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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 방가!(2010) 
 
- 감독 : 육상효
- 배우 : 김인권 / 김정태 / 신현빈 
- 장르 : 코미디
-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110 분
- 개봉 : 2010 년 9월 30일
- 국가 : 한국

- 홈페이지 : http://www.banga2010.co.kr


방가 ? 방가! 포스터

출처 : 무비스트

* 20자평 : 웃기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도 마음 한구석 찡함과 미안함이...

* 데이트용 : 웃기긴 한데 한쪽이 이주노동자에 대한 부정적 시선을 가지고 있다면 다툼의 소지도...

* 줄거리

외모가 동남아(그리고, 능력도 부족할 듯) 느낌이라 취업에 번번히 실패한 방태식
마침내 부탄인으로 가장해 공장에 취업한다.
힘들게 이주노동자들과 친해지고 외국인 노래자랑대회에 출전하려는 이들을 친구의 노래방에 데리고 간다.
하지만, 친구는 장사 안되는 노래방을 팔아버리고 태식이 진 빚으로 필요한 돈을
이주 노동자들에게 사기쳐 그들이 모은 돈을 챙겨 고향으로 내려간다.
게다가 그들을 신고해버려 이 사실을 안 태식은 그들이 잡혀있는 출입국 관리소에서 부탁해 그들을 잠시 빼내 대회에 참가한다.


* 이주노동자

비록 여행이긴 했지만 한달간 혼자 유럽 여행을 떠날 때
낯선 나라, 낯선 사람, 낯선 문화에서 이방인으로써의 느낌은 어쩔 수 없었다.
반대로 우리나라에서 이주노동자(주로 동남아시아)들이 느끼는 감정은 더 심하지 않을까 싶다.
- 적어도 돈이 있는 관광객이니 대놓고 무시 받지는 않았으니...

요즘에는 길거리에서 외국인들을 많이 볼 수 있지만 평소에 동남아시아인들을 보기는 쉽지 않다.
추석 고향가는 서울역에서 이들이 이렇게 많고 우리 곁에 있었구나하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평소에서는 관심도 없고 심지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진 사람들도 존재한다.

코미디 작품으로도 매우 훌륭하지만 이런 작품이 사회적 약자로써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시선을 조금씩 바꾸는 역할을 할꺼라 생각한다.
- 그렇다고 한꺼번에 바뀔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 각국 노래

영화에서 다양한 나라의 음악이 나온다.
'찬찬찬'의 해석은 웃음을 주고  감동의 정점을 찍는 '카밀라 송'은 훌륭하다.
그리고 베트남 노래도 나왔다는데... 찾아봐야 할 듯...
(물론 정식 MP3 구매로 !)

각국에서 불고 있는 한류열풍으로 한국사람으로 뿌듯하긴 하지만..
정작 자신은 그들 나라의 문화를 얼마나 알고 있는지 생각해 본다.

 

* 조금은 아쉬운 결말

처음에는 무슨말인지 잘몰랐던 영화 속에 외국인들이 종종 외치던 'immigration !'
(한국사람이 외쳤을 때 마침내 알았다는 ....)
사실 그들도 자신들에게 주어진 일을하는데 너무 악당으로만(선한 사람도 나오지만) 비춰지는 듯 싶다.

결말을 다소 모호하게 끝내기도 했지만 조금 다른 방식으로 끝냈으면 어땠을까 싶었다.

ps.

현재 이주노동자를 인권단체인 '아시아의 친구들'을 후원하고 있다. (이런건 자랑과 홍보 좀 ㅎㅎ)
관심있는 사람들은 http://www.foa2002.or.kr/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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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밑 아리에티(2010, 借りぐらしのアリエッティ)

제작사 : 지브리 스튜디오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주) / 수입사 : 대원미디어(주) 

- 홈페이지 : http://www.arrietty2010.co.kr/
- 20자평 : 지브리 스튜디오를 통해 어린 시절 상상하던 소인들과의 만남
- 데이트 적합성 : 강추

* 줄거리

도시를 벗어난 교외 저택 마루 밑에는 인간들의 물건을 몰래 빌려쓰는(훔치는) 소인들이 살고 있다.
아리에티는 아버지와 함께 각설탕을 빌리는데 성공하고 두번째 목표인 티슈를 얻으러 간 방에서
저택에 요양 온 인간 소년에게 발각된다.
(사실 오전에도 발각되고 소년도 어머니로 부터 소인에 대한 얘기를 들었다.)

