렇게 12년이 지난 2012년 6월 1990년대 도스 게임을 한번 해보자해서 찾다보니 이스가 눈에 들어와 다시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 공략

 

 

이스는 인기 만큼 여러 잡지에서 공략이 나왔습니다.

몇가지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내용이 같으니 MSX, MS-DOS, Windows 버전 공략을 봐도 크게 상관없습니다.

 

 

- 컴퓨터학습 88.09 (MSX 버전) ... 초반부와 중반부 위주

   http://blog.naver.com/realleague/70095980494

 

- 마이컴 90.06 (MS-DOS 버전) ... MS-DOS 버전을 중심으로 후반부

  http://itsday.tistory.com/157

 

- PC챔프 98.06 (Windows 버전) ... YS I 이터널로 전체 설명

  (아직 스캔하지는 않았네요.)

 

- PC챔프 98.07 (Windows 버전) ... YS I 이터널 전체 지도

  (아직 스캔하지 않았네요.)

 

인터넷에도 여러 공략이 존개되었습니다.

 

- 럭셔리데셍 님의 Ys I 공략

http://www.cyworld.com/luxurydessin/3002306

 

이외 이스 I 지도는 많은 도움이 되었죠.

(제가 본 지도 어디서 찾았는지 모르겠네요.)

 

 

 

 

 

* 담탑 (Darm Tower)

 

담탑 부분은 좀 복잡할 듯 해 일부러 지난주말에 플레이하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다소 한가한 토요일 아침 담탑에서 열심히 플레이했죠.

하지만, 마지막 보스가 너무 어려운 겁니다.

 

절망을 하고 있다가...

가만 생각난게 DOSBox로 게임을 하고 있으니 속도를 줄이는 겁니다.

 

속도를 줄이자 적의 공격이 눈에 보이고 쉽게 피할 수 있었죠.

결국 Malificus를 죽이고 마지막 책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641 cycles 까지 줄였네요.)

 

 

R 키로 책을 읽습니다. 

 

 

담탑이 나오면서 엔딩입니다.

 

 

이제 언젠가 이스 I 이터날로 다시 이스를 해봐야겠군요.

 

이스 I 저장 파일을 첨부합니다.

 

- MINE.DAT : 폐광

- TOWER.DAT : 담탑으로 들어 갈 때

- TOWER21.DAT : 마지막 21층

- LASTBOSS.DAT : 마지막 보스

 

YS-I_SAVE.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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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지 2012.07.08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전게임 중에서...enqnsdl 같이 할 수 있는 게임도 많으실 것 같은데요...^^;...
    포트리스(포트리스.exe)/taito/etc...
    ...
    ps>아님...에뮬레이션(capcom)이라던가요...^^...
    아님...워크래프트?...

    • mstoned7 2012.07.08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이프가 컴퓨터나 비디오 게임은 안 좋하고 저도 멀티플레이 게임 별로 안 좋아합니다. 저는 혼자하는걸 좋아합니다 ㅎㅎ 그래서 저는 예전에 온라인게임하다가 요즘은 안합니다.

  2. XeroNic(HS) 2012.07.09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스용 게임은 DOSBox ~_~ 에서 왠만큼 커버가 가능한데..
    이스 이터널같이 윈도우용 게임들은 ㅋ.. ;;;
    Win9X 가상머신 만들어서 해야되려나요...? ^^;;;;

    • mstoned7 2012.07.09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제는 VMWare가 Windows 9x의 3D 가속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했죠. 그래서 저는 고전 게임을 위해 윈도우 98 시스템이 추가로 있습니다 ㅎㅎ

- Beneath Apple Manor (1980)

- 총평 : 초기 RPG 게임. 간단하면서도 계속하다보니 재미있음

- 게임 플레이 : 2012년 7월 1일 (제일 쉬운 모드에서 엔딩 봄)

 

* Rogue류 ?!

 

Rogue는 텍스트 RPG로 유명한 게임입니다.

그런데 Rogue류라고 분류되지만 더 빨리 제작된 게임이 있습니다.

 

1978년 Don Worth가 제작했다는 Beneath Apple Manor 입니다.

Don Worth 씨는 1983년까지 Rogue를 알지 못했다고 합니다.

 

컴퓨터가 보급되고 여러가지 게임이 등장하면서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나온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세상은 Rogue를 기억하고 있죠.

