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는 참 이중적이다.
보기 싫으면서도 한편 보고 싶은...

귀신 나오는 영화를 찾아서 보지는 않는다. 하지만, 좀비 영화는 별생각 없이 간혹 보는 편이다.
그래서, 명작(?) 좀비 영화로 알려진 영화를 봤다.

조지 로메로 감독의 좀비 영화는 사람들의 다양한 찬사를 받고 있음을 인터넷 검색해보니 알 수 있었다.

-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Night of the living dead, 1968년)
- 시체들의 새벽 (Dawn Of The Dead, 1978년)
- 죽음의 날 (Day of the day, 1985년)

일반적으로 이 3개 작품이 유명하고 이후 작품은 조금은 덜 평가 받는 것으로 보인다.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은 1990년에 리메이크 되었다.
리메이크는 결말이 원작과 달랐다.

하드고어 좀비물 중에서는 1992년작 피터 잭슨 감독의 데드 얼라이브(원제 Braindead, 미국 등에서 상영시 Dead alive 라고 함)

표지가 어릴 때 비디오 대여점 갔을 때 공포영화 코너에 있던 낯익던 영화였다.



그래서, 즐거운 마음으로(공포영화를 보는데 ?!) 봤는데...
이건 정말... 골때렸다.
(그래도 웬지 끌리는건 무엇일까 ?!)

잘못하다가 좀비 영화 매니아되는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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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ston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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