인간에게 들키면 이사해야하는 규칙이 있는 소인가족은 이사 준비를 한다.
한편 집에서 일하는 아주머니도 소인들의 존재를 느끼는데...


* 훔치기 아니 빌리기

소인들이 말하는 빌리기는 사실 훔치기이다.
보통 인간에게는 평범한 사물과 일상이 소인들에게는 대단한 모험으로 보이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으며
저런 상상력이 부러웠다.
그리고, 까마귀와 고양이의 표정연기(?)는 정말 일품이다.

 

* 아쉬운 결말

잔잔한 감동과 재미를 느끼며 역시 지브리 스튜디오라는 생각을 한다.

아쉬운 점이라면
다른 많은 애니메이션 작품 처럼 1시간 30분의 짧은 시간
그리고, 개인적으로... 결말은 조금 아쉽다.

ps.

씨너스 명동에서 명동역 CGV으로 바뀌었는데...
8월에 오픈 했다지만 여전히 공사 중이라 어수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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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만해도 결혼정보회사는 4년제 대학 졸업 및 170 cm 이상만 받았죠.
- 남자들 키는 그때도 속였을테니 160 중반되면 가입했을 듯

21세기 되어 남자 키 제한이 165 cm 이상으로 내려갔지만
상당수 여자들이 생각하는 최소 키가 170cm인 경우가 많아 매칭 자체가 쉽지 않은게 현실이죠.
- 대화 등으로 충분히 역전 시킬 수도 있지만 만날 수가 없으면 승부를 내기 힘들죠.

오늘 39세 158.5cm인 남성분이 키 때문에 결혼정보업체에 가입되지 않아 국가인권위에 문을 두들겼네요.


 

- 키 작으면 선도 못보나..인권위 결혼중개업체 시정 권고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0915000216

- 키 작으면 회원가입도 안돼?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009/h2010091515164421950.htm


 

그 남성분의 심정도 이해는 됩니다만...
결혼정보회사는 가입이 목적이 아니고 만나서 결혼하는게 목적입니다.

마치 상대가 원하는 이상형을 만날 수 있는 것처럼 부풀리는 형태도 문제이지만
현실적으로 성사가 힘든데 무작정 가입시키는건 문제가 될 수 있겠죠.

만약 시정 권고처럼 키 제한이 사라지게되면 가입전에 분명히 얘기해야겠죠.

"아쉽게도 여자들이 남자 키를 많이 보기 때문에 매칭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점 고려해서 가입하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개관적인 특별한 다른 매력(돈이 아주 많거나, 직업이 아주 뛰어나거나)이 있지 않다면 키 작은 남성들은 결혼정보회사 추천하지 않습니다.

 

선자리는 조건을 어느 정도 알고 나오기 때문에 남녀 모두 외모를 무시 못하기 때문이죠.
자칫하면 결혼정보회사 선택은 돈쓰고 정신적 피폐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 받거나 (주선자가 남자의 장점을 잘 설명해서 호감 상승)
주변에서 만나는게 가장 좋겠죠.

외모 외에 다른 매력을 보여 줄 수 있을테니까요.
저도 여자친구들 대부분을 그렇게 만났다는... (쿨럭)


ps.

 

같은 날 다른 재미있는(?) 기사도 있네요.

 

- "너무 못생겨서..." 잠자리한 여성 속옷.지갑 훔쳐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00915_0006178541&cID=10201&pID=10200

 

"B씨가 못생겼는데 자꾸 돈을 쓰게 하고 쓴 돈이 너무 아까워 성질이 나서 금품을 훔쳤다"

 

...