 

 

* 명령

 

 

 Beneath Apple Manor (PC version)
Keyboard Command Summary
Home of the Underdogs
http://www.the-underdogs.org/

 

COMMAND                                 USAGE COST

N*      North                           DEXTERITY and 1 or 2 turns
S*      South                           DEXTERITY and 1 or 2 turns
E*      East                            DEXTERITY and 1 or 2 turns
W*      West                            DEXTERITY and 1 or 2 turns
R*      Run away in panic           Half of DEXTERITY and 1 turn
B*      Bash door              STRENGTH and 1 turn
K*      Knock at door       STRENGTH and 1 turn
O       Open door                     -
L       Listen at door               -
I       Search for secret passages  3 turns
A*      Attack a monster               STRENGTH and 1 turn
O*      Open treasure                   1 turn (BODY if trapped)
D       Drop gold                       Gold lost
1-9     Wait # turns                 # turns
0       Wait to rest          0 or several turns
?       Status of player                -
Z*      Zap monster                     up to 1/2 INTELLIGENCE and 1 turn
H       Heal                         1/10 INTELLIGENCE and 1 turn
X       Xray vision spell               1/4 INTELLIGENCE +15 and 3 turns
T*      Teleportation                   Gold, 1/4 INTELLIGENCE + 5 and 1 turn

(Commands denoted with * can produce noise which attracts monsters within 3
squares of distance)
-------------------------------------------------------------------------------

Notes:

Play using RGB only.

 


 

 

* 공략

 

게임 마다 지도가 바뀌기 때문에 딱히 공략이 없습니다. 

난이도를 최고 낮게 해도 쉽지 않네요 (...)

방법을 알게되니 재미있네요.

 

 

원래 텍스트 버전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만... Y는 플레이어를 뜻할텐데 # 은 뭔지 모르겠네요.

(갖혀 버렸습니다...)

 

 

 

아.. K 로 들어 갈 수 있군요.

 

$가 무슨 보물 같은데.. 어떻게 가져야 할지.. GET이나 TAKE 명령은 없네요. 아.. O 이군요.

 

T로 공간 이동했다가 괴물(G .. M 일줄 알았는데) 둘러 쌓여 버렸습니다.

 

 

 

텍스트는 아무래도 힘드네요.

이제 그래픽 모드로 해보겠습니다.

 

문을 만나면 'B'로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보물 모양이 있을 때는 'O'로 열어 가집니다.

칼이 나오고 나니 유령하고 싸울 때도 쉽네요.

 

 

 

'I'로 주변에 비밀문이 없나 열심히 찾습니다.

숫자를 이용해 체력, 경험치 등을 보충합니다.

- 초기 게임이라 그런지 다른 RPG와 다르게 명령을 수행하면 그만큼 값이 떨어지네요. 물론 쉬면 다시 보충됩니다.

 

 

종종 접하게 되는 Main Staircase...

경험치/금을 써야 한다는데 딱히 가진것도 없는데 (... 처음이니까 당연히 없다는 ~~~) 

 

 

 

 

- TRADE : EP와 경험치 (S, I, D, B)를 교환합니다.

- WEAPON, ARMOR : 무기/방어 장비 선택

- SCAN : SAVE 기능으로 보입니다.

- DEEPER : 더 밑으로

- RETURN : 돌아가기

 

DEEPER으로 계속 지하로 내려갑니다. (위로 올라 갈 수는 없나봅니다 ~~~)

 

더 돌아다니다 마법약(Poition)도 찾고 다양한 아이템을 얻습니다.

 

 

 

 

슈퍼영웅(Superhero)까지 되었습니다. Lord 까지 본 듯 합니다.

 

 

 

이렇게 계속 지하로 내려가면 마지막 보물 찾을 수 있겠죠 ?

 

오옷.. 금사과 (Golden Apple)을 찾았습니다 !!!

당연히 YES 를...

 

 

 

어이쿠.. 가짜 사과였네요.

아놔..

 

다시 더 내려갑니다.

 

캡쳐는 못했지만 또 금사과라고 해서 냉큼 먹었더니 엔딩입니다.

(1980년대 초반이니 그냥 텍스트로 달랑 ~)

 

 

우웅 ?! 아직 끝나지 않았나 ?!

 

 

A GOLDEN IBM PC!! 라는 썰렁한 유머를 남깁니다.

 

 

 

원래 게임이 애플2(Apple 2)에서 나왔고 찾는 것도 사과였지만 현재 플레이한 게임이 IBM PC이니 A GOLDEN IBM PC!!로 한 듯 합니다.

 

끝...

 

* 다운로드

 

1983년 MS-DOS 버전이 현재 공개되어있습니다.

 

http://www.hotud.org/component/content/article/39-rpg/23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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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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