 

마음에 안들면 그냥 술만 마시고 헤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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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30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쿨캣 2010/12/31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지금 30대 중반이니까 소개팅,선 다 합쳐서 100명은 넘은 듯 합니다. (20살 때 처음 소개팅 해봤으니까 한달에 1명만 해도 14년 흘렀으니까... 단순 계산으로해도 168명은 되겠네요.)

      나이는 상대적이니 35살되는 저는 상대가 31살이면 매우 어린거죠. (6살 차이만 나도 너무 어려서 사실 힘들더라구요.)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외모, 성격, 조건이 모두 기대만큼 좋으면 싫다는 사람 없겠지만.. 저는.. 대체로 사람이 마음에 드는가를 보더라구요. 그래서, 결정사는 제 성향과는 맞지 않은 듯 합니다. 끝난지도 1년이 넘었네요. 덕분에 옛날 생각해봅니다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비슷한 사람들 모여있는 카페 있으니 카페 활동도 한번 해보세요. 전 요즘은 살사 배운다고 그 카페는 조금 시들해졌지만... 사람들은 참 좋아요 ㅎㅎ

  2. 2013/04/19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왜 일하는가

- 저자 : 이나모리 가즈오
- 출판사 : 서돌

왜 일하는가 표지

왜 일하는가 표지 (출처 : http://www.yes24.com/24/goods/3735488)


사진 출처 : http://www.yes24.com/24/goods/3735488

다행히 이 책은 빠르면 몇 시간이면 다 읽을 말한 내용의 짧은 책이다.
이 책을 받기 전에는 저자인 '이나모리 가즈오'를 알지 못했다.
기대를 가지고 책을 읽었지만 솔직히 기대에는 못 미친다.

-------------------------


책 프롤로그에 다음 문구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와 닿는 말이 아닐까 싶다.

‘일을 하고 싶지 않지만 먹고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일을 해야 한다. 일을 해야 한다면 쉽게 돈 버는 일을 하고 싶다. 일은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 부대끼지 않고, 나만의 시간을 즐기며, 여유로운 생활을 충분히 만끽하고 싶다.’

30대 중반. 후반이 된 친구들과 선배들의 고민은 몇 가지 있지만 그 중 한가지는 이 일이 정말 나와 맞는가 혹은 앞으로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점이다. 직장에 남아 있을 시간을 10년 내외로 보고 있고 40대 중 후반에는 회사를 나와야 하고 이후 과연 무엇을 하면서 먹고 살지 고민하고 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지 못한 경우라면 더더욱 그렇다. 그리고, 기회가 닿으면 현실적인 안정을 위해 정년이 보장되는 공무원이나 공기업으로 옮기는 사람들도 있다. 정년을 보장해 주지 못하는 회사와 사회 분위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정적인 분야로 옮겨간 사람들도 또 다른 후회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나 역시 요즘 이런 고민을 조금씩하고 있는 상태에서 이 책을 읽으며 요즘 생각이 드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있을까 약간 기대를 했었다.

어려운 회사에서도 열심히 일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성공한 일 등 다양한 내용이 나온다. 하지만, 그뿐이다. 본질적인 왜 일하는가에 대해서는 책에서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는다. 아니 찾지 못 한 건가?


이 책도 다른 유사 책처럼 지극히 원칙적인(?) 얘기를 담고 있다. 예를 들면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적극적으로 집중하고 문제의식을 갖고 고민하고 개선하려는 마음가짐을 가진 도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장기적으로 보면 놀라울 정도의 차이가 생긴다’ 등이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서 성공한 일들을 담고 있는데 이런 내용들은 책 제목에서 얘기하는 왜 일하는가 라기 보다는 그냥 나는 이렇게 해서 성공했다 정도의 얘기가 아닐까 싶다.

사실 정말로 걱정하는건 다행히 내가 재미있어하는 이 일을 계속하고 싶지만...
나이 들고 미래 고용에 대한 불안은 아닐까 싶다.

그래도 한가지 건진 건 책 마지막에 나오는 인생 방정식인 ‘인생과 일 = 능력 x 열의 x 사고방식’은 머리 속에 담아둘 만한 내용이다. 개인적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으므로 행복한 사람이니 예전처럼 다시 일에 대한 ‘열의’와 ‘사고방식’을 리셋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래...
다르게 생각해서 미래에 대한 걱정도 종종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 자신의 상황은 다행이고 더 재미있게 일을 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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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편집자 노트]사장은 최대 문제이자 최고의 답이다!

    Tracked from 도서출판 부키 2011/06/27 10:39  삭제

    [편집자 노트] 결국 사장이 문제다 15년을 소기업 사장으로서 성공적으로 버텨 온 홍재화 사장의 소기업 경영 노하우를 담은 결국 사장이 문제다. 편집부 L처녀가 일찌감치 편집자 노트를 보내왔습니다. 저도 카페나 할까요? 술자리에서 이런 말 한 적도 있는 L처녀였기에 소기업 사장의 분투기가 가득한 이 책을 어떻게 읽고 어떤 마음으로 만들었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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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처럼 보안 사이트 기사를 보다가 기사 댓글을 봅니다.
그런데 숫자가 들어가네요.

참고로 조선일보는 www.chosun.com 입니다.



기사를 클릭해 봅니다.

조선일보 사이트로 보입니다.

기사를 보면 도박 사이트 광고네요. 댓글까지 있고...
여기까지만 보면 무료 신문에서 볼 수 있는 흔한(?) 기사를 가장한 광고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죠 ?

조선숫자.com ?
원래 이랬나 ? 

조금씩 살펴 봅니다.

해당 사이트 도메인은 2010년 9월 12일에 등록되었습니다.


원래 조선일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비교적 정교하게 조선일보를 가장해 만들었지만 가짜입니다.

서버는 싱가폴에 있네요.


다른 언론사 사이트를 가장한 이런 기사도 존재할 수 있겠네요.

참... 별의별 광고 방법이 나옵니다.

검색해보니 이미 9월 초부터 이런 유사한 방법이 있었네요.

- 유명언론사 사칭 성인물 사이트, 깜빡 속았네 (머니투데이, 2010년 9월 3일)
http://news.mt.co.kr/mtview.php?no=2010090316052257147&vgb=column&code=column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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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조선일보 홈페이지를 모방한 성인 사이트 홍보 방식

    Tracked from 울지않는벌새 : Security, Movie & Society 2010/09/14 00:50  삭제

    제 기억에는 8월경 인터넷을 통해 알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조선일보 홈페이지의 특정 기사로 위장한 성인 사이트 홍보 방식이 꾸준하게 발견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머니투데이> 유명언론사 사칭 성인물 사이트, 깜빡 속았네 (2010.9.3) <쿨캣의 블로그 놀이 블로그> 언론 사이트 사칭 광고 사이트 (2010.9.13) 제가 그 동안 공개된 정보를 통해 알고 있었던 부분은 조선일보 도메인과 유사한 방식으로 구성하여 사용자 눈을 속이는 방식이었는데,..

  2. Subject : 법무부장관 동생을 사칭한 남자, 법무부에 딱 걸렸어~!

    Tracked from 법무부 행복해지는법 2010/09/15 11:07  삭제

    고대 그리스 우화작가 이솝이 쓴 이야기 중에 ‘양치기 소년’을 다들 알고 계실 겁니다. 양치기 소년은 양을 지키는 일이 따분해 거짓말을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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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정화 2010/09/14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hosun50. com
    이것도 같은건가요 ?

  2. 초록별 2010/09/14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중국 보이스피싱...왜 못 막는 건가요?...

    • 쿨캣 2010/09/15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요 ? 전화 못하게 할 수 없을텐데... TT

    • 초록별 2010/09/15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래 댓글처럼 하시면...수동 방화벽처럼 하시면...
      ip공유기도 다 검색되고, 트래픽 요금한다는 세상에...
      kt에서 그걸 못 하겠습니까?...
      ...
      정치,강력범 수사하면...
      통화목록 자료 다 나오는데...
      ...
      (검찰,경찰이 수사 의지가 없고...kt에서 무신경한 듯...
      실체 범인을 잡기 힘드니까...)
      ...
      http://cafe.naver.com/vgeneration/8622
      http://cafe.naver.com/vgeneration/8626

    • 하나뿐인지구 2010/09/15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국 범죄 조직에서...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도용 사칭 사기쳐서...
      어렵게 모은 돈 한순간에 날리고...
      바보 만들거나, 자살하거나...그러는 마당에...
      ...
      은행도 정부도...대포 차, 대포 전화, 대포 통장...
      이런 거...단속 못 해서...이런 거임...

    • 쿨캣 2010/09/15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쉽게도 현실에서는 이론 만큼 쉽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초록별 2010/09/16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실과 이론이 다른 거야,
      여기저기,
      많으니까요...
      ...
      하지만...그래서...경찰이나 공무원...다 시험 봐서...
      머리 좋으신 분들 뽑아서...제도,규칙 만드시잖아요...
      ...
      범죄 행위엔...더 엄격히 제도와 규칙을 만들어야...
      재반복되는 일이 없다는...

    • 초록별 2010/09/16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팸 문자...보이스피싱...
      무작위,범죄,도용사칭,유인,사기,불법이라는 점 등에서...
      공통점이...
      ...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214&aid=0000153854

    • 2010/09/29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0/10/01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초록별 2010/10/04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델파이 관련 바이러스)나...
      스턱스넷(?)은...
      어떻게 보시는지...

    • 쿨캣 2010/10/04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 생각 없습니다 ^^

    • 초록별 2010/10/04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하긴 악성코드가...하루에 몇백만개씩...발생한다니...)

    • 쿨캣 2010/10/04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농담이구요. 다음에 기회 될 때 칼럼에서 정리해볼까 합니다. 사실 발견 당시에 이슈가 될꺼라고 생각했는데 몇달 잠잠하다가(거의 잊고 살았는데) 9월에 갑자기 뻥 터졌네요 -.-;;

    • 초록별 2010/10/05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마전 뉴스 검색해보니...하긴, 조금 먼저 뉴스 뜬 것도...
      있더라구요...^^;

  3. 인의예지 2010/10/06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폰에...자꾸 원링 스팸 콜이 오네요...
    오늘은 02-1666-1945번이 오길래...
    나중에 걸어보니...인터넷전화로 연결합니다~음악 한참 음악 나오다가...끊어진다는...
    ...
    보이스피싱의 일종일까요?...

  4. 비밀댓글 2010/10/21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걸려와서 궁금해서 찾아보던 중인데 비밀댓글로 써놓으셨네요.
    보이스피싱인가요?


2007년에 구매한 LG UP3 S2 (Model: PS2) 4GB가 지난주 월요일부터 멈추기 시작하네요.



리셋 시켜도 반응이 없거나 그때 뿐이었는데 일단 밧데리 다 방전시켰습니다.
- 안꺼지고 저 상태이니 결국 밧데리 방전

어제 회사 컴에 꽂으니 인식되어서 노래 백업하고 포맷하고 다시 켰습니다.
시스템 파일들(루트에 보면 파일들이 보이죠) 새로 생성되어서 이제 되나 싶었는데 집 컴퓨터에 꽂으니 다시 그림 처럼 먹통...

결국 토요일 오전에 수리 맡기기 위해 LG 전자 서비스 센터에 방문
그런데, 여기서는 수리 안된다면서 쪽지를 주시네요.

* LG 전자 rmc *

충북 청주시 흥덕구 향정동 LG전자 rmc사업부 품질보증그룹 usb담당자앞

080-980-7777

----------

아.. 같은 LG전자 제품이지만 서비스센터에는 수리가 안되고 택배로 보내야 합니다.

고작(?) 7만원 정도하는 제품 ..
그것도 3년이나 사용한걸 수리하면 수리비도 만만치 않을 듯 한데...
수리비가 얼마 정도인지 궁금해서 전화했는데 토요일은 전화를 안 받네요.

월요일에 전화해서 수리 비용 물어보고 2-3만원 넘으면 그냥 새로 사야겠습니다.

LG 전자 MP3 플레이어(RMC 사업부 제품) 구매하실꺼면...
수리가 쉽지 않다는걸 고려하셔야 할 겁니다.

인터넷 검색해보니.. 버그가 제법있는 제품이었네요. 쩝...

http://cafe.naver.com/up3s2.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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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30일 KISA 주최 세미나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실제 발표자료는 조금 더 보강된 내용이지만 PDF 파일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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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벌새 2010/09/10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2. 초록별 2010/09/10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 출현해도...한국산 맞고,많은가요?...
    뉴스 보면...
    악성코드,해킹은 중국산이 많다고 본 것 같습니다...

    • 쿨캣 2010/09/10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산은 한국에서 만든진 악성코드이고.. 여기에 설명한건 한국형입니다. 즉, 해외에서 만들어져도 한국 환경에 맞으면 한국형이겠죠 ^^ 현재 상황은 중국에서 한국 환경에 맞게 제작된 악성코드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 초록별 2010/09/14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새...트위터나 페이스북도 난리인가봐요...

  3. 카레 2010/09/15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잘 받아갑니다.


CJ 계열사에서 기존 포인트를 하나로 통합했습니다.

저도 CGV, 올리브영, 패밀리 포인트(Family Point) 등이 하나로 통합되어 좋은데 예전 포인트를 어떻게 못해서 조금 아쉽네요.
- 향후 1년간 적립은 된다고 하니...

어제 카드를 받고 웹사이트에 가입해서 카드 등록하려는데 회원 가입에 이런 항목이 있네요.

'금융 상품 안내 서비스 관련 개인 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



'보험, 펀드 등 금육 상품 안내 및 모집. 기타 제휴회원 서비스에 대한 안내 및 회원모집'

보험사, 카드사 등에서 전화오는거 상당히 귀찮죠.
- 안 귀찮으시면 '동의합니다'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 문구가 마음에 드네요.

'본 내용의 동의 여부는 CJ ONE 회원 가입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습니다.'

전화오는게 귀찮으시면 가볍게 동의하지 않음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물론 다른 항목에 동의하지 않으면 더이상 진행되지 않습니다.



요즘은 가입할 때 관련 항목 동의를 나눠서 편한데요...
회원 가입할 때 꼼꼼히 살펴 봐야 겠습니다.
무조건 동의하기 전에 잘 보고 '동의'해야 할 겁니다.

가장 좋은건 포인트 적립 안하는건데... 솔직히 안하기도 그렇고...

소비자들이 잘 피하는 방법 뿐...

ps.

CGV의 경우 CGV 홈페이지에서 영화 예매할 때 기존 포인트로 할껀지 통합 CJONE으로 할껀지 선택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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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02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이호주 2010/11/02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3. 전소현 2010/12/12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cJoNE멤버십카드방법가리쳐주서요

  4. 전소현 2010/12/12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ㅁ엍낱ㄴ앜ㅌㅁ}녀ㅁㅍㅁㅋㅇㅌ&ㄴㅁㅇ노윹[ㄴㅌㅇㅁㄴ욘ㅁ



시라노; 연애조작단(2010)


시라노; 연애조작단 포스터

시라노; 연애조작단 포스터



- 홈페이지 : http://www.cyranoagency.com

- 감독 : 김현석
- 배우 : 엄태웅  / 이민정 / 최다니엘 / 박신혜  
- 시간 : 117 분
- 개봉 : 2010년 9월 16일

* 데이트용 : 물론 ! 강추
* 20자평 : 로맨틱 코미디에 거부감있는(?) 남자가 봐도 감정 이입되는 괜찮은 로맨틱 코미디

* 줄거리

'시라노 에이전시'는 연애에 서툰 사람들을 대신에 연애를 코치해주고 이뤄주는 사람들이다.

어느날 상용(다니엘 분)이 찾아와 의로하는데
문제는 희중(이민정 분)은 병훈(엄태웅 분)의 옛 연인이었다.

병훈은 작전을 은근히 훼방놓으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게 희중과 다시 만나게되면서 흔들린다.


* 광식이 동생 광태의 기억

김현석 감독의 전작인 '광식이 동생 광태'의 인상은 강렬했다.
좋아하는 여자한테 사랑을 표현하지 못하는 광식의 모습은 안타깝기도했고 본인의 모습이기도 했다.
5년이 지난 지금 몇 번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광식이보다 조금 진일보(?)했지만...
여전히 과거 광식이 모습이 남아있다.
그 작품 만큼 주인공과 감정이입이 된 작품도 없으리라...


* 재미있는데 뭔가 찡함은 덜 한..

상영시간 2시간.
그다지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었다.
게다가 항상 웃기지는 않지만 간간히 뻥터진다.
(특히 김지영 씨 와인대사 대박)

사실 영화 속 작업 방법에 대해 궁금 했는데...
이래저래 정신없이 흘러서 뭘 어떻게 써먹어야 할 지는 모르겠다.
(영화보고 나서 화장실에서 본 남자들 무리도 방법을 써먹으면 정말 도움이 될까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다.)


영화 속에서 사랑의 본질은...
누군가 사랑이 원활히 이뤄지게 도와줄 수는 있어도
진정한 사랑은 본인이 진실한 마음을 가질 때 이뤄진다는게 아닐까 싶다.
(영화 결말부분에서 두 남자의 멘트를 통해서 잘 알 수 있음)

다른 영화처럼... 삼각 관계 중 누구와 이어질지 기대도 되었다.

하지만, 광식이 동생 광태처럼 주인공과 감정이입은 조금 적었다.
(병훈과 같은 상황을 경험한 남자라면 감정이입이 되었을까 ?)

 



주) 다음부터 영화 결말이 포함된 스포일러입니다. 영화를 보지 않은 분은 가급적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 결말


원래 대본을 가지고 마지막에 고백해야하는데...
짜여진 대본보다는 진심어린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인지..
병훈과 상용 모두 진심이 중요했다.
결국 진심은 통한다 ?!

그리고, 병훈과 희중의 헤어진 원인이 희중이 다른 남자와 자서 그런게 아니라...
병훈이 다른 여자와 잠을자고 죄책감에 헤어질 구실을 찾았다고 한다.
(반전이라면 반전인데... 헤어질 구실은 찾는 사람에게는 이런 방법도 많이 사용될 듯...)

결국 희중은 병훈의 시나로 에이전시를 눈치채고 상용의 마음을 받아들인다.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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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07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오늘 올라왔습니다.

- 7.7 DDoS 공격 그후 1년, 되돌아보는 좀비 PC
http://www.ahnlab.com/kr/site/securityinfo/secunews/secuNewsView.do?curPage=1&menu_dist=3&seq=16645&columnist=0&dir_group_dist=0&dir_code=

원래 제목은 '7.7 DDoS 공격 그후 1년'이었는데 깔끔하게 좀비PC를 추가해주셨네요.
- 개인적으로 좀비PC라는 용어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일반인이 이해하기 좋죠.


뒷이야기(?)

사실...

두달 전에 7.7 DDoS 공격 1년 때 별다른 일 없어서 써둔 글인데... 마무리를 늦게해서 이제야 올립니다.

하지만... 지난번 글에서 한 독자의 태클(?)



3월 1일에 발생한 일을 6월 말에 글올리고 안랩 블로그에는 7월에 올라가서 달린 댓글입니다

글쓴이가 너무 바빠서(혹은 게을러서) 예전에 써둔걸 이제 마무리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 TT
- 댓글 달까말까 엄청 고민했다는... ㅋ
그래서... 이번에도 7월 7일이면 벌써 두달 지났는데 이제 글 올리니 앞에 최근 이슈가된 좀비PC를 떡밥(?)으로 넣어두었습니다.


그리고 내용 중에 일부러 뺀건 협력 부분인데..

사실 '정부와 민간' (민간은 정보보안 업체, 학회 등)와 '정보보안 업체'간 협력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몇가지 문제로 생각만큼 쉽지는 않네요.

이부분은 조금 민감한(?) 내용이라 본문에서는 좀 빼고 결말에 뜬금없이(?) 나옵니다.
1년 전부터 멀리가서는 지난 10여년간 계속 얘기되던 내용이기도 하네요.



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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